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실내 공기 중 바이러스 99% 제거

귀넷∙스와니 유권자, 세제 관련 주민투표도

귀넷-교육세 감면 대상 확대스와니-재산세 공제액 신설 다음 주 치러지는 중간선거을 맞아 귀넷 카운티 전역에서는 교육세 감면 대상 확대를 위한 주민투표가, 스와니와 노크로스에서는 별도의 시 단위 투표가 진행된다.귀넷 카운티 정부가 제안한 주민투표안은 장애 재향군인과 귀넷 및 뷰포드 교육청의 모든 직원에게 2,000달러의 교육세 과세평가액 공제 혜택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2024년 주민투표를 통해 도입된 교육세 과세평가액 감면제도는 현재 교사와 병원 근로자, 법 집행기관 근무자, 현역 군인 등 공공서비스 종사자에게만 적

경제 |중간선거, 귀넷, 스와니, 노크로스, 주민투표, 교육세 감면 확데. 재산세 공제액 신설 |

〈포토뉴스〉 중대 동문회 미쉘 강 후보 지원 캠페인

 미동남부 중앙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조지아 제99지역 주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미쉘 강(영문 85학번) 동문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저녁과 25일 오후 스와니 아씨마켓 앞에서 선거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미쉘 강 후보는 출수조사 결과 등 여러가지 면에서 이번 선거에서는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투표 참여를 촉구혔다. 박요셉 기자 

정치 |중앙대 동문회, 미쉘 강 동문 지원 |

귀넷 중학교 두곳에 SM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

크릭랜드 ∙존스 중학교실제 위협은 아직 없어  귀넷 카운티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위협성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26일 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로렌스빌 소재 클릭랜드 중학교와 뷰포드 소재 존스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위협글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왔다.이에 따라 해당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서한을 보내고 "학교 전담경찰을 추가 배치해 법 잽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협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교육청과 해당 학교 측은 “26일 오전 현재까지 실제 위협 증거와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사건/사고 |소셜미디어, 위협게게시글, 크릭랜드 중학교, 존스 종학교, 귀넷 교육청, 경찰, 실제 위협, 학교 폐쇄 |

사랑의 체포 요원 변신한 아일릿 "우리 강점인 중독성 극대화"

경쾌한 신곡 '체포하겠어'…'잇츠 미' 이어 2연타 흥행 도전  걸그룹 아일릿[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일릿이 26일 재치 있는 콘셉트의 신곡 '체포하겠어'로 전작 '잇츠 미'(It's Me)에 이어 2연타 흥행에 도전한다.아일릿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체포하겠어'는 아일릿 음악의 강점인 중독성이 극대화된 곡"이라며 "자연스레 이 곡을 흥얼거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아일릿이 잘하는 것에

연예·스포츠 |아일릿, 경쾌한 신곡 '체포하겠어' |

코넬대만의 문제 아냐… 캠퍼스 성폭력 중징계 드물어

‘퇴학·정학’의 최후의 조치AAU조사, 여학생 4명 중 1명꼴야간에 동행하고 안전한 길 이용음료를 둔 채 자리 뜨지 않기  지난 5일 뉴욕주 이타카의 코넬 대학교에서 열린‘생존자들을 위한 정의’(Justice for Survivors) 집회 중 맥그로우 타워 앞에서 시위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로이터]  최근 코넬대에서 제기된 강간 의혹 사건이 전국적으로 시위와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의혹에 담긴 잔혹한 정황과 형사 기소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논란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사건 당시 코넬대와 지역

교육 |캠퍼스 성폭력 중징계 드물어 |

조지아 중간선거, 흑인 및 젊은층 투표 참여 급증

바텀스·오소프 진영에 유리하게 작용 조지아주에서 진행 중인 사전 조기 투표에서 흑인 유권자와 30세 미만 청년층의 투표 참여율이 지난 중간선거 때보다 눈에 띄게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민주당 진영에 고무적인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공화당이 전통적인 텃밭인 시골 지역의 투표율 정체에 우려를 표하는 가운데 나온 현상이다.민주당 성향의 데이터 분석 기업이 실시한 새로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지아주 흑인 유권자의 현장 조기 투표 참여율은 2022년 첫 9일간의 투표 기간과 비교해 33% 급증했다. 30세 미만 유권자의 투표율은 무

정치 |조지아 중간선거, 흑인 및 젊은층 투표참여 급증 |

조지아 사전투표, 애틀랜타 교외 늘고 농촌지역 정체

트럼프 우세지역 정체해리스 우세지역 급증 조지아주의 사전투표 열풍이 심화돼 22일 정오 현재 132만명 이상이 투표를 마친 가운데 지역별 격차는 폭증하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캅과 귀넷 등 교외 지역 및 인구 밀집 지역의 유권자들은 2022년 중간선거 당시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투표용지를 던지고 있는 반면, 조지아주 농촌 지역 상당수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주 국무장관실의 유권자 참여 및 선거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JC의 분석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던 132개 카운티의 경우 2024년 기준 사

정치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 |

오소프, 여전히 콜린스에 오차범위 밖 앞서

AJC 여론조사 결과48%대40%로 앞서12% 부동층이 변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재선에 나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이 경쟁후보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의원을 여전히 오차범위를 넘어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AJC가 조지아대(UGA) 공공국제관계대학에 의뢰해 지난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소프는 48%, 콜린스는 4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응답자 중 12%는 아직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번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3.1%포인트다.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존 오소프, 마이크 콜린스,AJC 여론조사, 오차범위. 부동층 |

중앙일보 인수 신세계 합류… 다시 범 삼성가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신세계 정유경 회장 참여고 이병철 회장 손자·손녀지분율 CJ 30%·신세계 20%   본국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도 참여한다. CJ그룹과 신세계가 인수전에 합류하면서 중앙일보 인수에 범 삼성가가 나선 셈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중앙일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내부 지분은 다우키움 50%, CJ 30%, 신세계 20% 안팎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과 면세점, 패션·

경제 |중앙일보 인수 신세계 합류 |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미국인 70%는 “확신 못해”

미국인 10명 중 7명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과를 수용할 것으로 확신하지 못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ABC뉴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보도했다.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를 받아들일지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70%가 확신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공화당 지지자의 36%가 이같이 답했으며 무당층의 77%, 민주당 지지자의 94%가 같은 응답을 했다. 선거의 공정

사회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미국인 70%는 “확신 못해” |

중간선거 D-13… 공화·민주, 노년층 표심 잡기 총력전

 11월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플로리다주의 대규모 은퇴자 거주지역인 더 빌리지스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나란히 노년층 유권자 투표 독려 행사에 나선 모습. 지난 18일 열린 공화당 행사에서 한 남성이 ‘공화당에 투표하라’는 표지판 옆 골프 카트에 앉아 있다(왼쪽). 하루 전인 17일 민주당 집회에서는 한 남성이 골프 카트에 앉아‘민주당에 투표하라’는 표지판을 들고 있다. [로이터]

사회 |중간선거 D-13 |

조지아, 차기 대권주자 격전지 급부상

전∙ 현직 대통령 이어 잠룡들도 잇따라 방문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가 전∙현직 대통령은 물론 차기 백악관 입성을 노리는 거물급 정치인들이 잇따라 방문하면서 주요 정치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고 AJC가 분석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다시 한번 조지아를 방문하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28일 애틀랜타를 찾아 키샤 랜스 바텀스 민주당 주지사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여기에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민주당 주요 인사들도 대거 선거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AJC는 전했다.먼저 피트 부티지지 전 연방

정치 |중간선거, 지원유세.트럼프, 오바마, 헤리스, 부티지지. 차기대권주자. 잠룡, 격전지, 조지아 |

중앙일보 새 주인은 ‘다우키움·CJ’

컨소시엄 구성해 입찰인수가격 5천억원 제시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경영권 매각에 나선 본국 중앙일보를 인수할 기업으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이날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들을 평가한 결과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로써 지난 6월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이 만기 전 조기상환 요구로 최종 부도가 난 뒤 지난 7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에 돌입한 본국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개시 약 3개월 만에 새로운

경제 |중앙일보 새 주인은 ‘다우키움·CJ’ |

조지아 중간선거에 오른 3개의 헌법개정안

농지 면적, 유언 판사 비정파, 911 기금 2026년 조지아주 중간 선거가 11월 3일 화요일에 치러지는 가운데, 사전 투표가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조지아주 유권자들은 차기 주지사 및 기타 주 전체 선거구의 선출직을 결정하는 것과 함께, 투표용지에서 3개의 발의된 헌법 개정안을 보게 된다.각 개정안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투표용지에 기재되는 개정안 질문: "가족 농지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정한 보전 이용 재산으로서 평가 및 과세 자격을 갖추기 위한 최대 토지 면적을 2,000에이커에서 4,00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헌법개정안 |

조지아 유권자 "트럼프 싫다"…부정평가 55%

▪AJC 여론조사 결과트럼프 지지율 43%로취임초기와 거의 동일  조지아 유권자들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부정평가를 크게 웃돌고 있지만  취임 초기와 크게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기반이 여전히 무너지지 않은 반면 핵심 지지층을 넘어 외연을 확대하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온다.AJC 가 조지아대학교(UGA) 공공문제대학에 의뢰해 지난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트럼프의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

정치 |여로조사. ajc, 트럼프, 지지율, 국정평가, 무당파, 중도층, 조지아 유권자, |

“빨리 손 씻어라”… 세균·바이러스 득실한 ‘의외의 장소들’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 외출 뒤 무심코 지나친 ‘손 씻기’가 감염 위험을 가를 수 있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반복해서 손을 대는 공간에서는 실제 호흡기 바이러스와 각종 세균이 잇따라 검출됐다. 전문가들이 이용 직후 손부터 씻으라고 꼽은 장소는 어디일까. “약국 방문객 대부분 아프거나 환자와 접촉”8일 의료계에 따르면 미국 소화기내과 전문의 수프리야 라오 박사는 최근 허프포스트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약국을 다녀온 뒤에는 손 위생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약국을 찾는 사람 상당수가 아프거나 환자와 접촉했을 가능성

라이프·푸드 |세균·바이러스 득실한 ‘의외의 장소들’,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 외출 뒤 무심코 지나친 ‘손 씻기’ |

조지아 사전투표 열기 '핫'...60만명 돌파

16일 1PM 현재 유권자 8.6% 투표 다음 달 3일 실시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지난 13일 시작된 조지아주의 사전투표 열기가 뜨겁다. 사전투표 시작 나흘 만에 투표자가 59만명을 넘어섰다.조지아 주무장관실 집계 결과, 16일 오후 1시 기준 사전투표 참여자는 61만명을 넘어섰다. 우편 부재자투표자는 2만7천명으로 사전 투표자를 더해 총 63만 7천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조지아주 전체 등록 유권자 약 753만명의 8.6%에 해당한다.투표 참여자를 성별로 보면 여성이 53%, 남성이 47%를 차지해 여성 유권자의 참여 비중

정치 |조지아 중간선거, 사전투표 열기 |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 트럼프 중간선거 직격탄

휘발유값 이어 항공권·렌터카 등 5대 일상 체감 물가 일제히 폭등실질 임금 상승률은 0%‘이중고’트럼프 촉발 중동전쟁·관세 여파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발표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성적표가 여당인 공화당에 대형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속된 유가 급등뿐 아니라 일상 체감 물가 5대 항목이 일제히 뛰었고,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미국인의 실질 임금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는 정부 공식 통계까지 확인됐다. 미 노동부는 14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발표했

정치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 트럼프 중간선거 직격탄 |

중남미 마약, 미국 막히자 유럽으로

트럼프 마약 유입 단속 풍선 효과 중남미산 마약의 유럽 시장 성장 세가 가파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의 미국 유입 단속 강화가 풍선 효과로 나타났을 가능성도 있다. 14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 면 유럽 내에서 중남미 마약 카르텔 조 직이 활동 중인 국가는 최소 12개국이 다. 콜롬비아와 브라질, 에콰도르, 베네 수엘라, 멕시코 등 출신 마약 카르텔의 활동이 스페인과 포르투갈,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종전 거점 외에 독일 과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등에서도 포착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국제 비정부기구(NG

사회 |중남미 마약, 미국 막히자 유럽으로 |

원로배우 신영균 99세 백수연…외손녀 이재 등 영화인 한자리

 신영균 “하고 싶은 것 원 없이 해 후회 없어…한국영화 전성기 이끌어주길”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도 열려…故 안성기·김무열 등 5명 수상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자와 재단 임원진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로배우 신영균의 99세를 기념하는 백수연(白壽宴)이 지난 15일(한국시간)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렸다.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과 함께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영화계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영균의 백수를 축하했다.신영균예술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인 신영균은 이날 "내가

연예·스포츠 |원로배우 신영균 99세 백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