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SBA

(SBA) 관련 문서 38건 찾았습니다.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예정대로 3월1일부터 시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100% 미국 국적자만 자격 한인 은행권·업체들 영향 연방 중소기업청 로고. [로이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를 대출 대상에서 배제하는 정책을 예정대로 시행키로 하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한인 금융권과 한인 업체들은 SBA의 막판 규정 연기 또는 개정을 기대했었으나 26일 한인 은행들에 따르면 이 규정은 당초 발표대로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새 규정의 공식 시행은 3월 1일부터지만 한인은행 등 금융권은 이미

사회 |SB,연방중소기업청,시민권자만 대출’강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

한인 금융권 SBA 융자 ‘활발’… 아시아권 ‘탑’

■ FY 2026 1분기 대출 순위총 298건·3억8,885만달러US 메트로·호프가 1,2위평균대출 130만달러 규모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6 회계연도 1분기에 4억달러에 육박하는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한인 금융권의 SBA 대출이 4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13일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2026 회계연도 1분기(2025년 10월~ 12월) 전국 금융기관 대출 실적 자료에 따르면

경제 |한인 금융권 SBA 융자, 아시아권 ‘탑’ |

소상공인 대출(SBA 504 Loan) 세미나 열린다

5월12일(금) 오후 6시, 한인회관 이스턴 아메리칸 CDC(Eastern American CDC) 금융기관이 주최하는 소상공인 대출 세미나(SBA Loan Seminar)가 오는 5월12일(금)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이스턴 아메리칸 CDC는 미 연방정부 산하의 공인 경제 개발 금융 기관으로 SBA 504 론을 통해 미국 내 소상공 비지니스 업체를 돕고 있다. 현재 미 전역에 200여개의 CDC가 있지만,  Eastern American은 유일한 아시안이자 한국인이 운영하는 CD

경제 |소상공 대출 |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규모 해고 소식부터 SBA 대출 중단, 2008년생 국적이탈 마감 등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조지아주의 경제 및 한인 사회 필수 정보를 확인하세요.

사회 |애틀랜타대규모해고, 조지아공장폐쇄, 조지아인력감축, SBA대출중단, 영주권자사업대출규제, 2008년생국적이탈, 선천적복수국적자 |

메트로시티은행, 상반기 SBA 대출액 조지아 1위

제일IC 3위, 프라미스원 15위, 로열트러스트22위 메트로시티은행 등 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2022 회계연도 상반기(2021년 10월 1일-2022년3월 31일) 연방중소기업청(SBA)의 7(a) 대출 실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SBA 7(a) 대출은 연방중소기업청이 대출금액의 최대 85%까지 보증해 금융기관은 부실대출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고, 대출자는 중소기업청의 각종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어 한인은행은 물론 한인 중소 기업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다.SBA 조지아지부가 최근 발표한 2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SBA 대출액, 제일IC |

SBA(연방중소기업청), 다음달부터 비시민권자 대출 중단

3월부터 영주권자 등 배제100% 미 국적자만 자격유효 기간은 1년간 명시한인 은행과 업체들 타격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를 대출 대상에서 배제하는 정책을 결국 시행키로 하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SBA가 2일 발표한 정책 지침(SBA Policy Notice)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7(a)와 504 대출 프로그램 신청 기업의 직·간접 지분 100%가 미국 시민권자 또는 미국 국적자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그동안 허용됐던 영주권자 허용과 최대 5% 외국인 지분

경제 |SBA,연방중소기업청, 3월부터, 비시민권자 대출 중단 |

연방정부 셧다운에 SBA 대출 ‘올스톱’

중소기업청 업무 중단접수·심사·승인 못받아은행·사업주들‘발동동’4분기 실적에도 악영향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가 한인 등 미 전국 중소 기업들에게도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셧다운으로 인해 중소 기업들이 의존하는 대표적인 대출 프로그램인 SBA 대출이 전면 중단됐기 때문이다. 5일 연방 중소기업청(SBA)과 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연방정부 셧다운이 시작된 지난 10월 1일부터 SBA의 업무가 전면 중단되면서 SBA가 서류 접수와 심사, 승인 절차 업무도 함께 중단됐기 때문이다. 한인 사업주들이 많이 이용하

경제 |연방정부 셧다운에 SBA 대출 ‘올스톱’ |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호프(Bank of Hope)는 아시아계 1위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5회계연도에 18억3,750만달러 규모의 SBA 대출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뱅크오브호프는 3억613만달러로 아시아계 은행 중 1위, US 메트로 은행은 2위, 오픈뱅크와 한미은행이 뒤를 이었다. SBA 대출은 한인 은행들의 주요 수익원으로 분석되며, 코로나19 팬데믹과 관세 충격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지원에 기여했다.

경제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Bank of Hope 아시아계 1위 |

UGA-한인상의, SBA 대출 세미나 개최

"대출 위한 꼼꼼한 기록 자료 필요" 조지아대학(UGA) 산하 소상공인개발센터(SBDC)가 12일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AAPI 아웃리치&인게이지먼트(대표 미쉘 강)와 공동으로 한인들을 위한 중소기업청(SBA) 대출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한오동 회장은 “AAPI Outreach & Engagement 의 미쉘 강대표가 UGA SBDC를 연결해 주어서 이번 세미나는 개최하게 되었다. 이 세미나를 통해 한인 사업주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SBA 융자를 받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인

경제 |SBA대출 세미나, SBDC, 한인상의 |

한인상의–UGA SBDC, SBA 대출 세미나 개최

8월 12일 오후 2-4시, 한인상의 사무실SBA 대출 준비과정의 모든 것 알려줘 애틀란타 한인상공회의소는 조지아대학교(UGA) 소속 소상공인 개발센터(SBDC) 와 함께 한인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을 목적으로 오는 8월 12일 오후 2-4시 한인상의 사무실(콜핑 2층)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애틀란타 한인상공회의소는 올해 개최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며 한인 경제인의 입지를 강화한 바 있다. 지금까지 경제전망, 신재생에너지, 절세 전략, 리빙 트러스트, 비즈니스 오너 실무 교

경제 |SBA 대출세미나, 한인상의, UGA SBDC |

한인 금융권 SBA 대출 회복… 전년대비 30%↑

FY2025 3분기 융자실적총 1,081건·12억달러 규모  미 전국 한인 금융 기관들이 2025 회계연도 3분기까지 12억달러 규모의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총 대출 금액과 총 건수 모두 증가한 것으로 한인 사업주들의 대출 수요가 다시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한인 사업주들이 포스트 코로나19 팬데믹과 경기 침체에도 SBA 대출에 적극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9일 SBA가 공개한 2025 회계연도 3분기(2024년 10월~2025년 6월)까지 9개월 간 전

경제 |한인 금융권, SBA대출회복 |

한인 금융권… SBA융자 전년 대비 44%↑

■ FY2025 상반기 대출실적총 726건·8억달러달러 규모호프가 1억1,870만달러 1위이어 오픈·US메트로·한미사업주 대출 수요 증가세  미 전국의 한인 금융 기관들이 2025 회계연도 상반기에 8억달러 규모의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총 대출 금액과 총 건수 모두 증가한 것으로 한인 사업주들의 대출 수요가 다시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한인 사업주들이 포스트 코로나19 팬데믹과 경기 침체에도 기준 금리가 하향하는 추세여서 다시 SBA 대출에 나선 것으로

경제 |한인 금융권, 상반기 대출실적 |

SBA 애틀랜타 사무소 폐지 결정에 거센 후폭풍

SBA “애틀랜타는 피난처 도시”주장시당국 “비즈니스 하기 좋은 곳”반발지역중소기업인“우린 어쩌라고”걱정 연방 중소기업청(Small Business Administration; SBA)이  애틀랜타 사무소 폐지 이전을 결정하자 애틀랜티시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지난주 SBA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보스톤과 시카고, 덴버, 뉴욕, 시애틀 등 6개 도시 SBA 지역사무소를 이전한다고 발표했다.SBA는 보도자료를 통해 “중소기업에 더 접근성이 높고 운영비용이 적게 드는 지역

경제 |SBA, 애틀랜타 사무소, 폐지, 이전, 애틀랜타시 |

SBA대출 살아났다 한인은행들 상위권

총 1,190건·13억 달러호프 2억4천만달러 1위이어 오픈·한미·CBB 순   미 전국 한인 은행들이 2024 회계연도 1년 동안 총 13억 달러가 넘는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이같은 실적은 전년도인 2023 회계연도의 11억 달러 대출 규모와 비교하면 2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어선 것이다. SBA가 8일 공개한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전국 금융기관 대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남가주 등 미 전국 14개 한인 금융기관들은 총 13억5,344만9,800달러

경제 |SBA대출,한인은행 |

한인 금융권, 경기 둔화에 SBA 융자실적 ‘부진’

491건·5억5,483만달러오픈·호프·한미·CBB 순고금리·경기 둔화 등사업주 대출수요 감소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4 회계연도 상반기에 5억달러가 넘는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이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부진한 실적이란 분석이다. 고금리 상황에 더해 경기 둔화를 앞두고 스몰 비즈니스 금융 수요가 줄어든 결과로 해석된다. SBA가 공개한 2024 회계연도 상반기(2023년 10월~ 2024년 3월) 전국 금융기관 별 대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남가주 등 미 전국 14개 한인

경제 |한인 금융권, SBA 융자실적 부진 |

아시안 소상공인을 위한 SBA 설명회 개최

한국, 인도,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소상공인 참가 연방정부 기관 중 하나인 중소기업청(Small Business Administration)의 커뮤니티 네비게이터 파일럿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무료 행사가 7월 20일 목요일 11:30 am – 2 pm 둘루스 엠버시 스위츠 바이 힐톤에서 열렸다.특별히 이 행사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아시안 스몰 비즈니스 사업주를 대상으로 미국팬아시안상공회의소 동남부지부(US PAACC)가 주최했고, 조지아 파워와 웰스파고은행이 후원했다.이번 행사에는 한인 스몰 비즈니스 사업주뿐만

경제 |아시안 소상공인, SBA Community Navigator Pilot |

한인금융권, SBA 융자 둔화세 지속

FY2023 3분기 누적 대출 한인은행들이 높은 금리 등 거시 경제 영향으로 SBA 대출에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인 은행들의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고금리 상황에 더해 경기 둔화를 앞두고 스몰 비지니스 금융 수요가 줄어든 결과로 분석된다. 11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2023년 회계연도 3분기 누적(2022년 10월~2023년 6월) 전국 SBA 7(a) 대출 통계에서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0개 한인 은행들은 총 7억4,670만달러의 실적을 기

경제 |한인금융권,SBA 융자 둔화세 |

[법률칼럼] SBA융자

케빈 김 법무사 SBA(Small businessAdministration)론은 미국 연방정부 산하의 소상공행정국에서 융자의 주체인 은행에 대하여 지급보증을 서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거나 이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인들에게 대출해주는 융자를 말한다. SBA(Small business Administration)론은 은행 입장에서는 연방정부가 지급보증을 서기 때문에 융자금액을 상환하지 않는 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가 훨씬 줄어들기 때문에, 비즈니스 업주의 입장에서는 연방정부가 보증을 서지 않는 일반 론 보다

외부 칼럼 |케빈 김 법무사, 법률칼럼 |

SBA 재난대출(EIDL) 상환 시작… 제때 안 내면 벌금

이자율 3.75% 적용 30년 분할 상환 조건 코로나19로 시작된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경제피해 재난자금 대출(EIDL) 상환이 시작됐다. 대출을 받은 후 2년 후부터 상환을 해야 하는데 많은 한인들의 경우 2020년도에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올해부터 상환을 시작해야 한다. 주로 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들이 EIDL을 통해 적게는 수만 달러에서부터 10만-50만 달러를 저리 융자로 대출받았는데 최근부터 상환을 시작했다. 최병렬 회계사는 “EIDL의 경우 모든 것이 중소기업청(SBA)

사회 |SBA 재난대출(EIDL) 상환 시작 |

‘자바시장’ 위주는 옛말… SBA 융자·트럭킹 보험까지

한인 팩토링 업계 새 먹거리 찾기 활발  한인 경제의 젖줄이던 자바시장과 함께 급성장 했던 팩토링 업계가 불황 장기화 속에 사업 다각화를 통한 활로를 찾고 있다.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의 모습. [박상혁 기자]한인 팩토링(factoring) 업체들이 새 먹거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 고객이었던 자바시장 경기의 장기적인 침체가 지속되면서‘팩토링=자바시장’이란 사업 공식만으로 생존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데 따른 것이다. 팩토링 업체들은 전통적인 팩토링 방식에서 탈피해

경제 |자바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