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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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4년전 6.5억 달러 피드먼트 센터대출이자 연체로 2억달러에 경매 벅헤드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던 대형 사무실 단지가 압류 뒤 경매를 통해 헐값 매각됐다. 높은 공실률과 담보 부채에 대한 높은 연체율에 허덕이고 있는 메트로 애틀랜타 사무용 건물 시장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플로리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CP 그룹은 3일 벅헤드 소재 피드먼트 센터를 전액 현금으로 인수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피드먼트 센터는 46에이커 부지에 연면적 220만 평방피트 규모의 사무실 복합 단지로 모두 14개 건물로 구성

블랭크 재단 2,750만 달러 후원 애틀랜타 오페라가 새로운 아트 센터 건설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 받았다. 아서 M. 블랭크 가족 재단은 애틀랜타 오페라의 벅헤드에 위치한 5만 6000평방피트 규모의 신규 예술 센터 건설을 위해 2,750만 달러의 지원금을 후원했다.새롭게 설립되는 예술 센터는 아서 블랭크의 어머니인 몰리 블랭크의 이름으로 지어졌으며, 센터 구축에는 4,500만 달러가 투자된 것으로 전해졌다. 몰리 블랭크 오페라 센터는 1941년에 지어진 바비 존스 클럽하우스를 재건축하여 설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200

클럽 Elleven45서 발생SNS 클럽 폐쇄 청원 운동 5월12일(일) 새벽 벅헤드 소재 클럽에서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 당하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12일 오전 2시 35분 경, 벅헤드의 일레븐45(Elleven45) 클럽에서 총격 사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으며, 사건의 발단은 클럽 내부에서 일단의 사람들이 언쟁과 신체적 다툼이 발생해 총격으로까지 사건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남성 3명, 여성 3명으로 모두 20~30세인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사망자 가운데 어떤

15명~30명 전담 경찰 배정130만 달러 예산 투입 조지아의 최고 부촌인 벅헤드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벅헤드를 24시간 순찰하며 경비하는 전담 경비대가 출범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벅헤드의 "24시간" 보안 강화를 위해 13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새로운 경비대를 조직, 가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발표했다.이 경비대는 총 12명의 최소 특별경비 경찰 인력으로 구성되며, 30명까지 인력을 확대 편성할 수 있도록 했다.주지사실은 이 경비대는 주지사 관저를 포함에 벅헤드 커뮤니티와 주변 지역의 보안

만기 대출 상환 실패로상업 부동산 위기 가시화 조지아 대표 부촌 벅헤드 시의 상징인 '타워 플레이스 100' 빌딩이 은행 대출 상환을 이행하지 못하고 디폴트 사태에까지 이르렀다.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은 벅헤드에 위치한 타워 플레이스 100 건물에 대한 2억 1,250만 달러의 대출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출금은 지난 7월9일 만기가 도래했으며, 스타우드는 이를 재융자하거나 상환하는 데 실패해 디폴트 상태에 처한 것으로 보도됐다.타워 플레이스 100은 29층으로

에모리대 여론조사, 54%가 반대 에모리대학이 최근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벅헤드시 대다수의 주민들은 벅헤드시가 애틀랜타시에서 분리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초 에모리대가 400명의 벅헤드 시민과 400명의 애틀랜타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54%의 벅헤드시 주민들은 시 분리에 반대하며, 41%는 시 분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벅헤드시 주민이 아닌 사람들은 17%만이 시 분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애틀랜타 시민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벅헤드시 주민의 대다수가 시 분

민주 반대. 공화 10명 반대분리 운동에 치명적 타격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 부촌인 벅헤드시를 애틀랜타시에서 분리 독립시켜 별도의 자치 도시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첫 관문인 상원의 첫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초됐다.지난 2일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 벅헤드시 분리 독립을 위해 2024년에 주민 투표를 시행하려는 법안은 찬성 23, 반대 33표로 상원 의원들에 의해 기각되어, 벅헤드시 분리 운동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운동력을 잃게 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전원 이 법안에 반대했으며, 10명의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에 가세하여

조지아주 헌법에 위배시 재정문제 촉발할 것 조지아 상원 소위원회에서 통과된 두 개의 벅헤드 분리 법안에 대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섰다. 켐프 주지사는 주지사 최고자문위원회의 성명서를 통해 애틀랜타시에서 벅헤드를 분리하는 것은 조지아 헌법에 위배되며, 지방 행정부에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주지사 자문위원회는 성명서에서 “공화당의 상원 플로어 리더들은 벅헤드 분리 지지 법안(SB 113, 114)들에 대해 최종 표결을 하기 전에 현재 제기되고 있는 우려와 문제들에

주상원의원 5명 SB114 7일 제출디킨스 "그런 일 일어나지 않아" 부촌인 벅헤드 지역을 애틀랜타시에서 분리하자는 법안(SB114)이 7일 주의회에 제출됐다.공화당의 주상원의원 랜디 로버트슨과 다른 4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벅헤드시 분리안’은 유권자들에게 새로운 시의 분리독립에 대해 묻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2024년 11월 선거 시 주민투표를 통해 독립 여부를 가리겠다는 것이다.벅헤드시 분리독립 법안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추진됐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올해의 법안에는 새로운 조항

던컨, 랄스톤 공화당 지도부 반대디킨스 시장에 대비할 시간 줘야 벅헤드시 분립안이 조지아주 상원과 하원의 수장들이 새로 취임한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에게 강력범죄를 억제할 시간을 주자고 주장하면서 사실상 무산됐다.조지아주 상원의장이자 부주지사인 제프 던컨은 10일 AJC와 인터뷰를 통해 분리 법안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데이빗 랄스톤 주하원의장도 11일 상원의장의 뜻이 그렇다면 2023년까지 논의를 “일시정지”하는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랄스톤 의장은 “입법화를 위해서는 상원과 하원을 모두 통과

애틀랜타시 교육위원회는 벅헤드시 분립안을 무책임한 생각이라고 주장하는 새 결의안을 통해 반대를 거듭 천명했다.7일 만장일치로 의결된 결의안에서 교육위는 지난 공격의 정당성을 다시 확인했다. 2페이지 결의안에서 교육위는 부유한 지역이 애틀랜타를 떠나려는 시도를 주의회 의원들이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벅헤드시가 분립하면 연간 2억5천만달러의 학교 세수가 줄어들고 이는 학교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입힌다는 것이다. 애틀랜타시에는 벅헤드 5,500명을 비롯해 약 5만여명의 학생이 공립학교에 재학하고 있다.벅헤드시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애틀

범죄 통제의 필요성 주장애틀랜타 세수 유출 타격 공화당 주상원의원인 브랜든 비치는 18일, 벅헤드(Buckhead)의 범죄 통제 필요성을 언급하며, 애틀랜타시에서 분리 독립하는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Senate Bill 324)을 제출했다.비치 의원은 “이제 애틀랜타 벅헤드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도시를 형성하고 그들의 필요에 더 잘 반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비치 의원이 제출한 법안이 통과되면, 벅헤드 주민들은 내년 11월

'범죄 대처 미흡, 세금 비해 혜택 적다' 주장바텀스 시장, 경제단체 비생산적 지적 반대 애틀랜타 부와 쇼핑, 정치적 영향력의 대명사인 벅헤드 지역이 애틀랜타시에서 분리해 독자적인 시를 만들자는 움직임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입법회기 마지막 날 ‘벅헤드시’ 분리 독립안이 의회에 제출됐다. 새 시가 만들어지려면 의회 상,하원을 통과해 주지사가 서명하면 주민투표에 부쳐져야하므로 빨라도 2022년 11월이 돼야 독립이 가능하다. 독립 찬성론자들은 기금을 모금하기 시작했고 곧 독립을 뒷바침할 연구 용역을 대

19일 오후 1시 애틀랜타 벅헤드 MARTA역 인근 아바나 아파트 단지서 3단계 화재 경보에 이르는 초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애틀랜타 소방서에 의하면 화재는 건물 꼭대기에서 발생해 4층 전체에 빠르게 번져갔다. 수많은 가구가 화재의 피해를 입었으며, 건물의 일부는 붕괴됐다. 특히 아바나 아파트는 세대가 연결된 구조이기에 피해가 계속 확산하고 있다. 소방서는 150명의 주민을 주거지에서 대피시켰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실종 및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MARTA

핍스 플라자 재개발 기공식13층 타워 '노부 호텔' 입점3억달러 투입...2021년 완공 잇따른 오프라인 종합 매장의 퇴출 속에 벅헤드 핍스 플라자 재개발 프로젝트가 힘찬 시동을 걸었다.전국적인 부동산 투자사인 사이먼 프로퍼티사는 18일 벅헤드 핍스 플라자 재개발 사업을 위한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모두 3억 달러가 투입되는 핍스 플라자 재개발 사업은 2021년 중반께 1단계 사업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매회사 격인 레녹스 몰과 함께 벅헤드 상권의 중요 역할을 해온 핍스 플라자는 그 동안 온라인 거래 확대 등

벅헤드의 공원 건물에 불길이 번져 주민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불길은 28일 오후 도널드 리 할로웰 파크웨이 선상 벅헤드 MARTA 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매드독스 공원 건물 지붕에서 번지기 시작해 삽시간에 건물을 전소시켰다.다행히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불길은 애틀랜타 소방당국으로 인해 오후 2시 45분께 잡혔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매드독스 공원은 애틀랜타 벨트라인에 속한 51.5에이커 규모의 공원으로 1931년 조성됐다. 이인락 기자대낮 벅헤드 공원서 불길

어제새벽 숙소호텔 앞서경호원 1명 다리에 부상 세계적인 전직 프로복싱 선수인 플로이드 메이웨더 일행이 탄 차량들이 새벽 괴한의 총격을 받는 사건이 애틀랜타 벅헤드에서 일어았다. 이 사고로 운전 중이던 메에웨더 경호원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9일 새벽 3시께 메이웨더 일행이 머물던 벅헤드 인터콘티넨탈 벅헤드 호텔 앞에서 일어났다. 당시 피해자 일행은 인근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는 클럽에서 나와 숙소인 호텔로 이동 중이었다.모두 3대의 차량에 나눠 탄 메에웨더 일행이 숙소에 도달할 무렵

<사진>벅헤드 상수도관 파열 '물난리'28일 오후 2시께 나무가 쓰러지면서 벅헤드 노스사이드 파크웨이와 마운틴 파란로드 근처 메인 상수관이 터져 물난리 사태가 벌어졌다. 이로 인해 인근 주택 수십채가 단수 피해를 입었고 도로 폐쇄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피해지역에 수돗물이 솟구치고 있다. <사진=ajc>
한인 네티즌들 분노식당측"의미 몰랐다"일본·미국인 공동소유 벅헤드에 위치한 일식집 우미(Umi)에 일본의 전범기인 욱일기가 버젓이 걸려 있어 한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21일 오전 한 한인 네티즌은 유명 한인 온라인 사이트에 "애틀랜타 유명 일식집 우미에 욱일기가 버젓이 걸린 상태에서 영업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진을 공개했다.이에 한 네티즌은 "2차 대전이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러느냐. 독일인이 하는 식당에서도 불만을 표할거냐"라고 발언해 다른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다른 한 네티즌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