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토네이도·폭풍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전역에 폭우와 돌발 홍수, 강풍 및 토네이도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기상당국은 예보하고 있다.국립허리케인센터(NHS)에 따르면 7일 저녁 열대성 폭풍에서 허리케인으로 발전한 이사이아스는 9일 밤이나 10일 새벽에 루이지애나 남동부에서 플로리다 펜핸들에 이르는 걸프 연안 중북부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NHS는 이 지역에 이미 허리케인 경보를 발

생활·문화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NHS,NWS, 강풍, 돌발홍수, 토네이도, 대학풋볼, 걸프연안 |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주말 조지아 북중부 지역도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됐다.국립 허리케인 센터(NHC)에 따르면 7일 현재 이사이아스는 멕시코만 남부에 머무르고 있다. 그러나 세력이 커지면서 유카탄 반도 동북쪽을 지나 북상한 뒤 토요일인 10일 새벽 루이지애나 동남부와 플로리다 팬핸들 사이에 허리케인으로 발전해 상륙할 것으로 NHC는 전망하고 있다.국립기상청(NWS)

생활·문화 |열대성 폭풍,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폭우, 토네이도, 돌발홍수 |

폭풍의 뒤끝… 높은 파도에 롱비치 해안가 주택들 침수 피해

  지난 주말 남가주에 강우를 몰고 왔던 허리케인 마리의 후폭풍으로 남가주 해안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면서 롱비치 지역에 해안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 KTLA에 따르면 롱비치 보드워크 앞 방파제에는 지난 7일까지 사흘째 거센 파도가 몰아쳤으며, 일부 해안가 주택들에는 수피트 높이까지 파도가 들이치고 도로가 잠기는 등 홍수 피해가 이어졌다. 롱비치 해안에 맞닿은 비치프론트 주택들에 침수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들이 쌓여 있다. [로이터] 

사건/사고 |폭풍의 뒤끝, 높은 파도에 롱비치 해안가 주택들 침수 피해 |

애틀랜타 공항 대혼란... "최소 4시간 전 도착해야"

폭풍우·결빙 항공 수 백편 결항셧다운으로 TSA 요원 36% 결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이번 주 기상 악화와 연방 정부 셧다운이라는 '이중고'를 맞으며 수만 명의 여행객이 발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폭풍우로 인해 델타항공을 비롯한 주요 항공사들이 수백 편의 항공편을 취소한 데 이어, 무급으로 일해온 보안 검색 요원들의 인력난까지 겹치며 공항 운영이 한계점에 다다랐다.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의 연방 교통안전국(TSA) 요원 중 약 36%가 결근한 상태다. 보안 검색 대기 시

사회 |애틀랜타 공항, 폭풍우, 셧다운, TSA |

'브레이브스 페스트' 겨울 폭풍에 전격 취소

31일 행사 취소, 추후 일정 공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이 이번 주말 예고된 겨울 폭풍 경보로 인해 올해 '브레이브스 페스트(Braves Fest)' 행사를 전격 취소한다고 발표했다.기상 당국은 브레이브스의 홈구장이 위치한 코브 카운티 일대에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겨울 폭풍 경보를 발령했다. 브레이브스 구단 측은 토요일로 예정되었던 행사를 취소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사전 예방적 차원의 조치”라고 설명했다.구단은 성명을 통해 "브레이브스 컨트리는 매우 광범위하며, 이번 행사를 위해 티켓을 신청한 7만 6,000

생활·문화 |브레이브스 페스트 취소 |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9일 72도 더위, 월요일 영하권 급락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더위가 물러가고, 강력한 폭풍우와 함께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오전 사이 몰아칠 폭풍우가 이번 주 내내 이어졌던 이상 고온 현상을 씻어내고 훨씬 낮은 기온을 몰고 올 예정이다. 일요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40도대 후반에서 50도대 초반(섭씨 약 4~11도)에 머물겠으며, 최저 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번 주 기록했던 70도대(섭씨 약 21도 이상)의 따뜻한 날씨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

생활·문화 |겨울 더위, 폭풍우, 한파 |

조지아, 토네이도 ‘끝’ 허리케인 ‘시작’

토네이도 시즌 5월 종료 올해 36건…인명피해도 조지아의 토네이도 시즌이 종료됐다.통상 조지아에서는 3월부터 5월 중순까지 토네이도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기상전문가들은 “올해는 제트기류가 예년보다 늦은 5월까지도 매우활발했던 탓에 토네이도 시즌이 평소보다 길어졌다”고 설명했다.국립기상청 분석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조지아에서는 현재까지 모두 36건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당했고 다수 주택과 건물이 파손됐다.발생건수는 작년 21건보다 많았지만 예년평균 35~40건과 비교해서는 크게 차이가 없었다. 풍속은 시속

사회 |토네이도, 허리케인, 시즌종료, 국립기상청, 조지아 |

주말 애틀랜타 전역 폭풍우 주의보

우박∙토네이도 피해 우려도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폭풍우는 6일 오후 6시께 테네시 밸리와 앨라배마에서 발원해 조지아 북서부 지역으로 이동한 뒤 밤 11시께 애틀랜타 도심지역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이번 폭풍우로 인해 주로 강풍에 의한 피해가 예상되며 우박과 토네이도 피해도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이에 따라 조지아 북서부 지역에는 6일 오후 기준 2단계 기상 주의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는 1단계 주의보가 발령됐

사회 |푹풍우, 국립 기상청, 우박, 토네이도, 메트로 애틀랜타 |

조지아, 토네이도 피해 잇달아

주택 등 건물 피해 속출인명피해도…1명 중태  올해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지역에 토네이도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가장 최근인 29일에는 헨리 카운티에서 10여분간 닥친 토네이도로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했다.국립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34분 이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한 뒤 10분 뒤에 해제했다.당시 시속 10마일의 토네이도로 주택 한 채가 완파됐고 피해 주택에 있던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한 명인 18세 청년은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밖에도 이 지역 75번 고속도로 주변을

사건/사고 |토네이도, 헨리 카운티, 조지아 북부 지역 |

토네이도 동반 폭풍 중부 강타…20명 이상 사망

'최대피해' 켄터키 14명·미주리 7명 사망 확인…풍속 160㎞/h  토데이도로 뜯겨나간 집[세인트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토네이도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이 미국 중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20명 이상 사망했다고 CNN 방송 등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지난 15일부터 미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력한 폭풍이 발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를 동반했다. 전력 추적 사이트(Poweroutage.us)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12개 주에서 약 64만 가구와 사업체가 정전 피해를 봤다. 특히, 이번 폭풍은 켄터

사건/사고 |토네이도 동반, 폭풍, 중부 강타, |

레이크 레이니어에 EF1급 토네이도

2일 저녁…인근 지역 나무 뿌리째 뽑혀 귀넷과 접한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했다.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폭풍우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강타한 지난 2일 오후 6시 55분께 레이크 레이니어 북부 지역에 EF1급 토네이도가 발생했다.풍속 시속 90마일의 이 토네이도는 약 3마일 정도 수면 위를 지나가다 홀 카운티 60번 하이웨이와 인근 도로로 이동했다. 약 9분간 지상에 머문 이번 토네이도로 인해 주변 도로와 아파트 단지의 나무가 뿌리째 뽑혀 쓰러지는 피해가 보고됐다.그러나 다행히 건물 피해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사건/사고 |토네이도, 레이크 레이니어, 홀 카운티. 번개, 주택 화재 |

휴일 폭풍우로 조지아 곳곳 피해···2명 사망

컬럼버스서 부자, 나무에 깔려 참변애틀랜타 남부선 토네이도 발생해 6일과 7일 오전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전역을 강타한 폭풍우로 인해 인명피해와 함께 항공기 결항과 대규모 정전사태 등이 잇따랐다.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가 발생했다.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과 월요일 오전까지 조지아 일부지역에서는 최대 5인치의 강우량을 기록한 데 이어 주 전역에서 발생한 폭풍우로 인해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머스코지 카운티 컬럼버스에서는 6일 각각 50대의 20대 부자가 쓰러진 나무에 깔려 숨졌다. 이들 부자는 폭풍을 피해 나

사건/사고 |폭풍우, 토네이도, 컬럼버스 부자 사망, 항공기 결항,애틀랜타 남부, 조지아 |

토네이도 피해 복구 사칭 사기 기승

"재난 지원에 비용 청구되지 않아"피해자에게 금융 계좌 정보 요구 지난 주말 조지아주에 상륙한 토네이도로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를 상대로 금전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기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최근 FEMA를 사칭해 재난 피해자들에게 재난 지원 신청서 작성과 재산 검토 등의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다수 신고됐다고 밝혔다.FEMA 관계자는 “재난 피해와 관련해 피해자에게 비용을 청구하거나 금융 계좌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사회 |토네이도, 피해, 복구, 재난, 지원 |

역대급 폭풍우에 중서부 등 8개주 피해…최소 40명 사망

트럼프 대통령 “피해 현황 파악 중…연방정부가 지원할 것”  16일 미주리주의 토네이도 피해 지역[로이터] 미국에서 지난 주말 이례적으로 강력한 폭풍우가 중서부와 남부 8개 주(州)를 강타해 최소 40명의 목숨을 앗아갔다.17일 ABC 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전날까지 사흘간 미주리, 아칸소, 텍사스, 캔자스,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등 지역이 토네이도와 폭우를 동반한 강풍으로 큰 피해를 봤다.ABC 방송은 이들 지역을 포함해 총 20여개 주에서 970건 이상의 심한 폭풍우가 보고됐

사건/사고 |중서부,괴물 토네이도,폭풍우,허리케인, |

조지아 북부·중부 주말 토네이도 상륙

15일 북부 위험 3단계16일 동남부 위험 2단계 국립기상청이 이번 주말, 조지아 북부와 중부 지역에 강풍 및 토네이도 발생을 예보하고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14일 오전 기준, 기상청은 토네이도로 인해 주말 동안 조지아 북부와 중부 전역에 악천후가 발생할 것으로 예보했다.15일 아침에는 조지아주 북부에서 뇌우가 강하게 내리칠 수 있으며 밤부터 일요일까지 토네이도가 조지아 북부와 중부를 가로질러 강풍과 우박 등이 발생할 수 있다.기상청은 기상 위험 수준을 구분하는 5단계 중 조지아 북부 지역은 15일에 3단계

사회 |토네이도, 조지아, 북부, 중부, 예보, 대비, |

겨울 폭풍에 얼어붙은 남부…폭설에 항공편 끊겨

멕시코만 연안에 최초 눈보라 경보…휴스턴항 선박 운항도 중단조지아·루이지애나주 등 비상사태 선포…전력망도 비상 미 기상청(NWS)이 남동부 지역에 발령한 겨울 폭풍·눈보라 경보[NW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주 휴스턴 일대를 비롯해 루이지애나주, 미시시피주, 조지아주 등에 걸친 남부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폭풍이 덮쳐 교통편이 마비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미 기상청(NWS)은 21일 텍사스 동남부인 휴스턴에서 플로리다 서부, 조지아주 남동부에 이르는 멕시코만 연안 지역에 겨울 폭풍 경보를 일제히 발령했다.이

사회 |겨울 폭풍, 얼어붙은 남부,폭설, 항공편 끊겨 |

눈∙폭풍 예보에 애틀랜타 일상 ‘스톱’

휴교확산∙행사 줄줄이 취소 항공기 운항도 차질 생길 듯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지역에서 눈 소식과 함께 폭풍 주의보가 발령되자 각급 학교가 10일 임시 휴교에 들어가고 예정된 행사는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각급학교 휴교 확산한인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10일을 디지털 학습의 날로 결정했다. 폴크 카운티 교육청도 8일  웹사이트를 통해 “10일을 재택학습의 날로 정했다”고 알렸다.교육청은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10일과 11일 예정된 모든 과외활

사회 |눈, 폭풍주의보, 휴교, 행사취소, 항공기 운항 차질 |

애틀랜타 내일  눈∙얼음비∙∙∙최악 교통상황 우려

3인치 눈 이어 얼음비 가능성11일엔 비···대규모 도로 결빙 GDOT, 도로에 염수살포 시작 “2014년 사태 재연 않겠다”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 북부 일부지역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 발령지역이 확대됐다. 눈은 10일 오전 8시부터 정오사이에 애틀랜타 지역에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9일 폭풍주의보 발령지역을 기존 조지아 북부 지역에서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경계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폭풍주의보 발령기간은 10일 오전 7시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로 변동이 없다. 앨라배마 북동부 지역에는 이미

사회 |눈 , 폭풍주의보, 최악 교통상황, 도로결빙, |

겨울 폭풍주의보와 폭풍경보의 차이는

겨울 폭풍주의보가 심각하면 폭풍경보 국립 기상청은 금요일인 10일 아침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조지아 북부와 애틀랜타 도시권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하면서 겨울 폭풍 주의보(winter storm watch)를 발령했다.기상청은 8일 아침 "눈, 진눈깨비, 빙우가 많이 쌓여 위험한 여행 조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경고했다.WSB-TV의 기상학자 브라이언 모나한은 토요일 아침까지 조지아 북부의 거의 모든 지역에 겨울 폭풍 주의보가 발효되었다고 말했다.겨울 날씨 시스템에서는 겨울 폭풍 주의보, 겨울 날씨 주의보(w

생활·문화 |겨울폭풍주의보, 폭풍경보, 차이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