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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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기 마무리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차기 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2일 오후 스와니 라 루체 극장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1대 임기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안찬모 사무총장과 신지나 사무국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생각은 달러도 연합회 안에서는 하나가 도자”라고 말했다. 조창원 이사장은 환영사를 전했으며,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힘을 모으고 소통하는 연합회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선근 초

정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신동준 회장 입후보 |

차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18일 귀국 후 입후보 서류 제출서류·자격 심사 거쳐 총회 인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신동준(사진) 전 앨라배마주 버밍햄 한인회장이 입후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 이하 선관위)는 지난 8월 15일 1차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 후, 지난 9월 4일까지 등록기간을 연장했으나 등록한 후보자가 없었다. 이후 신동준 전 회장이 동남부 한인사회의 발전과 연합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출마 의사를 공식 표명하면서 선관위는 정관에

사회 |신동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 |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이에 따라 후보자 공백으로 인한 선거 일정의 차질을 방지하고 정회원들에게 충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종 접수 마감을 2026년 9월 4일(금)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본인 입후보 또는 정회원의 추천을 통해 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며, 다만 공탁금을 완납한 자에 한하여 입후보 또는 추천 후보자로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후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기한 연장 |

트럼프 “용의자 단독범행인듯…이란과 무관할 것으로 생각”

 “미국인들, 오늘 사건 계기로 차이 평화롭게 해결해나가야”  기자회견하는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기자회견하는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의 단독 범행일 것으로 본다면서, 현재 미국이 전쟁을 하고 있는 이란과는 무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시 상황에 대해 "한 남자가 여러 무기를 들고 보안검색대를 향해 돌진했고 매우 용감한 비밀경호국(SS) 요원들에 의

사건/사고 |트럼프 “용의자 단독범행인듯 |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귀넷 교육감 자리 채워지나

공석 교육감에 단독 후보 지명 현 노워크 교육감 에스트렐라이달 25일 교육위 최종 표결 2024년 이후 공석 중인 귀넷 차기 교육감 최종 후보가 결정됐다.귀넷 교육위원회는 11일 밤 발표를 통해 "현 코네티컷 노워크 학군 교육감인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사진)를 차기 교육감 최종 단독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다.교육위원회는 조지아 규정에 따라 14일의 공개기간을 거친 뒤 이달 25일 특별회의를 열어 에스트렐라 후보에 대한 임명 여부를 표결로 결정한다.신임 교육감에 대한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에스트

교육 |귀넷 교육감, 에스트렐라, 단독후보, 지명, 귀넷 교육위, 노워크 교육감, |

인간 통제 벗어난 AI 단독행동 논란

AI가 암호화폐 채굴까지 인공지능(AI) 기술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AI의 단독 행동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7일 악시오스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ROME’을 개발 중이던 알리바바 계열 연구팀은 새 논문에서 AI 에이전트가 통제를 벗어나 암호화폐 채굴을 시작한 사례를 소개했다. 연구진은 “어떠한 명시적 지시도 없이, 의도된 샌드박스 범위 밖에서 예상치 못한 자발적 행동이 출현했다”고 밝혔다. AI의 독단 행동은 샌드박스 보안 모니터링 시스템에 감지되면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연

경제 |인간 통제 벗어난 AI 단독행동 논란 |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모펀드 등 대형 기관 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등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들은 초당적 환영 의사를 표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존 보유 주택 매각 필요성과 위헌 소송 가능성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기관 투자가의 주택 소유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경제 |트럼프, 기관투자가, 헤지펀드, 단독주택 매입 금지, 초당적, 어번 인스티튜트, 조지아 주립대 |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금지 추진”

트럼프, 의회 법제화 촉구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택 가격을 잡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관투자자의 매입 금지’ 카드를 꺼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대형 기관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즉시 취하려 한다”며 “의회에 이를 법제화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람들은 집에 사는 것이지, 기업에 사는 게 아니다”라며 기관투자자들이 집을 대규모로 사들여 임대하는 현상을 지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조 바이든과 민주당에 의해 초래된 사상 최고의 인플레이션 때문에 (내집 마련이라는)

경제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금지 추진 |

한인상의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 연장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제28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을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등록 마감일 연장은 후보 부족에 따른 결정이며, 선거일은 10월 25일이다. 후보 등록 자격은 정회원으로서 관할지역 내 3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연속 회비를 납부한 자에 해당한다. 투표권은 투표일 20일 전까지 연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에게 부여된다. 후보 등록에 필요한 서류 및 자격 요건, 문의처 정보 제공.

경제 |한인상의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연기 |

애틀랜타는 전국서 가장 외로운 도시

주민 중 거의 절반이 1인 가구온라인 데이팅 시도 전국 1위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가장 외로운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미 상공회의소가 작성한 2024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네번째로 외로운 도시로 평가됐다.상의는 애틀랜타 전체 주민 중 무려 44.5%가 혼자 살고 있는 소위 1인 가구라는 통계에 근거해 이 같이 분류했다.애틀랜타가 외로운 도시라는 평가는 물리적  기준에 그치지 않고  정서적 고립도 여러 조사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2023년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는 애틀랜타 주민의 45.5%가 “외로움을

사회 |외로운 도시, 미 상공회의소, 단독가구, 스머트파인더, 온라인 데이팅. 온라인 검색 |

박은석 씨,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단독 입후보

15일 입후보 마감, 단독 후보 확정22일 찬반투표 과반 찬성으로 당선 제36대 애틀랜탄 한인회장 선거는 박은석 후보의 단독 출마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22일 찬반투표로 당선 여부를 가리게 됐다.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선관위)는 15일 오후 6시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지난 13일 등록한 박은석 후보의 단독 출마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인회 회칙은 단독후보인 경우 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과반수의 찬성으로 회장에 당선된다고 규정하고 있다.박은석 후보의 당선을 결정하는 총회 찬반투표는

사회 |박은석, 단독 후보, 애틀랜타한인회장 |

애틀랜타에 ‘렌트전용 단독주택’ 급증

전국 50개 대도시 중 세번째“안정적 렌트 수요 급증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임대전용 단독주택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부동산 분석업체 포인트투홈즈(Points2Homes)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대전용 주택인 소위 빌드 투 렌트(Build to Rent)규모는 모두 6,885채로 나타났다.이 같은 애틀랜타의 임대전용 단독주택 규모는 전국 50개 대도시 권역 중 애리조나 피닉스(1만3,113채)와 텍사스 댈러스(8,470채) 이어 세번째다.애틀랜타의 임대전용 단독주택 증가와 관련 건설업

경제 |임대전용 단독주택, 메트로 애틀랜타, 포인트투홈즈 |

혼자서는 살기 힘든 메트로 애틀랜타

1인 가구주, 연 1만여 달러 추가부담주택구매 기회도 커플보다 훨씬 적어  애틀랜타에서 혼자 살려면 상대적으로 더 많은 경제적 부담을 감내해야 한다. 부동산 전문 온라인 사이트인 질로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단독 가구주들은 연간 1만여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추가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로우는 최근 전국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1인 거주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비용을 분석한 자료를 내놨다.질로우에 따르면 애틀랜타에서 혼자서  원룸 아파트를 임대할 경우  2인 이상이 함께 임대할 경우보다 연 9,452달러를 더

경제 |질로우, 싱글세, 단독가구주, 1인 거주자, 애틀랜타 |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에 김기환 단독 입후보

9월 14일 총회서 인준 예정10월 1일부터 2년동안 임기 동남부 5개 주(GA, AL, TN, SC, NC)를 대표하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 31대 회장에 김기환(63) 현 제30대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차기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차기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기환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기붕 선거관리위원장 및 선관위원들은 “연합회장 입후보 결과 김 이사장이 44명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고, 정회원 회비를 납부한 24

사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제31대 |

7월 단독주택 착공, 팬데믹 이후 최대 감소

집값 상승·고금리 지속 신규 주택 건설이 7월 들어 예상 밖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지속과 높은 집값 탓에 부담이 커진 사람들이 주택 구매를 망설이면서 주택건설시장 업황도 빠른 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연방 상무부는 16일 발표한 주택건설 현황에서 지난달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 대비 6.8% 감소한 123만8,000건(연율 환산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134만건)도 크게 밑도는 수치다. 1년 전과 비교해서는 16.0% 감소했다. 특히 7월 단독주택 착공 건수가

경제 |7월 단독주택 착공, 감소 |

단독주택 착공·자동차 생산 감소

“경기 둔화 신호탄” 제조업 생산도 0.3%↓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세 둔화로 경제를 둘러싼 우려가 일부 줄어들었지만, 고금리 장기화 속에 경기 둔화를 의미하는 지표도 연이어 나오고 있다.연방 상무부 인구조사국은 주택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단독주택 착공이 4월에 연간 103만1,000건(계절조정 기준)을 기록, 전월 대비 0.4%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착공은 2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최근의 높은 모기지(주택 담보 대출) 금리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가 나온다.게다가 주택건설 심리지수가 하락한 만

경제 |단독주택 착공,자동차 생산 감소 |

미쉘 강, 주하원 99지역 민주당 단독후보

경쟁자 없어 11월 본선 직행해공화당 맷 리브스 의원과 대결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민주당 후보가 당내 경선없이 11월 선거로 직행한다. 지난 7일 강 후보는 99지역구 민주당 단독후보로 최종 확정됐으며, 오는 11월 공화당 맷 리브스 후보와 대결하게 됐다.강 후보는 지난 1월 출마선언에 앞서 2년 전 같은 지역구 후보자였던 인도계 옴 두갈 후보와 만나 후보단일화를 이루었다.미쉘 강 후보자가 출마한 99지역구는 스와니, 둘루스 서북쪽, 슈가 힐 남쪽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여성 53%, 아시안 33%,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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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미성년 단독승차 서비스 가주서 실시

음식 배달도 주문 가능자체 서비스 약관 개정 우버는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단독 승차와 음식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미성년자 이용 프로그램을 가주에서도 도입해 운영에 들어간다. [로이터]앞으로 미성년자도 부모 동행 없이도 우버의 단독 승차와 음식 배달 서비스를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 차량 공유 플랫폼 우버가 앱 계정 생성 및 차량 단독 탑승과 음식 배달 서비스 지원 범위를 가주의 18세 미만 미성년자들에게까지 확대에 나서기 때문이다.우버의 안전 조치 시스템 도입에도 불구하고 번거로운

경제 |우버, 미성년 단독승차 서비스,가주서 실시 |

타임 '올해의 인물'에 테일러 스위프트…연예인 최초 단독수상

"예술과 상업적 측면에서 핵융합과 같은 에너지 분출"테일러 스위프트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한 타임 표지[타임 인터넷 홈페이지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23년 '올해의 인물'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선정했다.타임은 6일 "스위프트의 인기는 10년 이상 상승해왔지만, 올해의 경우 예술과 상업적 측면에서 핵융합과 같은 에너지를 분출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1927년부터 시작된 타임의 올해의 인물에 연예계 인물이 자신의 본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또한 연예계 인물의 단독 수상도 스위프트

사회 |타임 올해의 인물,테일러 스위프트 |

이경철 씨, 미주 한인상공인 총연 회장 입후보

지역회장 거쳐 현 총연 정무 수석부회장미주한상대회 정기개최 등 5대 공약발표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하 미주상공인 총연) 정무 수석부회장이 27일 미주상공인 총연 제29대 회장에 입후보 한다고 발표했다.이경철 정무 수석부회장은 27일 조지아 둘루스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상공회의소 및 미주상공인 총연 등을 거치면서 배우고 익힌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29대 총연 회장직에 출마해 당선되면 미주 한인상공인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출마 소감을 밝혔다.이경철 후보는 이날 5대 공

경제 |이경철, 상공인 총연 회장 입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