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우디 스테이트팜 타워 매물로 나왔다
부동산업계 "사상 최고 입찰가”전망”오피스 시장 회복 시금석” 분석도 던우디 스테이트팜 지역본부가 임차해 사용 중인 대형 오피스 타워 2개가 매물로 나왔다. 코로나 사태 이후 여전히 침체 상태인 애틀랜타 오피스 부동산 시장 회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거래로 주목된다.22일 AJC 보도에 따르면 던우디 파크센터 2,3타워가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출회된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스테이트팜이 임차해 사용 중인 이 건물들의 매도 희망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두 건물의 전체 면적은 110만 스케어피트이며 스테이트팜의 임차계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