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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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의원에게 오차범위를 넘어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양당 후보들이 박빙세를 보이고 있다.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8일 공개한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50%가 오소프를 지지한 반면 콜린스를 지지한 응답자는 43%로 나타났다. 나머지 7% 유권자는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주지사 선거, 존 오소프, 마이크 콜린스, 키샤 랜스 바텀스, 릭 잭슨. 여론조사, 뉴스위크 |

공화 소속 시장들, 민주 오소프 공개 지지

발도스타∙티프턴 시장 전통적 공화 강세 지역“오소프 성과 당파 초월” 올해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 공화당 소속 두 명의 시장이 민주당 존 오스프 연방상원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오스프의 재선 가능성과 함께 공화당 후보 마이크 콜린스가  당내 결집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AJC는 6일 스콧 제임스 메디슨 발도스타 시장과 줄리 스미스 티프턴 시장이 공개적으로 존 오스프 지지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이번 지지 선언은  며칠 전 애리조나주의 공화당  소속 연방상원의원 제프 플레이크가 오소프를 공개 지지를 밝힌데

정치 |중간선거, 연방상원의원 선거, 존 오소프, 마이크 쿨린스, 발도스타, 티프턴, 시장, 공개 지지 |

내일 귀넷 포함 13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민주4명 ∙ 공화2명 출마당선자 임기는 올해까지 귀넷을 중심으로 하는 조지아 제13 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가 28일 실시된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캇 의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치러지게 됐다.당선자 임기가 올해까지인 이번 보궐선거에는 민주당 후보 4명과 공화당 후보 2명 등 모두 6명이 출마했다.민주당에서는 전 귀넷 교육위원장 에버턴 블레어와 고 스캇 의원의 딸인 마스 스캇을 비롯해 토니 브라운, 카를로스 무어가 후보로 나섰다.공화당에서는 시저 곤잘레스와 페이스 파크가 출마했다.이

정치 |조지아 13지구 연방하원의원 지역구, 보궐선거, 당선자, 중간선거, 데이빗 스캇, 별세 |

▪11월 조지아 중간선거 전망-연방상원의원 ‘민주 우세’∙ 주지사 ‘박빙’

여론조사 결과 민주 모두 앞서정치분석기관 “주지사 초접전” 11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우세를, 주지사 선거에는 민주당 우세 혹은 초접전이 예상된다고 AJC 가 보도했다.AJC는 7일  주지사 선거와 연방상원의원 선거과 관련해 최근에 실시된 주요 여론조사 결과와 정치전문기관의 전망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모두 우세할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정치분석기관 전망에서는 민주당 다소 우위(연방상원의원 선거) 혹은 초접전(주지사 선거)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주지사 선거 전망여론조사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주지사 선거, 연방상원의원 선거, 바텀스, 잭슨, 오소프, 콜린스, 여론조사, 정치분석기관, 전망 |

조지아 공화 결선투표서 트럼프 1승1패

연방상원의원 후보에 콜린스주지사 후보엔 잭슨 각 확정 트럼프 지지 후보 존스 패배  조지아 공화당 유권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엇갈린 성적표를 안겼다.16일 치러전 주지사 및 연방상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결과 릭 잭슨과 마이크 콜린스 후보가 각각 버트 존스와 데릭 둘리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잭슨은 56%의 득표율을, 콜린스는 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트럼프는 이번 선거에서 주지사 후보로는 버트 존스를, 연방상원의원 후보로는 마이크 콜린스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결국 트럼프는 1승 1패의 결

정치 |조지아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트럼프, 잭슨, 콜린스 |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켐프 주지사는 14일 밤 36초 분량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지난 8년간 우리는 많은 성과를 이뤘고 그 과정에서 존스는 강력한 우군이었다”며 존스 지지 의사를 밝혔다.부인 마티 캠프와 함께 출연한 이 영상에서 켐프 주지사는 “존스가 민주당 주지사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과의 본선 대결에서 유권자들에게 확실한 선택지를 제공할

정치 |공화당, 주시사 경선, 켐프 주지사, 존스 지지 선언, 잭슨, 트럼프, 연방상원의원 경선 |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후원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AJC는 15일 오스프 의원이 올해 1분기에만 1,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역대 연방상원의원 선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오소프 의원은 현재 약 3,100만달러의 선거 자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선거에서 자금력 우위가 더욱 확고해 졌다는 평가를 받는다.오소프 후원금 모금의 가장 큰 특징은

정치 |존 오스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선거 후원금, 개인 후원, 상원 리더십 펀드 |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개최

첫 한국계 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을 후원하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모임이 지난 14일 오후 4시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 내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의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박형권, 박남권, 썬박, 김기환, 신준호, 스티브 한, 마이클 박, 이정화 등 약 20여명이 함께 했다. 앤디 김 의원은 15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 반대'를 강조하기도 했다. 박요셉 기자   

정치 |앤디 김 후원회, 애틀랜타 |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22만 달러를 모금 후원했던 애틀랜타 한인들이 다시 힘을 모아 그의 재선을 돕기로 한 것이다.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3월 14일 모금 행사는 그의 재선을 돕는 행사로 이념이나 개인적인 정책 불만을 뒤로하고 솔선하여 참여해 주길 바란다. 우리들의 목표는 보다 많은 분이 3월 14일 모금 행사의 주역으로 참가하는 것이다. 주변에 뜻이 깊은 분들이 있

정치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

주지사∙연방상원 자리 놓고 공화∙민주 대격돌

▪2026년 조지아 중간선거 관전 포인트 5 그린∙캠프 행보 중간선거 변수번스 대 존스 공화 경선 2차전생활비 이슈 지속 여부도 관심  2026년에는 중간선거 해다. 특히 조지아에서는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선거라는 초대형 승부가 동시에 치러진다. 막대한 선거자금과 뜨거운 대결이 펼쳐질 2026년 조지아 중간 선거와 관련 AJC가 선정한  5개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행보’5일부로 연방하원의원직을 내놓은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행보는 워싱턴 정가는 물론 조지아 정가에도 단연 핫 이슈다. 연방의회를

정치 |중간선거, 주지사, 연방상원의원,psc, 테일러 그린. 캠프 주지사, 소득셰, 존스 대 번스 |

한인 여성 정치인들 약진… “풀뿌리 정치력 강화”

11·4 한인 당선자들조지아주 새라 박 후보    11월4일 치러진 전국 지방선거에서 한인 정치인들도 약진했다. 특히 신흥 한인 밀집지인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첫 한인 여성 시의원이 탄생하고,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의 킹 카운티에서도 첫 한인 의원이 배출되는 등 한인 여성 정치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조지아주 지방선거에서는 한인타운이 위치한 둘루스 시의원 1지구에서 한인 새라 박(한국명 박유정)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박 후보는 개표 결과 54.3%의 득표율로 현직 시의원을 누

정치 |한인 여성 정치인들 약진, 11·4 한인 당선자들 |

한인 박사라 후보 둘루스 시의원 당선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정치 |박사라 후보, 당선자, 돌루스 시의원, 1지구, 지방선거, 한인 최초, 조지아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GA 선거 변수로

조지아 주요 선거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이 분열되고 있다. 연방상원 존 오스프 의원은 진보성향 유권자와 보수성향 유대계 유권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계 루와 로만이 민주당 주지사 경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젊은층 표심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후보들은 친이스라엘 정책을 노골화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AJC는 이 분쟁이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 및 주지사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정치 |이스라엘=하마스전쟁, 2주년, AJC, 조지아 선거, 주지사 선거, 연방상원의원 선거 |

문인협, 광복 80주년 공모전 당선작 발표

시 이웅희·영문소설 이한비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개최한 특별 공모전에서 시 부문은 이웅희의 ‘아빠의 손’, 영문소설 부문은 이한비의 ‘The Wall That Remembers’가 선정됐다. 협회는 이같은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이 오는 23일과 24일 LA 아로마센터 5층 ‘더 원’에서 열리는 문학캠프 행사 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준철 회장은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작품이 접수됐으며, 광복이라는 뜻깊은 주제를 이민자의 시각과 결합해 감동적인 작품들이 많

생활·문화 |문인협, 광복 80주년 공모전 당선작 발표 |

풋볼감독 데릭 둘리, 존 오소프에 도전 선언

공화당 콜린스, 카터와 경선 선언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둘리 지지 조지아대(UGA) 전설의 풋불감독 고 빈스 둘리의 아들 데릭 둘리(사진) 감독이 4일 2026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풋볼 코치이자 변호사인 둘리는 앨라배마대 수석 코치, 루이지애나공대 및 테네시대 감독을 역임했다.둘리 후보는 4일 첫 선거 캠페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며 ‘희망’과 ‘기회’를 창출한 본인의 코칭 경력을 강조하는 광고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둘리는 정치 경력이 전무하고 쟁점 사안에 대한 공식적 입장

정치 |데릭 둘리, 연방상원의원, 출마선언 |

존 킹, GA 연방상원의원 도전 포기

"공화당 후보 지명 불투명"판단 존 킹 주 보험커미셔너가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포기했다.킹은 24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현재로서는 공화당 후보 지명까지 이어질 뚜렷한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선거 캠페인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킹은 지난해 말께 부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나서지 않을 경우를 전제로 후보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이후 올 해 켐프 주지사의 연방상원의원 불출마가 기성 사실화 된 뒤 버디 카터 연방하원의원에 이어 공화당 후보 지명전에 뛰어들었다.킹은 도라빌 경찰서장 재직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존 킹, 출마 포기, 버디 카터, 주보험커미셔너 |

조지아 내년 중간선거 ‘쩐의 전쟁’ 예고

주지사∙연방상원 후보 선거캠프벌써 수천만달러 선거자금 유입 민주 오소프∙공화 존스 단연 앞서  2026년에 치러지는 조지아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선거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특히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수천만달러의 선거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공개된 올해 2분기 주 및 연방 선거자금 자료에 따르면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각 후보의 선거캠프 계좌에는 이미 막대한 규모의 기부금과 대출금이 속속 입금되고 있어 ‘쩐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존 오소프 현 의원의 선거자금이 두

정치 |선거자금, 쩐의 전쟁,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선거캠프 |

내년 GA 연방상원의원 선거 판세 '흔들'

전직 미식축구 감독 출마 저울질켐프·트럼프 공화 단일후보 논의  내년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또 한 명의 인물이 등장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화당 내 후보간 판세가 뒤흔들릴 가능성도 제기된다.전직 미식축구 감독인 데릭 둘리<사진>의 연방상원의원 출마 가능성이 정치권의 관심을 증폭시고 있다.둘리는 이미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 측근과 접촉한 데 이어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 핵심 인사들과도 회동을 갖는 등 본격적인 출마 채비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현재 공화당 연방상원의원 후보로서 둘리의 최대

정치 |데릭 둘리,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공화 후보 |

연방상원의원 협박 둘루스 남성 기소

폭력 암시 음성 메시지 남겨    두 명의 연방상원의원에게 폭력을 암시하는 협박성 음성 메시지를 남긴 둘루스 20대 남성이 연방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16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기소된 로버트 데이비스 포니(25)는 올해 1월 9일과 10일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 연방상원의원과  데브 피셔(공화, 네브라스카) 연방상원의원에게 음성 메시지를 통해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포니는 16일 조지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출두해 위협 통신 혐의로 기소됐고 이 사건은 FBI와 연방의회 경찰이 공동 수사 중이다.FBI 애틀랜타

정치 |둘루스 남성, 협박성 음성 메시지. 기소, 연방대배심. FBI |

유명 전직 풋볼감독 “오소프 나와”

전 테네시대 감독 데릭 둘리 GA연방상원선거 출마 고려 전직 유명 풋볼 감독이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마를 고려 중이다.AJC는 전 테네시대 풋불팀 감독인 데릭 둘리<사진>가 내년에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할 지 여부를 저울질 하고 있다고 10일 보도했다.UGA의 전설적 풋볼 감독인 고 빈스 둘리의 아들인 데릭 둘리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권 밖 인물이야말로 워싱턴에서 당파성을 걷어 내고 진짜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다”며  출마 의사를 강하게 내비쳤다.이어 둘리는 “현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공화당 후보, 데릭 둘리. 테네시대, 풋볼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