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차 유행 걱정하는 뉴욕, 마스크 의무화 부활하나
열흘사이 감염률 33%↑…폐지 두달만에 마스크·백신 의무화 가능성 거론 뉴욕시 길바닥에 버려진 마스크 [로이터=사진제공]요즘 뉴욕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차 유행'이 시작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퍼지고 있다.각종 지표가 오미크론 변이 이후 가장 나쁜 수치를 찍고 있다는 점이 그 근거다.7일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인구 10만 명당 신규 확진자 수(7일 평균치)는 242.2명으로 열흘 전보다 33% 증가했다. 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유행하던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