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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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 잔치'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 잔치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설날인 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신년 동포사랑 떡국잔치를 개최한다. 선착순 300명에 떡국을 대접한다. 문의=678-849-5238. 바디프랜드 프리미엄 케어 쟁쟁한 특가바디프랜드는 겨울이면 뻐근해지는 목과 허리를 부드럽게 하는 메디컬 팬텀을 쟁쟁한 특가로 제공하고 있다. 통증완화, 혈류량 개선, 근육통 완화의 효과가 있다. 문의=678-615-3752, 470-914-3814. 새날장로교회 설날 떡국 잔치2월 1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 '눈'

 1~2인치 예상...한파 경보도 귀넷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눈 소식이 전해졌다.국립기상청은“30일 밤부터 내린 눈이  31일 오전에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1~ 2인치 정도, 애슨스와 게인스빌 등 조지아 북동부 지역에는 2~4인치 정도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일부 지역은 이 보다 더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따라 조지아 주 교통국은 “적설에 대비 이미 200만 갤런의 염수를 확보한 상태”라면서 “30일부터 도로 살포 작업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눈과 함께 북극

사회 |뉸, 겨울폭풍경보, 메트로 애틀랜타, 국립기상청,귀넷, 조지아, 귀넷 |

ICE, 애틀랜타에 신규 분소..활동 확대

정확한 위치·규모는 미공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조지아 공영방송 WABE는 28일 ICE 가 컬리지 파크 인근에  애틀랜타 지부 소속 신규 분소(satellite field office)를 개설해 행정 인력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ICE 대변인도 WABE의 보도 내용을 확인했다. 다만 신규 분소의 정확한 위치나 상주 인력 규모 공개는 거부했다.이번 신규 분소는 기존 ICE 애틀랜타 지부를 보조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ICE 애

사회 |ICE, 애틀랜타 지부, 분소, 신규 분소, 활동 확대 WABE |

[애틀랜타 뉴스] H 마트 공짜로 이것 푼다, 티벳 출신 귀넷 경찰관 순직, 사기문자 누르면 다 털린다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H마트가 4일부터 설 맞이 복 봉투 증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한편, 스톤마운틴 호텔 총격으로 경찰 1명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피치패스 사기 문자와 조류독감 확산에 따른 식품업계 긴장 상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실적 급등으로 한인은행 자산 3위를 굳혔습니다.

사회 |H마트설날봉투, H마트무료증정이벤트, 귀넷경찰순직, 귀넷경찰총격, 피치패스사기문자, 통행료미납사기, 조지아조류독감 |

애틀랜타 75개교 이상 '반(反) ICE' 동맹휴학 강행

교육청 징계 경고에도 파장 확산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75개 이상의 학교 학생들이 30일 금요일,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과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동맹휴학(Walkout)을 예고하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학생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전국적인 동맹휴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서만 최소 75개교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조직위는 최종 참여 학교 수가 90개교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번 시위는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지속적인

교육 |애틀랜타 학교 동맹휴학, 반 ICE |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25일 베트남 출장 중 순직한 이해찬 평통 수석 부의장에 대한 추모식을 27일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이경철 회장 외에도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김형률 평통 중앙운영위원,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한오동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신영교 전 평통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며 헌화 및 분향했다.추모식은 이 회장의 경과보고 및 추모사, 김형률 운영위원의 조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평통은 이날 저녁 7시까지 분향소를 운영한다. 박요셉

사회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재산세 소득세 모두 없앤다, HOA 횡포 규제 법안 상정,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미국 내 한인 200만 시대, 조지아는 인구수 7위 기록!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소식: 설맞이 한인은행 무료 송금 서비스부터 ICE 단속 현황, 홈디포 감원 소식까지 한인 사회의 주요 동정과 경제 변화를 요약해 드립니다.

사회 |조지아재산세폐지, 조지아세금개편, 조지아ICE단속, 불법이민자체포, 조지아HOA규제, HOA횡포, 미국한인인구, 한인혼혈 |

애틀랜타문학회 출판기념회 연기

날씨 문제로 연기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애틀랜타문학 출판기념회와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연기 이유는 애틀랜타 및 조지아 북동부에 발효된 얼음폭풍 경고 발령 때문이다. 문학회는 추후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장소를 공지하겠다고 알렸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출판기념회 연기 |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26일 시작된 소득세 신고에서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주도 추가 환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를 뒤흔든 ‘둘루스 트렁크 살해 사건’은 핵심 혐의가 기각되며 검찰이 항소에 나섰고, 로렌스빌에서는 가장이 아내와 친척을 살해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얼음폭풍으로 조지아 전역의 항공·물류·학교가 마비되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는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오픈과 떡국 잔치 등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사회 |그리스도의군사, 둘루스제주사우나사건, 2025세금보고, 천달러환급상승, 조지아가정폭력 |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가격↓매물↑ 시장기간↑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매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고 중간 가격은 4.2% 하락한 36만 617달러를 기록했다. 매물 소진 기간도 평균 76일로 늘어나 구매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구매 적기로 평가된다.

부동산 |애틀랜타 12월 주택시장 동향 |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연다

2월 17일 점심 콜로세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026년 설날을 맞아 정성 어린 떡국 잔치를 마련한다.한인회는 설날인 2월 17일(화요일) 오전 11:30-오후1:30,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 (Atlanta Coliseum) 2075 Market st . Duluth, GA 30096에서 한인동포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을 대접한다고 공지했다.한인회는 "고향의 정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모신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드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

[애틀랜타 칼럼] 질책을 하되 반발심이 없도록 하라

타인의 과오를 지적하기에 앞서 진심 어린 칭찬으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자세가 중요하다. 캘빈 쿨리지 대통령의 비서 관리법과 W. P. 고우의 자재 조달 성공 사례는 직접적인 항의보다 상대에 대한 공감과 배려가 더 강력한 설득의 도구가 됨을 보여준다. 진심이 통하면 어떤 어려운 협상도 유쾌하게 해결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외부 칼럼 |애틀랜타 칼럼, 이용희 목사 |

[애틀랜타 뉴스] 소득 낮아도 환급 기회, 조지아 팁 비과세 추진,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2025년도 소득세 신고가 26일부터 시작되며, 65세 이상 노년층은 더 높은 표준 공제액이 적용된다. 신고 의무 기준은 부부·연령·싱글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65세 이상일수록 신고 기준 소득이 더 높다. 기준 이하 소득이라도 신고하면 자녀 세액공제·교육비 공제·원천징수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사회 |소득세신고, 세금보고, 노년층공제액증가, 팁비과세, 팁소득세폐지, 조지아겨울폭풍, 조지아비상사태 |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사업총회 개최

2026년 표어 '건강한 교회의 꿈'부활절연합예배, 체육대회 계획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22일 노크로스에 위치한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김대성)에서 2026 사업총회를 개최했다.1부 예배는 최승혁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형근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박민규 장로의 성경봉독, 유에녹 목사의 말씀, 김대성 목사의 광고, 최명훈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유에녹 목사는 ‘다시 주는 복’ 주제로 설교를 전하면서 “벧엘로 다시 돌아오는 야곱을 하나님이 다시 불러 만나시고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주셨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손정훈 목사 |

[애틀랜타 뉴스] 외국인만 국립공원 폭탄 요금,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외국인만 3배 요금…미 국립공원 입장료 논란 확산]올해부터 미국 국립공원 11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높은 입장료를 부과하는 차등 요금제가 시행되고 있다. 외국인은 연간 패스 250달러 또는 기본 35달러 + 1인당 100달러의 당일 입장료를 내야 하며, 시민·영주권자는 기존 요금(연간 80달러, 차량당 20~35달러)이 유지된다. 입장권 구매 시 시민권·거주 여부 확인 절차가 사실상 신분 확인으로 이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정부는 “비거주자 추가 요금 부과를 위한 행정 절차”라고 해명했다.[조지아 뒤흔든 켐프 주지사의

사회 |미국국립공원, 외국인요금, 입장료논란, 조지아소득세인하, 선천적복수국적, 국적이탈지연, 복수국적자병역, |

애틀랜타 고등학생도 ‘ICE 아웃’ 외쳤다

20일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프리 아메리카 워크아웃' 시위가 열렸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조지아주립대, 조지아텍 등 주요 대학생들은 물론 레이크사이드 및 타워스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수업을 거부하고 ICE 퇴출 및 행정부 규탄 시위에 동참했다.

사회 |워크아웃 시위. 노 킹스, ICE 아웃, 메트로 애틀랜타, 대학, 고교 |

[애틀랜타 칼럼] 상대방의 위치에서 보라

이용희 목사 우리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처음부터 서로의 견해가 다른 주제를 꺼내서는 안 됩니다. 서로가 일치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은 서로가 같은 목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내 보임으로써 친밀감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상대방의 입에서 “YES”라는 긍정적인 대답이 나올 수 있어야만 합니다. 상대방이 “NO”라고 말하게 되면 그 말을 다시 번복시키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한번 부정적인 견해를 취한 문제에 대하여 “YES”라고 말하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

외부 칼럼 |이용희 목사, 애틀랜타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