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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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서 한인 치매 환자 실종...제보 기다려

77세 스티브 장씨, 치매 앓아 디캡 카운티 경찰국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실종 아시아계 남성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올해 77세인 스티브 장(Steve Chang) 씨는 지난 7월 22일 에모리 디캡 병원을 떠난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며, 마르타(MARTA) 지하철이나 버스에 탑승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현재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실종 당시 장 씨는 주황색 셔츠와 카키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장 씨의 행방을 알고 있거나 목격한

사회 |노인 실종, 스티브 장, 디캡 경찰 |

유승준, 하필 국군의날에 “한국 왜 못 잊냐고?… 사랑해서”

비자발급 또 거부 당해유승준/연합뉴스 자료화면병역 의무 기피로 22년 동안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국군의날인 1일 SNS에 글을 올려 한국을 잊지 못하는 이유를 언급했다.유승준은 해당 글에서 “누군가 ‘왜 그렇게 한국을 못 잊냐?’고 물어보더라”며 “그립고 사랑해서 그런다고 하면 또 오해받을까”라고 적었다.이어 “여러분 마음 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며 “오늘은 왠지 주책맞게 눈물이 많이 난다”고도 했다.유승준은 앞서 지난달 28일 대리인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최근 LA 총영사관이 비자

연예·스포츠 |유승준,스티브 유,입국 비자 발급 거부, 국군의 날,병역의무 기피,입국 금지,스티브 유,입국 비자 발급 거부, 국군의 날,병역의무 기피,입국 금지 |

조지아 상원 '아메리카 퍼스트' 번호판 신설법안 의결

'도널드 트럼프 퍼스트' 수정안 부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걸었던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슬로건을 담은 특별 차량 번호판을 신설하자는 법안(SB507)이 조지아주 상원을 통과했다.달로네가 출신의 공화당 스티브 구치(tkwls) 상원 원내대표가 발의한 이 법안은 대부분 당파 투표를 통해 크로스오버 데이인 29일 34대 19로 통과됐다. 구치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지지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이 슬로건이 "국가적 자부심과 단결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샌디 스프링스 출신의 민주당

정치 |아메리카 퍼스트 번호판, 스티브 구치 |

귀넷교육위 의장에 스티브 넛센 선출

캐런 왓킨스 부의장 선출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부의장으로 2년을 보낸 스티브 넛센(Steve Knudsen)이 목요일 밤 2024년 교육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됐다.넛센은 태레스 존슨-모건 전 의장이 반대한 가운데 4-1 투표로 의장에 선출됐다. 모건은 이사회 구성원 애드리엔 시몬스를 의장에 지명했지만 아무도 동의하지 않았다.이사회는 또한 이사회 멤버인 캐런 왓킨스를 3대 2 투표로 올해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왓킨스는 이사회에서 4년째 활동하고 있다. 왓킨스는 2021년에 이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모건은 시몬스를 부회장 후보

교육 |귀넷교육위, 스티브 넛센, 캐런 왓킨스 |

조지아 새 선거구 지도 '합법' 판결

존스 연방판사 선거구 조정 '합법' 판결샘박 같은 당 의원과 경선 치러야 돼 공화당이 이달 초 새로 그린 조지아의 새로운 선거구 지도가 합법하다고 28일 연방판사가 판결했다.스티브 존스 조지아 북부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공화당의 권력을 보존하는 조지아의 새로운 정치 선거구를 지지했으며 목요일 주 의원들이 대다수의 흑인 유권자가 더 많은 선거구를 만들라는 그의 명령을 "완전히 준수"했다고 판결했다.이 결정은 조지아주 연방하원 대표단에서 9-5를 유지하고, 주의회에서 공화당의 다수당 우위를 보호하는 정치 지도를 그대로 유지하는

정치 |조지아 새 선거구 지도, 합법 판결, 스티브 존스 |

조지아 새 선거구 지도 "신속 판결" 예고

20일 재판에서 연방판사 예고 조지아 북부 연방지방법원 판사 스티브 존스(Steve Jones, 사진)는 20일 열린 재판에서 조지아의 새로운 선거구 지도에 대한 판결을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존스 판사는 조지아 정치 지도를 무너뜨리는 10월 명령을 내리는 데 거의 2년이 걸렸다. 그의 명령에 따라 주의회가 이달 다시 그린 주의회 및 연방하원 선거구 지도에 대한 이의가 제기됐고 20일 재판이 열렸다.존스는 수요일 재판에서 주 관리들이 내년 투표를 준비하려면 1월 16일까지 선거구 재조정을 완료해야 한다고 그에게 통보했

정치 |조지아 선거구, 스티브 존스 |

흑인 민권단체, 조지아 새 선거지도 "거부돼야"

"연방판사의 지침 따르지 않았다"오는 20일 새 지도에 대한 청문회 흑인 민권운동에 적극적인 흑인 사교클럽 알파 피 알파(Alpha Phi Alpha)를 대표하는 변호사들은 조지아 주의회가 새로 그린 선거구 지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연방법원 판사가 이를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이들은 새로운 지도가 흑인 유권자들이 연방의회와 주의회 후보를 선택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지 못한다고 밝혔다.지난 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주의회가 새로 그린 선거구 지도에 서명했다. 그러나 소송 변호사들은 “

정치 |조지아 새 선거지도, 스티브 존스, 주의회, 연방의회 |

조지아 상원, 윌리스 검사장 징계 논의 착수

상원서 청문회 개최 논의연방 하원과 징계협력 모색 공화당의 조지아 상원 원내대표 스티브 구치 의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소한 파니 윌리스 검사장에 대한 처벌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보에 착수했다.지난 17일 공화당 상원의 콜튼 무어 의원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윌리스 검사장을 징계하기 위한 임시 의회를 개최하자는 제안을 냈고, 이 제안은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하지만 이번에 상원의 원내 대표 구치 의원을 중심으로 윌리스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 가능성에 대해 의원들이 논의를 시작

정치 |윌리스 검사장 징계, 스티브 구치, 조지아 상원 |

[인터뷰] “입양인도 한 뿌리 가족”

스티브 모리슨 MPAK 회장  2022 갈라에 참석한 스티브 모리슨(오른쪽 세 번째) MPAK 회장과 아내 경미씨가 자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에서 입양한 큰 아들은 참석하지 못했다.“당신은 항상 우리 마음 속에 있습니다” 올해 8회째 개최된 한국입양홍보회(MPAK·회장 스티브 모리슨) 기금 모금 갈라의 주제다. 글로벌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그들을 잊지 않았으며 항상 우리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스티브 모리슨(66·한국명 최석춘) 회장이 정한 주제다.&nb

사회 |스티브 모리슨 MPAK 회장 |

스티브 잡스 아내, 기후변화 대응에 35억 달러 투자

재난 피해지역 지원하기 위한 주거·식량·보건 사업세계적인 자선활동가인 로렌 파월 잡스[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작고한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아내인 로렌 파월 잡스가 향후 10년간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3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28일 AP 통신에 따르면 파월 잡스가 운영하는 자선단체 '에머슨 콜렉티브'의 대변인은 전날 이같이 밝혔다.자금은 역시 파월 잡스가 설립한 웨이벌리스트리트재단을 통해 기후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소외된 지역을 돕기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머슨 콜렉티브 대변인은

사회 |로렌파월잡스, 35억달러, |

병무청장 "유승준 아니라 스티브 유…입국 금지돼야"

국정감사에서 답변…"입국 허용하면 장병 상실감 커"유승준 "부당한 처사…차별이자 인권침해" 반발 모종화 병무청장은 13일 가수 유승준(44·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씨의 입국금지가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모 청장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승준 씨 입국금지에 대한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의 질문에 "우선 한국사람이 아니라 미국사람인 스티브 유"라고 강조한 뒤 "병무청 입장에서는 입국이 금지돼야 한다"고 답했다.그는 "스티브 유는 숭고한 병역 의무를 스스로 이탈했고, 국민에게 공정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한다

연예·스포츠 |유승준 |

할리웃 억만장자 스티브 빙 자살 왜?

“억만장자가 자살을?”할리웃의 거물 제작자이자 억만장자인 스티브 빙(55)이 자신의 럭셔리 고층 콘도에서 추락사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연예매체 TMZ는 지난 22일 빙이 센추리시티의 호화 콘도 27층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빙이 최근 코로나19 관련 봉쇄령 속에 우울증을 호소해왔다며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뉴욕 부동산 거물의 손자인 빙은 탐 행크스 주연 ‘폴라익스프레스’, 실베스터 스탤론의 ‘겟 카터’ 등을 제작했으며, 할리웃 스타 여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와의

사회 |억맍ㅇ자,스티브빙,자살 |

“수퍼스타들 미래 좌우하는, 손의 신”

 WSJ, 시더스 사이나이 스티븐 신 박사 조명 드류 브리스·스테판 커리·트라웃 등 치료“스포츠 문외한이면서 스포츠업계 보배” 평가 거액의 연봉을 받는 유명 스포츠 스타들 사이에서 ‘손 전문의’로 정평이 난 정형외과 전문의 한인 스티븐 신(46·사진) 박사를 월스트릿저널(WSJ)이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 선수들의 손 치료 전문 의사로 명성이 높은 신 박사를 WSJ는 미 스포츠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WSJ 인터넷판은 ‘드류 브리스와 스테판 커리의 미래를 손에 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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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털링 〈맵 인터내셔날 대표〉·박병진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회 2018년 시상식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수여하는 2018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에 의료구호품 구제 단체 맵 인터내셔널의 스티브 스털링 회장과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 박병진 검사장이 선정, 수상했다. 또 법률그룹인 ‘발라드 스파’의 파트너 최한 씨가 평생업적상을 받았다. 23일 페리미터 인근 르 메리디언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병진 검사장은 "처음 한미우호협회로부터 수상 결정 연락을 받았을 때 놀랐고 감격했다"며 "앞으로도 미국의 정의를 위해 계속 일 해나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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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털링 회장. 박병진 검사장, 2018 이민자 영웅상 수상자 선정

스털링, 의료품 공급 구호조직 이끌어박, 연방검사와 주의원으로 높은 신망 의료구호품 구제 단체인 맵 인텀내셔널 (MAP International)의 스티브 스털링 회장과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의 박병진 검사장이 한인우호협회 이사회(이사장 Frank Blake, 델타항공 회장)에 의해 2018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 )  수상자로 선정됐다.한인 입양아 출신인 스티브 스털링 회장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재해지역을 포함 제3세계의 연1300만

|이민자 영웅상 박병진 검사장,스티브 스털링 회장 |

〈특별 인터뷰〉'MAP인터내셔널'스티브 스털링 대표

"기부금 1달러가 80달러가 됩니다"MAP인터내셔널은 전세계에 재해지역이나 제3세계에 의료약품들을 공급하고 있는 미국 내 대표적인 국제구호기관 중 하나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조사한 '2017년도 규모가 큰 자선단체 Top 20'에서 14위에 오를만큼 영향력이 큰 기관이다.2014년에는 CEO에 소아마비를 앓고 있는 한인 입양인이 임명돼 큰 화제가 됐었다. 주인공은 스티브 스털링(한국명 이명수∙62사진)대표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그는 2014년 최고경영자 자리에 올라 MAP인터내셔널을 1년만에 한해 총수입 2억 440만달러에서 5억

인물·인터뷰 |스티브,스털링,맵,MAP,인터내셔널,구호,단체,국제 |

위안부 기림비에 화단 꾸미는 미국인

뉴저지 팰팍, 스티브 카발로씨‘위안부 초상화가’로 잘 알려진 스티브 카발로(사진ㆍ60) 작가가 전 세계에서 최초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 옆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를 단장하는 일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카발로 작가는 6일 공영주차장 신설로 인해 바로 옆으로 자리를 새롭게 옮긴 위안부 기림비 주변을 가꾸기 위해 자신이 직접 꽃을 심었다. 화단조성에 심어진 꽃은 세계적인 주거용품 전문기업인 홈디포가 카발로 작가의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 배경과 역사적인 설명을 들은 후 선뜻 기부한 것이다.카발로 작가는 “개인적으로 위안부 할머니

|위안부,기림비,스티브카발로 |

아시안남성 비하발언 스티브 하비 공식사과

아시안 남성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빈축을 사고 있는 흑인 쇼호스트 스티브 하비(60)<본보 1월16일자 A3면>가 공식 사과했다.하비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과문을 발표하고 “지난 주 저의 발언으로 상처받은 아시안 커뮤니티에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한다”며 “(나의 발언은) 전혀 의도한 바가 아니었으며 어느 누구를 무시하거나 악의적인 마음을 품고 말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하비는 지난 11일 폭스채널에서 방송된 스티브 하비 쇼에서 ‘백인 여자와 데이트하는 법: 아시아 남자들을 위한 지침서’라는 책을 소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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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하비, 아시안 남성 비하 발언

폭스채널 쇼...중국인·음식에 비유론 김 의원 등 항의서한·사과 촉구흑인 쇼호스트 스티브 하비가 아시안 남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이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등 뉴욕지역 아시안 정치인들은 항의서한을 보내고 공식사과를 촉구했다.스티브 하비는 지난 11일 폭스채널에서 방영한 ‘스티브 하비쇼’에서 ‘백인 여자와 데이트하는 법: 아시아 남자들을 위한 지침서’라는 책을 소개하며 ‘누가 아시안 남자를 좋아하겠나 이 책 내용은 흑인여자라도 같을 것이다. 난 중국음식조차 못 먹는다. 발음하기도 힘든

|아시안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