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이승만 맥아더 동상

한인회 이사회, 한인회관 동상설치 반대 결의

애틀랜타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14일 오후 5시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금년 3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이사진 14명이 출석하고 15명이 위임해 성원된 이날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일부 보수단체가 오는 10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설치 제막하려고 추진하는 이승만, 맥아더 동상 건립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이사회는 동상을 한인회관에 설치하는 것은 동포들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한인회 민사소송 담당 판사가 새로운 조형물을 회관 내에 설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정기이사회 |

한인 원로회, 한인회관에 이승만·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한인사회 동의 없는 설치 안돼새 조형물 설치 금지 판결 무시 애틀랜타 한인 원로회(대표위원장 박선근)가 오는 10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세워질 예정인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의 설치에 반대하며, 한인회관이 아닌 다른 장소를 선택하라고 요구했다.지난 7일 오전 둘루스 한밭식당에서 정기모임을 가진 원로회는 애틀랜타한인회의 장기적인 분열과 동상 설치 문제를 논의한 뒤 한인회관에 한인 사회 전체가 동의하지 않는 시설물 설치를 강행하는 행위는 한인 사회의 분열 상황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정치 |애틀랜타 한인회관, 이승만 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대형 황금빛 동상도

트럼프 SNS에 조감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기념관 조감도. <트루스소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고층 건물로 된 자신의 대통령 기념관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지난달 30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했다. 100초 분량의 영상에는 47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주변을 압도하는 규모로 등장한다. 꼭대기에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에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진다. 대통령 전용기로 보이는

사회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

한인 장애자녀 학대 ‘충격’… 동상으로 다리 절단

트레일러에 수개월 방치'인면수심’한인 아버지법정서 11년형‘철퇴’ 40대 한인 남성이 장애가 있는 자녀를 심하게 학대한 혐의로 체포돼 중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버지니아주 러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한인 마이클 박(44)씨가 지난 2023년 1월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박씨는 장애가 있는 16세 자녀를 난방도 되지 않는 트레일러에 수개월간 방치했으며 결국 심각한 동상으로 양쪽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비극적인 상황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씨는 당시 노스캐

사건/사고 |한인 장애자녀 학대, 동상으로 다리 절단 |

‘이승만·맥아더 동상’ 한인회관 내 건립 공청회 개최

반대자 없이 찬성의견만 제시돼정통성 없는 한인회 결정 우려돼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건립하는 안건을 놓고 지난달 30일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한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가 개최됐다.한인회가 주최하고 동상건립위원회가 주관한 공청회에서 찬성의견은 있었지만 반대의견은 없었다. 이승만 기념사업회(회장 유명화),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오대기) 등이 한인회에 회관 내 동상건립을 공식 요청함에 따라 이날 공청회는 마련됐다.오대기 회장은 동상건립 취지, 동상건립 장소로서의 한인회관의 적절성

사회 |이승만, 맥아더 동상, 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 공청회 |

이승만 동상 한인회관에..이홍기 결정하면 문제돼

정통성 없는 한인회 결정에 누가 수긍할까소녀상 훼손 한인회가 동상... 설득력 없다 보험금 수령 은폐와 한인회 공금을 유용해 선거 공탁금으로 한인회장에 내 부정 당선돼 애틀랜타한인회를 파행으로 이끌고 식물 한인회로 전락시킨 이홍기씨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공청회에서는 한인회관 내에 이승만 대통령-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립하는 안건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경성 이사장이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찬성자 5인, 반대자 5인 등이 나와 각각 3분 이내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예정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이승만-맥아더 동상, 이홍기, 식물한인회 |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념하자"

2024년 정기 총회 주님의 영광교회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2024년 정기 총회를 실시했다. 1부는 예배로, 2부 총회, 3부 친교 오찬 순서로 진행됐다. 백 사무엘 부회장의 사회, 한상례 사모의 반주로 묵도와 찬양을 했다.유명화 부회장은 기도에서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세워주신 이승만 대통령을 위해 기도를 드린다”며 “하나님의 은총이 한국과 미국에 이르기를 원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 주시길

사회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주님의 영광교회 |

“스톤마운틴에 이승만 맥아더 동상 세우겠다”

한미연합회 1주년 기념식 열려올해 부산서 1,000명 집회 예정“자유민주주의, 한미동맹강화” 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회장 오대기)가 창립 1주년 기념식을 3월 22일 오후 4시 30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의 지난 1년 회계보고와 동상건립위원회 경과보고, 주중광 박사의 강연과 오대기 회장의 인사말과 환영사로 진행됐다. 오대기 회장은 인터뷰에서 “지난 1년 한미연합회의 가장 큰 성과는 미 전국에 29개의 지부를 창설해 활동을 시작한 것이며, 미국의 의원들과 한국전 참전용사회

사회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이승만 맥아더 동상 |

이승만 조명 다큐 영화 '건국전쟁' 애틀랜타 상영

21-24일,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서김덕영 감독 22일 직접 참석 강연 예정  이승만 전 대통령을 다룬 다큐 영화 ‘건국전쟁’이 한국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한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이달 상영된다.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나흘 동안 애틀랜타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Studio Movie Grill)’에서 무료 상영된다. 주최 측은 영화관 측과 3회 더 영화를 상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상영시간은 21일 오후 4시, 22일 오후 2시, 23일 오후 3시, 24일 오후 3시 등이다. 22일 상영회는 한미

정치 |건국전쟁, 애틀랜타 상영 |

한인 1,134명 이승만 동상 건립 반대 서명

서명운동 마감 17일 자정으로 연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이승만 대통령 동상 설치를  반대하는 한인들의 서명운동이 시작된지 2 주 만에  1134명의 서명을 받았다.조지아 평화포럼(공동대표 김선호, 임춘식)과 ‘이승만 동상 건립을 반대하는 사람들’에서 전개하고 있는 서명 운동은 서명 한 달째가 되는 11월 17일(금) 자정까지 이어지며, 온라인 정기 미팅을 통해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동상 건립 추진 측은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라스 맥아더 전 유엔군사령관의

사회 |이승만 동상, 애틀랜타 한인회관 |

한인회관에 이승만 동상건립 반대 서명 700명 넘어

조지아 평화포럼은 애틀랜타 한인단체 몇몇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동상을 건립하려는 움직임에 반대 의사를 피력한 서명자가 700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지회,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등은 이승만 박사 동상 건립을 위해 30만 달러를 모금하고 있다.조지아 평화포럼은 "이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으로 양민학살, 부정선거로 인한 하야한 점, 그리고 일제시대 하와이에서 임시정부 지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점 등을 이유로 동상건립 반대에 나섰다"며 "30일 오전 현재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관, 이승만 동상건립 |

한인회관에 '이승만 동상' 건립 놓고 의견 분분

몇몇 한인단체 동상건립 모금운동조지아 평화포럼 반대 서명 돌입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동상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건립하려는 몇몇 한인단체의 움직임에 일부 한인들이 문제를 제기하며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등 의견이 분분하다.조지아 평화포럼(공동대표 김선호, 임춘식)은 서명운동 하루 만에 200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조지아 평화포럼은 이승만 전 대통령은 “제주 4.3사건 당시 수많은 양민을 학살하고, 친일 인사들을 등용했으며, 한국전쟁 당시 자신이 먼저 피난을 가고 한강 다리를 폭파했으며, 부정선거로 결국 하야했다”고

사회 |한인회관, 이승만 동상 |

이승만 기념사업회 광복절 기념식

이승만&맥아더 동상건립 준비위 구성  건국 대통령 이승만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최낙신 목사)는 지난 13일 오후 대큘라 소재 나눔장로교회(담임목사 임석현)에서 광복절 78주년 및 건국 7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1부예배는 임석현 목사의 사회로 오대기 이사장의 대표기도, 박성만 목사의 ‘위기 속의 복음전도’라는 제목의 설교, 정광현 부회장의 이승만&맥아더 동상 선립을 위한 기금모금 마련 특별기도, 이재승 부회장의 내빈소개, 백사무엘 부회장의 광고, 최낙신 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

사회 |이승만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

이승만 기념사업회 예배 및 포럼 개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최낙신)는 19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서거 58주년 기념예배 및 포럼행사’를 개최했다.이날 1부 기념예배에는 이주배 부이사장의 사회로 신동욱 목사가 기도를 맡았으며, 서삼정 목사의 권설, 최낙신 회장의 인사 및 이승만·맥아더 기념동상 건립취지 설명,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격려사, 송영성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포럼행사는 ‘위대한 국부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주제로 김기홍 장로가 발표를 맡았다. 이후 심만수 고문의 선창에 이어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부르고 행사가

사회 |이승만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

‘이승만, 독자 군사행동 않겠다’ 약속 등 한국전 직후 한미관계 생생

동맹 70주년 기념행사 연방 문서 및 기록보관소의 김이권 전시 전문가가 지난 1953년 닉슨 부통령 한국 방문과 관련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양국 관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고 기념하는 대대적 행사가 남가주를 대표하는 주류사회 기관 중 하나인 리처드 닉슨 대통령 도서관에서 열린 가운데 닉슨 재단이 보유한 귀중한 한미 관계 자료들이 일반인들에게 최초로 공개됐다. 20일 LA 총영사관과 LA한국문화원이 닉슨 재단과 공동으로 오렌지카운티 요바린다의

사회 |한미동맹 70주년 |

리 브라더스 설립자 이승만 회장 타계

아시안 식품 도매 및 유통기업인 리 브라더스(Rhee Brothers, Inc.)를 설립한 이승만 회장이 지난 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강릉 출신의 고인은 성균관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유학차 도미해 워싱턴 DC의 아메리칸대 대학원을 수료했다. 1976년 리 브라더스를 설립해 아시안 식품 도매업에 뛰어들었고 LA에서 아씨마켓을 오픈해 운영하기도 했다.대한민국 건국포장, 한국 농수산식품장관 표창, 아시안 상공회의소 비즈니스 리더상 등을 수상했고, 작년 회고록 ‘안되는 게 어딨어 안하니 안되지’를 발간하기도 했

사회 |리 브라더스 설립자 이승만회장 타계 |

허준이, '천재들의 상' 맥아더 펠로십도 받아…한국계 3명 수상

'가짜뉴스 판별' 최예진·'한국전쟁 후 미정책 조명' 모니카 김도 영예왼쪽부터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 최예진 시애틀 워싱턴대 교수, 모니카 김 시애틀 워싱턴대 교수[맥아더 재단 홈페이지 캡처. ]   '천재들의 상'으로 불리는 맥아더 펠로십에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39)를 포함한 한국계 3명이 선정됐다.미국 맥아더 재단은 12일 허 교수와 최예진(45) 시애틀 워싱턴대 교수, 모니카 김(44) 위스콘신대 교수 등 각 분야의 인재 25명을 펠로십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

사회 |천재들의 상, 맥아더 펠로십,한국계 3명 수상 |

이승만 기념사업회 예배 및 포럼 개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최낙신 목사)는 19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서거 57주년 기념예배 및 포럼행사를 개최했다.1부 기념예배는 엄두섭 목사의 사회로 신동욱 목사의 기도, 김기홍 장로의 색소폰 특송, 심만수 목사의 설교, 남궁전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2부 포럼은 최낙신 회장의 인사말, 이석재 장로의 재정보고, 임석현 목사의 광고, 정병돈 이사의 ‘해방정국과 대한민국 건국’이란 주제발표, 신영교 고문의 만세삼창, 오대기 장로의 폐회선언 등으로 이어졌다.참석자들은 기념촬영 후 김대기 자문위원장

사회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

“얼마나 자주 출근?”… 사무실 복귀 기업·직원들 ‘동상이몽’

마이크로소프트, 워크 트렌드 인덱스 발표 사무실 복귀, 원격 근무, 혹은 그 중간 단계에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업무 방식을 두고 회사와 직원들 간의 동상이몽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공개한 2022 워크 트렌드 인덱스(Work Trend Index)에 따르면 회사의 리더 두 명 중 한 명은 사무실 복귀를 계획하고 있는 데 반해 직원 두 명 중 한 명은 출근과 원격 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워크’나 원격 업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제 |사무실 복귀 기업·직원들 동상이몽 |

이승만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출범

미주총회 및 애틀랜타지회 출정식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최낙신 목사)가 제7차 미주총회 및 애틀랜타지회 출정식을 지난 26일 오후 5시 아틀란타 한인교회 채플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승만대통령 기념사업회 미주 총회 임원 및 애틀랜타지회 회원 및 관계자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경건회, 2부 출정식, 3부 총회로 진행됐다.1부 경건회에서 미주 총회장 김남수 목사는 ‘기억하라' 주제로 설교를 전했으며, ‘애굽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하나님께서 저를 건져내신 것을 기억하라’

사회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 출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