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도심 교통

‘렉서스 차선’ 비판 받던 I-85 유료차선 지금은…

이용차량 1일 3만→ 4만7천여대차량당 통행료 2.63→5.28달러 올 회계연도 총수입 3억달러 돌파 초기 ‘렉서스 차선’이라며 비판 받았던 I-85 유료차선이 개통15주년을 앞두고 역대 최고의 이용차량과 통행료 수입을 기록 중이다.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20일 주정부 자료를 이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I-85 유료차선 이용차량은 올해 4월 기준 월 140만여대에 달하고 있고 통행료 수입은 이번 회계연도 현재까지 3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이용차량 규모는 2011년 10월 개통이후 초기에는 부자들만을 위한

사회 |I-85, 유료차선, 조지아 교통국, 이용차량,통행료 수입, 렉서스 차선, 민관협력 |

I-285 또 차단... 교통대란 예고

16번-18번 출구 일부, 전면 폐쇄 애틀랜타 지역 운전자들의 출퇴근길 불편이 가중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노후화된 콘크리트 슬래브 보수 공사를 위해 이번 주부터 I-285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다시 폐쇄한다고 밝혔다.우선 오는 목요일 오후 9시부터 사우스 애틀랜타 로드(16번 출구)와 페이스 페리 로드(18번 출구) 사이 구간의 우측 차선 1개와 갓길이 폐쇄된다. 해당 구간의 차선 통제는 약 2주간 지속될 예정이다.이어지는 주말에는 전면 통제가 시행된다. GDOT에 따르면, 오는 7월 24일 금요일 오후

사회 |I-285 차단, 교통대란 |

독립기념일 연휴 음주·산만운전 집중단속

GSP 요원 주요 도로에 집중 배치 조지아주 공공안전국(DPS)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내 산만 운전을 근절하고 급증하는 귀성·귀경 차량을 관리하기 위해 주 전역에 순찰대원을 대거 배치한다.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주 전역의 법 집행 기관들은 이번 주 도로 위로 쏟아져 나올 엄청난 규모의 연휴 차량 행렬에 대비해 단속 수위를 대폭 높인다. 조지아주 공공안전국은 연중 가장 혼잡한 여행 주말 중 하나인 이번 연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운전자들은 조지아주 고속도로 순찰대(GSP)와

사회 |독립기념일 연휴, 교통단속, 음주 및 주의산만 |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경찰이 의도적으로 불법체류자 체포를 목적으로 교통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AJC는 조지아 공공기록법을 통해 확보한 조지아 경찰의 교통단속 관련 영상 3건을 확보해 이를 29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지역 경찰이 특히 건설과 조경업 종사 이민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작업용 밴을 주요 표적으로 삼아 교통단속을 한 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사회 |AJC, 불법체류자, 이민단속, 교통단속, 지역경찰, 영상공개. ICE, 작업용 밴. 음지 |

뷰포드 주민들 잇단 난개발에 화났다

패트릭초 인근 주택개발 반대귀넷도시계획위, 계획안 부결  귀넷 카운티에서 주택단지를 건설하려던 유명 주택개발업체의 계획이 무산될 상황에 처하게 됐다. 난개발을 이유로 반대에 나선 인근 지역 주민들 항의 때문이다.지난주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뷰포드시 캠프 브랜치 로드와 킬고어 로드 인근 지역 33에이커 부지에 대한 애슈턴 우즈사의 주택단지 건설계획안을 부결시켰다.도시계획위의 이례적인 부결은 주민들의 항의가 크게 작용했다.표결 전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해당 지역에 이미 잇따라 물류창고가 들어선 데 이어 최근에는 고속

사회 |뷰포드시, 주민들, 난개발, 교통난,환경문제, 패트릭초등학교, 귀넷 도시계획위원회. 부결, 커미셔너 위원회 |

[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복잡한 교통사고와 개인 상해, 언어 장벽으로 막막하신가요? 구글 평점 5점 만점을 자랑하는 스와니 제이로펌(정효선 변호사)이 100% 한국어 맞춤 대리로 해결해 드립니다. 한미 양국 정서를 완벽히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적당한 합의가 아닌 의뢰인을 위한 끝장 소송까지 불사하며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조지아주 사고 발생 시 필수 초기 대응 지침과 현명한 대처법을 기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업소탐방 |제이로펌, J로펌, 정효선변호사, 김백준사무장, 스와니변호사, 조지아교통사고, 애틀랜타개인상해, 한인변호사, 교통사고초기대응, 무보험자보험, UIM, 교통사고소송, 한미문화대변, 애틀랜타로컬뉴스, 애틀랜타한인사회, 맞춤형법률서비스 |

차량 충돌사고 뒤 7세 아동 버젓이 걸어 나와

귀넷 경찰 공개 동영상 화제경찰 “기적”…안전벨트 강조  귀넷 경찰이 공개한 차량 충돌사고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는 사고차량에 타고 있던 아동이 스스로 걸어서 나오는 장면이 담겨 있다.경찰이 최근 공개한 영상에 나오는 교통사고는 지난 5월  23일 러셀 로드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에 발생했다.당시 사고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픽업트럭을 우회전 하던 SUV 차량이 들이 받으면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픽업 트럭에 타고 있던 한 소년이 열려 있던 차량 유리창문 밖으로까지 튕겨나오는 장면이 사고차량 대시캠 영상에 잡혔다.그러나

사건/사고 |안전벨트, 아동 안전수칙, 귀넷경찰, 동영상, 7세 남아, 오퍼레이션 서머 브레이크, 교통안전 캠페인 |

I-285 일부 또 전면 폐쇄...교통대란 예고

 I-285 MLK Jr. Dr.~ 캐스케이드 로드5일 오후 7시-8일 오전 5시까지 통제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운전자들은 다가오는 주말, 또 한 번의 극심한 교통 정체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애틀랜타 서쪽 I-285 구간의 모든 차선이 주말 동안 전면 폐쇄된다고 밝혔다.GDOT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내 I-285의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9번 출구)와 캐스케이드 로드(7번 출구) 사이 북쪽 및 남쪽 방향 전 차선이 6월 5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6월 8일 월요일 오전 5시까지

사회 |I-285 폐쇄, 애틀랜타 서쪽 구간, 교통혼잡 |

게인스빌 내륙항, 홀 카운티 성장 동력 부상

“산업시설 투자∙유치 검토 급증”애틀랜타 교통난 완화 기대감주만들 “트럭 운행 증가”우려도 이달 4일 게인스빌 내륙항 공식 가동 이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난 완화와 홀 카운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I-985 가 끝나는 지역 인근에 자리잡은 게인스빌 내륙항은 노폭 서던 동부지역 철도망과 연결돼 서배나 항만과 직접 이어진다.그리프 린치 조지아 항만청 CEO는 “게인스빌 내륙항은 사실상 항만 게이트를 300마일 확장한 것과 같다”며 설명하고 있다.현재 화물 컨테이너가 선박하역에서 게인스빌 내륙항까지, 혹은

경제 |게인스빌, 내륙항, 서배나, 철도, 교통난, 홀 카운티. 컨테이너 |

주말 I-285 일부구간 폐쇄 재개

7~9번 구간 양방향 2마일  지난 주말 연기됐던 285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 전면 통제가 이번 주말 재개된다.조지아 교통국(GDOT)에 따르면 이번 주 금요일인 15일 오후 7시부터 다음 주 월요일인 18일 오전 5시까지 I-285 7번 출구(캐스케이드 로드)와 9번 출구(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사이 2마일 구간 양방향이 전면 폐쇄된다.당초 GDOT는 지난 주말 해당 구간 폐쇄를 실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비 예보로 공사가 정해진 시간 안에 완료될 수 없다고 판단해  공사와 도로 통제를 취소한 바 있다.이번 도로

사회 |I-285, 젼면 통제, 폐쇄. 조지아 교통국, 교통대란, 교통혼잡, 재개 |

주말 I-285 일부 구간 전면 폐쇄

7~9번 출구 양방향 2마일 구간 GDOT “미리 우회로 파악”당부 285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이번 주말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은 물론 인접 지역을 포함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서도 교통정체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교통국(GDOT) 발표에 따르면 I-285 7번 출구(캐스케이드 로드)와 9번 출구(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사이 2마일 구간 양방향이 8일 오후 7시부터 11일 오전 5시까지 폐쇄된다.이번 도로 폐쇄는 해당 구간 도로를 기존 콘크리트에서 아스팔트로 교체하는 작업에 따른 조

사회 |I-285, 전면 페쇄, 교통혼잡, GDOT, 공사, 교통파급 혼잡 현상 |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양로병원 입소 다음날 실종흑인 노숙자가 무차별 폭력유족 “환자 관리부실 의혹” “평생 선하게 살던 분” 애도지난 20일 새벽 83세 한인 노인(작은사진)이 무차별 폭행과 방화 피해를 당한 LA 다운타운 호프 스트릿 인근 6가 선상 도로변 현장 모습. [박상혁 기자] 치매를 앓고 있던 80대 한인 노인이 양로병원에 입소한 지 단 이틀 만에 LA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흑인 노숙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몸에 불이 붙여져 숨지는 참극이 발생했다. 평생을 성실한 노동으로 일구며 이웃에게 헌신해온 한인 이민 1세대가 비극적이고

사건/사고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

맥기니스 페리 로드 교통체증 해소되나

2차선→4차선 확장 공사 한인밀집 거주지역 및 상가지역을 관통하는 맥기니스 페리 로드에 대한 대대적인 차선 확장 공사가 시작됐다.이번 차선 확장공사는 맥기니스 페리 로드 2차선 구간 2.4마일을 4차선으로 확장해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모두 5,000만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에는 포사이스 카운티와 풀턴 카운티, 조지아 교통국, 존스크릭시 그리고 에모리 헬스케어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포사이스 카운티 관계자는 “이처럼 여러 지방정부와 기관이 신속하게 협력해 대형 프로제트를 추진하는 사례는 드물다”고 설명

정치 |맥기니스 페리 로드, 차선 확장 공사, 포사이스, 풀턴, 조지아 교통국, 존스크릭시 |

단순 교통위반 이민자도 DNA 채취 대상

주의회 관련법안 표결 앞둬ICE 구금요청 수감자 대상이민∙시민단체등 강력 반발 단순 교통위반 등 경범죄로 기소된 이민자에 대해 DNA를 채취하도록 하는 법안이 회기 종료를 앞두고 있는 주의회 최종 표결을 앞두고 있다.주하원 공공안전 및 국토안보 소위원회는 최근 상원법안 SB110을 승인하고 법안을 하원 전체 회의로 이송했다. 상원은 지난달 33대 20으로 법안을 승인했다.SB110은 중범죄 뿐만 아니라 경범죄로 체포된 수감자에 대해서도 DNA 정보를 채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 법안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사회 |DNA,SB110, 주의회, 주하원 표결, 교통위반, 경범죄. 생체정보, ICE |

“이젠 시계 바늘 변경은 그만”…조지아 연중 서머타임 시행 ‘눈 앞’

표준시 동부→대서양 시간대 추진관련 법안 주상원 만장일치 통과확정 시 서머타임 연중 유지 효과 조지아에서 시간대 조정 없이 사실상 서머타임(일광절약제)을 연중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주 상원은 23일 조지아 표준시를 현재의 동부 시간대에서 대서양 시간대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HB154)을 45대 5로 승인했다. 법안은 이 같은 시간대 변경을 연방 교통부에 공식 요청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연방 교통부가 조지아 정부의 요청을 승인할 경우 조지아는 연중 대서양  표준시를 적용하게 돼 서머타임 시행으로 인한

사회 |서머타임, HB154, 표준시간 변경, 동부 시간대, 대서양 시간대, 연방 교통부, 시간 조정 |

애틀랜타서 ICE 호송차량 탈출 소동

9일 락데일 카운티서 탈출 수시간만에 체포 애틀랜타 지역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호송 중이던 수감자가 차량에서 뛰어내려 도주했다가 수시간 만에 체포됐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9일 오전 락데일 카운티 구치소에서 약 0.5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당시 ICE 요원들은 락데일 카운티에 수감 중이던 남성의 신병을 인도 받아 호송 차량에 태워 이동 중이었다.이 남성은 지난 7일 교통위반 혐의로 커니어스 경찰에 체포된 뒤 락데일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후 ICE가 이 남성에  대한 구금요청

사건/사고 |ICE,호송차량, 탈출, 수감자, 락데일 카운티, 구치소, 교통위반 |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주하원,관련법안 승인2차 사고 가능성 우려  운전 중 백미러에 번쩍이는 경찰차 경광등이 비치면 누구나 긴장하게 된다. 이때 얼떨결에 차를 도로 왼쪽 갓길에 세운다면 또 한 장의 교통위반 티켓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주하원은 지난 19일 좌측 갓길 정차 금지 법안(HB1161)을 압도적 표차(찬성 162 반대 2)로 승인하고 법안을 주상원으로 이송했다.노크로스를 지역구로 하는 마빈 림(민주)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운전 중 경찰의 지시에 의해 정차를 해야 할 경우 반드시 우측 갓길로 이동해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만

사회 |HB1161, 갓길, 좌측 갓길 정차, 교통단속, 마빈 림, 조지아 주하원 |

전국 10대 병목구간 중 4곳이 애틀랜타

스파게티 정션 3위…I-75/I-285 5위GDOT “인구 및 물동량 증가가 원인”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전국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고속도로 구간 중 다수를 차지했다.최근 전미 교통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최악 병목 고속도로 구간 상위 10곳 중 4곳이 애틀랜타 지역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는 상위 100곳 중에서는 9곳을 차지했다.애틀랜타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은 I-285와 I-85북쪽 방향 구간이 만나는 구간으로 소위 스파게티 정션으로 불리는 곳이다. 이 구간은 전국에서

사회 |병목구간, 교통체증, 전미 교통연구소, 스파게티 정션,GDOT, 물동량 증가 |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앞두고 긴장하고 있다.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극심한 교통 체증을 실제로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주민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MARTA 노스 스프링스 역에서 시작해 포사이스 카운티의 맥파랜드 파크웨이 북쪽까지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양방향에 각각 두 개의 급행차로를 추가하는 공사다.지역 주민 카렌

사회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교통지옥 걱정 |

29~30일 '혼잡'...새해 전후는 '한산'

▪연말연시 조지아 교통량 전망   성탄절 이후 연말연시 기간 동안 모두 340만명 이상의 조지아 주민들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전미자동차협회(AAA)는 26일 새해전후  조지아 도로 상황은 성탄절 보다는 덜 혼잡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 같이 예측했다.조지아 교통국(GDOT)도 일요일인 28일까지는 일단 조지아 전역의 교통흐름은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다.하지만 월요일인 29일과 30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연말연시 기간 동안 가장 교통혼잡이 심할 것이라는 것이 GDOT 예상이다.반면 새해 전야와 새

사회 |연말연시, 교통혼잡, GDOT,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