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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된 소지섭 "액션 난이도 上…딸 위해 처절하게 싸웠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서 민지 아빠 김부장 역…"SBS 작품 늘 타율 높아"'요즘 대세' 최대훈·윤경호도 출연…이승영 감독 "'테이큰' 능가할 것" 배우 소지섭이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배우 소지섭이 아빠가 돼 또 한 번 핏빛 액션을 선보인다.전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에서 동생의 복수를 위해 주먹을 휘둘렀던 그는 차기작인 SBS 드라마 '김부장'에선 딸을 살리기 위해 몸을 내던진다.소지섭은 25일 서

연예·스포츠 |SBS,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 소지섭, 이승영 감독, 손나은, 윤경호, 주상욱 |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사회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총회 연주 |

드림앤미라클합창단, 자선연주회 개최

학기 종강 'The Rising Stars’ 연주회 성료모아진 기부금 아이티 학생에 기부 예정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영정)가 지난 5월 9일 오후 4시 세광침례교회에서 ‘The Rising Stars’ 연주회를 개최하며 한 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주회에서는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수준 높은 무대를 펼쳤다. 총 12명의 개인 발표와 함께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 공연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전했다.개인 발표 무대에서는 노래와 악기 연주 등 클래식, 어린이 성가,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오케스트라, 아이티 기부 |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낭만주의’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모차르트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음악적 차이와 조화를 관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무대였다.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웅장한 ‘1812 서곡’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프린스턴 대학교 플룻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사라 신이 협연한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음악감독 |

내달 4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만남 플루티스트 사라 신과 협연 무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가 오는 4월 4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Classical vs Romantic (고전 vs 낭만)이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서양 음악사의 양대 산맥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거장,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통해 각 시대가 추구하는 서로 다른 음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연주회는 LSO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인 박평강 (Pyeongkan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정기연주회, 사라 신 |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마이애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거주 중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가 미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Baltimore Symphony Orchestra) 단원 오디션에 최종 합격했다.박수미는 2026년 1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으며, 2026/27 시즌부터 정식 단원으로 합류해 활동할 예정이다.박수미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이후 서더 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

생활·문화 |바이올린,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2026년 봄학기는 1월 10일부터 시작해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모여 수업한다. 현악기 중심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영 챔버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하며, 유스 오케스트라는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연습한다. TPS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교육 |TPS 유스 오케스트라, 송지혜 지휘자, 아틀란타 한인교회 |

로렌스빌 심포니,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1월 10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설립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1월 10일(토)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2026 New Year’s Concert’를 개최하며 새해의 포문을 연다.매년 새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동경의 대상이다. 박평강 음악 감독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멀리 빈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 곁에서 그 우아하고 유쾌한 신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뉴욕 콘서트 리뷰로부터 “눈부신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6 신년음악회 |

조미김, 미국 수출관세 ‘면제’됐다…K-김 최대시장서 날개

 올해 대미 김 수출 2억3천만달러… “관세 15%→0%, 수출에 도움”올해 전 세계 김 수출액, 처음 11억달러 돌파 기대  [연합뉴스]  한국 김의 최대 해외 수요처인 미국이 우리 김에 대한 관세를 면제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김의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 15%를 부과하던 관세가 0%로 되면서 김 수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해양수산부는 지난달 백악관이 발표한 상호관세 관련 팩트시트(설명자료)에 수산물 중 유일하게 조미김이 무관세 품목으로 기재됐다고 14일(한국시간) 밝혔다.  다만 마른김은 다른

경제 |조미김, 미국 수출관세, ‘면제’됐다 |

[애틀랜타 뉴스]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 그래디 병원 수감자 무장 도주, ICE 비범죄 구금자 최대에 조지아 핫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에 그래디 병원에서 수감자 무장 도주 소식뿐만 아니라 조지아 핫뉴스와 한인 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영주권 인터뷰 후 ICE 체포, 영주권 인터뷰가 함정!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들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ICE에 의해 구금되는 사례가 샌디에고와 뉴욕 등지에서 잇따르며, 가족 분리와 인권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변호사들은 모든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음에도 체포가 이뤄진다며 제도적 신뢰 붕괴를 지적했고, 전문가들은 정부가 합법적 인터뷰

사회 |영주권인터뷰, ICE체포, 그래디병원, 수감자도주, ICE구금, 항공기결함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7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7일 6:30PM '처치 온 어 힐'에서메시야, 호두까기 인형 등 연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설립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를 7일(일) 오후 6시 30분 ‘처치 온 어 힐’(Church On a Hill:  5255 Lawrenceville Hwy, Lilburn, GA 30047)에서 개최한다.특히 미국 사회의 요청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헨델의 '메시아'가 원문 연주가 포함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국인이 이끄는 단체로서 미국 주류 사회에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콘서트 |

[내년부터 달라지는 메디케어 규정] ‘파트 B’ 보험료 11.6% 오른다… ‘최대폭 인상’

처방약 보험료도 6%↑약값·의료비 절차 등제도 전반 큰폭 변화12월7일까지 갱신기간 2026년도 노년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어 갱신(AEP) 기간이 지난 15일부터 시작됐다. 매년 이 시기에는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 본인의 플랜을 검토하고, 필요에 따라 변경하거나 새로 가입할 수 있다. 이번 갱신 기간은 오는 12월7일까지 계속된다.메디케어 갱신은 65세 이상 시니어와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연례 절차로 ▲기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파트 C) 플랜 변경 ▲처방약 플랜(파트 D) 재선택 ▲기존 플

사회 |내년부터 달라지는 메디케어 규정, 파트 B 보험료,최대폭 인상 |

실로암유스 오케스트 첫 버스킹 공연

선교 중심 음악활동 본격화아씨마켓 앞 야외 전도공연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이하 SMYO)’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선교 중심의 음악활동을 정례화하며 본격적인 미션 오케스트라 활동을 시작했다.그 첫걸음으로, 지난 11월 9일(일) 오후 SMYO 단원들은 조지아주 스와니에 위치한 아씨마켓(Assi Market) 앞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외 전도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SMYO가 ‘미션 오케스트라’로서의 정체성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첫 전 단원 참여 활동으로,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 속에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

정치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

BTS, 완전체 월드투어 준비…"내년 최대규모 65차례 공연"

방탄소년단은 전역한 일곱 멤버가 완전체로 내년 봄 신곡과 함께 65회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30회 이상이 북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2024년 3월 말 새 앨범이 발매된다. 2020년 팬데믹으로 취소된 2023년 투어는 6년 만의 대규모 행보다. 빅히트뮤직은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연예·스포츠 |BTS, 완전체 월드투어 준비 |

로렌스빌 심포니, 25-26 시즌 개막 음악회 열어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로라 극장에서 25-26 시즌 개막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를 주제로 브루흐의 협주곡과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를 선보였다. 조지아 대학 교수 부부 레본 암바르츄미안, 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의 협연, 자드 쿠퍼의 첼로 연주, 로렌스빌 합창단의 공연이 돋보였다. 내년 1월, 4월에도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현의 숨결 |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시즌 2025-26을 개막한다. 주제는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 브루흐 바이올린·비올라 더블 협주곡을 레본 암바르츄미안·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 부부가 연주하고, 첼로 수석 자드 쿠퍼는 아모르 데이를 첼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가 세계 초연된다. 프로그램에는 베버 마의 사수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케네스 박 주의 기도 등이 포함된다. 개막 이후 2026년 1월 10일 ‘해피 뉴 이어 콘서트’, 4월 4일 ‘고전의 빛 v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가을학기 개강

선교적 사명의 음악 활동지역사회 봉사 연주 주력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이하 ‘SMYO’)’가 지난 9월 7일 토요일부터 2025년 가을학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SMYO는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가 운영 중인 애틀랜타 지역의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3학년부터 12학년의 학생 단원들로 구성된다. 이번 학기에는 8월 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규 단원을 포함해 약 4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하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정기 연습을 진행한다.이 오케스트라는 김영정 지휘자

종교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2025 가을학기 |

한국 정부, 한국인 구금자 영사 면담…미국측에 “최대한 배려해달라”

 조지아주 구치소 방문 총영사 “오늘 면담한 분들 건강한 모습”…7일 면담 재개 6일 미국 당국의 이민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들이 수감돼 있는 있는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포크스턴[조지아주]=연합뉴스)   한국 정부가 미국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 기업 직원들의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기 위한 영사 면담을 시작했다.외교부 현장대책반 관계자에 따르면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소속 영사가 6일 오전 9시부터 조지아주 포크스턴에 있는 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

사회 |한국 정부, 한국인 구금자 영사 면담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감사의 날' 행사

오늘 9월 5일(금) 저녁 5시-6시30분,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의 '감사의 날'(The Appreciation Day) 행사가 오로라 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애틀랜타 영사님과, 로렌스빌 시장 및 시의원, 후원자,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연주자 및 합창단원분들을 모시고, 그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또  다가오는 25 - 26 시즌을 소개하며, 후원금을 모으는 행사이다. 박평강 지휘자는 "부디 많이 참석해  저희에게 큰 힘과 용기를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770-865-1886.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감사의 날 |

드림앤미라클, 새 학기 새 단원과 힘찬 출발

매주 토요일 정기 연습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 & 오케스트라(총감독 김영정)가 2025년 새 단원 모집과 함께 둘루스 호크마 아카데미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70여명의 단원들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도진과 함께 음악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것이라는 비전을 품고 있다.드림앤미라클은 지난 7월 소프라노 조수미의 리사이틀 무대에서 협연을 했으며, 합창과 오케스트라 뿐만 아니라 차임, 사물놀이, 난타, 부채춤, 케이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앤미라클은 오는 10월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교육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오케스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