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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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최고의 여정’

업계 최고의 신뢰·검증된 명성 여행사들 동방, 드림, 삼호, 아주, 춘추 5개사 참여각 대표 상품… 한 차원 높은 VIP 서비스 한인 여행 수요 진작·관광 부흥 프로젝트 가나다 순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과 협력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기행’ 프로젝트를 펼친다. 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나서는 예술여행,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의 그랜드 알프스 여행 프로그램 등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 5대 대표 여행사들과 펼

사고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한국일보 프로젝트, 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

“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프로젝트”

반크·대한인국민회 공동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미주 한인단체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제니퍼 최)과 ‘글로벌 대한인국민회 홍보대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910년 국권 피탈의 절망 속에서도 낯선 땅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단체 ‘대한인국민회’의 숭고한 유산을 21세기 청년들이 계승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반크와 재단 측은 지난해 10월 업무협약을 맺고 미주 한인 이민사와 독립운동 활동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는데 이를 이행하는 활동이기도 하다. 미주 지역 한

사회 |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프로젝트 |

올데이 프로젝트, 첫 미니앨범 발매…타이틀곡은 '룩앳미'

선공개곡 '원 모어 타임' 등 6곡 담겨  올데이 프로젝트 '룩 앳 미'[더블랙레이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가요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8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발표한다고 밝혔다.앨범에는 타이틀곡 '룩 앳 미'(LOOK AT ME)를 포함해 선공개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등 총 6곡이 담긴다. 지난달 공개된 '원 모어 타임'은 음

연예·스포츠 |올데이 프로젝트, 첫 미니앨범 발매, 룩앳미 |

탄력 받는 귀넷 몰 재개발 프로젝트

귀넷정부, 시어스 부지 매입 메가마트 ∙ 뷰티마스터 제외몰 부지 대부분 재개발 추진 귀넷 카운티 정부가 귀넷 플레이스몰 구 시어스 백화점 부지를 매입한다. 이로써 귀넷 플레이스몰 재개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2일 귀넷 플레이스몰 구 시어스 백화점 부지를 1,150만달러에 매입하기로 공식 의결했다.의결 직후 니콜 러브 핸드릭스 커미셔너 의장은  “해당 부지가 주민과 기업가, 비즈니스를 위한  변화의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귀넷 플레이스몰 시어스 백화점 매장은

경제 |귀넷 플레이스 몰, 재개발, 시어스 백화점, 부지 매입,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 |

마지막 한 방울까지… 화장품 절약 ‘프로젝트 팬’ 챌린지

‘열·직사광선·습기’ 피하기화장도구 정기 세척하기용기 잘라 잔여물 짜내기‘변색·악취·자극’시 폐기 화장품을 최대한 절약해 오래 사용하는 ‘프로젝트 팬’(Project Pan) 챌린지가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큰 인기다. 목표는 화장품 용기 바닥이 보일 때까지 또는 병이나 튜브에 남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모두 사용하는 것. 전문가들은 절약도 좋지만 안전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마스카라와 같은 화장품은 세균 번식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팬 홍보 인플루언서들도 “사용 기한이 지난 제품을 쓰자는 것이 아니다.

기획·특집 |화장품 절약,프로젝트 팬 챌린지 |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수상자 23명 선정… 35개국 80명 출품 미주복음방송 주관ㆍ가온갤러리 주최  선교사 자녀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들. 왼쪽부터 국하영(17세·태국) ‘생명의 빛’, 나하린(20세·케냐) ‘미래를 향한 날갯짓’, 배하은(16세·필리핀) ‘무덤가 아이’. [GBC 제공] 선교사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가 수상자를 선정했다.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주관하고 가온 갤러리(디렉터 제니퍼 홍)가

종교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

머스크, 트럼프 AI 프로젝트 ‘저격’

“균열 노출된 첫 사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행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야심 차게 발표한 대규모 투자 유치 프로젝트를 두고 대통령의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현실성이 없다며 공개적으로 찬물을 끼얹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언론들은 22일 트럼프 대통령의 첫 투자 유치 발표에 대한 머스크의 공개적인 비판이 두 사람 사이의 균열이 처음으로 노출된 사례라고 전했다. 또 자신의 의견을 온라인에 여과 없이 드러내는 머스크의 스타일이 트럼프 대통령의 ‘화’를 불러일으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경제 |머스크, 트럼프, AI 프로젝트 저격 |

위기 맞은 조지아 ‘클린테크’ 프로젝트

대규모 배터리공장 취소 이어전기차 부품공장 건설도 중단  조지아에서 진행 중이던 전기차 부품공장 건설이 중단됐다. 앞서  대형 배터리 제조공장 건설 중단과 함께 조지아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테크’프로젝트가 난관을 맞고 있다.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기차 부품업체 에스펜 에어로젤스사는 13일 스테이츠보로 인근 지역에서 진행 중이던 부지 50만 평방피트 규모의 공장건설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날 투자자 보고를 통해 “기존 로드아일랜드 공장 생산능력 극대화를 위해 투자방향을 전환하기로

경제 |에스펜 에어로젤스, 전기차 부품공장, 건설 중단, 클린테크 프로젝트, 조지아, 배터리 공장 |

퀸 하우스, 40년째 기부 프로젝트 이어가

푸드 박스 및 기프트 카드 제공19일부터 22일까지 수령 가능 비영리 단체인 로렌스빌의 퀸 하우스가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프로젝트를 40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퀸 하우스는 노인을 위한 식사 제공 프로그램을 오랜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다양한 기부 및 선물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리키 스모크스 퀸 하우스 전무이사는 올해 추수감사절 시즌에도 도움이 필요한 약 200명의 가족과 노인들에게 통조림, 농산물, 육류 등이 포함되어 있는 푸드 박스를 제공할

사회 |퀸 하우스, 로렌스빌, 봉사 활동 |

클린 에너지 프로젝트…연방정부, 73억불 지원

조 바이든 행정부가 클린 에너지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서민층의 에너지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5일 백악관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저소득층 에너지 비용을 줄이기 위한 ‘주거용 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73억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약 100만 가구의 저소득층과 중산층 지역에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구의 날인 지난 4월 22일 “태양광은 더 많은 숨 쉴 공간과 더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며 저소득 가정은 에너지 비용으로 급여의 최대 30%를 지출한다고 지적했다. 백악관은 이

경제 |클린 에너지 프로젝트 |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연결 프로젝트 착수

연방정부 보조금 1억 5700만 달러 확보대규모 지역 개발, 도시 재생 프로젝트 애틀랜타시가 연방정부로부터 1억 570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받아 애틀랜타의 타운타운과 미드타운을 연결하고 해당 지역의 낙후한 지역에 녹지를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애틀랜타는 다운타운과 미드타운을 연결하는 일명 'The Stitch' 프로젝트를 통해 두 도시의 유기적인 통합을 꾀하기 위한 계획을 제출해 연방정부로부터1억 5700만 달러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도상으로 보면, 현재 애틀랜타의 미드타운과 다운타운은 고속도로로 분리되

경제 |애틀랜타 스티치 프로젝트,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

도라빌 ‘어셈블리 애틀랜타 프로젝트’ 착수

옛 GM 공장 135에이커 부지 복합 개발수천 명 고용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예상 도라빌의 옛 제너럴 모터스 공장 부지에 들어서는 어셈블리 애틀랜타(Assembly Atlanta)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도라빌 주택 시장에 붐이 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어셈블리 프로젝트는 옛 GM 자동차 공장이 2008년까지 61년간 사용했던 43에이커의 자동차 부지에 대규모 조립 영화 및 TV 스튜디오를 건설하고, 인근 135에이커 규모의 대지에 부티크 호텔과 타운홈, 아파트, 사무실 건물

경제 |도라빌 주택, 어셈블리 애틀랜타, Assembly Atlanta |

주 정부, 릴번시 교통 프로젝트에 470만 달러 지원

릴번 다운센터 도로 확장 및 개선 사업 릴번시가 교통 및 도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주 정부로부터 470만 달러를 지원받는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27일, 릴번시 타운 센터 환승 프로젝트를 위해 조지아 교통 인프라 은행(GTIB)으로부터 47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사업에는 Terry Lane에서부터 Railroad Ave. 사이의 도로 확장과 Pine St.의 재정비가 사업이 포함된다.이 사업은 켐프 주지사가 선거 당시 발표한 7대 공약 중의 하나로 이 프로젝트는 GTIB 대출 및

사회 |릴번시, 교통 프로젝트 |

“실리콘밸리 ‘문샷’(미래혁신적 프로젝트)은 끝났다”

실적·경기 부진 전망 속 ‘혁신 프로젝트’ 폐지·중단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 부진과 어두운 경기 전망에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실리콘 밸리의 ‘문샷’(moonshot)은 끝났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일 진단했다. ‘문샷’은 1970년대 인류가 달 탐사를 추진했던 것에 빗댄 미래 혁신적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빅테크가 주력 사업 외에 추진해 온 신약 개발, 로봇 개발, 자율주행차 등이 이에 속한다. WP는 “빅테크의 비용 절감과 대량 해고가 그 업계의 가장 야망이 크고 비용이 많이 드는 프로젝트에 또 하나의 못질을 하고 있

경제 |실리콘밸리, 미래혁신적 프로젝트 |

빅뱅 탑, 내년에 달 여행…일본인 갑부 우주 프로젝트에 선발

디어문 달 여행 참가자와 마에자와 유사쿠(가운데)[디어문 프로젝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그룹 빅뱅의 탑(최승현)이 내년 우주선을 타고 달 여행을 하게 됐다.9일 디어문(dearMoon) 프로젝트 홈페이지를 보면 일본 온라인 쇼핑몰 조조타운을 창업한 일본의 괴짜 부자 마에자와 유사쿠는 내년에 자신과 함께 스페이스X 우주선을 타고 달 주변을 도는 우주여행을 할 탑승자 8명을 발표했다.디어문은 마에자와가 구상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달 관광 미션 및 예술 프로젝트다. 마에자와와 함께 탑승하는 8명은

사회 |빅뱅 탑, 내년에 달 여행 |

귀넷 '로웬 프로젝트' 내달 첫삽

의약 및 환경 연구혁신단지 착공 예정 대큘라 인근 귀넷카운티 동쪽에 건설될 농업, 의약, 환경과학 연구혁신단지 개발인 ‘로웬 프로젝트’가 이르면 내달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귀넷카운티 역사상 가장 개발이 될 로웬 프로젝트는 2,000에이커 부지 위에 각종 연구소 및 기업을 유치해 9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규모 사업이다.귀넷카운티는 2년 전에 토지를 구입했으며 개발이 자체적으로 유지될 때까지 로웬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첫 번째 삽은 대큘라 동쪽에 있는 316 도로 북쪽의 현재 소나무 숲에 도로를 깔기 시작하는

사회 |로웬 프로젝트, 착공 |

로웬 프로젝트, 소수계·여성·소규모 기업 참여 시킨다

귀넷 동쪽 대큘라 인근1만 8,000개 일자리 창출  조지아주 최대 규모의 경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인 로웬(Rowen) 프로젝트 개발단체는 소수계, 여성, 소규모 기업을 30% 이상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겠다고 발표했다. 귀넷카운티 동쪽 접경의 대큘라 시 인근 GA.316 고속도로를 따라 개발되는 로웬 프로젝트는 2,000에이커 부지에 농업, 의학, 환경에 초점을 둔 일자리 및 연구 허브인 ‘지식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완성까지 약 60년 이상이 소요되는 로웬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1만

경제 |로웬 프로젝트, 소수계, 여성, 소규모 기업, 귀넷 |

대큘라, 로웬 프로젝트로 들썩

인접 지역으로 개발 원동력  대큘라시는 귀넷카운티의 개발사업인 로웬(Rowen)프로젝트에 포함돼 있지 않지만, 그 파급효과가 도시 개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약 2,000에이커 규모의 복합 연구 중심지로 설계된 로웬 프로젝트는 대큘라시와 인접해 있다.로웬 프로젝트는 향후 수십 년 동안 대큘라의 새로운 개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2035년까지 대큘라 지역에 1만8,5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궁극적으로는 1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AJC는 보도했다.대큘라시 행정관 헤더 코긴스는 “모든 개발자들

부동산 |대큘라,로웬,개발 |

귀넷, 로웬 프로젝트 연구·기술 허브 조성

11억 5천만달러 규모18,500개 일자리 창출  귀넷카운티 동쪽 접경의 대큘라 시 인근 2,000에이커의 부지를 개발해 연구 및 기술 허브로 조성하는 로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조지아대학교(UGA) 캠퍼스의 3배에 달하는 부지를 개발하는 이 프로젝트는 농업, 의학, 환경에 초점을 둔 “지식 커뮤니티”를 조성하며, 8만~1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조지아주 최대의 고용 중심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카운티는 1년 전 이 프로젝트의 잠정적 개발 계획을 승인했다.  로웬 프로젝트를 완성하기까지는 적어

사회 |귀넷 로웬 프로젝트, 연구 허브, 일자리 창출 |

귀넷플레이스몰 개발 프로젝트 기업 선정

Vanasse Hangen Brustlin, Inc.(VHB) 귀넷플레이스 지역사회개선지구(Gwinnett Place Community Improvement District, GPCID)는 최근 개발회사 Vanasse Hangen Brustlin, Inc.(VHB)이 귀넷플레이스 몰 활성화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귀넷플레이스몰 프로젝트를 위해 애틀랜타지역커미션(Atlanta Regional Commission)은 27만5,000달러의 활성지구계획(Livable Centers Initiative

사회 |귀넷플레이스 몰,VHB LCI, 활성화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