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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최고 거주지는 '존스크릭', 전국 5위

높은 삶의 가치, 우수 정주 여건 조지아주 존스크릭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입증했다. 최근 발표된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의 연례 ‘전국 최고의 거주지(Best Places to Live)’ 평가에서 존스크릭은 조지아주 1위, 전국 5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해당 보고서는 존스크릭이 비슷한 규모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거주민들에게 더 높은 삶의 가치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우수한 정주 여건이 이번 평가의 핵심 요

사회 |조지아 최고 거주지, 존스크릭 |

존스크릭 도심 바꿀 ‘메들리 프로젝트’ 순항

2단계 ‘앙코르’ 곧 착공복합주거단지∙상업시설1단계는 올 10월 완공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용도 개발 ‘메들리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사인 토로(TORO)사는 최근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 공사 완공을 앞두고 2단계 공사인 ‘앙코르’가 곧 착공된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앙코르 단계에서는 복합주거단지 408세대와 2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1층 상업시설이 포함된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2단계 공사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을 위해 최근 덴버 기반 투자사로부터 9,000만달

경제 |메들리 프로젝트, 토로사, 존스크릭, 아발론 커밍시티센터, 앙코르, 2단계 공사 |

맥기니스 페리 로드 교통체증 해소되나

2차선→4차선 확장 공사 한인밀집 거주지역 및 상가지역을 관통하는 맥기니스 페리 로드에 대한 대대적인 차선 확장 공사가 시작됐다.이번 차선 확장공사는 맥기니스 페리 로드 2차선 구간 2.4마일을 4차선으로 확장해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모두 5,000만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에는 포사이스 카운티와 풀턴 카운티, 조지아 교통국, 존스크릭시 그리고 에모리 헬스케어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포사이스 카운티 관계자는 “이처럼 여러 지방정부와 기관이 신속하게 협력해 대형 프로제트를 추진하는 사례는 드물다”고 설명

정치 |맥기니스 페리 로드, 차선 확장 공사, 포사이스, 풀턴, 조지아 교통국, 존스크릭시 |

존스크릭을 글로벌 K팝 인재 양성 요람으로

T1 댄스 스튜디오 '윈터 갈라'성황 개원 1년 만 K팝 교육 중심지 도약 존스크릭에 자리한 'T1 댄스 스튜디오(T1 Dance Studio)'가 개원 1년 만에 글로벌 K팝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스튜디오는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하이브(HYBE) 등 한국의 대표적 대형 기획사 출신 트레이너와 안무가들이 직접 지도에 나서는 수준 높은 교육 과정을 자랑한다. 현재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T1 댄스 스튜디오는 전문가 과정뿐만 아니라 지역 사

사회 |T1 댄스 스튜디오,T1 Dance Studio,아이돌,아이유 |

50대 한인 남성 존스크릭서 교통 사고 사망

53세 케빈 최씨 현장에서 사망 50대 한인 보행자가 23일 월요일 아침 존스크릭에서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6시 35분경 테크놀로지 서클(Technology Cir) 서쪽 맥기니스 페리 로드(McGinnis Ferry Rd)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한동안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동쪽 방면이 차단됐다.경찰관들은 현장에 신속히 도착했으며, 53세 케빈 최(Kevin Choi)로 확인된 보행자는 사망 선고를 받았다. 사고 운전자는 현장에 남아 법 집행에 협조했으며, 심문 후 석방됐다. 운전자

사건/사고 |케빈 최, 사망, 교통사고, 존스크릭 |

ATL 반트럼프 시위, 한인밀집지역까지 확산

주말 스와니∙로렌스빌  등서 시위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반트럼프 시위가 스와니와 로렌스빌, 존스크릭 등 한인밀집 거주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다.지난 주말인 19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곳곳에서 뿔뿌리 시민운동단체 50501이 주최한 행동의 날(Day of Action)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반트럼프 구호를 외쳤다.이날 시위는 애틀랜타 도심에서만 열린 지난 5일 첫번째 시위와는 달리 스와니와 로렌스빌, 존스크릭, 애틀랜타, 디케이터, 우드스탁, 오스텔,터커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 다발로 열렸다.로렌스빌에서는 이날 오후 다운타운

정치 |반트럼프 시위, 애틀랜타, 한인밀집거주지역, 로센스빌, 스와니, 존스크릭, 50501 |

[주말 가볼 만한 곳] 애틀랜타 '워크 위드 닥터'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애틀랜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애틀랜타, 워크 위드 닥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걷기 프로그램이 29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건강을 주제로 의료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연을 통해 배우고 참여자들과 함께 걷기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alkwithadoc.org/join-a-walk/locations/atlanta-georgia-cook-par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Cook Park, 270 Vine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애틀랜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로즈웰 |

한때 붐 ‘오피스 파크’ 이젠 애물단지

펜데믹 후 교외지역 공실률 급증낡은 건물 헐고 재개발 추진 활발 1980-90년대 급증했던 애틀랜타 교외지역  오피스 파크가 팬데믹 이후 공실률 증가로 위기를 맞고 있다. 위기 타개를 위해 주상복합 혹은 주거단지로의 재개발 움직임이 늘고 있다.AJC는 도심 업무용 건물이 사무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처럼 교외지역의 오래된 오피스 파크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29일 보도했다.신문은 오피스 파크의 단순 개보수보다는 주상복합 단지 등 보다 근본적인 변화 시도가 여러 곳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오피스 파크, 공실률, 메들리 프로젝트, 아발론, 재개발, 주상복합단지, 존스크릭 |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 근처 타운 홈 설립된다

의료인들 주택 마련에 기여'교통체증 문제 해결될 것'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 근처에 60채의 타운 하우스가 건설된다. 주택 건설회사 톨 브라더스는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에서 동쪽으로 0.25마일 안되는 존스크릭 지역에 타운하우스 커뮤니티 개발 계획을 밝혔다. 테크놀로지 파크 커뮤니티 지역 중심부 근처에 개발될 이 건설작업은 '라이프-워크-플레이'를 할 수 있는 공간 구축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개발이 병원 인근 지역에 건설되는 만큼 의료인들의 주택 마련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존스크릭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사회 |존스크릭, 타운 홈, 주택 건설 |

존스크릭 도심 대형복합개발 공사 내달 착공

‘메들리 프로젝트’자금조달 마쳐2026년 3분기 1단계 공사 완공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는 복합용도개발 ‘메들리 프로젝트’<본지 10월 25일 보도 참조>가 12월에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메들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TDC(Toro Development Co.)는 6일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12월에는 공사 착공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TDC측의 설명이다.TDC는 모두 5억 6,000만 달러가 소용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덴버와 멕시코 시티 소재 부동산 사모펀드사로부터 1억

부동산 |메들리 프로젝트, 존스크릭, TDC, 복합용도개발 |

존스크릭 도심 '확' 바뀐다

시의회 ‘메들리 프로젝트’ 승인고급호텔·주상복합시설 추진 존스크릭 도심에 대규모 복합 호텔 단지가 들어선다.존스크릭 시의회는 21일 TDC(Toro Development Co.)가 제출한 소위 ‘메들리 프로젝트’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TDC는 존스크릭 도심 노후 오피스 단지인 43에이커 규모의 메들리 지역에 고급 호텔을 중심으로 주상복합시설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TDC에 따르면 메들리 프로젝트 일환으로 먼저 고급 호텔이 추진된다. 이 호텔은 객실 175개 규모로 건설되며 이미 승인된 6만 평방피트 규모의 2층

경제 |존싀크릭, TDC, 메들리 프로젝트 |

존스크릭, 살기좋은 교외도시 전국 '탑'

트래블 레져 잡지  선정 존스크릭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교외도시 1위에 올랐다.여행전문잡지인  ‘트래블 레저’는 최근 전국의 교외도시들을 대상으로  살기 좋은  곳 1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잡지에 따르면 존스크릭은 10개   도시  중에서도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잡지는 “존스크릭은 가구당 중간소득이 13만 달러에 이르고 주택가격도 70만 달러가 넘는 등 가장 부유한 도시라는 점이  많이 고려됐다”고  평가했다.이외에도 낮은  범죄율과 우수한 학군, 다양한 야외활동시설 등이 가족들에게 최우선 거주지역으로

사회 |존스크릭 교회도시 트래블 매거진 |

프라미스원은행 존스크릭 지점 오픈 10 주년

켈리 김 지점장 부임, 도약다짐 프라미스원 은행 존스크릭 지점이 7 월 1 일 오픈 10 주년을 맞이했다.몇 달 전 새로 지점장으로 부임한 켈리 김 지점장은 “지난 10 년동안 저희 은행에 관심과 격려, 성원해 주신 많은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은행으로 은행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은행 경력 18 년차인 켈리 김 지점장은 지점뿐 아니라 오퍼레이션 매니저로도 수년간 일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인사다.다양한 예금과 대출 상품으로 견실하게 성장하는 프라미스

경제 |프라미스원은행, 존스크릭지점, 켈리 김 지점장 |

존스크릭,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점 규정 마련

판매점 신설 시 구역 재지정해야주거지, 교회서 2천피트 떨어져야 존스크릭시가 의료용 대마초 판매점 신설에 관한 규정을 마련해 통과시켰다.존스크릭시는 등록된 환자와 간병인에게 낮은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오일 형태로 의료용 대마초를 판매 및 배포하기 위한 주정부의 최근 승인을 인근 관할 구역에서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조사했다. 시는 알파레타, 도라빌, 던우디, 포사이스카운티 및 라즈웰의 규정과 제한을 검토했다.이 연구를 기반으로 하고 최근 공청회에 이어 존스크릭시는 미래의 의료용 대마초 판매점을 규제하기

사회 |존스크릭,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점, 규정 |

녹색도시 지향 존스크릭 '그린 가이드' 발간

녹색공동체 인증 달성 목적 존스크릭은 현재 2023년 시의회 전략적 우선순위 중 하나인 애틀랜타 지역위원회의 녹색 공동체 인증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인증 과정의 일환으로 시에서는 존스크릭 환경 프로그램, 이벤트 및 지역사회 정보를 강조하는 그린 가이드(Green Guide)를 만들었다.이 가이드에는 재활용, 쓰레기 감소, 토지 이용, 녹지 및 나무, 에너지 효율성, 물, 녹색 건물 및 개발과 관련하여 도시가 하고 있는 일이나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가이드에는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생활·문화 |그린 가이드 |

존스크릭 '시크릿 가든' 5월 6일 재개장

존스크릭 환경미화위원회는 5월 6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크릿 가든 오브 존스크릭 커뮤니티’ 투어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자동차를 타거나 도보로 6개의 정원과 오트리 밀 네이처 프리저브를 관람할 수 있다. 각 정원마다 앙상블 혹은 솔로 연주자들을 볼 수 있고 시각 예술가들의 기술과 재능도 볼 수 있다. 점심식사도 가능하다.사전에 35달러의 입장권을 구입해야 한다.<입장권 구입처> 수익금은 존스크릭 공공예술품 구입과 암 생존자, 재향군인을 돕기 위한 수선화 심기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시크릿 가든, 존스크릭 |

존스크릭 타운센터 앞에 보행자 지하도

존스크릭시가 타운센터와 메들락 브리지 로드 서쪽에 있는 식당 및 소매상가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지하도를 추진한다.시의회는 이를 위해 최근 마이클 베이커사와 30만5,000달러 규모의 엔지니어링 계약을 승인했다. 이 자금은 교통목적 특별판매세에서 충당한다.시는 지난해 10월 비용이 가장 효율적이고, 직접적인 경로를 제공하며, 주변 재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이유로 보행자 전용 원형 지하도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박요셉 기자존스크릭 타운센터 앞 보행자 지하도 조감도.

사회 |보행자 지하도, 존스크릭, 타운센터 |

최고의 애프터 스쿨 이플렉스 곧 개강

초등 & 중등 교육 프로그램8월 개강, 학교 픽업서비스신학기 특별 프로모션 진행 존스크릭 지역의 대규모 종합교육단지 이플렉스(E-PLEX) 존스크릭점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최상의 교육환경으로 학부모들에게 입소문이 나고 있다.존스크릭 H마트 인근에 위치한 이플렉스 에듀케이션은 K(킨더가든)부터 8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아카데믹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오는 8월 3일부터 가을 신학기를 개강한다.이플렉스 애프터스쿨의 박선욱 원장은 “안전한 학교 픽업서비스, 체계적인 영어 수학 학습 지도 그리고 북클럽,

교육 |이플렉스 존스크릭, 애프터 스쿨, 박선욱 원장 |

존스크릭 도로 폭발물 오인 폐쇄 소동

올드 앨라배마 로드 3시간 차단가방 안에 기저귀 및 용품 가득 29일 아침 존스크릭 올드 앨라배마 로드 선상의 한 여성 클리닉 바깥에 의심스러운 가방이 발견돼 도로가 3시간 동안 폐쇄되고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가방은 9시 15분경 양육센터, 여성클리닉, 정신건강 카운셀링 오피스가 들어있는 빌딩에서 발견됐다. 이로 인해 네스빗 페리 로드와 올드 앨라배마 로드 커넥터 사이의 서쪽방향 올드 앨라배마 로드가 교통이 차단됐고, 조지아수사국(GBI)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조사에 나섰다.3시간 이상의 조사

사회 |존스크릭, 가방, 기저귀, 도로폐쇄 |

실종 존스크릭 한인노인 숨진 채 발견

존스크릭 경찰, 가족에 통보 지난달 4월 24일 존스크릭 인근에서 실종됐던 한인 노인 김문부(81, 사진)씨가 3주 만에 결국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김씨의 딸이 한인회 패밀리센터 이순희 소장에게 연락한 문자에 의하면 “존스크릭 경찰과 한 목사가 집으로 찾아와 소식을 알렸다”며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도움을 주신 분들과 언론사에 감사하다”고 적었다.김씨는 위암으로 4차례의 항암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4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유서를 남기고 집을 나섰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당일 오후 2시 30분경 차

사건/사고 |김문부, 실종,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