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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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향후 4년간 귀넷 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직을 계속 수행하게 됐다.브리스톨은 72.54%인 6만5954표를 득표해 경쟁자인 조셉 모랄레스(Joseph Morales) 귀넷 카운티 검찰청 부검사장을 넉넉하게 이겼다. 올해 해당 직책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없기 때문에, 오는 11월

정치 |귀넷 예비선거, 경범죄 검사장, 교육위원, 연방하원 13지구 민주 후보 |

교육판매세 수입↑...돈 걱정 없는 귀넷교육위

세수실적 목표치 크게 상회대대적 시설 개선사업 나서  귀넷 카운티의 교육 특별목적판매세(E-SPLOST, 이하 교육 판매세) 세수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귀넷 교육위원회에  이달 보고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월 기준 교육 판매세 수입은 예상치 대비 120%를 기록했고 올해 누적 기준으로는 127%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제6차 교육 판매세 누적 수입은 당초 예상보다 1억 6,800만달러가 많은 7억 8,200만달러를 넘어섰다.연말 샤핑 기간 중 거둬 들일 수

교육 |귀넷 교육위원회, 귀넷 교육 특별목적판매세, E-SPLOST, 주민투표, 예상치, 조기 달성 |

차기 귀넷 교육감 연봉 최대 37만5천달러

귀넷교육위, 후보자 자격·보수 확정  현재 공석인 귀넷 카운티 교육감 후보자 자격 요건과 보수 수준이 확정 공개됐다.귀넷 교육위원회와 인재 검색을 맡은 알마 어드바이저리 그룹은 16일 수개월간의 지역사회 의견 수렴 결과를 토대로 교육감 후보자 자격 요건을 확정해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신임 교육감에 요구되는 핵심 자질로는 다양한 학군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리더십과 대규모 교육 시스템 운영경험, 학업 격차 해소 능력,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제시됐다.구체적으로 후보자는 대규모의 다양한 언어 환경 지역의 학군에

교육 |귀넷 교육감, 귀넷 교육위원회, 후보자, 자질, 보수 |

풀톤 두 초교 마지막 종소리…학생∙학부모 ‘눈물’

스팔딩∙파크레인초 공식 폐쇄학생들 다음학기부터 흩어져 이번주 목요일인  23일 풀턴 카운티 샌디 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 마지막 시간 종이 울리자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은 못내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수업을 마지막으로 두 학교는 공식 폐쇄되기 때문이다.두 학교는 지난 2월 풀턴 교육위원회 투표 결과 폐쇄가 최종 결정됐다. 지난해 9월 학교 폐쇄 소식이 전해진 뒤 학부모들은  강력한 반대에 나섰다. 두  도시의 시장과 시의원, 주의원 등도 나섰다.하

교육 |폐교, 스팔딩 드라이브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풀턴 카운티,교육위원회 |

교육감 해고 교육위원 급여삭감 법안 논란

교육감 해고 교육위원 급여 삭감교사, 학생, 의원, 위원 찬반논란 귀넷카운티 교육위원들이 교육감 계약을 조기에 종료할 경우 급여를 대폭 삭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이 지난 13일 주의회에 발의되자 이에 대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주 하원의원 듀이 맥클레인(민주, 로렌스빌)이 대표 발의한 하원 법안 767호는 민주당 의원 7명과 공화당 의원 5명이 공동 서명했다.이 법안은 2021년과 올해 1월에 위원회가 전 교육감 J. 앨빈 윌뱅크스와 현 교육감 캘빈 왓츠의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데 대한 대응책이다.

교육 |교육감 해고, 귀넷 교육위, 급여삭감, 찬반 논란 |

귀넷 교육감 해고하면 교육위원 급여 삭감

두 교육감 해고로 130만 달러 지출귀넷 출신 양당의원 12명 법안발의 귀넷카운티 교육위원들이 교육감 계약을 조기에 종료할 경우 급여를 대폭 삭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이 13일 주의회에 초당적 의원들이 서명한 가운데 발의됐다.주 하원의원 듀이 맥클레인(민주, 로렌스빌)이 대표 발의한 하원 법안 767호는 민주당 의원과 카운티 하원 대표단의 공화당 의원들 12명이 공동 서명했다.이 법안은 2021년과 올해 1월에 위원회가 전 교육감 J. 앨빈 윌뱅크스와 현 교육감 캘빈 왓츠의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데

정치 |교육감, 귀넷 교육위, 급여삭감, 바이아웃 |

GA 대학생 자녀 가정, 학비 대느라 허리 ‘휘청’

연 가구소득 3만 달러 가정 소득 70%정도 학비로 지출 조지아 대학생을 두고 있는 가정의 교육비 지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소득계층별 차이가 심각하다는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애틀랜타에 본부를 두고 있는 남부지역  교육위원회는 13일 조지아텍과 UGA, 조지아 주립대 및 케네소대 등 주요 4년제 대학 재학생 가정의 학비 부담 현황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학교 재학생 가정 중 연 가구소득이 3만 달러 미만인 경우에는 소득의 67%가 학비로 지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연 가

교육 |학비 부담, 남부지역 교육위원회, 연가구소득, 소득계층별 학비 부담 |

풀턴 2개 초등학교 끝내 문 닫는다

교육위,학부모 반대 속 폐교 결정“학생 수 감소로 운영비용 증가” 학부모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풀턴 카운티 2개 초등학교가 결국 폐교된다.풀턴 교육위원회는 20일 저녁 열린 이사회에서 샌디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의 폐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위원 중 4명이 폐교를 찬성한 반면 반대는 3명이었다.풀턴 교육위는 지난 9월 두 초등학교 폐교를 논의 중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그 동안 여러차례 학부모 대상 공청회를 개최했다.<본지 2024년 11월14일 보도>위원회는

교육 |풀턴 교육위원회, 폐교, 학생수 감소,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공청회 |

툭하면 교육감 해고하고 거액 퇴직금 낭비

ATL지역 교육청 재정운용 도마귀넷 교육감 전격 해고 계기로 “주민세금을 맘대로” 거센 비판  지난달 전격 해고된 캘빈 왓츠 귀넷 교육감 사례를 계기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육감 계약 중도 해지에 따른 방만한 재정지출 행태가 논란이 되고 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왓츠 교육감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본지 2월1일 보도>  왓츠 교육감의 당초 계약기간은 2026년 7월까지 였다. 5명의 교육위원 중 3명의 찬성으로 결정된 이번 계약 중도해지로 귀넷 교육위원회는 수십만 달러 상당의 퇴직금을 지

교육 |메트로 애틀랜타 교육위원회, 교육감, 중도계약해지. 퇴직금, 재정운용, 재정낭비 |

출생률 감소로 애틀랜타서도 폐교 확산

풀턴 2개 초등학교 폐교 위기  출생률 감소로 취학아동이 줄면서 폐교가 느는 현상은 비단 한국에서만이 아니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학생 수 감소로 폐교 되는 학교들이 늘자 학부모들이 반대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풀턴 교육위원회는 지난 9월 샌디스프링스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 파크레인 초등학교 폐교를 논의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위원회는 10월에 학부모 대상 공청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월과 12월에도 추가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위원회는 공청회를 통해 학부모 의견을 수렴한 뒤 폐교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

교육 |풀턴 교육위원회, 페교,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공청회 |

총격사건 여파···귀넷, 학교 순찰 강화

상담인력 배치 추진도  애팔래치 고교 총격 사건 이후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GCPS)가 관할 학교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GCPS는 6일 “이번 총격사건이 귀넷 카운티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만큼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사건 발생 이후 지역경찰과 각급학교 경찰관들이 학교 안과 주변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이번 총격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위해 카운셀러와 상담지원 인력을 각 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GCPS는 덧붙였다.GCPS는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에 대해 평소

사회 |총격사건, 애팔래치고, 귀넷 교육위원회,GCPS, 순찰 |

성소수자 관련 책 읽어준 / 전직 캅 교사 부당해고소송 전국 관심사로

성차별 이유로 연방법원에 소송 후전국12개주·연방법무부 지지 표명 조지아 '교실 검열법'도 도마 위에  학생들에게 성소수자와 관련된 책을 읽어주었다는 이유로 해고된 캅 카운티 교사의 부당해고 소송에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캅 카운티의 전직 초등학교 교사인 케이트 린더릴은 2023년 학생들에게 스콧 스튜어트가  쓴 ‘내 그림자는 보라색(My Shadow is Purple)’ 이라는 책을 읽어 준 뒤 캅 교육위원회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조지아에서는 2022년 교실에서 다룰 수 있는 주제를 제한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

교육 |캅 카운티 교육위원회, 교사해고, 성소수자, 내 그림자는 보라색, 성차별, 소송 |

17표 차 패배 왓킨스 교육위원 재검표 안해

예비경선 1위에도 결선서 17표차 패배 지난 18일 결선투표에서 불과 17표 차이로 패배한 귀넷카운티 교육위원인 캐런 왓킨스는 당선된 레이첼 스톤을 상대로 재검표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정당 소속이 아닌 이번 경선은 6월 18일 0.5% 미만의 차이인 17표로 결정됐다. 조지아 법에서는 후보자가 마진이 0.5% 이하인 경우 재검표를 요청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해당 요청은 결과가 인증된 후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이루어져야 한다.현직 귀넷 교육위 부의장인 왓킨스는 지난 2020년에 선출됐으며 오는 12월에 임기가 종료

교육 |캐런 왓킨스, 귀넷 교육위원 |

귀넷 최장수 교육위원 내년 불출마 선언

7선 28년 교육위원 은퇴 예정 4년 임기의 귀넷공립학교 교육위원을 7번 역임한 메리 케이 머피(Mary Kay Murphy, 사진)가 내년에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28일 발표했다.머피는 귀넷 3지역구에서 7번 내리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로 28년을 교육위원으로 활동했다.머피는 보도자료에서 “큰 영광이었고 가족과 나는 내가 거의 30년 동안 이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우리 지역사회가 나에게 보여준 신뢰에 영원히 감사할 것”이라고 밝혔다.3지역구 귀넷 유권자들은 5월 21일 머피의 후임자를 선출할 예정이다.

교육 |귀넷 교육위원, 메리 케이 머피, 불출마 |

전직 경찰관 라넬 귀넷 1학군 교육위원 출사표

내년 5월 현역 캐런 왓킨스에 도전 전직 경찰관이자 대큘라 지역에서 코치로 활동한 르로이 라넬 주니어가 지난 18일 내년에 치러질 귀넷카운티 교육위원 제1 학군에 출마를 선언했다.현재 1학군 교육위원은 캐런 왓킨스가 맡고 있다. 라넬은 아내, 세 자녀와 함께 대큘라에 살고 있으며, 25년간 법 집행기관에서 근무했으며,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15년 동안 일했다. 또 20년 동안 대큘라 체육회 코치 및 이사로 참여했고, 귀넷공립학교 훈육 태스크 포스에서도 일했다.라넬은 “가장 다양하고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는

교육 |르로이 라넬, 1학군 교육위원 |

디캡 교육위, 왓슨-해리스 교육감 갑자기 해고

드루이드힐 고등학교 시설 노후화 문제로 논란 디캡카운티 교육위원회가 지난 26일 셰릴 왓슨-해리스 교육감의 해고를 결정하고 통보했다.  디캡교육위원회의 해고 결정이 있은 몇 시간 후 왓슨-해리스 교육감은 “교육위원회에서 저의 해고에 대해 논의하는 줄 모르고 있었다. 통보도 받지 못했고 회의 공고에도 명시되지 않았다”고 AJC를 통해서 밝혔다. 디캡 교육위원회는 온라인 회의를 통해서 교육감 해고에 대한 투표를 했고, 4-1로 해고를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2명의 교육위원이 불참했다. 해고

교육 |디캡 교육위원회, 교육감 해고 |

귀넷 교육위원 후보자 포럼 '후끈'

5월 24일 선거, 2·4 지역구7명 후보 포럼서 정책발표 5월 24일 선거를 앞두고 있는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교육위원 후보자들이 20일 오후 둘루스 귀넷상공회의소에서 후보자 포럼을 열고 자신의 교육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열띤 토론을 가졌다.두 명의 후보자들은 귀넷교육청이 ‘코스를 벗어난 배’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유일한 현직 출마자인 스티브 너드센 교육위 부의장은 이 배는 여전히 ‘앞서 나가고 있으며’ 더 나아가기 위해 경험 많은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지역에서 너드센은 마이클 루드닉 후보와 경쟁한다.내달

교육 |귀넷, 교육위원 선거, 후보자 포럼 |

귀넷 교육위원 후보자 합동 포럼 실시

12, 20, 28일 세 차례 합동 토론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교육위원 후보자들이 4월에 3차례 포럼을 열고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교육에 관한 자신들의 생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한다.12일 저녁부터 시작하는 이번 포럼은 오는 20일과 28일에도 열린다.투표일은 5월 24일이다. 5개의 선거구 가운데 2지역구와 4지역구 주민만이 투표를 할 수 있다. 2지역구는 현역 위원이 도전자 한명과 대결하며, 4지역구는 5명의 새 후보자가 경쟁하고 있다. 당초 투표일은 11월 8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조지아 주의회가

정치 |귀넷, 교육위원, 후보자 포럼 |

귀넷 교육위원 선거에 7명 후보 도전

5월 24일 선거위원 2명 선출 귀넷카운티 교육위원 선거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난 주 후보 등록 기간이 마감됐다. 18만명 재학생이 있는 조지아주 최대의 귀넷 학군을 이끌 교육위원 5명 중 2명을 이번 5월 선거에서 뽑는다.교육위원 중 한 자리는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민주당 에버튼 블레어 위원 자리로 현재 5명의 후보자가 도전하고 있다. 다른 한 자리는 공화당 소속의 스티브 너드센 위원 자리로 그는 재선에 출마하며 1명의 도전자가 있다. 지난 달 조지아 주의회가 통과시킨 새로운

교육 |귀넷 교육위원회,선거, 후보자, 블레어, 너드센 |

귀넷 교육위원 2명 5월 선거

6개월 앞당겨 5월24일 선거소속 정당 표기 없이 출마 귀넷카운티 유권자들은 5월 24일 예상과 달리 6개월 앞당겨 두 명의 교육위원을 선출하게 된다.다만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가 서명한 새로운 법으로 인해 후보자의 소속 정당을 표기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선거도 11월이 아닌 5월에 치러진다.조지아의 180개 교육청 가운데 40% 정도가 교육위원 선출 시 정당 표시를 하고 있다.선거일정이 11월에서 5월로 당겨지자 후보자들은 자신을 홍보할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게 됐다. 18만명의 조지아 최대이자 가장 다양한

사회 |귀넷카운티, 교육위원, 블레어, 너드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