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텐 투엔티 스프링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웜 스프링스 크리스 피셔 경관 사망 조지아주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당국이 수요일 밝혔다.조지아주 수사국(GBI)은 지미 리 스티버슨(Jimmie Lee Steverson)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앤더슨 카운티에서 검문을 받던 중 스스로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GBI는 수요일 오전, 웜 스프링스(Warm Springs) 소속 경찰관 크리스 피셔(Chris Fisher)가 한 모텔 밖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총격 용의자로 지목된 지미 스티븐슨(Jimmie Steverson)은 사건

사건/사고 |웜 스프링스, 지미 스티버슨, 크리스 피셔 |

귀넷 동부 주민들 “난개발 중단 안하면 독립시 추진”

하빈스∙ 오조라 지역 주민 공청회“고밀도 개발 반대…전원 지켜야”자체시 설립∙ 타도시 편입도 거론  데큘라시를 중심으로 귀넷 동부지역 주민들이 고밀도 주택과 상업지역 개발 확대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인접 도시로의 편입도 거론하고 나섰다.지난달 29일 데큘라 고등학교에서 열린 귀넷 소지역 계획 설명회에는 이례적으로 수십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데큘라를 비롯해 하빈스와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지역 주민들인 이들은 귀넷 지역에서 비교적 전원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동부지역에 대한

사회 |귀넷 동부 지역, 데큘라, 하빈스,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소지역 계획, 귀넷 카운티, 로웬 지식산업단지. 모라토리엄, 주민 설명회, 고밀도 개발, 저밀도 개발 |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가 발생했으나, 자동 스프링클러 시스템이 신속하게 작동해 큰 피해를 막았다. SKYFOX 5 보도에 따르면, 이 화재로 인해 귀넷 카운티의 쇼핑몰을 찾은 쇼핑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몰 오브 조지아로 긴급 출동했으며, 불길은 소방관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진압된 상태였다. 현재 화재는 완전히 진압된 것으로 확인

사건/사고 |몰오브조지아 회재, 스프링클러 작동 |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시노버스∙피너클 합병 은행미드타운에 본사 임차계약   기존 시노버스 은행과  피너클 은행과의  86억달러에 달하는 합병으로 태어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이하 피너클)가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본사를 설치한다.피너클은 18일 “미드타운 신축 오피스 타워인 텐 투엔티 스프링(Ten Twenty Spring) 내 16만5,000스케어피트 규모의 사무공간을 임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케빈 클레어 피너클 CEO는 “애틀랜타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줄 수 있는 곳에 새 본사를 두게 됐다”고 덧붙였다.이번

경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 시노버스, 피너클, 텐 투엔티 스프링, 본사, 미드타운, 포트멀 홀딩스, 합병 |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아빠가방속 권총 꺼내던 2세 사망 부모 차안서 권총 발사 4세 부상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하루 사이 아동 총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아동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샌디스프링스에서는 아버지가 방치한 가방 속 장전 권총을 만지던  중 총기가 발사돼 2세 남아가  목숨을 잃었다.경찰에 따르면 샌디스프링스 아파트에 살고 있는 리처드 윌리스라는 남성은 18일 아내와 함께 병원 치료를 마치고 귀가한 2살 아들이 낮잠을 잘 수 있도록 아이를 안방으로 들여 보냈다.그러나 잠시 후 총성이 들렸고 안

사건/사고 |샌디 스프링스, 2세 남아, 권총 참변, 아동 총기사고, 데큘라, 버거킹, 4세 남아, |

‘스프링클스 컵케이크’… 전 매장 폐점

한때 컵케이크 열풍 상징 할리웃 스타 등 셀럽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으며 2000년대 컵케이크 열풍을 주도했던 ‘스프링클스 컵케이크’가 돌연 폐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프링클스 컵케이크가 별다른 사전 공지 없이 전 매장의 영업을 중단했다. 스프링클스는 2005년 베벌리힐스에서 창업자 칸다이스 넬슨과 남편 찰스 넬슨이 설립한 브랜드다. 두 사람은 모두 월가 출신 투자은행가로, 당시 고급 디저트를 ‘핸드헬드 스위트’로 재해석하며 빠르게 시장을 장악했다. 컵케이크 붐은 2000년대 초 뉴욕에서 본격

경제 |스프링클스 컵케이크, 전 매장 폐점 |

불체자 구금용 텐트촌 구축 박차

텍사스에 침상 5천개 규모연내 10만명 수용 시설계획   플로리다주에 세워진 이른바 ‘악어 앨커트래즈’ 불법이민자 구금시설 찾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등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로이터] 불법 이민 단속을 위한 연방 정부의 예산이 대폭 늘어나면서 불법이민자 구금시설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WSJ가 확보한 내부 자료 등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새로 확보한 구금시설 관련 예산 450억 달러(약

이민·비자 |불체자 구금용, 텐트촌, 구축 박차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봄 콘서트 개최

앙상블 무대와 합창단 협연 감동 선사가을학기 단원 모집 중, 3-12학년 대상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SMYO)’가 지난 4월 27일, 노크로스 애틀랜타에 위치한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 교육관에서 제10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를 통해 단원들은 2025년 봄학기 동안 12주간 준비한 곡들을 선보였으며, 2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연주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연주회는 4월 초 과테말라 음악선교에 참여했던 ‘과테말라 선교팀’의 공연으로 시작되었고, 이어 각 수준별 연주자들로 구성된 챔버 앙상블과

교육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2025 스프링 콘서트 |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 이달까지 최대 40% 할인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올들어 첫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실시, 품목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아마존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빅 스프링 세일’을 통해 전자, 뷰티 제품과 의료, 스포츠 용품, 여행 용품, 야외 가구, 정원용 물품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바베큐용 그릴, 침구류 등도 최대 35% 할인해준다. 애플 브랜드 상품의 경우 최대 350달러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프라임 회원들에게는 ‘프라임 스프링 딜’을 실시해 다양한 품목에 걸쳐 더 큰 할인 폭을 제공하

사회 |아마존,빅 스프링 세일 |

애틀랜타 대학가 다음 주부터 봄방학 돌입

주말 포함 열흘 정도 휴식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의 기온 상승은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체감시켜 준다. 올해의 공식 봄은 3월 20일에 시작된다.미국에서는 3월에 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3월 중에는 봄방학(spring break)이 있고, 공식적으로는 일주일을 쉬지만 전후 주말을 이용하면 열흘 정도를 쉴 수 있다.대부분 중간고사를 치른 학생과 교수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봄방학을 떠나기 때문에 3월 내내 해변가에는 학생들의 스프링 브레이크 파티가 넘쳐난다.학생과 교수진이 학년의 마지막 피날레를 앞두고 마지막

교육 |애틀랜타, 대학, 봄방학, 스프링 브레이크 |

애틀랜타 한인 셰프 ‘제임스 비어드상’ 후보에

브라이언 서, 최고 셰프 부문 준결선2017년엔 ‘라이징 스타셰프’ 후보도 애틀랜타 한인 셰프가 '2025 제임스 비어드 상'  최고의 세프 동남부 지역 준결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제임스 비어드상 재단은  22일 동남부 지역 올해의 제임스 비어드상 각 부문 준결선 진출 명단을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최고의 셰프 부문에서는 마리에타에서 식당'스프링'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세프 브라이언 서를 포함해 모두 5명이 선정됐다.요식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릴 정도로 권위를 자랑하는 제임스 비어드상은 미국 요리사 겸 음식 작가인 제임

라이프·푸드 |제이스 비어드상, 최고의 셰프, 브라이언 소, 한인 셰프, 식당 스프링 |

[주말 가볼 만한 곳] 파우더 스프링스 '국제 레고의날 기념 행사'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애틀랜타, 케네소, 파우더 스프링스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파우더 스프링스, 국제 레고의 날 기념 행사나이 불문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레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가 18일 파우더 스프링스에서 열린다. 국제 레고의 날인 28일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 행사에서는 레고 테마 퀴즈를 비롯한 레고 챌린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https://www.cobbcounty.org/events/international-lego-day-celebration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

브레이브스 구장 인근 ‘사우스 스프링’ 개발 주목

주거, 사무실, 상가, 호텔 등 복합용도최근 5억 달러 개발계획 수정안 제출한인 임대 담당자가 자세하게 안내해 캅카운티 스머나시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 인근에 총 5억 달러가 투자되는 최대 20층의 다가구 빌딩, 사무실 및 리테일 빌딩, 호텔 등이 들어서는 대구모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돼 주목을 받고 있다.원래 이 프로젝트는 3년 전,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보이는 아파트와 호텔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으로 스머나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개발자는 훨씬 더 고층의 건물들이 들어서는 거의 5

경제 |사우스 스프링스, 복합용도 개발, 애비슨 영, 벤자민 임 |

‘담금질 시작’ 이정후…“매일매일 설레고 기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합류 인터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4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시작한 구단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뒤 라커룸에서 취재진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키움 신인 때는 긴장되고 떨렸는데 지금은 매일매일 기대가 되고 설레요.”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꿈의 도전을 시작한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빅리그 신인으로서 적응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이정후는 1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시작된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

연예·스포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합류, 인터뷰 |

샌디 스프링스에 수천 명 이스라엘 지지 집회

시민 3,500여 명 참석켐프, 워녹 비디오 성명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조지아 샌디 스프링스에 이스라엘에 대한 연대와 지지 표명을 위해 수천 명이 모여 군중집회를 개최했다.애틀랜타 유대인연맹이 주최한 이 집회에는 수천 명의 시민들을 비롯해 조지아 정치가, 지역 지도자들, 교계 지도자들이 모였다. 이날 집회가 열린 샌디 스프링스 공연 예술 센터는 실내 1,500석의 좌석이 가득 찼으며, 실내에 들어가지 못한 시민 2,000여 명이 센터 외부를 둘러싸고 집회에 참석했다.이

사회 |샌디 스프링스 이스라엘 지지 집회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새 학기 시작

55명의 단원으로 4학기 시작코리안페스티벌 등 활동 다양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김영정) 지난 8월 19일 새로운 단원 오디션을 시작으로 4학기의 문을 열었다. 2022년 초에 창단한 드림앤마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올바른 발성과 다양한 음악교육, 그리고 무대 활동을 통해 실력뿐 아니라 인성교육 그리고 배려와 협동심을 함께 키워가는 단체이다. K-12학년으로 구성되며 이번 학기에는 55명 가량의 단원이 등록을 마쳤다. 꿈을 꾸고 기적을 이루어나가는 드림앤미라클의 교육은 합창을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김영정 |

미 국경 향해 몰려드는 이민자들 텐트촌

미국 정부가 국경에서 난민 신청을 하는 이민자들에 대한 심사 강화를 천명한 가운데 중남미 국가에서 미국 국경으로 향하기 위해 멕시코로 몰려드는 이민자들이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텐트촌을 형성하고 있다. 이들은 멕시코 정부로부터 국내 통행증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민·비자 |미 국경 향해 몰려드는 이민자들 텐트촌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개최

7일 슈가로프한인교회서 3회 콘서트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의 스프링 콘서트가 7일 오후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세 번째 정기 연주회를 가진 이날 공연은 2022년 창단이래 현재 5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단원들의 노래와 안무로 꾸며졌다.합창 뿐 아니라 난타, 챔버오케스트라 등 지난 학기와는 다른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의 협연으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함을 더하며 특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함께 ‘엄마가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김영정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스프링 콘서트 개최

대통령 봉사상 단체로 승인돼2023 가을학기 단원 모집 중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Siloam Mission Youth Orchestra, 이하 SMYO)는 지난 4월 30일 오후 실로암한인교회에서 스프링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해 청중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SMYO의 이번 콘서트는 ‘봄을 맞이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부제로 해 합주가 처음인 초급 단원들의 무대부터 음악 전공자, 객원 성악곡까지 포함해 현악 합주, 관악 합주, 실내악, 합창,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무대로 마련됐다.  ‘Ga

교육 |실로암 한인교회, 김영정, 오케스트라 |

락 스프링스 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

조명, 보도, 울타리도 업그레이드 스와니 인근의 락 스프링스 공원 운동장에 인조잔디가 깔릴 예정이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운동장 및 조명시설을 업그레이드하는 스포츠 인조잔디 업체와 190만달러의 공사를 하는 계약을 승인했다. 이번 공사비는 2017년에 거둔 특별목적 판매세에서 일부 충당된다.인조잔디 설치 외에도 공원에는 보도와 울타리 업그레이 공사가 추가된ㄹ 예정이다.귀넷카운티는 5년 전 락 스츠링스 공원에 조명시설이 달린 개 공원, 축구장, 그리고 새 운동장 시설을 만들었으며, 이 공사비는 2009년 특별목

사회 |락스프링스 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