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스와니서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
K팝 존도…랜턴 퍼레이드 볼 만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Atlanta International Night Market) 행사가 이번 주말 스와니 타운센터 공원에서 열린다.행사는 금요일인 17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인 18일에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올해 행사에서는 90여개 판매업체와 10여개 비영리단체가 참여하며 K-팝 존과 함께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18일 저녁 8시 15분부터는 ‘야광 랜턴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다.애틀랜타 국제 야시장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