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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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번 도로 5번 출구 폐쇄…최대 2년 간

29일부터…2개 임시 출구 운영 ‘내비’ 반영 못 할 수도…주의해야 조지아 400번 도로 남쪽방향 5번 출구가 최대 2년 동안  폐쇄된다.조지아 교통부(GDOT) 발표에 따르면 이번 주 토요일인 29일부터 400번 도로 남쪽 방향 5번 출구(샌디 스프링스)가 폐쇄되고 대신 노스 스프링스 마타역(North Springs MARTA Station))으로 연결되는 5-B와 애버내시 로드(Abernathy Road)와 해먼드 드라이브((Hammond Drive)로 연결되는 5-A 출구가 임시로 운영된다.단 기상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

사회 |400번 도로, 5번 출구, 폐쇄, 도로개선사업, 유료급행차선, 안내표지판, 내비게이션 |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오전 5시까지 도로 보수로 인해 우측 2개 차선이 통제된다. 이번 작업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1억 5,500만 달러 규모의 I-285 서쪽 회랑 노후 콘크리트 도로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조지아주 교통국은 공사 구간 주변에서 서행할 것과 실시간 교통 상황을 알기 위해 511GA 앱을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주말 I-285 공사, 차선폐쇄 |

290만명 팔로워 'galandjosh' 코페 홍보대사 위촉

코페재단에 1만 달러 기부한국문화 세계 홍보 앞장 애틀랜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GalandJosh'의 박은하수(Galaxy Park)와 김준호(Joshua Kim)가 17일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에 1만 달러를 기부하며 재단의 최연소 후원자로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코리안 페스티벌 공식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galandjosh’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코미디, 챌린지,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틱톡에서 29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도

정치 |galandjosh, 박은하수, 김준호, 코페 기부, 홍보대사 |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신용점수 등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유로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1억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12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 제출된 이번 합의안은 지난 2022년 집단소송이 제기된 지 4년 간의 소송 끝에 마련됐다.에퀴팩스의 시스템 오류는 2022년 3월 17일부터 4월8일까지 3주 동안 발생했다.당시 이 기간 동안 에퀴팩스가 금융기관과 제3자에게 제공한

경제 |에퀴팩스, 집단소송, 시스템 오류, 신용점수, 신용정보회사, 공정신용정보공개법 |

'스파이더맨 4', 400만 돌파…'군체'보다 일주일 빨라

개봉 7일 차 기록…예매율 1위는 '오디세이'에 내줘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소니 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톰 홀랜드가 주연한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개봉 7일 차인 4일 관객 400만명 고지를 밟았다.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이날 오후 '스파이더맨 4'의 관객 수가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개봉 14일 차에 400만명을 넘어선 기록을 일주일 앞당겼다.

연예·스포츠 |스파이더맨 4, 400만 돌파 |

ICE 불체자 체포 급증…“7월 하루 평균 1,400명”

트럼프 2기 출범 후역대 최고 수준 기록하루 2천명 체포 목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이 한층 강화되면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 건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악관은 하루 2,000명 체포를 내부 목표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이민 단속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연방의회에 제출된 ICE 구금 통계를 분석한 결과, 7월 1~12일 ICE의 하루 평균 체포 건수가 1,400명을 넘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민·비자 |ICE 불체자 체포 급증, 7월 하루 평균 1,400명 |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세인트메리스서…4배 옵션슈가힐서는 '판타지5' 당첨 조지아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4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14일 밤 진행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6억 3,700만달러의 행운의 잭팟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그러나 조지아 남부 해안도시인 세인트메리스에서 판매된 복권 구입자가 흰색 번호 5개를 모두 맞히고 4배수 옵션까지 선택해 4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행운의 주인공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메가밀리언 복권 다음 추첨은 17일 밤 11시에 진행된다. 잭팟 금액은 6억7,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메가밀리언, 복권, 판타지5, 잭팟, 400만달러, 배수옵셥 |

커크 관련 게시물 해직 GA교사에 합의금

교육당국, 30여만불 지급키로교사 “표현의 자유 침해 인정” 보수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과 관련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가 해직 당한 전 조지아 교사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소송 합의금을 받게 됐다.AJC가 6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오글소프 교육청은 해당 지역 고교 영어교사였던 미셀 미킨스(사진)가 제기한 소송과 관련 변호사 비용을 포함한 총 28만 7,500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조지아 올해의 교사 최종 후보였던 미킨스는 지난해 찰리 커크가 피살 당한 뒤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가 해직된 미 전국 여러 명의 교사

사회 |찰리 커크, 피살, 소셜미디어, 조지아 교사, 올해의 교사, 표현의 자유, 소송, 취하, 합의금.남부빈곤법률센터 |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할 것을 당부했다.공항 측은 지난 주 금요일인 26일에 이어 이번 주 일요일과  다음 주 월요일인 7월 5일과 6일 또 다시 공항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했다.공항 측은 이 기간 동안 국내선 경우 출발예정 시각보다 최소 2시간 30분 전에, 국제선의 경우 최소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챡할 것을 권고했다.애틀랜타 공항 보안 검색

사회 |독립기념일, 연휴, 애틀랜타 공항, AAA, 보안검색 대기시간, 주자창 혼잡도 |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가 마침내 개통됐다.현재 맥기니스 페리 로드는 4차선으로 확장되었으며, GA 400으로 진입할 수 있는 회전 차로가 완비됐다. 이번 인터체인지는 알파레타와 커밍 사이의 극심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또한, 현재 고속도로를 따라 16마일 구간에서 진행 중인 익스프레스 차선 공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건설됐다.네이선 존스턴 GDOT 관계자는

사회 |400도로,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

1,400만 달러 들인 워싱턴 DC 연못에 녹조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 반사연못에서 지난 19일 직원들이 바닥에서 녹조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연못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최근 1,400만 달러를 들여 바닥을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는 등 보수 공사를 마쳤으나, 녹조와 페인트 박리 현상이 전보다 심해지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로이터] 

사회 |워싱턴 DC 연못에 녹조 |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풀턴 카운티의 노스 스프링스 마르타역부터 포사이스 카운티의 맥파랜드 파크웨이 출구에 이르는 16마일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공사 현장인 GA 400번 도로 제방을 따라 이미 수개월 전부터 수목 제거 작업이 진행되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고속도로 양방향에 각각 2개의 유료 급행차로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조지

사회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착공 |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후원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AJC는 15일 오스프 의원이 올해 1분기에만 1,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역대 연방상원의원 선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오소프 의원은 현재 약 3,100만달러의 선거 자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선거에서 자금력 우위가 더욱 확고해 졌다는 평가를 받는다.오소프 후원금 모금의 가장 큰 특징은

정치 |존 오스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선거 후원금, 개인 후원, 상원 리더십 펀드 |

GA이민 단체들, 홈디포에 “입장 확실히 해”

매장 ICE 단속에 반대입장 촉구홈디포 ”연방기관 활동 못 막아” 조지아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홈디포에 매장과 주차장에서의 이민단속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최근 10개가 넘는 이민자 권익단체들은 테드 데커 홈디포 대표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매장 및 주차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행위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이들 단체들은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제공하는 애틀랜타 기업 ‘플록 시큐리티’사와의 협력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기술이 이민자 단속에 활

사회 |홈디포, 이민단속, 매장, 주차장, 이민자 단체, 조지아, 플록 시큐리티 |

GA 400번 유료차선 본공사 내달 착공

총 16마일 구간…2031년 완공 목표GDOT “당분간 교통혼잡 가중 예상” 조지아 400번 도로 유료급행차선 본 공사가 내달 착공된다. 이에 따라 공사 끝날 때까지 수년간 운전자들의 불편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23일 조지아 교통국(GDOT)  "내달부터 400번 도로 유료차선 공사가 시작된다"고 공식 발표했다.GDOT는 “교통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5시 사이에 진행되는 야간 공사도 병행된다”고 덧붙였다.총 사업비 46억달러 규모의 이번 공사는 풀턴과 포사이스 카운티 구간에 유료 급행차선을

정치 |ㅗㅁ |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앞두고 긴장하고 있다.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극심한 교통 체증을 실제로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주민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MARTA 노스 스프링스 역에서 시작해 포사이스 카운티의 맥파랜드 파크웨이 북쪽까지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양방향에 각각 두 개의 급행차로를 추가하는 공사다.지역 주민 카렌

사회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교통지옥 걱정 |

방탄소년단 5집 선주문량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는 매진

빅히트 뮤직 "정규 4집 뛰어넘는 최다 선주문량"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1.22(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세계 팬들의 관심 속에 선주문량 400만장을 넘겼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정규 5집 '아리랑'이 지난 22일 앨범 유통사 YG플러스 기준 일주일 선주문량 406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 5집 선주문량 400만장 돌파 |

현대차 엘란트라, 미 누적판매 400만대

올해 미국 진출 40주년한국차로는 최초 달성   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가 미국 출시 24년 만에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엘란트라는 1991년 미국에서 판매를 개시한 이래 지난해 12월까지 현지에서 누적 401만661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차량은 미국 첫 출시 후 14년 만인 2005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넘었고, 2013년과 2018년 각각 200만대, 300만대를 돌파했다. 엘란트라는 지난 24년간 연간 평균 10만대 이상 판매되며 현대차의

경제 |현대차 엘란트라, 미 누적판매 400만대 |

자연의 생명력과 한국의 미감, 메리에타서 만난다

한·미 등 세계 70여 명 작가 참여김민주 작가, 애틀랜타 넘어 '아트 바젤 마이애미'로 메리에타에 위치한 '더 아트 플레이스(The Art Place)' 갤러리의 초청으로 진행되는 특별 보태니컬아트 전시회가 11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식물문화예술진흥원(BAAK)이 진행한 '2025년 제11회 국제 보태니컬 미술 대상전'의 수상작과 초대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민주(Ming), 천선영, 나부덕, 옥호정, 윤숙희, 전주영, 전은영, 김민정, 황영애,

생활·문화 |김민주 작가, 보태니컬아트, 더 아트 플레이스(The Art Place), 페르세우스 갤러리(PERSEUS GALLERY), 아트 바젤 마이애미(Art Basel Miami) |

청정에너지 투자 축소 GA일자리 1천개 증발

E2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 청정에너지 투자 축소로 29억달러 규모 프로젝트 3건이 취소되어 1,077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현대차, SK, 한화 등 한국 업체 주도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 산업 및 태양광 패널 생산 분야 투자가 타격을 받았다. 연방 정부의 청정 에너지 정책 축소 영향으로 프레이어 배터리 공장, 에스펜 에어로젤스 공장, 성일하이텍 배터리 재활용 공장 계획이 무산됐다. 공화당 지역구에서 취소된 투자 규모가 민주당 지역의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청정에너지, 축소, 조지아, 경제성장동력,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패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