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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법정에서는 목격자의 오열과 충격적인 증거들이 쏟아졌다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25일 보도했다.사건 발생 16개월 만인 지난 화요일 오후, 풀턴 카운티 법정에서 김 씨의 전직 간병인 세실리아 남 씨는 피고인석에 앉은 자넷 윌리엄스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무섭다"는 말을 반복했다. 남 씨는 한국어 통역사 오재찬 씨

사회 |김준기, 벅헤드 노인아파트, 자넷 윌리엄스 |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사회 |이상무가간다, UGA의대, 현대일렉트릭, 벅헤드, 가스비폭탄 |

벅헤드 랜드마크 빌딩, 헐값 매각

4년전 6.5억 달러 피드먼트 센터대출이자 연체로 2억달러에 경매 벅헤드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던 대형 사무실 단지가 압류 뒤 경매를 통해 헐값 매각됐다. 높은 공실률과 담보 부채에 대한 높은 연체율에 허덕이고 있는 메트로 애틀랜타 사무용 건물 시장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플로리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CP 그룹은 3일 벅헤드 소재 피드먼트 센터를 전액 현금으로 인수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피드먼트 센터는 46에이커 부지에 연면적 220만 평방피트 규모의 사무실 복합 단지로 모두 14개 건물로 구성

부동산 |벅헤드, 미드먼트 센터, 랜드마크, 경매, 연체, 대출, 담보부 대출 |

미션 아가페, "한인에게도 찾아가는 봉사 단체"

설음식 나누고 전통 음악 알려한인 노인 위한 설잔치 열어 미션 아가페(회장 제이스 송)가 지난 21일 벅헤드에서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음력설을 소개하고 설음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벅헤드의 켐벨스톤 시니어 아파트에 거주하는 30여 명의 한인 노인을 포함해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설음식을 함께 나누는 신년잔치로 이루어졌다. 김일현 악동 국악팀이 공연을 펼쳤으며, 참석한 미국인들에게 한국의 설문화와 전통 음악을 소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애틀랜타 코윈(대표 김문희)이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사회 |미션 아가페, 벅헤드, 켐벨스톤 시니어 아파트, 신년잔치 |

고 김준기 씨 피살 동기 아직도 ‘오리무중’

유가족, 경찰수사에 답답함 토로 지난 9월 24일 자신이 거주하던 벅헤드 노인 아파트에서 경비원에 의해 피살된 한인 김준기(90) 씨의 가족이 범인의 살해 동기에 대한 경찰 수사 진행에 불만을 드러냈다.<본보 9월 27일 및 10월 16일 기사 참조>고인의 딸인 김은비 씨는 최근 AJC와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심경을 토로했다. 김 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이런 일이 나와 아버지에게 일어났다는 것을 상상할 수도 없었다”면서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 그 이유를 아직도 알 수가 없다“며 최근의 심경을 토로했다.이어 김

사건/사고 |한인노인 피살, 김준기, 김은비, 벅헤드 노인아파트, 자넷 윌리암스 |

벅헤드에 신규 오페라 센터 설립된다

블랭크 재단 2,750만 달러 후원  애틀랜타 오페라가 새로운 아트 센터 건설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 받았다. 아서 M. 블랭크 가족 재단은 애틀랜타 오페라의 벅헤드에 위치한 5만 6000평방피트 규모의 신규 예술 센터 건설을 위해 2,750만 달러의 지원금을 후원했다.새롭게 설립되는 예술 센터는 아서 블랭크의 어머니인 몰리 블랭크의 이름으로 지어졌으며, 센터 구축에는 4,500만 달러가 투자된 것으로 전해졌다. 몰리 블랭크 오페라 센터는 1941년에 지어진 바비 존스 클럽하우스를 재건축하여 설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200

사회 |블랭크 재단, 후원, 몰리 블랭크 오페라 센터 |

여성 패션 브랜드 애비 글래스 매출 400% 증가

벅헤드 빌리지 매장 운영일반 의류·결혼식 드레스 등 판매 패션 브랜드 애비 글래스가 매출 400%의 증가 성과를 냈다. 애비 글래스는 우아함과 여성성에 중점을 두고 제작된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애틀랜타 출신인 애비 글래스 대표는 자신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2015년에 런칭했으며, “패션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 여성성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브랜드를 설립했다”고 덧붙였다.애비 글래스는 일반 의류뿐만 아니라 결혼식 드레스와 신랑·신부의 어머니를 위한 드레스도 판매하고 있다. 판매 매장은 벅헤드

라이프·푸드 |여성 브랜드, 벅헤드 매장, 결혼식 드레스 |

벅헤드 클럽서 총격, 2명 사망 4명 부상

클럽 Elleven45서 발생SNS 클럽 폐쇄 청원 운동 5월12일(일) 새벽 벅헤드 소재 클럽에서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 당하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12일 오전 2시 35분 경, 벅헤드의 일레븐45(Elleven45) 클럽에서 총격 사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으며, 사건의 발단은 클럽 내부에서 일단의 사람들이 언쟁과 신체적 다툼이 발생해 총격으로까지 사건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남성 3명, 여성 3명으로 모두 20~30세인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사망자 가운데 어떤

사건/사고 |벅헤드 클럽서 총격 |

‘벅헤드 전담 24시간 경비대” 가동

15명~30명 전담 경찰 배정130만 달러 예산 투입 조지아의 최고 부촌인 벅헤드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벅헤드를 24시간 순찰하며 경비하는 전담 경비대가 출범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벅헤드의 "24시간" 보안 강화를 위해 13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새로운 경비대를 조직, 가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발표했다.이 경비대는 총 12명의 최소 특별경비 경찰 인력으로 구성되며, 30명까지 인력을 확대 편성할 수 있도록 했다.주지사실은 이 경비대는 주지사 관저를 포함에 벅헤드 커뮤니티와 주변 지역의 보안

사회 |벅헤드 |

벅헤드 랜드마크 '타워 플레이스100', 디폴트 사태

만기 대출 상환 실패로상업 부동산 위기 가시화 조지아 대표 부촌 벅헤드 시의 상징인 '타워 플레이스 100' 빌딩이 은행 대출 상환을 이행하지 못하고 디폴트 사태에까지 이르렀다.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은 벅헤드에 위치한 타워 플레이스 100 건물에 대한 2억 1,250만 달러의 대출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출금은 지난 7월9일 만기가 도래했으며, 스타우드는 이를 재융자하거나 상환하는 데 실패해 디폴트 상태에 처한 것으로 보도됐다.타워 플레이스 100은 29층으로

경제 |벅헤드, 타워 플레이스100, 디폴트 |

벅헤드시 대다수 주민들도 분리에 반대

에모리대 여론조사, 54%가 반대 에모리대학이 최근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벅헤드시 대다수의 주민들은 벅헤드시가 애틀랜타시에서 분리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초 에모리대가 400명의 벅헤드 시민과 400명의 애틀랜타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54%의 벅헤드시 주민들은 시 분리에 반대하며, 41%는 시 분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벅헤드시 주민이 아닌 사람들은 17%만이 시 분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애틀랜타 시민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벅헤드시 주민의 대다수가 시 분

사회 |벅헤드 분리 |

상원, "벅헤드시 분리되면 안돼" 확정

민주 반대. 공화 10명 반대분리 운동에 치명적 타격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 부촌인 벅헤드시를 애틀랜타시에서 분리 독립시켜 별도의 자치 도시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첫 관문인 상원의 첫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초됐다.지난 2일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 벅헤드시 분리 독립을 위해 2024년에 주민 투표를 시행하려는 법안은 찬성 23, 반대 33표로 상원 의원들에 의해 기각되어, 벅헤드시 분리 운동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운동력을 잃게 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전원 이 법안에 반대했으며, 10명의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에 가세하여

정치 |벅헤드시 분리 |

켐프 주지사, “벅헤드시 분리에 반대”

조지아주 헌법에 위배시 재정문제 촉발할 것 조지아 상원 소위원회에서 통과된 두 개의 벅헤드 분리 법안에 대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섰다. 켐프 주지사는 주지사 최고자문위원회의 성명서를 통해 애틀랜타시에서 벅헤드를 분리하는 것은 조지아 헌법에 위배되며, 지방 행정부에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주지사 자문위원회는 성명서에서 “공화당의 상원 플로어 리더들은 벅헤드 분리 지지 법안(SB 113, 114)들에 대해 최종 표결을 하기 전에 현재 제기되고 있는 우려와 문제들에

정치 |벅헤드시 분리 |

벅헤드시 분리독립 법안 다시 상정

주상원의원 5명 SB114 7일 제출디킨스 "그런 일 일어나지 않아" 부촌인 벅헤드 지역을 애틀랜타시에서 분리하자는 법안(SB114)이 7일 주의회에 제출됐다.공화당의 주상원의원 랜디 로버트슨과 다른 4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벅헤드시 분리안’은 유권자들에게 새로운 시의 분리독립에 대해 묻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2024년 11월 선거 시 주민투표를 통해 독립 여부를 가리겠다는 것이다.벅헤드시 분리독립 법안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추진됐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올해의 법안에는 새로운 조항

정치 |벅헤드시 분리, 애틀랜타, 디킨스 시장 |

벅헤드시 분리 올해는 물건너가

던컨, 랄스톤 공화당 지도부 반대디킨스 시장에 대비할 시간 줘야 벅헤드시 분립안이 조지아주 상원과 하원의 수장들이 새로 취임한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에게 강력범죄를 억제할 시간을 주자고 주장하면서 사실상 무산됐다.조지아주 상원의장이자 부주지사인 제프 던컨은 10일 AJC와 인터뷰를 통해 분리 법안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데이빗 랄스톤 주하원의장도 11일 상원의장의 뜻이 그렇다면 2023년까지 논의를 “일시정지”하는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랄스톤 의장은 “입법화를 위해서는 상원과 하원을 모두 통과

사회 |벅헤드, 분리, 공화당 지도부 반대 |

애틀랜타시 교육위 벅헤드시 분립 반대

애틀랜타시 교육위원회는 벅헤드시 분립안을 무책임한 생각이라고 주장하는 새 결의안을 통해 반대를 거듭 천명했다.7일 만장일치로 의결된 결의안에서 교육위는 지난 공격의 정당성을 다시 확인했다. 2페이지 결의안에서 교육위는 부유한 지역이 애틀랜타를 떠나려는 시도를 주의회 의원들이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벅헤드시가 분립하면 연간 2억5천만달러의 학교 세수가 줄어들고 이는 학교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입힌다는 것이다. 애틀랜타시에는 벅헤드 5,500명을 비롯해 약 5만여명의 학생이 공립학교에 재학하고 있다.벅헤드시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애틀

사회 |벅헤드시, 분립, 교육위, 반대, 결의안 |

애틀랜타 남성 스파이더맨 영화 보다가 총 맞아

벅헤드 필립스프라자 AMC영화관 좌석 때문에 말다툼 중 총 발사 지난 20일 밤 벅헤드의 한 영화관에서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상영 중 좌석 때문에 말다툼을 하다가 한 남성이 총에 맞았다. 애틀랜타 경찰은 피치트리 로드 상의 AMC 필립스 프라자14에서 지난 20일 오후 10시 45분경에 발생한 총격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이 영화관은 티켓을 구매할 때 지정된 좌석을 배정한다. 애틀랜타 경찰은 성명을 통해 “피해자와 용의자가 극장 좌석 때문에 말다툼이 있었고 다툼 중 용의자가 총을 쌌다

사건/사고 |스파이더맨 영화, 총격, 애틀랜타 벅헤드, AMC |

벅헤드시 분립을 위한 주민투표 법안 제출

범죄 통제의 필요성 주장애틀랜타 세수 유출 타격 공화당 주상원의원인 브랜든 비치는 18일, 벅헤드(Buckhead)의 범죄 통제 필요성을 언급하며, 애틀랜타시에서 분리 독립하는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Senate Bill 324)을 제출했다.비치 의원은 “이제 애틀랜타 벅헤드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도시를 형성하고 그들의 필요에 더 잘 반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비치 의원이 제출한 법안이 통과되면, 벅헤드 주민들은 내년 11월

정치 |벅헤드,분리,독립,주민투표,법안 |

레녹스 몰, 청소년 성인 동반해야 입장 가능

오는 21일부터 시행 3pm 이후, 18세 미만 방문자방문객들 신분증 제시해야  벅헤드에 위치한 레녹스 스퀘어 몰에서 10대 청소년이 연루된 총격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쇼핑몰 측은 18세 미만 방문자는 성인 동반해야 입장 가능하다는 규정을 만들어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8일 레녹스 몰은 “청소년 감독 프로그램” 명칭의 규정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이 규정에 따르면, 오후 3시 이후 몰을 방문하는 모든 청소년은 부모 또는 21세 이상 성인을 동반해야 하며, 이는 9월 21일부터

사회 |레녹스몰 성인 동반, 청소년 성인 동반 입장, 벅헤드 레녹스 스퀘어 |

벅헤드 애틀랜타시에서 분리 독립 추진

'범죄 대처 미흡, 세금 비해 혜택 적다' 주장바텀스 시장, 경제단체 비생산적 지적 반대 애틀랜타 부와 쇼핑, 정치적 영향력의 대명사인 벅헤드 지역이 애틀랜타시에서 분리해 독자적인 시를 만들자는 움직임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입법회기 마지막 날 ‘벅헤드시’ 분리 독립안이 의회에 제출됐다. 새 시가 만들어지려면 의회 상,하원을 통과해 주지사가 서명하면 주민투표에 부쳐져야하므로 빨라도 2022년 11월이 돼야 독립이 가능하다. 독립 찬성론자들은 기금을 모금하기 시작했고 곧 독립을 뒷바침할 연구 용역을 대

사회 |벅헤드,시 독립,애틀랜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