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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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포드 주민들 잇단 난개발에 화났다

패트릭초 인근 주택개발 반대귀넷도시계획위, 계획안 부결  귀넷 카운티에서 주택단지를 건설하려던 유명 주택개발업체의 계획이 무산될 상황에 처하게 됐다. 난개발을 이유로 반대에 나선 인근 지역 주민들 항의 때문이다.지난주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뷰포드시 캠프 브랜치 로드와 킬고어 로드 인근 지역 33에이커 부지에 대한 애슈턴 우즈사의 주택단지 건설계획안을 부결시켰다.도시계획위의 이례적인 부결은 주민들의 항의가 크게 작용했다.표결 전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해당 지역에 이미 잇따라 물류창고가 들어선 데 이어 최근에는 고속

사회 |뷰포드시, 주민들, 난개발, 교통난,환경문제, 패트릭초등학교, 귀넷 도시계획위원회. 부결, 커미셔너 위원회 |

뷰포드시 학군, 전국 학군 중 ‘탑’

온라인 튜터링 ‘위윙기’ 선정대부분 평가항목서 전국 최고 뷰포드시 학군이 전국 최고의 학군이라는 평가가 나왔다.온라인 튜터링 플랫폼 위윙기(Wiingy)는 최근 교육평가 사이트 니치(Niche)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학군을 대상으로한 평가 순위를 발표했다.위잉기는 이번 평가를 위해 학업성취도와 다양성, 대입준비, 동아리 및 활동, 행정 서비스, 스포츠, 급식, 시설 등 9개 핵심 항목을 12전 만점 기준으로 점수로 환산했다.여기에 수학 및 읽기 능력 평가 결과와 학부모와 학생 리뷰 점수를 반영해 최종 10점 만점 종합

교육 |뷰포드시 학군, 위윙기, 니치, 최고 학군 |

뷰포드 Hwy, 수도관 파열로 슈가로프 Hwy 인근 폐쇄

슈가로프 Hwy-S 스케일스 로드 구간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귀넷 카운티 뷰포드 하이웨이의 일부 구간이 대형 수도관 파열로 인해 수 시간째 폐쇄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귀넷 카운티 대변인은 수도국 보수팀이 현재 해당 고속도로에서 10인치 크기의 주 수도관 파열 사고를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카운티 측은 이메일을 통해 "복구 작업은 저녁 시간대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인근 지역의 용수 공급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도로 폐쇄는 화요일 오전 5시 직후부터 시작되었다.작업 초기

사회 |수도관 파열, 뷰포드 하이웨이, 슈가로프 인근 |

슈가힐 보행자 다리 곧 착공...연말 완공

20번 도로 횡단...도심 연결  슈가힐시가 수년간 추진해 온 20번 주도로 (뷰포드 드라이브) 를 횡단하는 보행자 다리 건설 공사가 곧 착공에 들어간다.슈가힐시는 최근 스탠리 스트리트 인근에 들어설 L자형 보행자 다리 북쪽 램프 공사가  수주 내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연말까지 공사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20번 도로 남쪽 램프도 현재 작성 중인 도면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가게 된다.신설되는 보행자 다리는 20번 도로 북쪽의 신규 개발지역과 시 도심의 ‘더 볼’ 및 이 센터(E-Cent

사회 |슈가힐시, 보행자 다리, 20번 도로, 뷰포드 드라이브, 도심 연결, 더 볼, 이 센터 |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범, 124마일 도주 끝에 차량 3대 들이받고 체포”“로렌스빌 우버 기사 피살…15세 용의자 성인 혐의로 기소”“마리에타 폭죽 잔해 화재…새해 첫날 일가족 긴급 대피”“코니어스 음주운전자, 경찰관 매단 채 40피트 질주 후 검거”“터스키기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체포·직무 정지”“코카콜라, 애틀랜타 본사 직원 75명 해고 발

사회 |성범죄전과자, 바바리맨, 지역사회불안, 스와니, 뷰포드, 뷰포드코요테공격, 조지아뉴스, 애틀랜타뉴스, 애틀랜타한인동정 |

광견병 코요테, 귀넷서 잇따라 주민 공격

뷰포드서 주민·반려견 피해 뷰포드에서 잇따라 주민과 반려견을 공격한 코요테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았다.귀넷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월 26일 뷰포드에서 주민 1명과 반려견 1마리가  코요테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었다.이어 27일에도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명과 반려견 1마리가 역시 같은 코요테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부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당국은 첫번째 부상 주민에 대한 광견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공식 발표했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에 따르면 광견병은 바이러스가

사건/사고 |광견병, 코요테, 뷰포드, 주민, 반려견 |

"아이들 교육 위해서 1% 판매세쯤이야"

귀넷 E-SPLOST 주민투표 통과 귀넷 카운티 교육목적특별판매세(E-SPLOST) 연장안이 압도적 표차로 4일 주민투표를 통과했다.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 이번 주민투표 결과 투표에 나선 귀넷 유권자의 69.4%가 찬성표를 던졌다. 이로써 지역 공립학교 시설 개선기금을 위해 1% 판매세를 부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목적특별판매세안은 연속 일곱번째 주민투표를 통과했다.알 테일러 귀넷 카운티 임시 교육감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객해 준 귀넷 주민에 감사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귀넷 교육청은 이번 교육목적특별판매세를 통해

교육 |귀넷 교유목적특별판매세,E-SPLOST,주민투표, 귀넷 교육청, 뷰포드 교육청 |

포사이스 학군, ACT 점수 조지아 '탑'

조지아 고등학생의 ACT 평균 점수가 9년 연속 전국 평균치를 넘었으며, 올해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나타났다. 포사이스 학군이 24.9점으로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고, 뷰포드와 디케이터시티가 각각 24.6점으로 뒤를 이었다. 귀넷 수학과학기술고는 29.5점으로 조지아 내 1위를 유지했으며, ACT 응시자 수는 전년 대비 감소했다.

교육 |ACT, 조지아 평균 포사이스, 뷰포드, 디케이터시, 조지아 교육부 |

뷰포드시 학군∙귀넷 과기고, 조지아 ‘탑’

니치(Niche)가 발표한 2026년도 전국 학군 및 고등학교 순위에서 뷰포드시 학군이 조지아 1위, 귀넷 과기고가 조지아 1위 공립고등학교로 평가되었다. 포사이스 학군이 조지아 3위, 캅, 귀넷, 풀턴 카운티 학군이 각각 15위, 18위, 19위로 평가되었다.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하는 학교들이 상위 10위 안에 다수 포함되었다.

교육 |니치, 2026 전국 고등학교 및 학군 순위, 뷰포드시 학군,귀넷 과기고, 귀넷 학군 |

뷰포드 여성, 미즈 아메리카 대회 왕관

전업주부이자 인물사진작가  뷰포드 거주 여성이 올해 미즈 아메리카 대회에서 우승해 화제다.뷰포드에서 남편과 함께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전업 주부인 페이지 이윙은 지난 8월 2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올해 미즈 아메리카 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했다.이윙은 내년 1월 미즈 월드 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이윙은 학창시설 각종 미인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미스 테트널 카운티 주니어 대회, 미스 조지아 어니언 대회에서 입상했고 18세에는 미스 조지아 대회에도 출전했다.고향인 글렌빌에서 가족 사업체도 운영하면서 동시

사회 |미즈 아메리카, 뷰포드 여성, 페이지 이윙 |

절도 피해 입은 귀넷 빈민가정 지원 매장

노스귀넷 협동조합 운영매장피해액 1만달러… 도움 요청 35년 동안 귀넷 빈민가정 지원활동을 펼쳐 오고 있는 노스귀넷 협동조합이 이번에는 거꾸로 주민들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매장이 절도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6시 30분께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뷰포드 소재 ‘세컨드 블레싱’ 중고 매장 창문이 깨지며 절도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피해규모는 1만달러 정도로 협동조합은 매장 수리를 위해 20일 문을 닫은 뒤 21일부터는 영업을 재개했다.킴 필립스 협동조합 전무

사건/사고 |노스귀넷 협동조합, 절도피해, 빈민가정, 지원, 뷰포드 |

데큘라∙뷰포드, 안전한 도시 전국 탑6

전국 360개 교외도시 중데큘라 5위 · 뷰포드 6위 데큘라와 뷰포드시가 미 전국 교외도시 가운데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재정전문 온라인 사이트 스마트에셋은 최근 미 전국 360개 교외도시를 대상으로 안전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스마트 에셋은 이번 조사를 위해 폭력범죄 및 재산범죄 발생률, 교통사고 발생률, 약물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률, 성인 음주율 등 다섯가지항목을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발표에 따르면 데큘라는 조사대상 도시 중 다섯번째, 뷰포드는 여섯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평가됐다.데큘라는 인구 당

사회 |스마트에셋, 데큘라, 뷰포드 |

뷰포드 Hwy서 이민단속 항의시위...시위대·경찰 충돌

경찰, 최루탄 발사 해산 시도...6명 체포시위대,폭죽으로 대항 "ICE OUT"외쳐 LA에서 촉발된 대규모 이민단속 항의 시위가 애틀랜타까지 확산됐다. 10일 밤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열린 시위에서는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6명이 체포됐다.애틀랜타에서의 이민 단속 항의 시위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브룩헤이븐 지역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시작돼 애틀랜타 도심 쪽으로 향했다.수백명이 참가한 시위는 처음에는 평화롭게 진행됐다. 하지만 밤 9시30분 경찰이 집회허가 만료를 통보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시위대의 야유가 터져 나왔

정치 |이민단속, 항의시위, 애틀랜타, ICE OUT, 뷰포드 하이웨이, 브룩헤이븐, 체포, 최류탄, 폭죽 |

이민단속에 관세 여파까지…뷰포드 하이웨이 상권  ’곤두박질 ’

매출 작년보다30~60% ↓주민들, 외출도 꺼려 ‘썰렁’관세여파로 엎친데 덮친격 올해초 대대적인 불법이민단속 시작 후 곤두박질 친 뷰포드 하이웨이 상권이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역신문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4일 보도를 통해 지속되는 이민단속과 이와 관련된 루머 그리고  최근에는 관세 여파로 인해 활기가 넘치던 뷰포드 하이웨이 상권이 심한 침체 상태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라틴계 상권 중심지인 뷰포드 하이웨이 프에스타 플라자에서 10년 넘게 스포츠 용품점을 운영해 오고 있는 한 점주는 “최근 몇달 새 매출

사회 |뷰포드 하이웨이, 이민단속, 관세, 피에스타 플라자, 귀국, 이민자 커뮤니티, 상권 |

뷰포드Hwy 교통단속 불체자 19명 체포

합동 단속기관 28일 기습 작전 조지아 주 순찰대(GSP) 등 여러 기관들은 28일 디캡카운티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교통 단속을 벌여 하루에만 19명의 불법이민자를 구금했다고 발표했다.조지아 순찰대(GSP) 대변인은 28일 하루동안 여러 지역 법집행 기관과 GSP 경찰관으로 구성된 범죄진압 부대 소속 경찰관들이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을 집중단속해 총 19명의 서류미비자를 적발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GSP 대변인은 경찰관들이 교통 위반을 목격한 후 "수차례의 적법한 사유에 따른 교통 단속"을 실시했으며, 그 결

사회 |조지아 주 순찰대, 교통단속, 서류미비자 구금 |

뷰포드 부부, 플로리다 해안서 익사

데스틴 해변서…26세 아들은 구조  뷰포드 거주 부부가 플로리다 데스틴 해안에서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플로리다 오칼루사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고는 27일 저녁 선데스틴 비치 리조트 인근 해안에서 발생했다.당시 각각 57세와 54세의 부부와 이들의 26세 아들이 해변에서 75야드에서 100야드 떨어진 곳에서 수영을 하다 해류에 휘말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사고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이 보드를 이용해 아들을 구조했지만 해변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된 아들의 어머니는 응급처치에도 불구하고 사망했다.아들의 아버지

사건/사고 |뷰포드 부부, 익사. 데스틴, 플로리다 |

뷰포드서 열차∙트럭 충돌…트럭 운전자 ‘멀쩡’

경고 무시 건널목 진입했다 사고  철도 건널목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트럭은 크게 파손됐지만 트럭 운전자는 전혀 다치지 않고 트럭에서 걸어 나와 주위를 놀라게 했다.사고는 이번주 화요일(4월 29일) 오후 3시께 뷰포드시 다운타운 철도 건널목에서 발생했다. 다수의 소셜미디어에 퍼진 영상에 의하면 사고 트럭은 선로 위해 멈춰 있었고 이때 경적을 울리며 다가온 열차가 트럭을 그대로 들이 받았다.사고 트럭은 충돌 뒤 크게 부서졌고 트럭 일부는 열차 전면에 붙은 채로 선로를 따라 끌려 가는

사건/사고 |뷰포드, 철도건널목, 열차 충돌, 트럭 |

레이크 레이니어 ‘Pack In, Pack Out’ 시행

올 시즌부터 쓰레기 처리 새 규정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레이크 레이니어 내 공원에 새로운 쓰레기 처리 규정이 시행된다.레이크 레이니어를 관리하고 있는 육군 공병대는 지난달 31일 레이크 레이니어 귀넷 카운티 구역에 위치한 뷰포드 댐 공원과 이스트 뱅크  공원에 올 여름 시즌부터 새로운 쓰레기 처리 규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육군 공병대 발표에 따르면 뷰포드 댐 공원에는 해변 화장실 근처에 대형 쓰레기통이 비치된다. 방문객들은 쓰레기를 반드시 이  통에 버려야 한다.이스트 뱅크 공원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자신들의 쓰레기를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육군 공병대, 뷰포드 댐 공원, 이스트 뱅크 공원, pack in pack out |

뷰포드 남성, 5세 아동 성학대 혐의로 40년형 선고

8000개의 아동 포르노 소지1년 동안 여러차례 성학대 뷰포드의 한 남성이 5세 아동에게 성적학대와 수천 개의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귀넷 카운티 검찰 측에 따르면 데이비드 안토니오 페레즈(50)는 1년 동안 5세 아동에게 여러 차례의 성적 학대와 이메일을 통해 8,000개 이상의 아동 포르노 영상을 다운로드하고 공유했다.이에 페레즈는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40년형을 선고받았다.이 사건은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의 특별 피해자 유닛이 담당했으며, 메건 마테우치 검사와 제럴드 헨더슨 검사가 맡았다.&

사건/사고 |뷰포드, 아동, 성학대, 40년형 |

뷰포드Hwy서 이민단속 항의 대규모 시위

1일  피에스타 플라자서 1천여명 언론 “단순 항의 아닌 투쟁 시작”공화 “단속은 공공안전 회복”냉담   지난 주 토요일인 1일 뷰포드 하이웨이 피에스타 플라자에서 연방이민당국의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1천여명이 참가한 이번 시위에 대해 주류 언론은 단순 항의가 아닌 본격적인 투쟁의 신호탄으로 평가했다.이번 시위는 지난 달 26일 뷰포드 하이웨이를 중심으로 터커와 챔블리, 브룩헤이븐 등지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과 체포가 있은 지 1주일 만에 열렸다.시위대들은 경적을

이민·비자 |이민단속, 시위, 프에스트 플라자,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