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참전 한인 베테런 총기난사에 피살
텍사스주 심야업소 앞총격에 무고한 희생 14년 동안 미군에 복무하며 이라크에도 파병했던 한인 베테런이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북부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2명은 경찰에 체포됐다. 샌안토니오 북부 나이트클럽 앞에서 발생한 드라이브바이 슈팅 사건으로 미군으로 복무했던 한인 남성 이경창(51)씨가 목숨을 잃었다고 지역매체 샌안토니오 익스프레스 뉴스가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18일 새벽 1시30분께 미스트 후카+울트라 라운지 앞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