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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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건발생 이틀…수사진전 없어당국, 총상 환자수도 파악 못해 조지아 남부 조용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의자 체포는 물론 용의자 윤곽도 파악되지 못하고 있다.지날 일요일인 4일 새벽 둘리 카운티 비엔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는 6일 오전 현재 총격 동기는 물론  용의자 및 용의자 수조차 특정하지 못한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AP가 전했다.AP가 둘리 카운티 당국과 GBI 발표 및 주민들과 인터뷰를 종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사회 |조지아 소도시, 둘리 카운티, 비엔나, 용의자 특정, 수사진전,GBI, 총상환자, 홈커밍 |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이달부터 연말까지 6회마이크로칩 무료 시술도  귀넷 카운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과 마이크로칩 시술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달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로렌스빌 애킨슨 동물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료 클리닉은  귀넷 카운티 주민에게만 제공된다.클리닉에서는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마이크로칩을 삽입 시술을 해주고 주요 질병 예방을 위한 1년 유효한 백신을 무료로 접종해 준다.개에게는 광견병과 보드데빌라 및DHPP 백신을, 고양이에게는 광견병과 FVRCP 접종을 해 준다.단, 사전에 등록해야

생활·문화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마이크로칩 시술, 애킨슨 동물복지센터 |

조지아 소도시 홈커밍 행사 중 총격…2명 사망·35명 부상

4일 새벽 둘리카운티 비엔나서 전체 주민 3천명 중 절반 참석 조지아 수사국 "용의자 추적 중" 조지아 중남부 소도시 비엔나에서 일요일인 4일  새벽 고교 홈커밍 행사 도중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최소 35명이 다쳤다.  경찰은 5일 현재까지 용의자 추적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 발표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총격은 이날 새벽 1시 30분께 발생했다. 당시 시내에는 둘리카운티  고교 풋볼팀의 홈커밍 경기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진행 중이었

사건/사고 |총격, 비엔나, 둘리 카운티, 홈커밍 행사,GBI |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PPP) 대출을 받아 챙긴 일당에 대해 조지아 사법당국이 배상명령과 실형 등을 선고했다.크리스 카 주법무장관실이 9월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미첼 카운티 고등법원은 부정한 방법으로 약 50만달러에 달하는 PPP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지아 주민 17명에 대해 전액 배상 명령과 함께 실형 2년부터 보호관찰 10년에 수백시간의 사회봉사

경제 |PPP, 팬데믹, 부정대출, 허위 사업체, 가짜 서류, 배상명령, 실형, 보호관찰, 사회봉사, 조지아 주민. 주 법무장관실, 미첼 카운티 고등법원 |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총격전이 벌어졌고 용의자는 결국 총상을 입고 체포됐다. 총격전이 벌어진 인근 학교들은 임시 봉쇄 초치가 내려지기도 했다.24일 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최초의 총격전은 이날 오전 6시 13분께 비니스 웨이의 한 주택 부근에서 일어났다.당시 숲 속에 숨어있던 살인용의자 키언 위긴스(35)가 포위망을 좁혀오던 경찰에 먼저 총격을 가했고 현장에서 도주했

사건/사고 |뉴욕주, 수배범, 살인용의자, 위긴스, 학교 봉쇄, 도로 폐쇄, 귀넷 경찰 |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실제 창설을 위해서는 주민투표를 거쳐야 하고 재원 문제 해결이 핵심과제로 떠오른다.최근 멀베리 시 공공안전자문위원회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시 당국에 권고하고 나선데 이어 마이클 코커 시장도 지난주 주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향후 날짜를 정해 경찰국 창설안을 주민투표에 부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코거 시장은 서한에서 “경찰국 창설은 시장이

사회 |멀베리, 자체 경찰, 신설, 재산세, 재원 문제. 귀넷 경찰, 귀넷 카운티 |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전 10시 40분 화려하게 개막돼 이틀 동안 진행된다.올해 축제는 더 넓어진 행사장과 넉넉한 주차공간, 그리고 더 다양해진 공연진과 팜매 및 홍보부스로 사상 최대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축제를 준비하는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은 지난 15일 펜스 설치를 시작으로 16일에는 대형 텐트, 17일에는 소형 텐트 설치를 완료했다. 18일에는 멘인 무대를

사회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19일 개막, 귀넷플레이스 몰 |

탈출쇼부터 놀이기구까지…귀넷 페어 내일 개막

27일까지 귀넷 페어 그라운드서가축 품평회 및 가축몰이시범도  귀넷 카운티의 대표적 가을 축제 중 하나인 귀넷 카운티 페어(Gwinnett County Fair)가 17일 개막한다.  로렌스빌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11일 동안 이어진다.귀넷카운티 축산 및 페어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놀이기구와 게임, 먹거리, 특별공연, 가축 전시 및 품평회 등이 마련된다.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대표 공연은 레이디 후디니로 알려진 탈출 마술사 크리스틴 존슨 무대다. 평일에는 오후7시와 9시, 주말

생활·문화 |귀넷카운티 페어, 탈출쇼, 놀이기구, 먹거리, 가축 품평회, 귀넷 페어 그라운드, 가을 축제 |

〈포토뉴스〉 한복 차려 입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의장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은 14일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 명예대회장을 맡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에게 한복을 증정했다. 또한 정민우 화백은 코페재단에 코리안 페스티벌 서화를 기증했다. 헨드릭슨 의장과 정민우 화백, 그리고 코페재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한복, 헨드릭슨 귀넷 의장, 정민우 화백 |

“남부 5개주 잇는 I-14, 조지아 핵심 물류 역할”

교통건설연합, 새 연구보고서 공개“군사시설∙전략적 항구 연결 효과”GDOT는 “투자 대비 효과 안 커” 텍사스에서 조지아까지 미 남부 5개주를 연결하는 14번 주간고속도로(I-14) 건설이 조지아 농촌지역 교통접근성을 높이고 핵심 물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 교통업계를 대표하는 교통건설연합(TCC)는 14일 공개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I-14가 교통 연결성을 개선하고 소규모 지역사회의 경제활동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했다.조지아의 경우 특히  탤벗 카운티를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꼽았다. 콜럼버스와 메이컨 사이

경제 |I-14, 주간고속도로, 교통건설연합, TCC, GDOT, 포트 투 포트, 탤벗 카운티. 군사기지, I-20 |

2026 코리안 페스티벌 한 주 앞으로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광장 '한국일보 복면가왕' 등 K-컬처 총망라 미동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한류 문화 축제인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월 19(토)일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야외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0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본지 주관의 '복면가왕' 무대를 비롯해 전통문화 체험과 K-팝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올해 축제는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주관하고 귀넷 카운티 정부와 애틀랜타한인회가 파트너십으로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2026, 귀넷플레이스 몰 |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AJC, 핵심승부처 귀넷 등 7곳 선정바텀스, 민주성향 유권자 참여 유도잭슨, 득표율 격차 줄이기 선거전략  귀넷 카운티가 올해 주지사 선거 승부를 가를 대표적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AJC는 2일  보도를 통해 “올해 주지사 선거가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와 공화당 릭 잭슨 후보 간의 초박빙세로 전개되면서 7개 카운티가 핵심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AJC가 핵심 승부처를 꼽은 곳은 중부 지역의 볼드윈과 워싱턴 카운티, 애틀랜타 남쪽 훼잇 카운티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귀넷과 캅, 풀턴, 디캡

정치 |주지사 선거, 핵심 승부처, AJC, 대선, 저빈도 투표층, 투표율, 귀넷, 캅 |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과기고 1위, 노스귀넷 21위 귀넷과기고(GSMST)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조지아주 최고의 고등학교이자 미국 내 최우수 고등학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GSMST는 이 매체의 '최우수 고등학교(Best High Schools)' 순위에서 조지아주 1위, 전국 7위를 차지했다.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50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워싱턴 D.C.)에 있는 27,000개 이상의 공립 고등학교 데이터를 평가했다. 주(州) 단위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와 대학 진학 준비도 등 6가지 핵심 요소를 기준

교육 |귀넷공립고 조지아주 순위 |

귀넷 동부 주민들 “난개발 중단 안하면 독립시 추진”

하빈스∙ 오조라 지역 주민 공청회“고밀도 개발 반대…전원 지켜야”자체시 설립∙ 타도시 편입도 거론  데큘라시를 중심으로 귀넷 동부지역 주민들이 고밀도 주택과 상업지역 개발 확대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인접 도시로의 편입도 거론하고 나섰다.지난달 29일 데큘라 고등학교에서 열린 귀넷 소지역 계획 설명회에는 이례적으로 수십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데큘라를 비롯해 하빈스와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지역 주민들인 이들은 귀넷 지역에서 비교적 전원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동부지역에 대한

사회 |귀넷 동부 지역, 데큘라, 하빈스,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소지역 계획, 귀넷 카운티, 로웬 지식산업단지. 모라토리엄, 주민 설명회, 고밀도 개발, 저밀도 개발 |

코리안 페스티벌, 귀넷 대표 문화축제로 상향

K-POP 아이돌 5팀 초청 한류 확산7개 각종 한국 전통체험 부스 설치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 (구) 메이시스 매장 앞 광장에서 열린다.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지난 8월 31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페스티벌의준비상황을 전했다. 올해 페스티벌의 메인 이벤트는 K-팝과 한국 전통문화 체험이다. 빅오션, from20, 강유찬, DRIPP 등 K-팝 아이돌 팀이 5개나 초청돼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또한 한복, 케이팝, 전통놀이, 붓글씨, 사물놀이, 한궁, 전통혼례

생활·문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귀넷 카운티 |

귀넷, 첫 주택구입 주민에 1만달러 지원

연방지원금 890만달러 사용처 학정 퇴거위기 세입자 300명에 렌트비도 귀넷 카운티가 연방정부로 받는 890만달러의 지원금을 주민들의 렌트비와 주택 구입 다운페이먼트 등의 지원에 투입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지원 계획을 담은 '2026 액션 플랜(2026 Action Plan)’을 승인했다.이 플랜에 따르면 연방 주택도시개발국(HUD)에서 제공되는 이번 지원금은 모두 54개의 사업에 투입된다.구체적으로는 생애 첫 주택구입자 20명에게 각 1만달러의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게 되며 퇴거 위기에

사회 |귀넷 카운티, 연방정부 지원금, 생애 첫 주택구입자. 퇴거위기, 렌트비 지원, 밀스 온 휠스 2026 액션 플랜 |

조지아 북서부서 규모 2.1지진

 채투가 카운티…올 6번째  조지아 북서부 지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국립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4일  새벽 2시 34분 채투가 카운티 트라이언 북서쪽 약 0.6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2.1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지하 약 6.6마일 깊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조지아 북서부는 동부 테네시 지진대에 속해 있어 지진 활동이 비교적 활발한 지역 중 한 곳이다. 다만 이 지역에서 관측되는 지진 대부분은 규모가 작아 사람이 느끼지 못하거나 건출물에 피해를 줄 정도는 아니다.USGS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건/사고 |지진, 조지아, 채투가 카운티, 트라이언, USGS |

시끄러운 내연기관 잔디깎이 퇴출되나

디캡, 소음규제 새 조례안 추진시행 시 전기식 장비로 바꿔야  디캡 카운티가 주택가 소음 허용 수준과 규제 시간대를 변경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에 제출된 새로운 조례안은 주간에 발생하는 모든 소음을 65데시벨 이하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65데시벨은 일반적인 대화 소리보다 조금 큰 수준이다.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 시행될 경우 현재의 내연기관식 낙엽송풍기와 잔디깍이, 예초기는 소음 규제를 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주택소유주와 조경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소음이 적은 전기식 장비로 교체해

사회 |내연기관식 잔디깎이. 소음 규제, 조례안, 디캡 카운티. 진기식 장비 |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24일 밝혔다다만 해당 박쥐는 발견 당시 이미 죽어있던 상태였다.카운티 당국은 “디캡지역에서는 매년 여러 건의 광견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유무와 유효 상태 여부를 확인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한편 같은 날 디캡 보건당국은 이스트 애틀랜타 지역 모기 트랩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사건/사고 |광견병, 박쥐. 디캡 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도라빌, 디캡 |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센 공방이 벌어지는 장이 됐다.이번 논란은 지난 여름 둘루스 고등학교가 히잡을 착용한 교사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이후 촉발됐다. 더블린 거주이자 해병대 참전용사인 토리 브래넘은 해당 교사의 채용 과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이 청구한 정보공개 청구(open records request) 건과 관련해 5만 달러의 비용 청구서를

교육 |귀넷 교육위, 무슬림 지원, 토리 브래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