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상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미주한상대회와 9월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준비 등에 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김미경 미주한상총연 이사장, 존 박 글로벌 베이스 캠프 애틀랜타 센터장, 최연철 미주한상총연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황병구 회장은 “국민주권 정부’의 기조에 맞춰 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을 민간에 이양한

경제 |황병구 회장, 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하는 행사로 같은 기간 열리는 ‘ASD 글로벌 소비재 무역박람회’의 일부 행사로 열린다. 이 박람회에는 미국에서 2,000개 부스가 참여하며 6만여명의 바이어가 몰린다. 미주 한상총연은 이 행사에 한국 중소기업 200개 업체가 전시 부스를 연다고 소개했다. 황병규 회장은 “ASD 무역박람회에 미주 한상대회를 같이 묶은 이유는 이 박람회가 19

사회 |2026년 미주 한상대회,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

VA 40대 한인 콜로라도서 숨진 채 발견

북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사는 42세 한인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이 8월 15일 콜로라도 메사 카운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갑에 알렉산드리아 아파트 주소가 남아 있어 버지니아 주립 경찰이 가족을 찾고 있다. 사망 원인 및 콜로라도 이동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사고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씨, 숨진 채 발견, 가족을 찾고 있다 |

애틀랜타서 '한상경제권 구축 원년' 선포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막391개 기업 400개 부스 설치해 판촉상담·투자 등 한미 경제협력·교류 모색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막식이 전세계 4천여명의 동포 경제인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미국 동남부 경제 중심지이자 한국의 주요 대미 투자 거점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화려하게 열렸다.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이 대회는 재외동포청,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매일경제·MBN, 중소기업중앙회,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해 전 세계 한상과 국내 중소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기회

경제 |제23차 세게한인비즈니스대회, 애틀랜타, 개막식, 조지아, 둘루스, |

"참가 한상들 불편함 없게 우리가 도와요"

2025 WKBC 자원봉사자 발대식공식행사, 전시부스, 통역, 교통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가자들이 15일 단체촬영을 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자원봉사자 선서 모습.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의 당부의 인사 모습.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2025 WKB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15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주요 내빈들과 자원봉사자 150

사회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조지아, 미주한인, 애틀랜타 |

전세계 한상들에 애틀랜타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중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주요 임원단은 대회 둘째날인 23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352호에서 열린 CEO 오찬 시간에 리딩 CEO, 운영위원, OK Biz 자문위원들 100여명을 대상으로 내년 4월 17-20일 애틀랜타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에 대한 홍보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내년 대회 조직본부장을 맡은 노상일 수석부회장은 2023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과와 이에 따른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미

경제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한상, 이경철, 노상일회는는 |

내년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17일 개스사우스서 조직위 발대식 개최조직위원장 노상일, 운영본부장 한오동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한상총연)는 내년 둘루스에서 개최될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WKBC USA)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결성하고 17일 둘루스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는 2025년 4월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계획이다.한상총연은 지난해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됐던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의 성공적인 계최를 계기로 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 한상들의 사업

경제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한상총연, 이경철, 애틀랜타 |

한상총연,‘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발대식

내년 대회 애틀랜타 개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WKBC USA·회장 이경철·한상총연)가 내년 애틀랜타에서 첫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를 유치키로 하고 다음달 발대식을 갖는다.한상총연은 지난해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됐던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의 성공적인 계최를 계기로 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 한상들의 사업 교류와 확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가칭·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 USA)를 내년부터 격년제로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

경제 |한상총연,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발대식 |

미주 한상총연 '한인전용 E-4 취업비자' 신설 적극 추진

범동포단체 및 한인기업과 연대장기적 미국에 이익 의원 로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가 미 전역의 한인단체들과 연대해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E-4) 신설법안 통과에 발벗고 나섰다.현재 미 연방의회에는 관련 법안이 하원(H.R. 2827)과 상원(S.R. 1301)에 각각 발의돼 있다. 한국인 전문기술직 종사자에게 연간 최대 1만5,000개의 전문직 취업비자를 발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E-4 취업비자는 미국과 자뮤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호주, 싱가폴, 칠레, 멕시코, 캐나다 등에는 발급되고 있다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E-4 취업비자, 이경철 |

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실무진 애틀랜타 방문

애틀랜타 상공인 대상 대회 홍보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한상대회)를 개최할 전라북도 실무진이 12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전하고 지역의 많은 상공인들이 대회에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이날 전라북도에서 애틀랜타를 찾은 실무자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추진위원회 한승룡 사무국장과 정옥균 일자리민생경제과 주무관이다.이 자리에는 김백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썬박 전 한인상의 회장, 박형권 월드옥타 미주 대륙부회장, 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박종오 전 월드옥타 애

경제 |전북, 한상대회 실무진, 애틀랜타 방문 |

내년 한상대회 전주에서, 미주총연 "적극 협력"

이경철 한상 미주총연 회장 "환영" 전라북도 전주에서 내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가 열린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7일 제45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주를 2024년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 대회는 매일경제신문·MBN·전라북도 주관, 재외동포청·재외동포경제단체 주최로 2024년 10월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구체적인 대회 날짜는 조율 중이다. 전라북도는 2022년 제20차 대회 유치를 추진했으나 울산과의 경쟁에서

경제 |이경철, 한상대회, 전주, 미주총연 |

한상대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로 열린다

10월 OC 대회부터 명칭 변경 공식 확정첫 해외대회‘새로운 이름으로 새 시대를’동포청“글로벌시대 미래지향적 위상 정립”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포스터. <재외동포청 제공> 올해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가 출범 20년 만의 첫 해외 대회를 앞두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 시대를 연다. 미주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분출돼 온 세계 무대에 맞는 명칭 변경 요구에 따라 전 세계 비즈니스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로 탈바꿈하는 것이다.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지난 21일

사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

세계무대 안 통하는 ‘Hansang’… 명칭 바꾼다

오는 10월 애나하임서 첫 해외 개최 앞두고 대회 이름 변경안 21일 운영위원회서 결정“주류사회 기업·바이어 등 유치 극대화”  사상 첫 해외 한상대회 개최를 결정한 지난 40차 운영위원회 모습. 로고 등에 쓰인 Hansang이라는 영어 명칭이 세계 무대에서는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연합]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한상대회’의 명칭을 변경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다. 19일 한상대회 조직위원회 소식통에 따르면 한상대회를 ‘월드코리안 비

경제 |한상대회, Hansang, 명칭 바꾼다 |

"불가능을 가능으로! 함께 가자" – 이경철 제29대 미주한상총연회장 취임

올10월 세계한상대회 성공적 개최 다짐한인상공인의 경제적 이익 극대화 추구 제29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제29대 이경철 회장 취임식이 지난 2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300 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 날 총회장 이취임식에는 애틀랜타 주요 한인 단체장들을 비롯해 마크 제프 뉴욕상공회의소 회장, 샘 박, 페드로 마린, 롱 트랜 조지아주 하원 의원들, 크레이그 뉴튼 노크로스 시장 등 애틀랜타 주요 정관계 인사들도 참석하여 29대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미셀 강 씨의

경제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회장, 한상총연 29대 회장 |

〈특별 초대석-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한상대회 참가 50개 기업이 실질적 성과 내도록 준비하겠다"

729만 한국 중소기업 총괄하는 단체 수장미주한상총연과 미국진출 지원 업무협약K-BIZ관 별도 설치하고 시음, 시연에 중점  중소기업 대표단을 이끌고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바쁜 일정을 소화한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사진) 회장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해 2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 드루리 플라자 호텔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한상총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김기문 회장은 이날 올해 10월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

경제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 김기문 회장 |

중소기업중앙회 21차 한상대회에 50개 기업 참가

중소기업중앙회 미주한상총연과 MOUK-BIZ관 설치하고 시음, 시연 선보인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한상총연)이 28일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과 오는 10월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플로리다주 올랜도 드루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 방미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중소기업 대표단 김기문 회장 외 11명과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등

경제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

세계 한상대회 공동 대회장 5명 추대

조직위원회, 윤만, 이중열, 김형률, 제임스안, 이경철 씨 등김형률 민주평통 아틀란타 협의회 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 연합회 수석부회장.내년 OC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는 5명의 공동 대회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동 대회장에 선임된 한인 인사는 윤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부이사장), 이중열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고문), 김형률(민주평통 아틀란타

사회 |세계 한상대회 |

내년 OC 한상대회 준비 박차

22일 조직위원회 발대식 애나하임 메리엇 호텔서내년 OC 한상대회 준비 박차전 세계 한상들이 집결하는 세계한상대회가 내년 10월 해외에서는 최초로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가운데 행사 개최의 주요 구심점이 될 대회 조직위원회가 구성돼 내주 대대적인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미주 한인사회의 개최 준비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제21차 세계한상대회(대회장 하기환)는 2023년 10월11일부터 14일까지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데, 대회 조직위원회는 조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경제 |내년 OC 한상대회 준비 박차 |

한인기업 '키스' 한상대회 다이아몬드 스폰서

"한인기업 위상 높이는 기회될 것" 내년 10월 11일-14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해외 최초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 뉴욕 롱아일랜드 소재 한인기업 ‘키스’그룹이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다.키스그룹은 6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본부장 노상일) 산하 기업유치위원회(위원장 김현겸)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키스그룹은 “미국에서 열리는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돕겠다”며 “전세계 한인기업인들이 모이는 자리에 미국에서 창업해 성장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한인들의 위상을 높

경제 |키스그룹, 뷰티업체, 한상대회, 스폰서 |

내년 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큰 관심

미상공회의소 전폭지원 약속미주 한인기업 큰 관심 보여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외 최초의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홍보 및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 등 총연 대표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DC 등에서 여러 단체 및 기관과 내년에 열리는 한상대회를 홍보하고 협력을 논의했다.대표단은 지난 14일 뉴저지주 메도우랜드 엑스포에서 열린 전미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FBS) 주최 뷰티쇼를 참관하고

경제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이경철, 조태용, 미국상공회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