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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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복잡한 교통사고와 개인 상해, 언어 장벽으로 막막하신가요? 구글 평점 5점 만점을 자랑하는 스와니 제이로펌(정효선 변호사)이 100% 한국어 맞춤 대리로 해결해 드립니다. 한미 양국 정서를 완벽히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적당한 합의가 아닌 의뢰인을 위한 끝장 소송까지 불사하며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조지아주 사고 발생 시 필수 초기 대응 지침과 현명한 대처법을 기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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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차량전복 사망사고에 2급 차량살인 혐의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인 I-85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운전하던 운전자가 전복 사고를 일으켜 동승자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조지아주 고속도로 순찰대(GSP)는 이번 사고의 책임자로 밴 운전자를 입건했다고 밝혔다.체포 영장에 따르면, 운전자 앙투안 롤단은 사고 당시 어느 출구로 나가야 할지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보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롤단은 이번 화요일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2급 차량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GSP는 사망한 동승자의 신원을 에디 배스로 확인했다

사건/사고 |2급 차량 사고, 스마트폰 보며 운전 |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ette CARE Clinic)은 최근 내달 29일을 기해 병원 운영을 영구 종료한다고 발표했다이 병원은 2005년 5월 1일 개원 이후 초기에는 주 1회 야간 진료 형태로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무보험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이후 진료범위를 늘리다가 개원 20년 만에  결국 문을 닫게 됐다.구체적인 페쇄 이유는 공개

사회 |페잇 케어 클리닉, 영구 폐쇄, 무보험환자,저소득층 환자 |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1년 새 150만명→ 97만명연방 보조금 종료가 주요인의료계 “상당수 무보험 전락” 조지아의 연방 건강보험개혁법(ACA) 일명 오바마 케어 가입자 규모가 급감했다. 이에 따라 무보험자 급증과 지역 병원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조지아 비영리 공영매체 WABE가 2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조지아의 ACA 가입자는 2025년 1월 150만명에서 2026년 4월 17일 현재 95만명으로 37%나 줄었다.이 같는 조지아의 ACA 가입자 수는 2014년 오바마 케어 시행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당초 올해 초 발표된

사회 |오바마케어,ACA, 연방 건강보험개혁법, 연방 보조금, 종료, WABE, 무보험, 농촌 병원 |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개스값 하락 올해 말에야”연방 에너지부 장관 전망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인한 개스가격 고공행진이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연방 에너지 장관의 발언이 나왔다.크리스 라이트 장관은 20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분쟁이 해결되면 개스가격은 내려갈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하락 시점은 올해 말 또는 내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개스가격이 라이트 장관 전망대로 움직이면 조지아 운전자들도 유류세 면제가 종료되는 5월 하순께부터는 높은 개스가격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9일 오후 기준

경제 |개스값, 연방 에너지부, 크리스 라이트, 조지아 개스값, 유류세, 면제 |

한인 운전자 피격 사망 유족, 리프트 상대 소송

텍사스주에서 차량공유 서비스 리프트(Lyft)의 한인 운전기사가 가짜 신원을 이용한 승객에게 호출된 뒤 총격을 받고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이 플랫폼 측의 안전 관리 부실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휴스턴 클로니클에 따르면 당시 27세였던 운전자 필립 김씨는 작년 2월26일 가짜 신원을 사용한 승객의 호출을 받고 텍사스 해리스 카운티의 한 지역으로 이동했다가 범행에 휘말렸다. 해당 승객은 실제 이용자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으며 김씨는 현장 도착 직후 총격을 받고 차량을 빼앗긴 뒤 도로변에 방치된 채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사고 |한인 운전자 피격 사망 유족, 리프트 상대 소송 |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조지아주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핸즈프리 조지아법' 집행 순찰강화 조지아주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부주의 운전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조지아 법 집행 기관은 이번 주부터 전국적인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에 합류했다.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주 경찰(State Troopers)과 지역 경찰은 '핸즈프리 조지아법(Hands-Free Georgia Act)' 집행을 위해 순찰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2014년 아들을 잃은 뒤 평생을 부주의 운전 방지 운동에 헌신해 온

사회 |운전자, 휴대전화 사용, 단속 |

나무 들이받고 두 동강 난 포르쉐...운전자 멀쩡

운전자 경미 부상, 스스로 걸어나와 조지아주 던우디에서 포르쉐 차량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가 중상을 피하며 천운을 누렸다.사고는 지난 화요일 밤 늦게 리지뷰 로드(Ridgeview Road) 인근 메도우 레인(Meadow Lane)에서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포르쉐 차량은 과속 중이었으며, 나무와 충돌할 당시의 충격이 차량을 두 동강 낼 정도로 강력했다.던우디 경찰국은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운전석만이 객실 구역 중 유일하게 온전하게 남은 부분이었다"고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을 전했다.

사건/사고 |던우디 포르쉐 사고, 두 동강, 운전자 걸어나와 |

우버, 여성 승객엔 여성 운전자 연결

애틀랜타서 매칭 서비스 시작 우버가 애틀랜타에서 여성 및 청소년 이용자와 여성 운전기사 안전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기능을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우버에 따르면 여성 이용자와 청소년 계정 이용자가 차량호출 시 앱에서 ‘여성 운전기사(Women Driver)’ 옵션을 선택하면 여성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또  ‘Reserve’ 기능 선택을 통해 여성 운전기사 차량을 미리 예약할 수도 있다.다만 우버는 여성 운전기사 수와 대기 상황에 따라 매칭이 완전하게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우버 차량을 운전하는

사회 |우버, 여성승객, 여성 운전기사, 청소년 계정 이용자, 여성 안전, 애틀랜타 |

둘루스서 불법 레이싱…20대 운전자 사망

경찰,달아난 10대 운전자 체포 둘루스에서 불법 도로 경주 중 발생한 사고로 운전자 한 명이 숨지고 또 다른 한 명은 경찰에 체포됐다.사고는 9일 오후 6시께 둘루스 브레큰리지 블러버드의 뉴 포인트 플레이스 인근에서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두 차량이 도로에서 경주(Street Racing) 를 하던 중 한 운전자가 차량을 통제하지 못하고 도로 옆 나무와 충돌했다.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28세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다른 차량 운전자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도주했다.그러나 경찰은 CCTV 추적을 통해 달아난 운전자 알란

사건/사고 |둘루스, 불법 레이싱, 사망, 귀넷 경찰, 차량과실치사, 난폭운전, 기소 |

보험사 법 위반 벌금 크게 올린다

주하원 관련법안 압도적 승인자연재해시 보험금 신속 지급무보험 운전자 단속강화 포함 보혐사의  법 위반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하도록 하는 법안이 압도적 표차로 주하원을 통과했다. 법안은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히 보상을 하도록 하는 한편 무보험자 운전자 단속을 강화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주 하원은 지난달 26일 맷 리브스 (공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HB1344)을 찬성166표 반대 3표로 가결하고 법안을 주 상원으로 이송했다.HB1344는 보험사가 주법을 위반한 경우 부과되는 40개 항목의 벌금을 크게 인상하도록 규

경제 |보험사, 벌금, 법 위반, 무보험 운전자, 단속, 보상금, 지급시기, 자연재해. 민사소송 개정안 |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넷 카운티 셰리프국(GCSO)은 지난 목요일, 성범죄자 관리 부서 소속 R. 라라모어 수석 셰리프가 지난해 12월 교통 단속 중 한 운전자를 도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셰리프국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2025년 12월 8일에 발생했다. 당시 라라모어 셰리프는 교통 법규 위반으로 한 차량을 멈춰 세웠으나, 해당 차량이 교차로 한복판에서 갑자기

사회 |귀넷 셰리프, 멈춰선 차량 운전자, 온정 |

80대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7중 충돌

조지아주 카투사 카운티의 한 교차로에서 83세 여성 운전자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착각해 7중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4일 발생한 이 사고로 가해 차량인 SUV가 전복되고 총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운전자의 페달 조작 실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가속페달, 80대 운전자, 교차로, 7중 충돌사고, 카튜사 카운티 |

무면허 운전자 상대 차량 불법등록 조직 ‘덜미’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6개월간의 수사 끝에 무면허 운전자들에게 차량을 시세보다 비싸게 팔고 불법 등록을 대행해온 일당 9명을 체포했다. 게인스빌에 사무실을 둔 알선책들은 여러 개의 법인 명의를 이용해 수백 대의 차량을 등록하며 약 7년간 100만 달러 이상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된 이들은 조직범죄처벌법(RICO) 위반으로 기소되었으며, 범행에 가담한 자동차 딜러 업체 3곳의 명단도 함께 공개됐다.

사건/사고 |자동차 불법 등록, 알선, 딜러사, 공모, 무면허 운전자. RICO, 홀 카운티 셰리프국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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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규모 무보험 전락 현실화 되나

ACA가집계 결과 19만명 감소최종 46만명 무보험 전락 전망 지난 15일 마감된 2026년 건강보험(오바케어; ACA) 조지아 가입자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조지아 ACA 거래소인 조지아액서스의 가집계 결과 가입자 수는 약 130만명으로 지난 해와 비교해 약 19만명 이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주당국은 자동등록 가입자 가운데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 추후 가입이 취소될 가입자를 명단에서 제외하게 되면 실제 감소 폭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조지아의 경우 내년 2월 효력이 발생하는 보험을 대상으로 1월 15

사회 |오바마케어, ACA, 무보험, 보험료, 급등, 연방 보조금 |

ACA 추가가입 내년 1월 15일까지 가능

조지아액서스 통해2월부터 보험효력 15일로 오바마케어(ACA) 내년도 공개가입 기간이 종료됐지만 조지아 주민에게는 추가 가입 기간이 부여된다.조지아 자체 ACA 거래소인 조지아액세스(GeorgiaAccess.gov) 일정에 따르면 조지아 주민들은 기간 만료와 관계없이 내년 2월1일부터 효력이 발생되는 보험상품을 내년 1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글린 카운티 등 일부 지역 주민에게는 2월 13일까지 가입기간이  연장된다. 조지아액세스에는 현재 약 130만명의 조지아 주민이 가입돼 있다.한편 ACA 2026년도 가입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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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웨이서 타이어 날아와 한인 운전자 사망 ‘날벼락’

리버사이드 60번 Fwy 프리웨이를 달리던 차량에서 빠진 타이어가 반대편 차선으로 튀어 날아가 한인이 몰던 도요타 시에나 미니밴을 덮치면서 충돌이 발생해 60대 한인 남성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동승한 여성은 부상을 입는 참사가 났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와 리버사이드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 17일 오전 11시12분께 리버사이드 카운티 샌 고르고니오 패스 지역의 잭 래빗 트레일 인근 60번 프리웨이 서쪽 방면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미니밴을 운전하던 LA 거주 68세 노덕화씨가 사망했고

사건/사고 |프리웨이서 타이어 날아와 한인 운전자 사망 |

"조지아 주민 3만여명 실직자 전락"

조지워싱턴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오바마 케어 보조금 중단 시 조지아에서는 3만여명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농촌 지역 병원과 의료 시설이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며, 간호사 일자리 감소는 가족 전체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진은 의료 분야 타격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KFF는 조지아 액서스 가입자 중 46만명이 무보험 상태로 전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건강보험 보조금 종료는 조지아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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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올연말 종료시 19~34세 무보험자 25% 급증 우려

어번인스티튜트 보고서에 따르면 오바마케어 보조금 종료 시 19~34세 무보험자 수가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9세 미만(14%), 35~54세(19%), 55~64세(17%) 등 다른 연령대에 비해 젊은층의 증가율이 높다. 인종별로는 아시안(9%)이, 소득별로는 연방빈곤선 250~400% 계층(26%)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은 보험료 인상 가능성을 우려했다.

사회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올연말 종료시,19~34세 무보험자 25% 급증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