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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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여러 주에 걸친 조직적 범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제퍼슨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12일 인신매매 관련 혐의로 총 6명을 기소했다고 13일 발표했다. WHAS-TV와 WLKY 등 루이빌 지역 언론 보도 및 시 당국 발표에 따르면 기소된 인물은 향선 브라운(67), 김정화(57), 제임스 K. 유(70), 스티븐 R. 스타우트(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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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 수배

샌디스프링스 경찰, 매춘 혐의 관내 마사지 업소 4곳 조사 중  샌디스프링스 경찰이 관내 마사지 업소 4곳을 조사 중인 가운데 이 중 특정 업소와  관련해 아시안 여성을 긴급 수배하고 나섰다.샌디스프링스 경찰은 2일 발표를 통해 ∆파일레오 테라피 ∆펄 마사지 ∆제이드 스파 ∆마사지 스프링스 등 4곳의 마사지 업소를 불법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들 업소 중 제이드 스파와 마사지 스프링스 조사와 관련해 크리스티나 치 링 한(Christina Chi Ling Han),  일명 샌디(Sandy)라

사건/사고 |샌디스프링스 경찰, 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수배, 크리스티나 한, 인신매매, 매춘, 성매매 |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웨스트포인트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웨스트포인트 경찰은 웨스트 8번가에 있는 아로마 사우나 업주 이무선 씨를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12시 30분께 해당 업소에서 한 남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부상 치료를 위한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한 이 남성은 한 젊은 여성으로부터 마사지 비용은 80달러에 ‘추가 서비스’는 200달러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남성이 마사지

사건/사고 |한인 업주, 이무선, 웨스트포인트, 성매매, 인신매매, 체포, 마사지 업소, 아로마 마사지 |

"인신매매범에도 사형 선고해야"

조지아주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인신매매 범죄자에게 사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HB1154)을 발의했다. 현행법상 항공기 납치, 반역죄, 특정 가중 처벌 요건을 갖춘 강력 범죄에만 적용되는 사형 범위를 확대하려는 취지다. 과거 사형 가이드라인을 확립했던 조지아 사형제도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이번 법안의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사회 |노동 성착취 인신매매. 사형, 주하원, 공화의원,HB1154, 데이빗 클라크 |

실종10대 소녀 귀넷 호텔서 성폭행 피해

노크로스 경찰은 귀넷 호텔에서 실종된 10대 소녀를 인신매매 피해자 신분으로 구조하고 31세 남성 유진 데이즈를 체포했다. 데이즈는 미성년자 성추행, 유인 및 강간 등 다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피해 소녀를 유인한 뒤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는다. 피해 소녀는 현재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이며, 이 사건을 계기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성착취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지아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규모는 3,000여 명으로, 이 중 최소 40%가 성착취를 경험한

사회 |실종, 10대 소녀, 가출 청소년, 성매매, 인신매매 |

엽기 토막 살인 용의자 18년 만에 덜미

풀턴 검사실, 동성 연인 체포15년간 시신 신원확인 안돼용의자, 피해자 명의로 행세  18년 전 트룹카운티 도로변에서 손과 발, 머리가 없는 채로 발견된 시신의 엽기 살해 용의자가 체포됐다.파니 윌리스 풀턴 지방 검사장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엔젤 M. 톰슨을 2007년 12월 잔혹하게 살해된 니콜 올스턴(당시 24세)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해 11일 풀턴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올스턴의  시신은 2007년 12월 6일 트룹 카운티의 한 도로에 버려진 불탄 가방 속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올스턴의 시신은 손과 발

사건/사고 |토막살인 사체은닉, 명의도용, 인신매매, DNA검사 |

트룹 카운티서 인신매매 일당 무더기 검거

32명 체포…피해자도 확인 트룹 카운티에서 인신매매 조직 일당이 무더기로 체포됐다.트룹 카운티 셰리프국은 “7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마약 수사과 주도로 인신매매 단속을 위한 잠복수사 끝에 32명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고 22일 발표했다.체포된 32명은 인신매매 혐의 외에도 매춘과 메스암페타민을 비롯한  마약 소지 등 여러 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체포 즉시 트룹 카운티 구치소로 이송돼 수감됐다. 이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향후 주정부 혹은 연방정부 차원에서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네이선 테일러 트룹 카운티

사건/사고 |인신매매, 트룹 카운티, 셰리프국, 잠복수사 |

애틀랜타 전방위 이민단속 재개되나

네일살롱 불법취업 12명 체포 이어인신매매 혐의 불체자 7명 또 체포 캅 카운티 네일살롱에서 불법취업 혐의로 12명이 체포된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인신매매 혐의로 7명의 불법체류자가 또 다시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국토안보수사국(HSI)는 6일 오전 메블톤 소재 한 주택에서 인신매매 혐의로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HSI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체포된 7명은 모두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들로 폭행과 수사방해,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HSI는 체포가 이뤄진 주택에서 어떻게 인신매매가 이뤄졌는지를

사회 |불법체류, 체포, HSI, 인신매매, 불법취업, 네일살롱, 아시아계, 이민단속 |

강제노역∙인신매매 혐의 애틀랜타 교회 피소

부설 신학교 학생 “성추행도”소송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등  상대“피해자 많다”추가소송 가능성도  애틀랜타의 한 교회가 부설 신학교를 통해 학생들을 상대로 강제노역과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 향후 피해자가 더 나올 것으로 예상돼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애틀랜타 드림 센터 교회(Atlanta Dream Center Church)가 운영하는  애틀랜타 선교학교(Atlanta School of Ministry)에 다녔던 여성 K.D.(가명, 29)는 교회와 학교를 상대로 15일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 북부 연방법원에 소

사회 |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애틀랜타 선교학교, 인신매매, 강제노동, 소송, 성추행 |

“강제감금하고 매일 12시간 넘게 노동강요”

체포 ‘웰메이드’중국 공장주 등 보석심리직원 60명 여권 빼앗고 노동착취 드러나  지난달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된 카터스빌 바닥재 제조공장 공장주 등 3명이 이민자 출신인 수십명의 직원을 감금한 채 매일 12시간 이상의 노동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바토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등 합동수사당국은 지난달 26일 카터스빌에 있는 바닥재 제조업체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제조공장을 급습해 중국계 공장주 등 3명을 체포했다.<본보 3월 27일 보도>체포된 3명은 모두 중국계로

이민·비자 |웰메이드, FBI,ICE, HSI, 중국계 공장주, 보석 심리,노동착취, 인신매매 |

인신매매 조직  20대 두 여성에 중형

귀넷법원, 각각 25년∙15년 선고 귀넷 법원이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 구속 중인 두 여성에게 중형을 선고했다.귀넷법원은 26일 지난해 갱단 소속으로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된 뒤 유죄를 인정한 제다 헨리(22)에게 25년형을, 제이다 윌슨(27)에게는 15년형을 선고했다.이들 두 여성은 지난해 미성년자를 포함해 다섯명을 대상으로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아 왔다. 이들은 재판과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이들 중 헨리는 10년은 감옥에서 나머지 15년은 엄격한 보호관찰을 받게 되며 윌슨은 5년은 감옥에서 나머지 10년

사회 |인신매매, 중형, 귀넷법원, 갱단, LOTTO, 여성 |

귀넷 당국 모텔서 인신매매 소녀 3명 구출

노크로스 장기체류 모텔에서 구출인신매매 신고전화 770-619-6655 귀넷카운티 셰리프국 인신매매 및 아동착취 부서(TRACE)는 지난달 실종소녀 3명을 노크로스 한 장기체류 모텔에서 구출했다고 발표했다.WSB-TV 보도에 따르면 당국은 구출작전을 펼쳐 노크로스 오크브룩 파트웨이 선상의 한 모텔에서 16세 소녀와 17세 소녀 두 명을 구출하고 관련된 용의자들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귀넷카운티 셰리프국 오스틴 갓프레이 부국장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발견됐다는 것”이라며 “실종된 아이들은 인신매매의

사건/사고 |인신매매, 소녀, 구출, 귀넷 |

인신매매 절반 이상이 남부지역서

FBI 보고서∙∙∙10년간 전국9천여건조지아 포함 남부 4,500여건 차지   조지아를 포함한 남부지역에서 인신매매가 가장 빈번하게 행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연방수사국(FBI)은 30일 UN이 정한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맞아 지난 10년간 미 전역에서 발생한 인신매매 사건을 광역지역별로 나눠 발표했다.FBI의 통합범죄보고 (UCR)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발생한 인신매매 사건의 절반 이상이 남부지역에서 발생했다.이 기간 동안 남부지역

사회 |인신매매, 남부지역, FBI, 마약 |

미국, 한국 인신매매 대응 '1등급' 분류

국무부 2024 인신매매보고서 발간…2022~3년 2등급이었다가 상향북한은 22년 연속 최하위 3등급…중국·러시아도 최하등급 한국이 미국 정부의 각국 인신매매 대응 평가 보고서에서 3년만에 최상등급인 1등급으로 복귀했다.미국 국무부는 24일 발표한 '2024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한국과 미국, 영국, 대만, 호주, 프랑스 등 33개 국가 또는 지역을 1등급으로 분류했다.지난 1년간 인신매매에 대한 각국 정부의 대응을 평가하는 이 보고서에서 1등급은 인신매매를 근절하기 위한 미국 국내법인 '인신매매 피해자 보호법(Traffi

정치 |미국, 한국 인신매매 대응 1등급 |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남편 동생, 인신매매로 수감

‘심각한’ 인신매매 혐의두 건의 성폭행 추가 혐의과거 성폭행으로 27년 복역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남편의 남동생이 플로리다 검찰에 의해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밝혀졌다.플로리다주 탬파 카운티 검찰은 전 조지아 주지사 후보였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의 남편의 남동생 지미 가드너(Jimmie Gardner)가 ‘심각한’ 인신매매 혐의로 17일 플로리다 감옥에 수감됐다고 발표했다. 검찰은 가드너의 ‘심각한’ 인신매매 행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다.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미 가드너는 17일 아침

사건/사고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지미 가드너 |

인신매매 방지 안내문 공지 않으면 벌금 부과

술집, 성인유흥업소, 병원, 공항, 호텔, 병원 등최소 500달러에서 최대 5,000달러 벌금 부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1일, 조지아의 특정 사업체들로 하여금 인신매매를 방지하기 위한 안내문을 사업장에 의무적으로 공지하도록 하고, 공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소 500달러에서 5,000달러에 이르는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번 법의 해당이 되는 사업장의 업태는 술집과 성인유흥업소, 트럭 정거장, 공항, 기차와 버스 정거장, 호텔, 그리고 정부 기관들이다. 이들 사업체 및 기관들은 잠재적

사회 |인신매매 |

한국, 인신매매방지 ‘미흡’ 20년만에 2등급으로 하락

미 국무부의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인신매매 근절 노력에 대한 한국의 등급이 1등급에서 2등급으로 20년만에 하향 조정됐다. 북한은 20년째 ‘최악의 인신매매국’ 지위를 유지했다. 국무부는 19일 ‘2022년 인신매매 보고서’를 공개하고, 인신매매방지와 관련한 한국의 지위를 2등급(Tier 2)으로 평가했다. 한국은 2001년 처음 보고서 발간 당시 3등급을 받았으나 2002년부터 작년까지는 매년 1등급을 유지, 전세계에서 인신매매 근절을 위해 애쓰는 모범적 국가 중 하나로 평가돼왔다. 하지만 올해 보고서에서는 2등급으로 한

사회 |한국, 인신매매방지 ‘미흡’ 20년만에 2등급으로 하락 |

40대 MD 한인, 매춘알선·인신매매 혐의 기소

메릴랜드의 40대 한인 남성이 매춘알선 및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됐다.하워드카운티 경찰은 콜럼비아의 한 아파트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고 있던 47세의 신상국 씨(사진)를 프레드릭의 핑거보드 로드에 있는 자택에서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신 씨는 하워드카운티 구치소에 보석금 없이 구금됐다.경찰은 지난해 12월 콜럼비아 소재 어얼리 에이프럴 웨이의 아파트에서 성매매 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에 들어가, 신 씨가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기 위해 아파트를 임대한 장본인임을 확인했다.경찰은 신 씨의 프레드릭 자택과 콜럼비아

사회 |한인, 매춘알선·인신매매 혐의 기소 |

유흥업소 인신매매 피해자 T-비자 받았다

브로커에 속아 업소서 성매매 강요당해JJ로펌 인신매매 피해자 증명 비자 획득 지난 2018년 둘루스 한인타운 유흥주점 집중 단속 시 인신매매 조직에서 탈출한 한인여성이 한인 로펌의 끈질긴 노력으로 이민국으로부터 합법적인 거주비자를 발급받고 미국에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40대 초반의 한인여성 김모씨는 미국에 가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브로커에게 속아 3개월 체류가 가능한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해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했다. 유흥업소에서 일하기엔 약간 나이가 많은 편이었던 김씨는 카운터 캐시어 등의 일을 하는

이민·비자 |JJ로펌,T비자,김재정 변호사 |

16세 소녀, 조지아 인신매매 갱단서 탈출

16세 소녀가 조지아의 인신매매 갱단에서 탈출했다. 24일 WSBTV 보도에 의하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빅 레이놀스 GBI 디렉터, 크리스 카 검찰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년에 걸친 작전 결과를 발표했다. GBI에 의하면 10대 소녀의 강간 및 성매매 신고는 알바니경찰서에 접수됐다. 소녀는 온라인 성매매에서 성인으로 수 차례 광고됐으며, 2019년 6월부터 8월까지 알바니에서 셀 수 없이 많은 남성들에게 강제 성매매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성매매는 잉글우드패밀리갱(Inglewood Famil

사회 |인신매매,켐프,잉글우드패밀리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