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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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5월 14일 애틀랜타 상륙

2026 FIFA 월드컵의 열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진품 트로피 투어가 오는 5월 14일 애틀랜타를 찾아옵니다. 코카콜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더 배터리 애틀랜타 내 플라자 그린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개 전시로 시작됩니다.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는 트루이스트 파크 내 모뉴먼트 가든으로 자리를 옮겨 브레이브스 경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특별 전시가 이어집니다. 1976년부터 FIFA와 파트너십을 이어온 코카콜라가 선사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확인하고, 월드컵 진품 트로피를 가까이에서 볼

사회 |FIFA월드컵, 2026월드컵, 트로피투어, 코카콜라, 애틀랜타, 더배터리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 축구, 스포츠이벤트 |

헤비타트 운동, 38년 만에 애틀랜타 ‘컴백’

애틀랜타서 주택 건설 프로젝트1단계 24채…1988년 이후 처음 지미 앤 로잘린 카터 워크 프로젝트 일명 카터 헤비타트 운동이 40여년 만에 애틀랜타에 돌아 왔다.지난 5일부터 애틀랜타 남서부 실반 힐스 지역에서는 24 가구 규모의 랭스턴 파크 주택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6일 현장에는 파란색 안전모를 쓴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목재 작업과 건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3~4개 베드룸 규모의 타운홈이 들어서게 되는 이 단지 건설은 카터 헤비타트 운동 측이 1988년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에서 벌이는 프로젝트 일환이다

정치 |지미 앤 로잘린 워크 프로젝트, 카터 헤비타트 운동, 귀환, 카터 전 대통령, 헤비타트, 애틀랜타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8.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구류, 미역, 화장품 등을 판매한다. 장인들이 직접 가져온 고국 제품으로 어버이날 선물을 할 수 있다. 세일기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470-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애틀랜타 공항 음식값 왠지 바가지 느낌?…”True”

상당수 품목 외부보다 훨씬 비싸맥도널드 콜라∙스타벅스 커피 50%↑일부 품목은 무려 100%나 높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이용 시 물건을 구매하고 혹은 음료를 마시거나 식사를 할 경우 들었던 다소 비싸다는 느낌이 사실로 드러났다.WSB-TV 소비자 조사팀은 공항 내 여러 매장의 물품 가격을 외부 일반 매장과 비교 조사한 결과를 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공항 내 상당수 물품이 애틀랜타시가 정한 규정 가격 상한선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애틀랜타시는 조례를 통해 소위 ‘거리가격+15%’ 기준을 공항 매장

사회 |애틀랜타 공항, 입점 업체, 판매 가격, 외부 가격, 바가지, 기준가격, 가격 비교, 거리가격, 15% |

메트로 애틀랜타 홍수주의보

6일 오후~7일 오전까지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6일 국립기상청은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대부분의 지역에 이날 오후부터  7일 오전까지 홍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약1.5~2.5인치 수준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4인치를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특히 배수시설 취약 지역과 강이나 하천, 개울 인근 저지대는 침수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기상청은 침수 위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제 홍수 발생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사회 |홍수주의보, 메트로 애틀랜타, 국립기상청 |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9시 37분께 샌포드에 있는 와트 나바람 불교 사원에서 발생했다.당시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현장을 급히 빠져 나가는 용의 차량을 발견하고 추격에 나섰다. 경찰은 정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여러 카운티를 거쳐 도주한 용의 차량을 추격전 끝에 검거하는데 성공했다.붙잡힌 용의자는 51세의 대니 상하수크 파누봉(사진)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사건/사고 |불교사원, 플로리다, 샌포드, 방화, 아시안 남성, 추격전, 방화 |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동안 공동도로와 보도에서 야외음주를 허용하는 조치를 승인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새롭게 야외음주가 허용되는지역은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 부근뿐 아니라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조지아 수족관, 코카콜라 센터, 국립 인권센터 인근 지역과 언더그라운드 등이다.애틀랜타시는 지난 4월에도 사우스 다운타운 개발지역을 야외음주 허용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사회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언더그라운드, 올림픽 공원, 수족관, 인권센터, 월드컵 |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 도심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거리 볼 그라운드 소재 헉스 리지 골프 클럽이 에스칼란테 골프사에 인수됐다.1999년 개장한 이후 회원제로 운영되는 헉스 리지 골프 클럽은18홀 규모 골프 코스를 갖고 있다. 550 에이커 규모 부지에 클럽하우스와 식당, 연습시설, 파3코스, 회원숙소와  헬기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헉스 리지

경제 |골프장, 매각, 인수, 투자열기, 타이거 붐, 어게인, 헉스 리지 골프 크럽 |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문 명예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새 예배처소에서 드리는 첫 예배의 감격을 나눴다.김종민 목사는 신명기 11장 8절-17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담임목사는 성전 이전을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에 비유하며, 성전 이전은 단순히 예배 장소만 옮기는 것이

종교 |애틀랜타 성결교회, 교회 이전, 플라워리 브랜치 |

애틀랜타 개스값 5달러도 돌파?

일부 전문가 “몇 주 내 가능” 전망  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가격이 유류세 한시 면제에도 불구하고 갤런당 4달러에 근접하면서 최근 4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5달러 돌파 가능성도 제기된다.애틀랜타의 에너지 전문가인 크리스 애드먼즈는 “미국은 중동 원유 의존도가 낮고 생산량도 많지만, 유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국제 정세 영향을 피할 수 없다”고 전제하면서  “당연히 공급 차질에 대한 위험이 커지면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다”며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개스값 추가 상승 가능성을 예견했다.일부 전

경제 |개스값, 메트로 애틀랜타, AAA, 클락 하워드, 유류세, 면제 |

[애틀랜타 칼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

이용희 목사 시시각각 우리를 공격하는 온갖 걱정거리들을 물리치는 또 하나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넉넉하게 웃으며 사소한 문제를 지나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업신여기고 잊어버려야 할 사소한 문제로 마음을 구렁텅이에 몰아넣지 말아야 합니다. 인생은 사소한 문제에 온 마음을 쏟으며 살기에는 너무나 짧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법정에서 처리하는 형사 사건의 대부분은 사소한 문제들로부터 야기되는 것들입니다. 술자리에서의 시비, 친구들끼리 말다툼, 모욕적인 언사, 경망스러운 말투와 행동, 이런 것들이 계기가 되어 격투와 살인이 벌어지

외부 칼럼 |애틀랜타 칼럼, 이용희 목사 |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는 주택비용 완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소위 '지역주택서밋(Regional Housing Summit)'이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 주최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정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비영리단체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ARC 측 발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 3명 중 1명이 소득의 3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

사회 |주거비, ARC, 지역주택 서밋. 둘루스,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저소득창 임대 아파트, 성공사례, 장기 투숙용 호텔 |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선수들이 최근 열린 여러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샤인 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소속 멤버인 윤혜원 선수는 최근 ‘조지아주 스페셜 올림픽’ 역도 종목에 출전하여 파워리프팅,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전 부문에서 최고 중량을 기록하며 전체 1위(금메달)를 차지했다.태권도 종목의 천조셉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장애인체육회, 전미 장애인체전 |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회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휘자 유진 리가 이끄는 가운데,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를 한 무대에서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연주회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시작되며, 이어 피아니스트 레라 김이 모차르트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K.386을 협연한다. 레라 김은 애틀랜타 출신의 9세 피아니스트로, 카멜

생활·문화 |뉴애틀랜타 필하모닉,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유진리 음악감독 |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AJC 는 미드타운과 벅헤드, 올드 포스워스 지역 뿐만 아니라 교외 지역까지 식당 주차 공간 유효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AJC는 기사에서 최근 개스값 상승까지 겹치면서 외식 전부터 음료나 애피타이저 가격에 해료당되는 비용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한 주민은 “주차비가 한 사람 식

정치 |무료주차, 외식비용, 애틀랜타 식당, 교외지역, 확산, 공공주차장, AJC, |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포틀랜드행 델타 항공편산모∙아기 모두 무사해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델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일은 24일 밤 애틀랜타발 오리건주 포틀랜드행 델타항공 478편에서 발생했으며 기내에는 승객 153명이 타고 있었다.당시 포틀랜트 공항 착륙 30분 전 갑자기 한 승객이 기내 뒤편에서 진통을 시작하는 응급상황이 발생했다.다행히 기내에는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이  타고 있어 이들이 출산을 도왔다.항공기 기장은 비상 상황을 알려 항공 교통관제 센터의 우선 착륙 지원을 받아 냈다.모두 안정적인

사건/사고 |기내 출산, 델타항공, 애틀랜타, 포틀랜드, 의료진, 응급상황 |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돼 장학 기금을 마련했다.9회째 열린 이번 대회는 김형률 운영위원이 대회장을, 김백규 전 평통회장이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최석기 부회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아 수고했다. 동남부 전역에서12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챔피언조, 남성 A, B 조와 여성 A, B조로 나눠 진행했다.대회 후 만찬과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 이경철 회장은 “원근각지에서 많이

사회 |민주평통,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이경철 |

[애틀랜타 칼럼] 인내와 노력 이것이 천재의 참뜻

이용희 목사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는 천부적인 재능이 없기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의 본질을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또한 그것은 실패의 진실한 원인, 즉 자신의 인내와 노력 부족을 감추기 위한 변명일 뿐입니다.그렇다면 천재란 어떤 유형의 사람들인가? 그들은 보통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가? 에디슨은 “천재는 99%의 땀과 1%의 지능으로 만들어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천재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머리가 좋은 것만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보통 사람들보다

외부 칼럼 |애틀랜타 칼럼, 이용희 목사 |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가 대여하기로 한 수컷 판다 ‘핑핑(오른쪽)’과 암컷 판다 ‘푸솽’의 모습. <사진출처: 웨이보>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판다 외교'를 재가동하며 양국 관계 개선 신호를 보냈다.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24일 소셜미디어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조지아주 애틀랜타 동물원과 새로운 자이언트 판다 보호

사회 |판다 2마리 애틀랜타 동물원에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