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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진행중

온라인 신청 접수 중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2026-27학년도 유치원(Kindergarten) 과정에 새롭게 합류할 신입생 등록을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다.지난 16일부터 시작된 2026-27학년도 유치원 등록은 2026년 9월 1일 이전에 만 5세가 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사전 등록을 마치면 학생들이 개학일 이전에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총 2단계로 구성된 등록 절차를 완료하는 데는 약 20분이 소요된다. 자녀가 어느 학교에 배정될지 확실치 않으시다면, 교육구

교육 |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

“임대주택 잘 관리해 줄게” 고객 돈 빼돌린 귀넷 부동산 업체 대표 기소

브라보 프로퍼티 매니지먼트 대표귀넷 대배심, 횡령혐의 중범죄 기소피해규모 60여만달러…파문 확산 임대주택 관리와 HOA(주택소유주협회) 운영을 맡아온 귀넷 소재 부동산 관리업체 대표가 고객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추가 피해 사례가 늘면서 파문은 확산되는 양상이다.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최근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 소재 ‘브라보 프로퍼티 매니지먼트’ 대표 레이첼 카트라이트(여)를 중범죄인 고객 자금 유용 및 횡령 혐의로 기소했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카트라이트는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임대주택 소유주와 HOA 자금을 고객

사건/사고 |귀넷 부동산 관리업체, 브라보 프로퍼티 매니지먼트, 귀넷 대배심, 임대주택, HOA |

귀넷 카운티 "전과자 낙인 대신 기부금으로 해결"

경범죄 '사전 전환 프로그램' 전격 확대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경범죄로 인한 장기적인 전과 기록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 카운티 솔리시터 제너럴(경범죄 전담 검사장)실은 경범죄 사건을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사전 전환 프로그램(Pre-trial diversion program)'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적절한 경범죄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려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사전 전환 프로그램은 특정 경범죄 사건에 대해 정식 기소 대신 대안적인 해결책을

사회 |귀넷 카운티, 사전 전환 프로그램 확대, 경범죄, 기부금 |

귀넷 중∙고교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 완료

총기∙칼 등 반입 적발건수 줄어   귀넷 카운티 내 모든 중고교에 대한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가 완료됐다.귀넷 교육청은 11일 “이번 학기부터 모든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무기탐지 시스템(Evolv weapons detection system)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약2,000만달러의 비용이 소요됐다고 교육청은 덧붙였다.교육청 관계자는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 이후 각급 학교에서 무기 반입 억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한 일선학교 교장은 “무기 탐지 시스템 경보가

교육 |귀넷 교육청, 무기탐지 시스템.설치, 중고교, 억제 효과, 무기반입 |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귀넷 교육감 자리 채워지나

공석 교육감에 단독 후보 지명 현 노워크 교육감 에스트렐라이달 25일 교육위 최종 표결 2024년 이후 공석 중인 귀넷 차기 교육감 최종 후보가 결정됐다.귀넷 교육위원회는 11일 밤 발표를 통해 "현 코네티컷 노워크 학군 교육감인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사진)를 차기 교육감 최종 단독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다.교육위원회는 조지아 규정에 따라 14일의 공개기간을 거친 뒤 이달 25일 특별회의를 열어 에스트렐라 후보에 대한 임명 여부를 표결로 결정한다.신임 교육감에 대한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에스트

교육 |귀넷 교육감, 에스트렐라, 단독후보, 지명, 귀넷 교육위, 노워크 교육감, |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앨린 수석 부검사는 4일 귀넷 법원에서 열린 사건 공판에서 귀넷 경찰 소속 프라딥 타망 경관에게 총을 쏴 살해한 케빈 앤드루스에게 사형을 구형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사건은 지난달 1일 귀넷 스톤마운틴 인근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당시 타망 경관과 동료 데이비스 리 경관은 한 남성이 사기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 측 신고를 받고 현장

사건/사고 |순직 귀넷 경관, 타망 경관, 사형 예고,귀넷 검찰 |

“흉악범에 자비 없다” 귀넷 검찰 잇따라 사형 구형

귀넷 경관 총격 살해범 이어아내 등 살해범에 사형 구형 귀넷 카운티 검찰이 지난 1월 아내 및 친척 4명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에게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  지난 4일 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구형을 예고한 지 일주일 만이다.10일 귀넷 구치소 2층 법정에서 열린 비제이 쿠마르(51)에 대한 심리에서 존 멜빈 귀넷 수석 부검사는 쿠마르에 대해 사형을 구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법정에는 팻시 어스틴-갯슨 귀넷 검사장도 출석해 심리를 지켜봤지만 사형 구형 예고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쿠마르는 지난 1월 23일

사회 |귀넷 검찰, 사형 구형, 예고, 흉악범, 경관 샬해, 아내 친척 살해, 비제이 쿠마르, 캐빈 앤드루스 |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귀넷 사법기관과 공공기관이 함께 주관하는 연례 프로그램으로, 중고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유스 서밋은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청소년들이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공공안전과 정의의 의미를 배우고,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돕는 교육형 프로그램이다. 또래들과 협력하고 리더쉽을 체험하고, 지역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

교육 |귀넷 유스 서밋 |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옐로우 리버 야생동몰 보호소인접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로  귀넷 남부 야생동몰 보호시설이 인접 지역 대규모 주택단지 건설 계획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됐다.귀넷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버지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개발업체 미들버그 커뮤니티가 '옐로우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 인접 부지에 280가구 규모의 임대형 주거단지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주거단지는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 및 듀플렉스가 혼합된 형태로 개발될 예정이다.개발 계획이 전해지자 야생동물 보호소 소유주 조너선 오드웨이는 “해당 개발이 승인돼 실제 시행되면 시

사회 |엘로우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 귀넷, 주택단지 걔발, 존폐 위기 |

주말 귀넷서 대형 비비큐 경연대회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페스티벌수익금 귀넷 홈리스아동 기금으로 이번 주말 귀넷에서 대형 비비큐 경연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특히 귀넷 지역 홈리스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축제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귀넷 아동복지 기관인 귀넷 아동 쉘터 희망의 집(Home of Hope at Gwinnett Children’s Shelter)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6일과 7일 이틀 동안 로렌스빌 귀넷 필드(구 쿨레이 필드; 2500 Buford Dr., Lawrenceville)에서'십 앤드 스와인

생활·문화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귀넷필드, 귀넷 홈리스 아동, 희망의 집. 페스티벌, 귀넷 필드 |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넷 카운티 셰리프국(GCSO)은 지난 목요일, 성범죄자 관리 부서 소속 R. 라라모어 수석 셰리프가 지난해 12월 교통 단속 중 한 운전자를 도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셰리프국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2025년 12월 8일에 발생했다. 당시 라라모어 셰리프는 교통 법규 위반으로 한 차량을 멈춰 세웠으나, 해당 차량이 교차로 한복판에서 갑자기

사회 |귀넷 셰리프, 멈춰선 차량 운전자, 온정 |

귀넷 학부모, 자녀 성교육 방식 선택 가능

포괄적, 금욕 중심, 참여거부 택일부모 응답 없으면 포괄적 성교육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교육 방식을 직접 결정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학부모가 별도의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기존의 금욕 중심 교육이 아닌 '포괄적 성교육'이 기본값으로 적용될 예정이어서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최근 포괄적 성교육 커리큘럼을 승인하기 위해 3대 2로 표결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교육청은 학부모들에게 세 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학부모는 새로운 '포괄적 커리큘럼'(Comprehensive curr

교육 |귀넷 교육위, 자녀 성교육 방식 |

귀넷 검사장, 2025 연례 성과 보고 발표

코야드와 협력·청소년 멘토십 프로그램 소개  25일 열린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광 보고회에서 폴림 코야드 대표와 핏시 오스틴-갯슨 검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팻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귀넷 카운티 지방 검사장은 2월 25일 오전 11시 귀넷 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5년 연례 성과 보고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보고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검사장 사무실은 6,270건의 중범죄 사건을 종결했으며 5,730건을 새로 접수해 109%의 종결률

사회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과 보고회, 코야드 협력 |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이때 한 회색 소형 SUV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차량 운전자는 사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이 사고로 피해 청소

사건/사고 |뺑소니, 귀넷 경찰, 10대, 전동 스쿠터, 뷰익 앙코르, 공개수배 |

호텔을 아파트로…귀넷 새 시도 ‘주목’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착공저소득 노인∙청년층 대상 임대  귀넷 카운티가 지역 내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귀넷 주택공사는 25일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장기 투숙용 호텔인 ‘스프링 스왈로 로지’의 일반 아파트 전환 공사 착공식을 가졌다.해당 시설은 향후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라는 이름의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 아파트로 사용된다.귀넷 정부와 귀넷 주택공사는 저소득층 주거 개발기금을 활용해 지난 2월 해당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프로젝트 총비용은 1,450만달러에 달하는

사회 |장기투숙 호텔, 개조, 귀넷 주택공사. 서민 아파트,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피치트리 코너스 |

국제장물조직 귀넷 아시안 남성에 중형

귀넷 카운티 노크로스 거주 아시안 남성 콩 젠 니가 국제 장물 유통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징역 7년과 벌금 10만 달러를 선고받았다. 니는 택배 절도 등으로 확보한 500만 달러 상당의 전자제품을 홍콩과 두바이 등지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번 수사는 귀넷 복합범죄수사팀의 정한성 부장검사가 주도했다.

사건/사고 |귀넷 아시안 남성, RICO, 귀넷 검사, 정한성, 장물, 전자제품 |

귀넷 고교 시위 확산, 피치트리리지고 교장 입장 밝혀

"표현의 자유 존중하되 규칙 안에서"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학생 워크아웃(시위)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교장 재드 자루신스키(Jadd Jarusinski)가 학부모들에게 공식 이메일을 보내 학교의 입장을 밝혔다.자루신스키 교장은 최근 발송한 이메일에서 “최근 몇 주 동안 귀넷 카운티 여러 학교에서 학생 워크아웃이 있었다”고 전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가적인 집단 행동이 계획되고 있다는 정보도 공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워크아웃은 학생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을 표현하기 위해 수업 시간에 교실

정치 |고교 워크아웃 확산, 피치트리릿지고 교장 입장 |

귀넷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하다 ‘덜미’

지난해 11월 개인차량 운전 중교육청 뒤늦게 해고…사태진화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음주 및 약물 복용 상태에서 개인 차량을 몰다 적발돼 기소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부모들의 우려가 확산되자 귀넷 교육청은 뒤늦게 학부모들에게 관련 안내문을 발송하고 사태 진화에 나서고 있다.지역 매체 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NF)가 법원 기록을 바탕으로 1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데이빗 액킨스(사진)는 지난해 11월 개인 차량 운전 중 약물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고 현재

사건/사고 |귀넷 교육청,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기소, 해고 |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셰리프 국장에 "ICE 협력 중단" 촉구 수천 명의 학생들 등교 거부 심각해 귀넷 카운티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인해 교실 내 빈자리가 급증하고 있다며 키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를 만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귀넷카운티 교육자협회(GCAE)는 최근 키보 테일러 셰리프와 면담을 갖고, 이민세관집행국(ICE)과의 부서 협력을 법적 의무 사항 이외에는 전면 중단(Moratorium)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교사들은 최근 ICE 요원들의 활동이 급증하면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사태

사회 |귀넷교육자협회, 귀넷 셰리프, ICE 협력 중단 요청 |

귀넷 인접 지역에 ICE 구금시설 생긴다

홀 카운티 오크우드시에소셜서클시 이어 두번째 귀넷 인접 홀 카운티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구금시설이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셜서클시에 이어 조지아에서는 두번째 신규 ICE 구금시설로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다.11얼라이브 뉴스와 AJC 등 지역 주류언론들은 10일  ICE가 홀 카운티 오크우드시의  한 창고건물을 개조해 이민자 구금시설로 전환을 추진 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이번 계획은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연방 하원의원 사무실이 오크우드시에 확정된 사안이라며 통보하면서 외부에 알려지게 됐다.클

사회 |ICE, 구금시설, 오크우드, 홀 카운티, 소셜서클시. 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