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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은행장 신년사 통해 본 비전과 경영 목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안정적 성장 도모”

■ 한인 은행장 신년사 통해 본 비전과 경영 목표커뮤니티 뱅크 가치 실현·한인 경제 발전 기여인프라 투자 강화·서비스 차별화·새 시장 개척   ▲ 뱅크오브호프자산 규모 185억달러로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의 케빈 김 행장은 “무엇보다 올해 하와이주 테레토리얼 세이빙스 뱅크가 뱅크오브호프 가족의 새로운 일원으로 합류하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은행의 안정적이고 저비용의 예금 기반은 고객의 대출 수요를 충족시키는 우리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행장은 이어 “미주 최대 한인 은행이

경제 |한인 은행장 신년사 통해 본 비전과 경영 목표 |

로열 트러스트 뱅크 마이클 오닐 신임 행장 선임

22년 이상의 은행경력 전문가 로열 트러스트트 뱅크는 새 행장 겸 CEO로 마이클 오닐(Michael O’neill, 사진) 씨를 영입했다.7월 1일자로 임명된 오닐 행장은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에서 12년, 선트러스트 뱅크 3년, 와코비아 뱅크 7년 등 22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금융 및 재정 전문가이다.오닐 행장은 어거스타대에서 언론학을 전공해 졸업했다.오닐 행장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로열 트러스트는 성장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봉사 정신을 가진 지역 사회 은행”이라며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경제 |로열 트러스트 뱅크, 마이클 오닐 행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헨리 김 PCB 뱅크 행장〉 “개인맞춤형 신속 정확 서비스가 PCB뱅크의 장점”

8일 조지아 스와니 지점 그랜드 오프닝비즈니스 뱅킹 초점, 5년내 50억불 자산 올해 창립 22주년인 PCB뱅크의 헨리 김 행장이 8일 미 동남부 첫 지점인 조지아 스와니지점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김 행장은 30대 중반에 은행 창립 멤버로 참여해 은행의 시작부터 성장과 위기, 도약을 위한 전략 수립 등에 모두 함께한 은행의 산 증인이다. 그는 향후 5년 안에 자산 50억 달러의 본격 중대형 은행으로의 목표를 밝혔다.스와니지점 오픈의 의미와 향후 PCB뱅크의 전략에 대해 김행장으로부터 들어봤다.

경제 |PCB뱅크, 헨리 김 행장, 스와니 지점 오픈 |

〈본사 내방〉 한미은행 제이 윤 부행장, 신디 염 지점장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은 5일 오전 11시 바니 이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둘루스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한미은행 둘루스 지점은 한미의 첫 조지아 풀서비스 영업점이다. 한미는 한인사회를 비롯, 인구 증가세와 경제 성장세가 가파른 이 지역에 관계 금융을 바탕에 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둘루스 지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4일 제이 윤 조지아·텍사스 지역본부장(오른쪽), 신디 염 둘루스 지점장이 애틀랜타 한국일보를 찾아 인사했다. 박요셉 기자     

경제 |본사 내방, 한미은행 |

하나은행 USA 황창엽 행장 일행 본사 내방

이자율 싸고 신속한 승인이 강점 지난 9월 초 애틀랜타 둘루스에 신규 대출사무소(LPO)를 개설한 KEB 하나은행 USA(이하 하나은행 USA) 황창엽 행장 일행은 28일 애틀랜타 한국일보를 방문해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황 행장은 자슈아 박 커머셜 대출 담당 수석 부행장, 이수연 마케팅 스페셜리스트와 동행했다. 하나은행 USA는 올해 초 플로리다 주에 첫 LPO 개설을 시작으로 이번 조지아 주에 이어 텍사스 및 캘리포니아 등에 LPO를 잇따라 개설할 예정으로 미국 전역으로 영업망 확장에 나선다. 조지아 LP

경제 |하나은행 USA, 활창엽 |

케빈 김 행장(뱅크오브호프), 외대 어워드 수상

개교 69주년 기념행사서 명예높인 해외동문 선정케빈 김 행장(뱅크오브호프), 외대 어워드 수상 케빈 김(사진) 뱅크오브호프 행장이 모교인 한국외대의 명예를 높인 동문으로 선정됐다. 한국외대는 19일(한국시간)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열리는 개교 69주년 기념식에서 ‘한국외대 어워드’(HUFS AWARD) 시상식을 개최한다. 케빈 김 행장은 대학의 이름을 높인 해외부문 동문으로 선정됐다. 한국외대는 HUFS 어워드 국내부문 수상자로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한국외대는 케

사회 |케빈 김 행장, 외대 어워드 수상 |

“전무가 부행장 보다 높아요?”…헷갈리는 직급체계

포커스 수십년 이어온 한인은행권 직위 혼란 “행장님과 부행장님은 들어오시고 전무님은 밖에서 기다리세요” 한국을 방문했던 한 한인 상장은행 관계자는 예방을 했던 곳에서 비서가 이렇게 말하자 당황을 감추지 못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 비서는 당연히 부행장이 전무보다 직급이 높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말했던 것인데 사실 미주 한인은행권에서는 전무(EVP) 직급이 행장 다음의 직급으로 부행장(SVP) 직급보다 한 단계 높다. 반면 한국에서는 부행장이 행장 다음의 직급이다. 또한 직급 간소화 추세로 한국 내 은행들에서 전무와 상무 등의 직

사회 |전무가 부행장 보다 높아요 |

“한인은행 불안 없다”…행장들 자사주 취득 ‘적극’

호프·한미·PCB·오픈뱅크 등 투자자들에 ‘안전 시그널’ 효과스톡옵션 등 다양한 방안 활용 금융 시스템 불안을 촉발한 실리콘밸리은행(SVB)과 시그니처 은행 파산 사태 이후 한인은행 행장들이 자사주 취득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SVB 파산이 중소은행 위기로 전이될 가능성이 큰 만큼 투자자와 고객들에게 한인 은행은 안전하다는 시그널을 심어준 것이다. 최근 상황이 나아지고 주가도 일부 회복된 만큼 향후에는 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지

경제 |한인은행 불안 없다 |

케빈 김 행장 임기 ‘5년 더’

뱅크오브호프 발표케빈 김 행장 임기 ‘5년 더’케빈 김(사진) 뱅크오브호프 행장의 임기가 2027년 3월까지로 5년 더 연장됐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인 호프 뱅콥은 28일 케빈 김 행장의 임기를 2027년 3월31일까지 5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재계약에는 계약 만료 60일 전에 갱신 불가를 통지하지 않는 경우 계약 기간이 12개월 자동 연장되는 내용이 포함됐다. 해당 조항은 2년 유효하기 때문에 이번

경제 |케빈 김 행장 임기 5년 더 |

한인 은행 ‘역대급 순익’에 행장들 잇단 ‘재신임’

주요 5개 은행 재계약 확정… CBB만 남아한인 은행 ‘역대급 순익’에 행장들 잇단 ‘재신임’한인 은행 ‘역대급 순익’에 행장들 잇단 ‘재신임’ 한인 은행들이 대부분 기존 행장들과 재계약을 확정하면서 리더십 안정을 통한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역대급 순익 달성에 기여한 경영진을 재신임해 향후 재도약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현재 5개 은행이 행장 재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유일하게 CBB만 남아 조앤 김 행장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28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 뱅콥은 케빈 김 행장의

경제 |한인 은행, 행장들 잇단 재신임 |

로열트러스트은행 새 행장 영입

브래드 새너 행장 취임, SBA 실적 탁월지난해 2백만달러 순익, 총자산 114M 한국계와 중국계 합작은행으로 2020년 출범한 로열트러스트 은행이 설립 3년차를 맞아 브래드 새너(Brad Sanner) 행장을 새로 영입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은행 측은 “브래드 새너 행장은 커뮤니티 은행에서 20여년간 행장으로 재직한 베테랑으로 SBA 대출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은행 측은 또 “현재는 3명의 직원이 대출업무를 맡고 있으나 2022년 각 분야별로 직원을 추가로 영입해 대출업무를 더욱 강화할

경제 |로열트러스트은행, 새 행장, 브래드 새너 |

프라미스원뱅크 션 김 신임행장 취임

임기 내 중형은행 도약 위해 최선고객기반 확충 및 이익 창출 노력 최근 취임한 션 김(한국명 김동준) 프라미스원뱅크 신임 행장이 1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까지의 성장을 발판 삼아 임기중 중형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동석한 조상진 이사장은 “경험과 유능함, 그리고 비전을 두루 갖춘 션 김 행장을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고 축복”이라며 “여러 후보가 있었지만 한국과 미국에서 공부를 했고, 오랜 은행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미스원뱅크의 미래를 이끌어갈 적합한 행장이라는 확신을 갖고

경제 |션김,김동준,프라미스원뱅크,조상진 |

프라미스원뱅크, 션 김 신임행장 확정

프라미스원뱅크 조상진 이사장은 션 김(Sean Kim)씨를 프라미스원뱅크의 새 행장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션 김 신임행장은 26년 은행 경험이 있는 베테랑으로 그동안 뉴욕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본부장으로 일하면서 북동부 지점들을 총괄해 왔다.션 김 새 행장은 UCLA를 졸업하고 유펜의 뱅킹 ABA 스토니어 금융대학원을 수료했다. 그는 지난 1994년에 캘리포니아에서 은행일을 시작해, 2000년부터 21년동안 뱅크오브호프 뉴욕지점에서 근무 했다. 김 새 행장은 현 제일IC은행 김동욱 행장의 동생

경제 |프라미스원뱅크,션김,신임행장 |

프라미스원뱅크 행장대행에 조상진 이사장

임기 끝난 제이크 박 행장 곧 퇴임새 행장 선출 때까지 조 이사장 대행 프라미스원뱅크 제3대 제이크 박 행장이 물러나고 새 행장을 선출할 때까지 조상진 이사장이 행장대행을 맡는다.프라미스원뱅크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임기가 끝난 제이크 박 행장은 오는 12월 31일자로 사임하며 조 이사장이 행장대행으로 당분간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다.박 행장은 “행장으로 가족같이 일하며 지난 3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제 임기 동안 자산도 2억달러 이상 늘었고, 은행 명칭도 바꿨으며, 타주 지점 개설

경제 |프라미스원뱅크,조상진 행장대행,제이크 박 |

케빈 김 행장 등 한인 8명 ‘LA를 움직이는 500인’ 선정

 금융과 부동산, 제조업과 정치 등 각 분야에서 ‘LA를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500인’에 뱅크오브호프의 케빈 김 행장 등 한인 경영인과 구스 매뉴팩처링의 구우율 대표 등 기업인 8명이 선정됐다.LA 비즈니스 저널이 25일 발표한 올해 연례 리스트에서 재정/금융 부문에서는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 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 CBB 은행 조앤 김 행장이 선정됐다. 케빈 김 행장은 뱅크오브호프를 미국 내 최대 한인은행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바니 이 행장은 지난해 한미은행장으로 취임해 은행의 기초를 다치는

|케빈 김 행장,한인,LA를 움직이는500인,선정 |

“5천억원대 옵티머스 사기, 양호 전 나라은행장 연루설”

한국에서 옵티머스자산운용(이하 옵티머스)의 5,000억원대 사모펀드 사기 사건이 불거지면서 정관계 불법 로비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의혹의 중심에 남가주 한인 금융권에도 잘 알려진 양호 전 나라은행장이 연루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 회사의 설립자로 현재 북가주 샌프란시스코에 체류하고 있는 이혁진 전 옵티머스 대표는 지난 11일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기 사건에 나는 관여할 수도 없었고, 관여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번 사건의 배후에 이른바 ‘금융 모피아’(옛 재무부 영문약칭인 MOF와 마피아의

|옵티머스,사기 |

체포 뉴욕 노아은행장 보석 석방

신응수 뉴욕 노아은행장이 30일 SBA 대출 사기 및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연방검찰에 체포된 지(본보 5월31일 보도) 하루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신 행장은 이날 오후 맨하탄 소재 연방 뉴욕남부법원에서 열린 보석 심리에서 재판부의 보석 허가를 받고 석방됐다.신 행장은 보석금 100만달러(본드)가 책정돼 1주일 내로 보증인 2명과 함께 현금 2만5,000달러를 법원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풀려났다. 신 행장은 이에 앞서 제임스 코트 판사 주재로 인정신문 절차를 마쳤다.신 행장은 당초 29일 오후 인정신문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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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대출사기 혐의 한인은행장 체포

뉴욕 노아은행 신응수 행장연방검찰 뇌물수수 등 혐의 기소브로커 내세워 커미션 챙기기도한인 은행의 행장이 대출사기 혐의로 연방 당국에 체포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뉴욕에 본부를 둔 노아은행의 신응수(56·미국명 에드워드 신·사진) 행장이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사기와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연방 검찰에 전격 체포됐다.연방 검찰 뉴욕남부지검은 29일 신응수 행장을 SBA 대출사기 모의와 뇌물수수, 뇌물수수 모의, 횡령·착복 등 4가지 혐의로 체포·기소했다고 밝혔다.   신 행장은 지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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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 이 한미행장 CEO 임명

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56·사진)이 다음 달 퇴진하는 금종국 최고경영자(CEO)의 후임자로 확정됐다.3일 한미은행의 지주사인 한미 파이낸셜은 바니 이 행장을 오는 5월3일자로 한미은행의 행장(psident) 및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한다고 3일 발표했다.  한미 파이낸셜은 또 3일자로 바니 이 행장이 이사진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6월부터 행장직을 수행해 온 이 행장은 다음 달 행장 및 CEO에 취임하면 명실공히 한미은행 원톱 최고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금종국 CEO는 오는 5월3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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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메리카, 서태원 신임행장 취임

서태원(사진) 신한은행 아메리카 신임행장이 8일 취임한다.은행 측은 뉴욕 본점에서 서 신임 행장의 취임식을 진행, 이날 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서 행장은 신한은행 아메리카의 조직 혁신을 경영 키워드로 정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준수 및 선제적 리스크관리, 본업 경쟁력 강화, 고객 및 직원가치 제고, 소통과 화합의 네 가지 사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 행장은 고려대학교 경제학를 졸업하고 1987년 신한은행에 입행, 금융공학센터장, 뉴욕지점장, 글로벌사업부장, 인도네시아 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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