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상당수 총 맞은 흔적 확인…동물학대·사기 혐의 수사 캘리포니아의 한 '안락사 없는(No-Kill)' 동물보호소에서 총상 흔적 등이 있는 개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26일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훔볼트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포르투나에 위치한 '미란다 구조 동물보호소' 부지를 며칠간 수색한 결과 개 사체 117구와 개 두개골 21개, 수백 점의 뼈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현장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한 개 사체 70구 가운데 상당수에서 총알 파편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확인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