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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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인밀집 지역 학군 재조정된다

귀넷 교육위 "올 여름 확정"귀넷 북부 8개 학군 지역 고교 제외 초∙중 대상될 듯  귀넷 카운티 교육청이 순차적인 관내 학군 재조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인밀집 거주지역이 속한 학군 재조정이 추진된다.귀넷 교육청 패트릭 버크 임시 운영총괄책임자(COO)는 지난주 교육위원회 보고를 통해 “올 여름 모두 8개 지역에 대한 학군 재조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학군 재조정 대상 지역은 둘루스와 피치트리 리지, 콜린스힐, 노스 귀넷, 레이니어, 마운틴뷰, 세킨저, 밀크릭 등 고등학교 등 8개 학군

교육 |귀넷 교육위, 학군 재조정, 8개 학군, 과밀학급. 북부지역 8개 학군 |

플로리다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남용)는 3.1절 제107주년을 맞아 잭슨빌 한인동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겼다.잭슨빌 만다린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은 이기홍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돼 국민의례에 이어 이경선 한인회이사장의 기념사, 이대명 목사주님의교회)의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의 독립선언문 낭독, 조남용 회장의 뮤지컬 ‘영웅’ 안중근 의사의 대사 낭독과 뮤지컬 음악 공연 열창이 이어져 참석자 모두가 감동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

〈신년사〉 조남용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잭슨빌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가정을 지키고, 사업과 직장과 학업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이민의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잭슨빌 한인사회는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여기까지 함께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지고 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해 왔습니다.2026년은 잭슨빌 한인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공동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사회 |조남용 신년사 |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에 조남용 씨 선출

북부플로리다 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1월29일 오후 4시 차우스 컨트리 버페에서 전직회장, 단체장. 정재두 목사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조경구 회장의 사회로 열린 임시총회에서 이재열 선관위원장, 이정웅 김오한 선관위원이 추천한 조남용 현 사무총장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인준 통과 시켰다.조남용 신임 한인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침체해가는 한인회의 활성화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며 "선천적 복수국적법 등 한인동포들에게 한국정부의 이민정책 등을 잘 전달해 불이익이 없도록 도울 것이며

사회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조남용 |

북부플로리다 상록회장에 채종훈 씨 선출

2026년 1월부터 2년간 임기 북부플로리다 상록회(노인회)는 제2대  상록회 회장으로  채종훈 전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장을 선출했다.지난 11월 29일 잭슨빌 차우스 컨트리 버페에서 열린 한인회 임시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제1대 이재열회장님에 이어 제2대 채종훈 회장을 선출하고 2026년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하기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박요셉 기자  북부플로리다 상록회(노인회) 채종훈 회장.  

사회 |채종훈, 북부플로리다 상록회장 |

조지아 북부서 또 조류독감 확진

조지아 고든 카운티 상업용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돼 14만 마리 닭이 살처분됐다. 2025년 올해 조지아에서 다섯 번째 조류독감 발생 사례이며 상업용 농장에서는 세 번째다. 조지아 농무부는 6마일 이내의 모든 상업용 가금류 농장을 격리하고 최소 2주간 모니터링·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국은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가금산업과 주민 생계에 미치는 심각한 위협을 우려했다. 지역 식품 안전과 수출 시장에 대한 영향이 우려된다.

사회 |조류독감, 상업용 농장, 고든 카운티. 살처분, 조지아 농무부 |

잭슨빌 동포들도 '대한독립 만세'

임시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미뤄90여명 모여 성대한 광복 경축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7일 잭슨빌 사우스사이드 시니어 센터에서 임시총회 및 광복절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잭슨빌 한인동포 90명이 모인 가운데 3시부터 1부 순서는 총회를 열어 29대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선거공고 한 달 동안 회장 입후보 등록자를 기다렸지만  후보 등록이 없어 이재열 선관위원장은 즉석에서 조남용 사무총장을 추천했다.하지만 조 사무총장은 본인이 아직은 회장을 할 수없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해 11월 중 임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광복절 기념식 |

잭슨빌 지역 휴전협정 기념식 열려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표시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 잭슨빌)는 26일 오전 11시 더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2주년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미군, 애틀란타 총영사관  김원중 영사, 올란도 홍금남 한인회장, 템파 최창건 전 힌인회장, 플로리다 월남참전용사회 구자상 회장 등 동포 110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대명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국민의례, 김원중 영사의 환영사, 조경구 한인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조경구 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대한독립만세!'

60명 모여 3.1절 기념식 개최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2일 3.1절 106주년을 맞아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3.1절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종대 목사가 국가를 위한 기도를 했으며, 조경구 한인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조경구 회장은 “3.1운동은 단순한 독립운동이 아니라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과 민주주의 열망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라며 “비폭력 평화시위를 통해 한민족의 의지를 보여준 선조들의 용기는 오늘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고 밝혔다.이어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3.1절 기념식 |

내일 애틀랜타 눈비∙∙∙조지아 북부엔 눈

주 북부 겨울철 기상주의보 19일 새벽1시를 기해 24시간 동안 조지아 북부 지역에 겨울철 기상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18일 예보를 통해 기상주의보 발령과 함께 눈과 우박 등이 예상되지만 대규모 피해를 초래할 정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기상청에 따르면 멕시코만에서 유입되는 저기압 영향으로 19일 오전 6시께부터  조지아 북부 지역에는 눈 그리고 메트로 애틀랜타 북부지역에는 눈비가 그리고 메트로 애틀랜타 남부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에서는 눈이 쌓이지는 않겠지만 조지아 북부지역에서는 최대 1인치 정

사회 |겨울철 기상주의보, 국립기상청, 눈, 눈비. 메트로 애틀랜타 |

조지아 북부에 ‘눈’∙∙∙애틀랜타는 불확실

이번주 후반께∙∙∙적설량 1인치 미 북부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 후반께  조지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다.6일 국립기상청은 “캐나다를 거쳐 남하하고 있는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 금요일께는 조지아에 도착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이번주 낮 최고기온은 40도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초반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예보에 따르면 추위와 함께 최대풍속 시속 35마일대의 강풍도 예상돼 체감온도는 10도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국립기상청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눈이 내릴 가능성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북부 지

사회 |북극한파, 눈, 조지아 북부, 강풍 |

"북부서 남부 대학 진학 급증…학비싸고 환경·취업전망 좋아"

미국에서 대입 수험생들이 북부의 전통적 명문대 대신 사우스캐롤라이나나 조지아, 앨라배마주 등 남부 지역 공립대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 보도했다.역사적으로 하버드 등 아이비그(북동부 명문 사립 8개교)를 위시한 북동부 지역의 대학들의 위상이 높았고 학생들도 선호했으나 최근에는 남부 학교들이 저렴한 학비와 온화한 날씨, 유리한 취업 전망 등에 힘입어 인기가 높아졌다는 것이다.듀크, 툴레인, 에머리, 밴더빌트 등 남부 명문 사립대들의 선호도도 꾸준히 높아졌지만 최근 남부 대학들의 인기는

사회 |남부 대학 진학 급증 |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18일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8일 오후 1시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60여명의 동포들이 모인 가운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후 김종대 목사가 국가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으며,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이 운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대독했다.조경구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민족에게 뼈아픈 역사가 있었기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세계 10대 강국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동포사회가 더욱 성숙 발전해 더 큰 세계한인이 되길

사회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

"한국전 희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북부 FL한인회 한국전 정전협정 행사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27일 오전 11시 웨스트 잭스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1주년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식을 80여명의 교민과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승렬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최창건 마이애미 핀주평통 상임위원, 유희철 뉴저지 6.25 참전용사, 구자상 플로리다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유종남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 7명과 그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김종배 목사의 개회기도, 이재열 회장의 환영사, 참전용사 헨리 모어랜드 박사의 감사인사

사회 |북부풀로리다한인회, 잭슨빌, 조경구, 한국전 정전협정 71주년 |

상록회 어버이날 잔치 열어

"매년 만납시다"북부 플로리다 상록회에서 (이재열회장)주관하고,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조경구회장)후원으로 25일 11시부터 시마로네 어메니티 센터에서, 시니어70세이상 45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어버이날 잔치를 열었다. 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김종대목사(한인장로교회 담임)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재열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많은 시니어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너무 기쁘다. 매해 이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좀더 많은 분들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장고춤 (정지영 송현주), 장기자랑

사회 |상록회,플로리다,어버이날,북부플로리다, 한인장로교회,시마로네어메니티센터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애국지사 나라사랑 계승하자"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3일 오후 오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국민의례에 이어 김종대 목사가 조국을 위해 기도했으며, 조경구 한인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조 회장은 “먼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동포들이 자녀와 함께 3.1 정신을 계승하고 시대적 사명을 다하자”고 말했다.이어 채종훈 회장이 독립선언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조경구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28대 회장에 조경구

회장 이·취임식, 송년회300여명 참여 성황 북부플로리다 한인회가 지난 10일 오후 4시 플로리다 잭슨빌 라마다호텔에서 27대/28대 회장 이·취임식과 2023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이 넘는 잭슨빌 지역 교민과 축하객들이 참석해 이취임하는 회장을 격려하고 축하하며, 한인회 조직의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민주평통 최창건 상임위원이 애틀랜타 서상표 총영사 축사를 대독하며, “27대 김오한 회장과 임원진들이 가정의 달 열린 음악회 등 다수의 행사를 기획, 개최하여 지역 한인들의 구심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회장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회장 선출

3일 임시총회서 선출돼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김오한)는 지난 3일 오후 1시 잭슨빌 한인장로교회 친교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조경구(사진) 전 회장을 선출했다.한종숙 대외협력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시총회는 김오한 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가 있은 후 김오한 회장이 제28대 한인회장 선출 안건을 상정했다.이어 김영출 선거관리위원장의 인사 및 차기 한인회장 후보와 관련해 추천을 진행했고, 조경구 전 회장이 추천돼 참석인원의 찬성을 받아 제28대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당선됐다. 조경구 신임

사회 |조경구,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잭슨빌 |

북부는 눈보라 치는데 동부는 일광욕…'극과 극' 미국의 겨울

뉴욕주 영상 15도, 로체스터시 누적 적설량 77년만 최저…겨울 스포츠족 '울상'북부·서부에는 강풍주의보…23일까지 일부 지역 강설량 61㎝에 달할 듯 뉴욕시 맨해튼에서 가벼운 차림으로 조깅을 하는 남성[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동부에서 영상의 기온에 시민들이 겨울 외투를 벗어 던지고 일광욕을 즐기는 이상고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부와 서부에서는 눈보라를 동반한 강풍으로 기록적인 추위가 닥치면서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났다. 2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동부 뉴욕주

사회 |극과 극 미국의 겨울 |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6.4 지진…7만가구 정전에 2명 부상

작년 인근 지역서 규모 6.2 지진 발생 1년만…"규모 비해 피해 적어"  규모 6.4의 지진이 캘리포니아 북부에 현지시간 기준으로 20일 오전 2시 34분께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지진으로 끊어진 도로[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국 트위터 캡처] 20일 오전 2시 34분께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USGS에 따르면 이 지진은 태평양 연안의 작은 마을인 펀데일 서남서쪽 12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6

사건/사고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6.4 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