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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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400만불 즉석복권 '잭팟’

애슨스 편의점 판매 복권 조지아에서 40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이 터졌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애슨스 소재 편의점 ‘퀵 스톱 푸드마트’에서  판매된 즉석복권 ‘200X 더 머니’가 1등인 400만달러에 당첨됐다.당첨자는 지난 21일 일시불 수령을 선택해 세후 당첨금 약 203만달러를 수령했다.주복권위원회는 지난주 주 전역에서 즉석복권 당첨금으로 3,820만달러가 지급됐다고 밝혔다.조지아 복권판매 수익금은 주내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이필립 기자    

사회 |즉석복권, 200X 더 머니. 잭팟, 조지아 복권. 애슨스, 편의점, 일시불 수령 |

'레드레드' 수록 코르티스 미니 2집, 누적 판매량 400만장 돌파

'레드레드'·'영크리에이터크루' 히트…데뷔 앨범도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그룹 코르티스[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의 누적 판매량이 400만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7일 밝혔다.'그린그린'은 써클차트의 최신 주간 앨범 차트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약 410만장을 기록했다.올해 국내에서 400만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음반은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과 코르티스의 '그린그린'뿐이다. '그린그린'은 지난

연예·스포츠 |코르티스 미니 2집, 누적 판매량 400만장 돌파 |

공공 공사로 주택피해…4건 중 1건만 보상

애틀랜타시, 보상청구 74% 거부 불량도로 차량 훼손 14%만 보상  공공사업으로 인해 주택이 피해를 입어 보상 청구를 한 애틀랜타 주민 4명 중 3명이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WSB-TV 채널2 액션 뉴스팀이  정보공개청구를 토대로 확보한 애틀랜타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5년 사이에 접수된 주민들의 주택피해보상청구 575건 가운데 약 74%가 거부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상을 청구한 주민 4명 중 1명 만이 보상을 받은 셈이다.방송은 사우스풀턴에 거주하는 한  80대 여성 주민의 사례를 전했다. 이

사회 |애틀랜타시, 공공 공사, 주택피해보상, 거부, 도로불량, 차량훼손, 주택보험 |

400번 도로 5번 출구 폐쇄…최대 2년 간

29일부터…2개 임시 출구 운영 ‘내비’ 반영 못 할 수도…주의해야 조지아 400번 도로 남쪽방향 5번 출구가 최대 2년 동안  폐쇄된다.조지아 교통부(GDOT) 발표에 따르면 이번 주 토요일인 29일부터 400번 도로 남쪽 방향 5번 출구(샌디 스프링스)가 폐쇄되고 대신 노스 스프링스 마타역(North Springs MARTA Station))으로 연결되는 5-B와 애버내시 로드(Abernathy Road)와 해먼드 드라이브((Hammond Drive)로 연결되는 5-A 출구가 임시로 운영된다.단 기상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

사회 |400번 도로, 5번 출구, 폐쇄, 도로개선사업, 유료급행차선, 안내표지판, 내비게이션 |

전국 도로에 깔린 ‘AI 카메라’…“감시 멈춰라” 반발 거세

■ 중간선거 쟁점 ‘AI 감시망’차량 번호판 자동인식‘플록’전국에 12만대 카메라 설치돼경찰, 사생활 감시 활용 폭로성난 민심 반대시위 전국 확산  텍사스주 한 도로에 차량 번호판 인식 플록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 [로이터]  미 전역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카메라에 대한 시민 반발이 거세지면서 중간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폭스뉴스는 25일 AI 기반 감시카메라를 운용하는 ‘플록 세이프티(이하 플록)’의 차량 번호판 자동판독기(ALPR)를 둘러싸고 여야를 가리지 않는

사회 |플록 카메라, 반발 거세 |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신용점수 등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유로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1억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12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 제출된 이번 합의안은 지난 2022년 집단소송이 제기된 지 4년 간의 소송 끝에 마련됐다.에퀴팩스의 시스템 오류는 2022년 3월 17일부터 4월8일까지 3주 동안 발생했다.당시 이 기간 동안 에퀴팩스가 금융기관과 제3자에게 제공한

경제 |에퀴팩스, 집단소송, 시스템 오류, 신용점수, 신용정보회사, 공정신용정보공개법 |

'스파이더맨 4', 400만 돌파…'군체'보다 일주일 빨라

개봉 7일 차 기록…예매율 1위는 '오디세이'에 내줘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소니 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톰 홀랜드가 주연한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개봉 7일 차인 4일 관객 400만명 고지를 밟았다.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이날 오후 '스파이더맨 4'의 관객 수가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개봉 14일 차에 400만명을 넘어선 기록을 일주일 앞당겼다.

연예·스포츠 |스파이더맨 4, 400만 돌파 |

북조지아 홍수 피해…주 비상사태 선포

테네시 접경 맥케이스빌 집중 피해상당수 도로 침수∙식수 공급도 끊겨 시 “주정부 도로 공사 배수로 문제” 조지아 북부 지역에서 지난 1일 밤 내린 폭우와 돌발 홍수로 인해 도로와 상가가 침수되고 식수 공급도 끊기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다수 주류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는 테네시주와 인접한 맥케이스빌시에 집중됐다.주정부는 맥케이스빌시 대부분의 도로가 침수되고 정수시설 마저 피해를 입자 2일 이 지역에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패닌 카운티 소방국은 “지역 내 상당수 도로가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라면서 “다른 기관들과 함

사회 |북조지아, 맥케이스빌, 홍수, 침수, 도로 침수, 주 비상사태. 피해복구, 도로공사, 배수로, GDOT |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학기초 학생들 여유 갖고 대기해야운전자는 스쿨존 운전 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 버스 기사들은 새 학년 시작을 앞두고 지난 수요일부터 노선을 연습하기 위해 카운티 도로 운행을 시작했다. 이들은 다가오는 화요일까지 계속해서 노선 주행 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법 집행 기관과 도로 안전 관계자들은 스쿨버스가 다시 운행을 시작하고 귀넷의 어린이들이 버스 정류장에 있거나 도로를 운행하는 버스에 탑승함에 따라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기울일 것을 촉구하고 있다.AAA 더 오토 클럽 그룹의 개렛 타운젠드 조지아 공공부서 디

사회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

ICE 불체자 체포 급증…“7월 하루 평균 1,400명”

트럼프 2기 출범 후역대 최고 수준 기록하루 2천명 체포 목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이 한층 강화되면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 건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악관은 하루 2,000명 체포를 내부 목표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이민 단속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연방의회에 제출된 ICE 구금 통계를 분석한 결과, 7월 1~12일 ICE의 하루 평균 체포 건수가 1,400명을 넘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민·비자 |ICE 불체자 체포 급증, 7월 하루 평균 1,400명 |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세인트메리스서…4배 옵션슈가힐서는 '판타지5' 당첨 조지아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4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14일 밤 진행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6억 3,700만달러의 행운의 잭팟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그러나 조지아 남부 해안도시인 세인트메리스에서 판매된 복권 구입자가 흰색 번호 5개를 모두 맞히고 4배수 옵션까지 선택해 4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행운의 주인공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메가밀리언 복권 다음 추첨은 17일 밤 11시에 진행된다. 잭팟 금액은 6억7,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메가밀리언, 복권, 판타지5, 잭팟, 400만달러, 배수옵셥 |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할 것을 당부했다.공항 측은 지난 주 금요일인 26일에 이어 이번 주 일요일과  다음 주 월요일인 7월 5일과 6일 또 다시 공항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했다.공항 측은 이 기간 동안 국내선 경우 출발예정 시각보다 최소 2시간 30분 전에, 국제선의 경우 최소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챡할 것을 권고했다.애틀랜타 공항 보안 검색

사회 |독립기념일, 연휴, 애틀랜타 공항, AAA, 보안검색 대기시간, 주자창 혼잡도 |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가 마침내 개통됐다.현재 맥기니스 페리 로드는 4차선으로 확장되었으며, GA 400으로 진입할 수 있는 회전 차로가 완비됐다. 이번 인터체인지는 알파레타와 커밍 사이의 극심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또한, 현재 고속도로를 따라 16마일 구간에서 진행 중인 익스프레스 차선 공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건설됐다.네이선 존스턴 GDOT 관계자는

사회 |400도로,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

1,400만 달러 들인 워싱턴 DC 연못에 녹조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 반사연못에서 지난 19일 직원들이 바닥에서 녹조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연못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최근 1,400만 달러를 들여 바닥을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는 등 보수 공사를 마쳤으나, 녹조와 페인트 박리 현상이 전보다 심해지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로이터] 

사회 |워싱턴 DC 연못에 녹조 |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풀턴 카운티의 노스 스프링스 마르타역부터 포사이스 카운티의 맥파랜드 파크웨이 출구에 이르는 16마일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공사 현장인 GA 400번 도로 제방을 따라 이미 수개월 전부터 수목 제거 작업이 진행되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고속도로 양방향에 각각 2개의 유료 급행차로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조지

사회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착공 |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후원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AJC는 15일 오스프 의원이 올해 1분기에만 1,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역대 연방상원의원 선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오소프 의원은 현재 약 3,100만달러의 선거 자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선거에서 자금력 우위가 더욱 확고해 졌다는 평가를 받는다.오소프 후원금 모금의 가장 큰 특징은

정치 |존 오스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선거 후원금, 개인 후원, 상원 리더십 펀드 |

GA 400번 유료차선 본공사 내달 착공

총 16마일 구간…2031년 완공 목표GDOT “당분간 교통혼잡 가중 예상” 조지아 400번 도로 유료급행차선 본 공사가 내달 착공된다. 이에 따라 공사 끝날 때까지 수년간 운전자들의 불편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23일 조지아 교통국(GDOT)  "내달부터 400번 도로 유료차선 공사가 시작된다"고 공식 발표했다.GDOT는 “교통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5시 사이에 진행되는 야간 공사도 병행된다”고 덧붙였다.총 사업비 46억달러 규모의 이번 공사는 풀턴과 포사이스 카운티 구간에 유료 급행차선을

정치 |ㅗㅁ |

"도로점거 시위하면 중범죄로 처벌"

공화당 주상원 관련법안 발의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할 경우 처벌을 크게 강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서 논의 중이다.카든 서머스(공화) 주상원의원 등 모두 17명의 공화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SB443)발의했다.SB443은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벌이는 행위를 중범죄로 처벌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법안은 최근 이민단속에 항의하는 시위 확산과 관련 처벌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공화당 의원들이 대거 참여했다.서머스 의원은 “

정치 |도로 점거 시위, 중범죄, 주상원, 공화당, 표현의 자유, SB443 |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9일 게인스빌...소형비행기 엔진고장차량 3대와 충돌...큰 인명피해 없어  한낮 도심 도로에 소형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비행기가 여러 대의 차량과 충돌했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사고는 9일 낮 12시 10분께 게인스빌 브라운스 브리지 로드와 펄 닉스 파크웨이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일어났다. 이 일대는 평일에도 하루 평균 수만대의 차량이 오가는 매우 번잡한 곳이다.게인스빌 경찰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발표에 따르면 이날 게인스빌의 리 길머 메모리얼 공항을 이륙해 캔턴의

사건/사고 |소형비행기, 게인스빌, 엔진고장, 비상착륙 |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앞두고 긴장하고 있다.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극심한 교통 체증을 실제로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주민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MARTA 노스 스프링스 역에서 시작해 포사이스 카운티의 맥파랜드 파크웨이 북쪽까지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양방향에 각각 두 개의 급행차로를 추가하는 공사다.지역 주민 카렌

사회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교통지옥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