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여러 주에 걸친 조직적 범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제퍼슨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12일 인신매매 관련 혐의로 총 6명을 기소했다고 13일 발표했다. WHAS-TV와 WLKY 등 루이빌 지역 언론 보도 및 시 당국 발표에 따르면 기소된 인물은 향선 브라운(67), 김정화(57), 제임스 K. 유(70), 스티븐 R. 스타우트(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