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한인들 ‘뿌리찾기’ 쉬워진다
동포청, 제도 개선안 제출원스탑 지원·창구 일원화학업·취업 지원 확대책도 재외동포청이 입양 동포의 뿌리 찾기 절차를 단순화하고, 국내외 동포 청년들이 현행 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학업이나 취업에서 소외당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에 나섰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 사항을 바탕으로 마련한 4개 개선 과제를 지난 17일 국무조정실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국무조정실 특별전담조직의 검토를 거쳐 9월 말 범정부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2차 과제로 최종 선정 여부가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