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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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문학상 최우수상에 이미리·윤배경씨

애틀랜타문학회가 주최한 신인문학상 심사 결과, 이미리, 윤배경씨가 각각 시와 수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은 이미리씨의 '노란 막걸리 주전자', 수필 부문은 윤배경씨의 '시차증에 대하여'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작품의 전반적인 수준이 작년보다 못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노력은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는 12월 14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시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공모

시와 수필 두 부문으로 나눠 공모어린이 글짓기대회도 함께 열려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이민문학의 저변확대와 문학 활성화를 위해 제10회 신인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9월 30일에 마감하는 이번 공모전은 시(5편)와 수필(2편, 편당 Letter 용지 2장 이내/Font 12)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응모작은 반드시 미발표 창작품이어야 하며, doc 또는 docx 파일로 이메일(Knewsmedia7@gmail.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대상(1명)에게는 상금 1,000달러와 상패, 우수상(시·수필 각 1명)에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

제4회 글여울 신인문학상 최우수상에 박인자씨

우수상에 정영숙, 이길복씨 수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산하 시니어 행복대학 문예창작반은 14일 교회 커뮤니티홀에서 제4회 글여울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제출된 신인 작가들의 작품은 86편으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공모받았다. 이중 시 부문의 박인자 씨가 ‘미로 위의 어두운 그림자’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수필 부문 정영숙 씨의 ‘나의 주치의’가, 수필 부문 이길복 씨의 ‘아버지의 숲’이 차지했다.수상자들에게는 상금 및 상패가 수여되며, 작품은 글여울 문학집에도 게재됐다.시상식은 문예창작반 강사인 강화

생활·문화 |제4회 글여울 신인문학상, 박인자, 행복대학 |

신인문학상 최우수상에 지혜로, 허영희,박시우

애틀랜타문학회 2024년 수상자 발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가 매년 공모하는 신인문학상 응모작품에 대한 심사결과가 4일 발표됐다.지난달 30일 마감된 올해 공모에는 시 39점, 수필 13점, 글짓기 7점이 응모됐다.김동식 심사위원장은 "6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게 심사해 올해에는 대상이 없고,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총 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며 "피상적인 서술보다 독창적이고 문학성과 감동성이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부분은 내용과 제목의 창의력, 시의 전개방법, 반전과 줄거리, 시적 짜임새,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2024년 |

해외문학사 신인문학상 작품 모집

1차 원고 마감 10월말 ‘해외문학사’(발행인 조윤호)는 해외 문학 신인 문학상 작품을 모집한다. 응모 장르는 시와 수필, 단편소설, 문학 평론 등이며, 1차 원고 마감은 10월 말까지다.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조춘자 부회장(해외문인협회)이나 조윤호 발행인에게 하면 된다. 조춘자 부회장 (714)873-6774, 조윤호 발행인 ychopoet@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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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 신인문학상 시상 및 출판기념회 개최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권요한)가 10일 '2023 애틀랜타 시문학' 제17호 출판기념식 및 제8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애틀랜타 시문학 17호’는 강희종 씨 등 29인의 작품이 수록됐다. 권요한 회장은 발간사에서 “올해 신인문학상에서 수상한 6분에 진심으로 축하하며, 문학회가 동포사회에 기여하는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제8회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됐다. 문학회는 매년 신인 문학상 작품 공모를 통해 이민 문학의 저변 확대와 문학 활동 활성화에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권요한, 신인문학상, 시문학 17호 |

신인문학상 최우수상 장명자(시), 고명주(수필)

수필 우수-성선욱, 장려-윤을정시 우수-오윤주, 장려-윤정오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제8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시 부문 최우수상에 장명자씨의 ‘아들에게’, 수필 부문 최우수상에 고명주씨의 ‘한 여름날의 추억’을 선정했다.문학회는 지난 8월 15일 마감된 올해 공모에는 시 47편, 수필 10편이 응모했다. 심사위원단(위원장 오성수)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28일 수상자와 수상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이날 수상작에 선정된 이는 모두 6명이다. 우의 두 최우수상 작품 외에 ▶수필부문 우수상에는 성선욱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

신인문학상 대상에 이준호씨 '나비의 꿈'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낭독회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13일 오후 4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했다.애틀랜타문학회 조동안 회장은 “문학회 여러분의 귀한 작품과 7회 신인문학상 수상작들로 16번째 문학회지를 만들었다. 쉽지 않았던 팬데믹에서 나오면서 여름문학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2023년도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은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문학회지 |

이준호 수필 '나비의 꿈' 신인문학상 대상

수필 최우수-박수정, 우수-정유일시 최우수 -장붕익, 우수-김완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제7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수필 ‘나비의 꿈’을 쓴 이준호씨를 대상 작품으로 선정했다.문학회는 지난 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 작품을 공모한 뒤 심사위원단(위원장 김동식)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8일 수상자와 수상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이날 수상작에 선정된 이는 모두 5명이다. 대상 이준호씨를 비롯해 ▶수필부문 최우수상에는 박수정씨의 ‘할아버지의 십 달러’, 우수상에는 정유일씨의 ‘엄마되기’ ▶시부문 최우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7회 신인문학상, 이준호 |

제7회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공모

시·수필 부문 공모, 마감 7월 31일8월13-14일, 여름문학 축제 개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한인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미 전역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7회 애틀랜타문학회 신인 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발표했다.신인 문학상 공모부분은 시와 수필로, 출품 편수는 시 5편, 수필 2편(편당 Letter용지 2장 이, 12폰트)이다. 시상은 대상 1명(1,000달러), 최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1명 500달러), 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 1명 300달러)을 선정해 상패와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공모, 조동안 |

애틀랜타 신인문학상 대상 이난숙

제15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낭독회 제15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14일 오후 6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애틀랜타문학회 조동안 회장은 “문학회 여러분의 귀한 작품과 6회 신인문학상 수상작들로 15번째 문학회지를 만들었다. 팬데믹 속에서도 1년 동안 열심히 가꾼 열매를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여러 도움을 준 후원자들을 소개하고, “2022년도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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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신인문학상 대상에 '이난순'

시 '아버지의 퉁소' 대상 영예, 1천달러 상금최우수 이태희 김철호, 우수 이종길 강창호 제6회 애틀랜타 신인문학상 대상에 시 ‘아버지의 퉁소’를 쓴 콜로라도주 덴버 거주 이난순씨가 선정됐다.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19일에 마감한 제6회 애틀랜타 문학상’에 110편의 시와 36편의 수필이 응모했으며, 대상에는 시 ‘아버지의 퉁소’를 쓴 이난순씨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또 최우수상에는 이태희씨의 시‘기다리기’와 김철호씨의 수필 ‘벅차오르는 기쁨’이, 우수상에는 이종길씨의

사회 |애틀랜타문학회, 제6회, 신인문학상, 아버지의 퉁소,시 |

박상수 옹, 디아스포라의 삶을 시에 담아

제 1회 글여울 신인 문학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상수 옹의 자택에서 수상 축하연이 마련됐다. 연합장로교회 시니어 행복대학 문예창작반 회원들과 선생님 및 관계자들이 함께 수상을 축하하고 감사 인사를 하며 시 낭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문예창작반 글여울의 강화식 강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시니어 행복대학 문예창작반 수업을 온라인으로 운영했는데, 오늘 수상 잔치를 통해서 같이 공부했던 글여울 회원들을 처음으로 직접 만나게 됐다”며 기쁨을 전했다. 지난 6월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 시니어행복대학에서

사회 |박상수,글여울,신인문학상,최우수상 |

해외문학,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

전 세계 시인들과 작품을 교류하고 있는 순수문예지 ‘해외문학’이 제23회 신인문학상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해외문인협회(회장 김희주)가 주최하는 공모전에는 장르별로 ▲시·시조 5편 ▲수필 2편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장 가량 ▲문학평론 200자 원고지 70장 가량 ▲번역문학 기성문인의 시와 단편소설 번역 등을 이메일(ychopoet@yahoo.com)로 제출하면 된다고 밝혔다.원고 마감은 오는 10월15일까지이며 10월 말 당선자에게 개별 통지된다.당선자들은 1회 당선으로 기성문인 대우를 하며 전 세계 시인들과 시작품을

|해외문학,신인문학상,고모 |

애틀랜타 문학회 신인문학상 공모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가 '제4회 애틀랜타 신인문학상'을 공모한다.조동안 회장은 "신인 문학인 발굴이라는 당초 문학상 제정 목적에 충실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인문학상으로 명칭을 변경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올해 공모분야는 기존의 시와 수필뿐만 아니라 단편소설과 희곡까지 확대됐다. 주제는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으며, 동남부(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거주 한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시는 3편까지, 수필이나 단편소설, 희곡은 1편만 접수할 수 있으며, 한글로 된 작품으로 미발표 신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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