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USA 새 법인장에 김도선 상무
34년 현장 누빈 정통 농심맨최고영업책임자 이태진 상무 농심이 랜초쿠가몽가에 본사를 둔 농심USA 법인장으로 김도선(사진) 상무를 승진, 임명했다.5일 농심에 따르면 김 신임 법인장은 1992년 농심에 입사한 뒤 녹산공장장과 중국 연변공장 총경리를 지냈으며 지난해부터는 미국 법인에서 생산을 책임져 왔다. 농심은 국내외 생산 업무를 맡는 등 지난 34년간 생산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김도선 신임 농심USA 법인장이 미국 사업의 생산·공급 체계를 효율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심은 또 미주 법인에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