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으로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재킬 아일랜드 드리프트우드 비치 약 2마일 구간 ∆ 타이비 아일랜드 해변 2마일 이상 구간 ∆ 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사우스 비치 1마일 등 총 10마일 구간의 해변에서 분변 증가로 인한 장구균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측정됐다.이에 따라 EPD는 이들 해변 구역을 오염수역으로 공식 지정하고 수질 개선을 위한 총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