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대행에 이준협 목사

"낮아짐으로 하나 되다"

5개 한인교회 연합찬양예배찬양으로 모은 '한 목소리' 조지아 여선교회 연합회(UWF) 주최로 열린 모던워십 연합 찬양예배 ‘원 보이스(One Voice)’가 2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집회에는 지역 한인 연합감리교회 공동체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의 벽을 허물고 낮아짐과 겸손의 자세로 연합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연합 찬양예배는 조지아 여선교회 연합회가 주최하고 아틀란타한인교회,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 아틀란타 시온 한인연합감리교회, 임마누엘 한인연합감리교회, 존스크릭 한인연합감리교회 등 지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 조지아 여선교회 연합회, one voice, 연합 찬양예배, 권혁원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사 |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

슈가로프 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성료반세기 복음 여정,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남침례교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스와니에 위치한 슈가로프 한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을 주제로 9일 오전 11시 감사예배를 드리고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최창대 담임목사의 예배를 위한 기도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시편 23편 낭독과 이은성 안수집사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특송('주 하나님', '살아계신 주') 순으로 진행됐다.설교를 맡은 최봉수 원로목사는 “지난

종교 |슈가로프 한인교회,최창대 담임목사, 최봉수 원로목사, |

제너레이션교회 김대기 목사 취임, 임직식도

김대기 목사 취임, 류계환 목사 이임집사, 권사, 명예장로 임직식도 열려 둘루스 소재 제너레이션교회는 지난 16일(일) 오후 4시,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둘루스 고등학교 씨어터에서 개최했다.제너레이션교회는 연합감리교 아틀란타한인교회의 동성애 이슈에 대한 대처에 반발한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2023년 창립된 교회로, 복음적 가치와 세대 간 연합을 추구하는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초대 담임이었던 류계환 목사는 현재 글로벌감리교회(GMC) 교단 감리사로 섬기기로 하면서 이날 이임식을 가졌다.남성원 목

종교 |제너레이션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 임직식 |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패키징 행사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 실천, 10만 끼 나눔 달성스와니에 위치한 쟌스크릭 한인교회(이경원 담임목사)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Feed My Starving Children’(굶주린 어린이들에게 먹거리를, 이하 FMSC) 패키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교회와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전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뜻깊은 자리였다.FMSC는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비영리 단체의 구호 프로젝트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식량 패키지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쟌스크릭 한인교회는 신

사회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이경원 담임목사, 나눔, 희망 |

〈한인타운 동정〉제너레이션교회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

제너레이션교회 취임예배제너레이션교회가 11월16일 주일 오후 4시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장소 3737 Brock rd., Duluth, GA 30096. 문의=470-292-3285.  최선호 보험 설명회최선호 초이스 보험은 12월 설명회를 12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사무실(둘루스 H마트 쇼핑센터 내 115호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 내용은 소셜시큐리티 제도, 메디케어 제도, 오바마케어 가입, 스쿨택스 면제 등의 내용이다. 전화=770-234-4800.   발아건강식품 11월 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이동훈 베다니감리교회 목사〉 "성도 섬기며 교회 도약 이끌겠다"

7월 1일자로 새 담임목사로 부임 아틀란타 베다니연합감리교회가 이동훈(사진) 담임목사를 파송받아 제2의 도약과 비상을 꿈꾸고 있다.베다니감리교회는 1997년 8월 24일 첫 예배를 가진 이후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앞두고 있다. 교회를 개척해 성장시킨 남궁전 목사가 2년 전 은퇴한 후 연합감리교회 원로목사인 홍연표 목사가 지난 1년 반동안 임시 담임목사로 섬겼다.북조지아연회의 파송을 받아 7월 1일자로 부임한 이동훈 목사는 올해 나이 40세가 된 젊고 전도유망한 목사이다. 이 목사는 부임 4주차를 맞아 “이제 성도들의 얼굴

종교 |베다니연합감리교회, 이동훈 담임목사 |

연합장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초청집회 개최

'영적 세계의 원리들' 주제3일간 심도 있는 강의 진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성준 목사 초청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이번 부흥회는 영적 세계의 원리에 대한 ‘최고의 예배’, ‘영의 갈망과 세상의 영’, ‘하늘이 땅에 임할 때’, ‘영이 움직일 때, 혼이 움직일 때’를 주제로 한국에서 방문한 고성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고성준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에 대한 원리와 질서를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영적 세계 원리 |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취임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일 최선 다할 것"김영복 목사·김치문 목사 공로 목사 추대 아틀란타 성문교회는 2일 성문교회 본당에서 진익재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고,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하며 감사예배를 진행했다.이날 김치문 목사는 진익재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 축하를 전하며, ‘온유함을 통해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는 목사’로 거듭나기를 권면했다. 진익재 성문교회 담임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지는 일이라면 모든 감수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가 공로목사로 추대됐

종교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선교사, 공로목사, 김영복 목사, 김치문 목사 |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

홍 목사, "십자가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자!"김은수 목사 권면, 서삼정 목사 축사 전해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제4대 담임으로 홍종수 목사를 세우는 위임예배가 PCA 장로교단 소속 한인동남부 노회 위임국주관으로 교단헌법(BCO)에 따라 본당에서 3일 열렸다.이날 위임예배는 PCA 한인동남부 노회의장이며, 아틀란타 밀알 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이석주 장로의 기도, 이재룡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서’를 주제로 한 말씀, 위임목사 및 교인들에게 서약과 선포, 김은수 목사의 권면, 서삼정 목사의 축사 및 축복, 홍

종교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목사 |

개신교 목사들 “현 경제 교회 운영에 부정적”

3분의 2 우려 드러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공화당 지지성향 목사일수록 근심ㆍ걱정 높아작년보다 헌금 수입 증가 교회 3분의 1에 불과  최근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 개신교 목사 3분의 2가 현 경제 상황이 교회 운영에 부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로이터]  일주일 뒤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서 인플레이션 해소 등 경제문제가 최대 화두인 가운데 현재 경제 상황을 우려하는 목사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계 여론 조사 기관 라이프웨이 리서리치가 현재 경제 상황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종교 |현 경제 교회, 운영에 부정적 |

개신교 목사들 절반 트럼프 지지… 해리스는 23%에 그쳐

4명중 1명 지지 후보 못 정해  개신교 목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 트럼프 후보 지지 목사가 약 50%로 해리스 후보 지지 목사(23%)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로이터>  대통령 선거에서 개신교 목사들은 전통적으로 높은 투표 참여율을 보인다. 최근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 목사 중 97%가 이번 대선에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가운데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목사는 지난번 선거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계 여론조사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개신교 목사 1,

정치 |개신교 목사들,트럼프 지지 |

“교회는 영향력을 잃고 성경 중심적 목사는 감소”

■조지 바나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 교수 인터뷰서구 교계가 직면한 위험들 지적… 제자 훈련에 집중“견고한 성경 교육 실시, 자녀 영적 성장에 집중해야”기독교 매체 바나 그룹 설립자 조지 바나 애리조나 기독교대학 교수가 서구 교회가 영향력을 잃는 추세를 지적했다. [로이터] “사람들은 더 이기주의적이 되었고, 교회는 영향력을 잃고 있으면 성경 중심적 목사는 점점 줄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교회와 세계관 트렌드를 연구해 온 조지 바나 애리조나 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 교수가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서

종교 |교회 영향력,성경 중심적 목사는 감소 |

오케스트라 숲 한국선교연주단 발대식 개최

'오티즘 엑스포'에 초청받아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주관  애틀랜타의 발달장애 선교기관 'The SOOP(더숲)'이 한국에서 열리는 '오티즘 엑스포(Autism Expo 2024)'에 초청받아 한국 순회연주를 떠난다.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일 오후 4시 둘루스 스윗러브 베이커리 카페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유에녹 교회협의회 총무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성결교회 김종민 목사의 기도로 발대식을 시작했다. 김 목사는 기도에서 “오늘 이 자리가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케스트라 여러분과 함께 떠나는 임

사회 |The SOOP(더숲), 오티즘 엑스포, 윤보라 오케스트라 단장, 유에녹 교회협의회 총무,류근준 교회협의회 회장, 김창근 선교 연주단 대표, 최승혁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담임목사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김영필 담임목사 취임

6대 담임 목사 취임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의 6대 담임 목사로 김영필 목사가 취임했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는 5월 19일 오후 5시 교회 성도들과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필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김성훈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샬롯장로교회와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나성균 목사가 ‘열매맺는 목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한편, 미주 밀알 총단장인 최재휴 목사와 훼잇빌 새생명장로교회 김 철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임시 당회장으로 섬겼던 나성균 목사

종교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김영필 목사 |

카터 고향교회 첫 여성 담임목사 청빙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교회여성 담임 애슐리 구타스 임명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교회로 유명한 조지아주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침례교회가 최초로 여성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했다.교회는 애슐리 구타스(41) 목사를 담임목사로 임명했다. 구타스 목사는 애틀랜타의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침례교회에서 아동 및 청소년 가족 담당 부목사로 재직해왔다.구타스 목사는 오는 6월 2일 부임 첫 설교를 할 예정이다.마라나타교회는 최초의 흑인 담임목사이던 토니 로우든 목사가 2021년 10월 떠난 후 순회 방문 설교자들이 예배를 진행했다.

종교 |지미 카터, 마라나타침례교회, 애슐리 구타스 |

개신교 목사들 “AI 사용해 복음 전파할 수 있다”

사용 목적별로는 신중교회 홍보 등 사용은 적합설교문 작성은 반대 많아 개신교 목사 대부분은 인공지능을 적절히 사용하면 복음 전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이 사용되지 않는 분야가 없다. 기독교계에서도 인공지능 기술 사용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목사들의 생각이 달랐다. 여전히 많은 목사가 설교문 준비에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면서도 교회 홍보나 행정 업무에는 사용해도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독교계 여론조

종교 |AI 사용해 복음 전파 |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 취임

12일 제2대 담임목사 취임예배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제2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2일 오후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장인 강윤구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김동민 목사가 기도를, 이혜진 목사가 성경봉독을 맡았다. 강윤구 목사는 ‘위선에서 낮춤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말과 행동이 일치않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위선에서 해방돼 계속적으로 개혁하는 아름다운 교회와 자기를 낮춰 주님 닮아 교를 섬기길 바란다”고 설교했다.안성찬 목사는 취임선서 후 치리권을

종교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 취임 |

새들백교회 남침례회 퇴출 재확인

여성 목사안수 허용 문제로 교단과 갈등 미국 개신교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연맹(SBC)이 여성 목사를 두고 있는 두 교회의 교단 축출을 재확인했다.두 교회는 릭 워렌 목사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새들백 교회와 켄터키 루이빌 펀크릭 교회이다.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 모인 거의 1만3,000여명의 대의원들은 “두 교회가 남침례회와 우호적인 협력 관계에 있지 않다”고 투표했다.새들백 교회 SBC 복귀에 88%가 반대했으며, 11% 만이 찬성했다. 펀크릭 교회의 경우 92%가 축출 지지, 반대는 7%였다.이에 앞서 세계적인 베

종교 |남침례회, 여성 목사안수, 새들백교회 |

목사가 행복해야 교인 믿음도 성장하는데…목사직 수행 직업 만족도 갈수록 낮아져

자신감 상실하며 소명의식에 대한 회의감도 커져  목사의 직업 만족도가 갈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어느 직업이든 만족감을 느껴야 오래 종사할 수 있고 결국에는 성공하게 된다. 직업으로 분류한 목사도 마찬가지다. 목사직을 수행하면서 행복감을 느낄 때 교인의 믿음은 물론 교회 성장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사가 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목사로서의 자신감마저 상실한 목사가 많아져 교계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기

종교 |목사직 수행 직업 만족도 갈수록 낮아져 |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 취임

26일 오후 교회에서 취임감사예배"치유목회와 기도회복 사역에 중점" 애틀랜타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한인교회인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오는 26일 오후 4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다.지난 1월부터 교회에 부임해 목회하고 있는 권 목사는 21일 오후 취임 감사예배를 앞두고 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의 목회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목사는 “지난 몇 년간 교회에 아픔의 시간이 있었지만 이제는 다시 안정을 찾아 교회가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