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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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영기 찰스톤 한인회장 모친상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한인회연합회장의 부인이자 김영기 찰스톤 한인회장의 모친인 이경옥 여사가 11일 오후 향년 75세를 일기로 소천했다.1951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난 고인은 부군 김성찬 회장과 슬하에 1남 2녀의 자녀를 두었다.장례일정은 5월 15일 오전 11시 찰스톤 한인교회 GMC에서 뷰잉, 11시 30분 천국환송예배, 오후 2시 하관예배 등이다. 찰스톤 한인교회의 주소는 2745 Shadow Ln, Charleston, SC 29406이다. 유족 측은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김영기 843-708-24

사회 |부고, 김영기 모친상 |

대륙별 한인회장단 모여 리더십 강화

세계한인총연 내달 26일‘한인회 역량강화 세미나’ 세계한인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회장 고상구)는 내달 26∼27일 전 세계 750여 한인회를 대표하는 ‘대륙별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 초청 역량 강화 세미나’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750만 재외동포의 권익 증진과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한인 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다.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막식 후 재외동포청장 주최 만찬이 열린다. 27일 오전에는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한인사회 발전 방안 및

사회 |대륙별 한인회장단 모여 리더십 강화, 세계한인총연 내달 26일 |

FBI,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트럼프 부정선거 주장 관련인듯

투표용지 등 700상자 압수…"국가정보국장 등 도착 예정"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28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있다.(연합뉴스)  연방수사국(FBI)이 28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선거 기록을 관리하는 풀턴 카운티 정부는 성명을 통해 "현재 FBI가 선관위에 보관 중인 2020년 선거 관련 기록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현지언론 WSB TV는 FBI 요원들이 상자 700개 분량의 서류를 운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

정치 |FBI,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신년사〉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애틀랜타 한인동포 모두에게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먼저 지난 한 해 애틀랜타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동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애틀랜타 한인회는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의 권익신장을 위해 늘 동행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자랑스러운 한인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앞으로도 한인회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대변해 주류사회에 알리고, 2세, 3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러워 할 수

사회 |박은석 신년사 |

동포청, 내년 예산 증액 대륙별 한인회장대회 신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이 총 1,127억원으로 올해 대비 56억원이 증액됐다고 5일 밝혔다. 동포청은 2026년 예산을 국정과제 이행에 중점을 두고, ‘귀환동포 지원 강화’, ‘세계한인 네트워크 재편’, ‘차세대 정체성 교육 강화’, ‘역사적 특수동포 지원’ 등 핵심 사업을 증액 편성했다. 기존 세계한인회장대회 한계를 보완해 차세대, 경제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를 포괄하는 신규 통합행사로서 ‘세계한인대회’를 개최하기로 했고, 지역별 한인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3억원을 책

사회 |동포청, 내년 예산 증액 대륙별 한인회장대회 신설 |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에 조남용 씨 선출

북부플로리다 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1월29일 오후 4시 차우스 컨트리 버페에서 전직회장, 단체장. 정재두 목사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조경구 회장의 사회로 열린 임시총회에서 이재열 선관위원장, 이정웅 김오한 선관위원이 추천한 조남용 현 사무총장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인준 통과 시켰다.조남용 신임 한인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침체해가는 한인회의 활성화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며 "선천적 복수국적법 등 한인동포들에게 한국정부의 이민정책 등을 잘 전달해 불이익이 없도록 도울 것이며

사회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조남용 |

박은석 한인회장 이현경 군 사망 애도 성명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중 한인 중학생 이현경(Aiden Lee) 군의 사망에 대한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이현경 군은 학교 폭력과 집단 괴롭힘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박 회장은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법집행 기관과 교육 당국에 학교 폭력 예방 및 집단 괴롭힘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소수 인종 학생들에 대한 보호 소외 해소를 강조하며, 애틀랜타 한인회는 청소년 안전을 위한 교육 및 법집행 기관 협력 방침을 밝혔다. 박요셉 기자가 보도했다.

사회 |박은석, 애도 성명서, 이현경 |

"박은석 한인회장이 정통성 있는 회장"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정통성을 지닌 회장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동포사회 역량 결집 및 차세대 지원을 다짐하며, 선천적 복수 국적 허용 연령 완화 및 투표 방식 개선을 약속했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3박 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사회 |세게한인회장대회, 미주총연의 밤 |

전 세계 한인회장들, 새정부 '평화공존·공동성장' 비전 토의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4일간 개최됐다.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이 개회사에서 ‘평화공존·공동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67개국 한인회장·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임원 등 370여 명이 참석했고, 장동혁 대표, 김석기 위원장 등 70여 명의 국내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공통의제토론’과 ‘지자체‑동포사회 협업사례 발표’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사회의 역량 강화와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일에는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사회 |동포청,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

[인터뷰] '현대-엘지 단속 파장' 현지 한인회장 "특별취업허가 필요"

"기업들 안이하게 생각한 면 있어…법 존중하고 한계있다면 고쳐야""미당국 단속 이례적…트럼프, 국내정치 겨냥한 것일수도" 임태환 조지아 동남부 연합한인회장은 6일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이뤄진 미 당국의 이민 단속과 관련, 한국 기업에 대해 "특별 취업 허가가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풀러[조지아]=연합뉴스)   임태환 조지아 동남부 연합한인회장은 6일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이뤄진 미 당국의 이민 단속과 관련, 미국에 투자하는 한

사회 |임태환,조지아 동남부 연합한인회장 |

한인상의 차기회장 선거 선관위 구성

9월18일 등록마감, 10월4일 선거공탁금 2만5,000달러, 25인 추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이사회(이사장 강신범)는 제28대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에 박철효 이사를 선임하고 선거관리위원으로 엄수나, 썬박, 토마스 채, 조용진 등 총5명으로 선관위원회를 구성했다.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은 14일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8대 회장 선거일정을 공개했다.선거일은 10월 4일(토)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선거장소는 현 한인상의 사무실인 둘루스 콜핑 2층이다. 입후보자 등록기간은 8월19일~9월 18일

경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차기회장, 선관위, 박철요 |

〈포토뉴스〉 박은석 한인회장, 애틀랜타 경제 및 외교 인사들과 회동

 지난 13일 공식 취임한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지난 24일 애틀랜타 지역 외교관들과 경제인들이 주최한 국제회의에 참석해 인사하고 아시아 및 소수계 경제인들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일본, 슬로바키아, 헝가리 애틀랜타 총영사가 참석했으며, 독일, 일본, 한국, 프랑스, 필리핀, 베트남, 홍콩을 대표하는 경제인들이 모여 경제 현안을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청희 한미 동남부상공회의소 부회장이 배석했다. 박요셉 기자     

경제 |박은석 한인회장, 경제 및 외교계 회동 |

박은석 회장 "정통성 지닌 합법 한인회장"

"적법 절차 거쳐 한인회관 되찾겠다"취임식서 후원금 10만 달러 모금돼 애틀랜타 한인회 제36대 박은석 회장이 13일 저녁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한인회 정상화의 시동을 걸었다.이날 행사에는 커클랜드 카든 귀넷 제1지구 커미셔너, 그렉 휘틀락 둘루스 시장, 크레이그 뉴튼 노크로스 시장, 맷 리브스와 알린 벡클스 조지아주 하원의원 등 주류 사회 인사들과 더불어 동포사회 주요 인사 및 일반 한인 1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승희, 최연철 씨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이미셸 수석부회장이

사회 |박은석 회장 취임, 정통성, 한인회관 |

한인회장 선관위, 결산보고 및 전달식 가져

잔액 4만5,409.60달러 한인회 반환13일 6시 웨스틴 호텔서 회장 취임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선관위)가 10일 저녁 WNB팩토리 회의실에서 선관위 결산 보고 및 전달식을 가졌다.선관위는 회장 후보 공탁금 5만 달러 및 추천인 229명 한인회비 4,580 달러 중 광고비 및 기타 경비를 제외한 4만5,409.60 달러를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선괸위에서는 김백규 위원장을 비롯, 최병일 부위원장, 오경환 위원, 엄수나 위원, 유은희 위원 등이 참석했

사회 |한인회장 선관위, 결산 및 잔액 전달 |

〈한인타운 동정〉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취임식'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이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예약 필수다. 예약=박호일  678-308-8787.  한국관 코리아가든 그랜드 오픈(스와니 구) 안주 자리에 한국관 코리아가든이 그랜드 오픈했다. 한국식 장어구이, 최고급 바베큐+무지후지 삽겹살 절찬리 판매중이다. 런치 스페셜은 10달러-17달러에 제공한다. 프라임 안심육회, 육회 비빔밥, 훈제 오리 배투쌈, 육전 샐러드, 버섯 두부전골, 프라임 차돌박이 배추찜 등의 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박은석 한인회장 미주총연 중앙상임위원 위촉

박 회장 미주총연 임시총회 참석총연 가입 및 공식 한인회로 인정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총회장 박은석)가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에 정식 가입하고 박은석 회장은 중앙상임위원으로 위촉됐다.박은석 회장과 이미셸 수석부회장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한 ‘제3차 임시총회 및 합동대회’에 참석했다.애틀랜타한인회는 이번 임시총회에 참석해 가입 절차를 마쳤으며 박 회장은 미주총연을 대표하는 10여명의 한인회에 수여하는 중앙상임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았다.

사회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

박은석 신임 한인회장 지지 이어져

고상구 세계총연 회장 당선 축하미주총연 임시총회 박 회장 초청6월 13일 박은석 회장호 출범식 지난 주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박은석 한인회장에 대한 세계 및 미주지역 한인회 연합회장들의 지지가 잇달아 이어지고 있어 박 회장의 정통성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은 27일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보낸 공식 축하서한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박은석 회장의 리더십에 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의 힘찬 발전을 기대하며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빛나길 기원한다”고

사회 |세게한인총연합회, 고상구, 미주총연, 서정일, 박은석 |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 박은석 씨 당선

이홍기측 방해로 온라인 투표 진행온라인 투표서 압도적 다수 찬성해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 박은석 GMC블루 회장이 당선됐다.당초 22일 오전 10시에 한인회관에서 실시하기로 예정된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찬반투표가 이홍기 측의 방해와 회관 출입통제로 큰 혼란 끝에 온라인 투표로 전환돼 선거를 진행했다.불법 가짜 한인회장인 이홍기 측은 투표 당일 한인회관 문을 봉쇄하고 사설 보안요원을 고용해 회관 출입을 전면으로 통제했으며, 회관 입구 유리창에는 출입 금지자 명단을 게시해 놓고 어길 시 경찰에 고발될 수 있다는

사회 |애틀랜타한인회장, 36대, 박은석 당선 |

22일 박은석 한인회장 후보 찬반투표

오전 10시 한인회관, 불발 시 온라인 투표대다수 한인단체 박은석 지지선언 준비중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박은석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위한 한인회 임시총회가 22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15일 입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박은석 GMC 블루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며 22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박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다만 선관위는 한인회관을 불법 점

사회 |박은석 찬반투표,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

조지아서 투표 시도 플로리다 변호사 벌금

허위 주소로 유권자 등록 신청 조지아 선관위 3,500달러 부과 조지아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유권자 등록을 시도한 플로리다 변호사에게 벌금이 부과됐다.조지아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플로리다 변호사인 빌 프라이스에게 조지아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벌금 3,500달러를 부과했다.프라이스는 2021년 치러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실거주지가 아닌 주소를 이용해 유권자 등록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결선 투표 전인 2020년 11월 파나마시티에 거주하던 프라이스는 자신의 형제가 살고 있는

정치 |유권자 등록, 허위정보, 조지아 선관위, 선거법 위반, 벌금, 플로리다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