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등 서비스 확대… 증오범죄 대응 강화”
조 바이든 행정부 ‘아태계 형평성 증진 국가전략’ 첫 발표 조 바이든 행정부가 17일 연방정부 기관의 한국어 등 외국어 서비스 확대와 증오범죄 대응 강화, 아시안 채용 증대 등 구체적인 정책 목표를 명시한 첫 아시안 전략 문서를 발표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번 문서발표가 아시아계와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주민(AA&NHPI)의 형평성과 정의, 기회를 증진하기 위한 정책 목표와 부처별 행동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문서에는 코로나19 대유행과 맞물려 급증하면서 경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