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건전한 의식과 정체성의 확립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건전한 의식과 정체성의 확립이라는 명제가 사변(수사학)적인 표현으로 들릴 수 있겠지 싶다.삶의 평범한 일상성은 고유한 사유체계의 건전한 의식과 정체성을 세우는 토대가 되리라. 삶의 새로운 희망이 솟아오르는 여명에 자신의 생명력(영혼) 회복과 내면에서 울려오는 참된 음성을 듣길 원한다.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며 타인(이웃)과 소통하는 일이야말로 삶을 살아있게 하는 원동력이 아닌가. 인간관계에서 원활한 소통이 사랑의 감정을 증진 시키는 신뢰감에 이른다.자신을 다독이는 건강한 자존감이 앞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