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및 애틀랜타 일대 홍수주의보
목 저녁~토 아침 홍수주의보 귀넷 카운티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조지아주 전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뇌우로 인해 귀넷 카운티는 토요일 이른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가 유지되며, 목요일 오후 6시부터 금요일 오전 8시까지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애틀랜타 국립기상청(NWS)의 크리스타 스미스 기상학자는 이번 뇌우가 멕시코만 연안을 따라 이동해 온 열대성 폭풍 '아서(Arthur)'의 잔해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이 폭풍은 목요일 중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과정에서 조지아주 전역에 비와 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스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