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마약 유통·판매 40대 한인 남성 기소
아동학대·방임 혐의도 메릴랜드에서 별도의 마약 관련 혐의로 수감 중인 48세 한인 남성이 버지니아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마약 판매 및 아동 학대·방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지난달 27일 프랭클린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수사관들은 지난 4월28일부터 존 병 김씨를 상대로 특별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김씨의 자택에 대한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마약류가 보관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수색을 실시했다.수색 과정에서 당국은 약 25그램의 코카인을 비롯해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메틸렌디옥시암페타민(MDA), 메틸페니데이트, 스케줄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