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개인정보 보호 위반

귀넷서 살아 있는 악어 본다

옐로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8일부터 악어 전시관 개장   귀넷 옐로 리버 야생동물 보호구역(Yellow River Wildlife Sanctuary)에 새로운 악어 전시관이 공식 개장했다.8일 공식 선을 보인 새 악어 전시관에는 아메리칸 악어 12마리가 전시 중이여  며칠 내 한 마리가 추가돼  모두 13마리가 일반 관람객들을 맞게 된다.보호구역 측은 악어 이름을 모두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에서 따왔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전시 악아들은 프루츠펀치, 립타이드 러시, 트로픽 쿨러, 레몬 라임 등의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조지아

생활·문화 |악어, 전시관, 앨로 리버 야생돌물 보호구역 |

AI와 수다 떨다 개인정보 털린다… 제공 삼가야 할 정보들

이름·주소·SSN·운전면허직장 및 고용 관련 정보구체적인 부채·지출 내역세금 신고 관련 서류  AI 플랫폼에 금융이나 재정 관련 조언을 구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AI플랫폼에 민감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개인정보 노출에 따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로이터]  ‘인공지능’(AI) 플랫폼에 금융이나 재정 관련 조언을 구하는 사용자가 많다. 하지만 AI플랫폼에 민감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개인정보 노출에 따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관리, 부채 상환 계획, 은퇴

기획·특집 |AI와 수다 떨다 개인정보 털린다, 제공 삼가야 할 정보들 |

조지아 학생 수천명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학습관리 시스템(LMS) '캔버스'가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의 공격을 받아 조지아주를 포함한 전 세계 학생들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 이메일, 학생 ID 및 소셜번호 포함 가능성도 제기됐다. 조지아 내 풀턴 교육청과 에모리대 등은 시스템 사용을 제한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사회 |캔버스, 인스트럭처, 해킹, 샤이니헌터스, 대학, 정보유출, 소셜번호, 학생ID, 2차 피싱공격 |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옐로우 리버 야생동몰 보호소인접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로  귀넷 남부 야생동몰 보호시설이 인접 지역 대규모 주택단지 건설 계획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됐다.귀넷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버지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개발업체 미들버그 커뮤니티가 '옐로우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 인접 부지에 280가구 규모의 임대형 주거단지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주거단지는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 및 듀플렉스가 혼합된 형태로 개발될 예정이다.개발 계획이 전해지자 야생동물 보호소 소유주 조너선 오드웨이는 “해당 개발이 승인돼 실제 시행되면 시

사회 |엘로우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 귀넷, 주택단지 걔발, 존폐 위기 |

AI 일상 침투 속도 더 빨라진다… ‘사생활·개인정보’ 우려도

화면 필요 없는 AI 웨어러블 ‘인지 저하 알림’ 건강 분석기예측기반 온라인 도박 사이트AI 비판 소비자 반발 움직임도 올해 첨단 기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방식이 큰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기들은 스마트폰 이후의 삶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로이터] 올해 인간이 사용하는 기술과 그 기술이 삶에 미치는 방식이 큰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우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기들은 스마트폰 이후의 삶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첨단 기술 기업들은 인간의 건강을 보다

기획·특집 |AI 일상 침투 속도 더 빨라진다 |

영사안전콜센터 현판식 재외국민 보호기능 강화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한국시간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영사안전콜센터에서 현판식을 주재한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는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한 재외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 영사콜센터는 해외 우리 국민 사건·사고 접수 및 전파 등 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력 보강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영사안전콜센터’로 확대 개편됐다. 외교부는 최근 도입된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STT) 기능 등을 통해 각종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등

사회 |영사안전콜센터 현판식 재외국민 보호기능 강화 |

"나 검사인데...사기 연루됐으니 소셜번호 좀"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가 사법당국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사기 수법이 급증함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 조직은 피해자가 수사 대상이라며 심리적 압박을 가해 은행 계좌 정보나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FBI는 수사기관이 직접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종료하고 범죄신고센터(ic3.gov)에 신고할 것을 권고했다.

사회 |신종사기, 주의보, FBI 애틀랜타 지부, 금전 요구, 개인정보 탈취 |

내 개인정보 모두 다크웹에?…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들

소셜 번호… 신용 동결 조치전화 번호… 보안 PIN 설정온라인 계정… 비밀번호 변경기타 정보… 정보 삭제 업체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로이터] 최근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됐다는 통보를 심심치 않게 받게 된다. 은행이나 개인정보 보안 모니터링 서비스에서 이 같은 이메일을 받았다면,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다가는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 ■

기획·특집 |내 개인정보, 모두 다크웹에, 개인 정보 유출 여부 확인 |

연말시즌 온라인 샤핑 노린 사기 ‘기승’

가짜·짝퉁 제품들 범람개인정보·신분 도용 등미국인 3분의 1이 당해한인들 피해도 줄이어 40대 한인 직장인 김모씨는 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평소 찾고 있었던 전자기기를 발견, 연말 선물용으로 구입을 결심했다. 판매자는 시중가 보다 40% 저렴한 가격을 제시했고, 김씨는 즉시 결제했다. 수일뒤 받은 박스를 열어보니 내부에는 설명과 전혀 다른 중고품이 들어있었고, 해당 판매자의 계정은 이미 삭제된 상태였다.해당 사이트는 관련 규정 공지를 근거로 책임질 수 없다는 입장이다. 김씨는 신고도 하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 “전에도 비응

사회 |연말시즌 온라인 샤핑 노린 사기, 개인정보·신분 도용 등 |

딸 찜통차서 숨지게 한 엄마에 20년 징역형

뉴턴 카운티 법원은 13개월 딸 이마니를 찜통차 안에 5시간 넘게 방치하여 숨지게 한 에리얼 자말라 오스비에게 2급 살인 및 허위 진술 혐의로 20년 징역형과 15년 보호관찰령을 선고했다. 오스비는 2023년 10월, 일터로 출근하며 딸을 차에 둔 채 방치했으며, 딸은 일사병으로 사망했다. 법원은 오스비에게 출소 후 16세 미만 아동과의 접촉 금지 및 정신건강 치료를 명령했다.

사회 |찜통차, 유아 사망, 실형, 보호관찰, 중형, 뉴턴 카운티 |

주 복지부 해킹 피해…주민정보 누출 우려

조지아주 복지부(DHS) 일부 직원 이메일 계정이 해킹당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GTA에 따르면 외부업체가 비인가 접근을 감지하고 DHS에 통보했으며, DHS와 GTA는 즉시 계정을 차단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유출 가능 정보에는 소셜번호, 운전면허번호, 생년월일, 메디케어/메디케이드 가입번호, 여권 및 이민 관련 번호 등이 포함된다. DHS는 피해 사례 보고는 없지만, 누출 가능성이 있는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며 신용카드 내역 확인 및 무료 신용보고서 점검을 권고했다. 추가 정보는 DHS 공식 웹사이트 또는 해당 부

사회 |조지아 복지부, 이메일 해킹, GTA, 개인정보 누출 |

디즈니, ‘아동 개인정보 불법수집’

당국과 소송합의·시정‘어린이용’ 분류 안해 미디어·콘텐츠 대기업 디즈니가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했다고 고발한 연방 당국의 소송과 관련, 1,000만달러에 합의했다.연방거래위원회(FTC)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즈니와 FTC 간의 소송 합의 내용을 밝혔다.이 소송은 디즈니가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보호(COPPA) 규정을 위반해 부모에게 알리거나 동의받지 않은 채 유튜브에서 디즈니 동영상을 시청한 어린이들의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했다는 이유로 FTC가 제기한 소송이다.  유튜브는 FTC와의 COP

사회 |디즈니, 아동 개인정보 불법수집 |

10대 아들 죽음에 "챗GPT 책임" 소송…오픈AI "깊은 애도, 변화줄것"

캘리포니아주 10대 부모가 아들 죽음에 챗GPT가 책임이 있다며 오픈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26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16살 아담 레인은 올해 4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챗GPT를 사용한 레인은 올해 초에는 유료 가입을 했다. 챗GPT와 더욱 가까워진 올해 초 극단 선택 충동을 느꼈다. 그가 비밀을 털어놓은 친구는 챗GPT였다. 올해 1월 레인이 구체적인 극단 선택 방법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자 챗GPT는 이를 제공했다. 레인은 3월 말 처음 극단 선택을

경제 |어린이 보호조치 강화,주정부, AI기업들 경고장 |

‘원클릭 구독 해지’ 제동… 기존 법 보호받을 수 있어

업체, 명확한 조건 고지 의무‘업체 항의·카드사 이의·신고’‘BBB·검찰·FTC’기관 신고‘스스로 조심’이 최고 보호  ‘클릭 한 번으로 구독 해지’ 시행에 제동이 걸렸지만 기존 규정으로도 까다로운 구독 해지 관행에 따른 피해를 보호받을 수 있다. [로이터]  최근 연방법원이 ‘클릭 한 번으로 구독 해지’(Click To Cancel)를 추진하려던 규제안에 제동을 걸었다. 까다로운 구독 취소 절차에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에겐 아쉬운 결정이지만 현행 규정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현행

기획·특집 |원클릭 구독 해지 제동 |

항공요금도 AI로 책정...개인정보 유출 논란

델타, 작년 1%서 현재 3%까지“올해 안 20%까지 확대 목표"연방상원의원들 우려감 표시  델타항공이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항공료 책정 시스템을 확대하면서 승객 개인정보 유출과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항공업계에 따르면 델타는 지난 1년 동안 AI기술을 활용해 항공권 가격을 책정하는 방안을 검토와 동시에 확대해 오고 있다.현재 델타는 국내선 요금의 경우 3%가 AI 기반 시스템에 의해 적용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에 비해 크게 확대된 수치다.글렌 하우엔스타인  델타 사장은 최근 투자자들에게 연말까지

사회 |델타, 항공요금, AI, 개인정보, 공정성 |

“미국인 농부 보호하고 외국인 ‘범죄자’ 몰아내야”

 노동력 부족 우려 속에서도 트럼프, ‘불체자 대거추방’ 고수 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 불법이민자 대규모 단속 및 추방이 일부 업종에서 노동력 수급난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일단 자신의 강경한 불법이민자 추방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우리의 위대한 농부들과 호텔 및 레저 업계 사람들은 우리의 매우 공격적인 이민정책이 매우 유능하고 오랜 기간 일한 근로자들을 앗아가고 있으며, 그 일자리는 대체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썼다.

이민·비자 |미국내 불법이민자, 대규모 단속 및 추방 |

뜨거운 여름이 돌아왔다…차 안 아이 방치 유의해야

작년 조지아 2명 포함 전국 39명 사망보호자 루틴 바뀌었을 때 발생빈도 높아 자녀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일상 루틴도 흔들리는 시기다. 이에 따라 해마다 이 때쯤이면 뜨거운 차 안에 아이를 방치하는 사고도 늘어난다. AJC가 보도한  뜨거운 차안 아이 방치의 위험성에 관한 특집기사를 요약 소개한다.비영리단체 전미 안전위원회에 따르면 미 전국적으로 매년 평균 37명의 아이들이 뜨거운 차 안에서 목슴을 잃는다.지난해는 총 39건의 차량 안 사망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 2건은 조지아에서 발생했다. 올해도 이미 3건의 사망사고가

생활·문화 |차안 아이 방치, 보호자, 루틴, 핫카 |

인터넷 대기업, 조지아 온라인 아동보호법 제동

“SM사용 부모동의 요구는 위헌”소셜미디어 대표단체 소송 제기  주요 소셜미디어 기업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7월부터 조지아에서 시행되는 온라인 아동보호법에 대해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페이스북과 유튜브, X 등을 대표하는 산업단체 넷초이스는 1일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 북부 연방법원에 조지아의 온라인 아동보호법의 시행 금지를 요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넷초이스는 소장에서 “온라인 아동 보호법은 헌법이 규정한 표현의 자유와 개인 정보 보호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했다.조지아 온라인 아동 보호법은 지난해 의회를 통과해 주지사 서명을

교육 |온라인 아동 보호법, 16세 미만 SM 사용제한, 부모동의 , 넷초이스, 위헌소송 |

한인 대학교수까지 비자 취소 ‘날벼락’

범죄·위반 기록 없는데 트럼프 강경책 ‘희생양’ ‘제멋대로’ 취소 속출에유학생 잇단 소송 제기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강경 이민정책 속에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내 유학생 수백명의 학생비자가 취소돼 추방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번에는 범죄는 물론 어떠한 위반 경력도 없는 한인 대학교수의 비자까지 돌연 취소돼 하루아침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더욱 강화된 이민 규제와 자의적인 비자 심사 방침이 현실화되면서 이처럼 정당한 절차 없이 비자가 취소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일부 피해자들

사회 |비자 취소, 한인 대학교수, 범죄 위반경력 없어, 비자심사, 미주한인, 휴스턴 대학 |

불체 납세자 정보 이민국 넘긴다

IRS 반대 속 재무부 결정국세청장 대행 반발 사임“개인정보 보호 위반 논란” 연방 국세청(IRS)의 수장이 임명권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정책에 반발해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포스트(WP)는 소식통을 인용해 멜러니 크라우즈 국세청장 직무대행이 조만간 조기퇴직을 신청할 것이라고 8일 보도했다. 조기퇴직의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국세청의 업무와 관련한 원칙을 깨뜨렸다는 문제의식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의 상위 기관인 연방 재무부가 불법체류 신분 외국인의 납세 정

사회 |불체 납세자 정보, 이민국 넘긴다,개인정보 보호 위반,연방 국세청,I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