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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관련 문서 130건 찾았습니다.

[신앙칼럼] 대왕별의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The Covenant of The King Star and The Birth of Jesus Christ, 미가Micah 5:2)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미가 5:2). 성탄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언약의 성취의 사건입니다. 사복음서 중 미가의 예언과 언약의 성취를 알린 복음서는 마태복음입니다(마태복음 2:1-12). 저자 마태는 예수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실 것을 알린 예언의 언약서로 예수님 탄생 700여년전에 대왕별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언한 미가 선지자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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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임마누엘 예수의 모략(The Conspiracy Of Immanuel Jesus, 이사야Isaiah 7:14)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야 7:14) 이사야의 예언은 곧 하나님의 모략이며, 임마누엘 예수의 모략입니다. 두지평의 모략은 곧 <하나님의 지혜롭고 은밀한 구원계획(Divine Strategy, Divine Counsel)>을 의미합니다. 헨리 나우웬은 <임마누엘 예수의 모략(The Conspiracy Of Immanuel Jesus)>을 시편 88편에서 예수님의 처절한 영적 몸부림을 발견하고, 임마누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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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침묵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Silent Prayer, Jesus Christ, 마가복음Mark 1:35-37)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는 <침묵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를 <겸손에 숨은 은혜>라 정의하였습니다. “경건의 은혜는 오히려 겸손에서 자라고 겸양과 인내에서 자라며, 기도에 피곤치 아니하며, 경건을 위하여 열심을 내는 다른 일에서 자란다.” 사도 마가는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의 기도를 통하여, <침묵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를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새벽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로 잘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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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 ‘예수의 생애’ 돌풍

북미 박스오피스 2위 올라   한국 제작사와 영화인들이 만든 애니메이션 ‘예수의 생애’(The King of Kings·사진)가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전날 북미 3,200개 극장에서 개봉한 ‘예수의 생애’는 하루 만에 701만275달러의 티켓 매출을 올리며 박스오피스에서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국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 할리웃 대형 스튜디오들의 신작 ‘아마추어’, ‘드롭’ 같은 영화들을 제치고

연예·스포츠 |한국 애니,예수의 생애 돌풍 |

"예수만 보며 달려온 3년...은혜로 세워져"

늘사랑교회 3주년 감사예배 및 말씀잔치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는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창립 3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 및 말씀잔치’를 개최했다.‘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2)를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교회의 첫걸음을 함께하며 창립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던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정승룡 목사가 다시 강사로 서서, 복음의 본질과 성령의 충만, 그리고 종으로서의 길을 3일간 선포했다.첫째 날 저녁, 정승룡 목사는 마가복음 1장 14–15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이 선포하신 복음’을 전했다.
그는

정치 |늘사랑교회 창립 3주년 말씀잔치 |

예수제자학교 1기생 모집

매주 화 조이플교회서 수업 예수! 예수를 깊이 배우고 확실히 믿어 예수의 제자로 살고 싶은 이들, 자신의 예수 신앙을 체계화하여 평신도사역자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예수제자학교(School for Jesus’ Disciple) 1기생을 모집 중이다.수업기간은 1년, 수업은 화요일 저녁 7시-9시, 장소는 조이플교회(Duluth)이다. 수강료는 한학기 80달러(교재비포함), 등록 마감일은 7월 27일(토)이다.학업의 효율성을 위해 참가자를 선착순 12명으로 제한한다. 오리엔테이션은 7월 30일(화)

종교 |예수제자학교, 1기생, 손용억 목사 |

[신앙칼럼] 비아 돌로로사 예수님의 모략(The Conspiracy Of Via Dolorosa, 미가Micah 4:9~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앙드레 말로(Andre Marau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하였습니다.<비아 돌로로사 예수님의 모략(The Conspiracy Of Via Dolorosa Jesus)>을 예수님 탄생 740년전에 예언한 사람은 바로 선지자 미가입니다. 선지자 미가는 자신이 <비아 돌로로사 예수님의 모략(The Conspiracy Of Via Dolorosa Jesus)>에 관하여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여 그의 모략을 깨닫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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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참포도나무 예수의 모략(The Conspiracy Of The True Vine Jesus, 요한복음John 15:1-8)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교회의 개혁과 예수 그리스도의 개혁은 일치합니다. 예수님은 삼십삼년간의 짧은 생애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세우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겨우 삼년이란 세월이었습니다. 이 짧은 기간 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고군분투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예수님의 종교개혁>이라 볼 수 있는 절실한 메시지가 바로 <참포도나무 예수의 모략(The Conspiracy Of The True Vine Jesus)>입니다(요 15:1-8). 예수님의 &l

외부 칼럼 |신앙칼럼,방유창 목사 혜존 |

‘한국전의 예수’ 카폰 군종신부…프란치스코 교황 ‘시복 후보자’ 선포

캔자스 출신 1950년 참전이듬해 포로잡혀 35세 병사 카폰 신부가 한국전쟁 당시인 1950년 10월7일 미사를 집전하는 모습.<O S V 뉴스 캡처/연합>  한국전쟁 당시 미국 군종 신부로 참전해 박애를 실천한 ‘한국전의 예수’ 에밀 조셉 카폰 신부가 교황에 의해 가경자(可敬者·Venerable·존경할 만한 인물)로 선포됐다. 26일 가톨릭뉴스통신(CNA)에 따르면 폐렴으로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4일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국무원 국무장관 에드가 페

종교 |카폰 군종신부,시복 후보자 |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GAWPC)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제48회 총회를 개최했다. ‘새 시대가 주의 손에 있나이다(시31:15)’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는 가주노회를 비롯해 35개 노회 소속 총 395명의 총대가 모여 성황을 이뤘다. 총회장에는 커네티컷 비전교회 황현조 목사, 그리고 목사 부총회장에 LA 멜리데교회 고귀남 목사, 장로 부총회장에는 주안에교회 정도영 장로가 각각 선출됐다. 총회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종교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

아기 예수님, 사랑과 평화를 이 땅에…

 코로나19 팬데믹 비상사태는 극복했지만 지구촌에 전쟁의 소용돌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023년 한 해의 마무리가 1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예수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새해는 희망찬 소식들로 시작될 수 있기를 소망하는 기도들이 절실하다. 진 발레스쿨의 에린 김(7·앞에서부터), 엘레노어 전(6), 가온 염(6) 어린이가 성탄 기도를 드리고 있다.<박상혁 기자>

사회 |기도하는 어린이, 크리스마스 |

"예수님께 인도해주는 중요한 사람이 되자"

‘어머니의 품처럼 넉넉하게, 청년의 심장처럼 뜨겁게’아틀란타 한인교회 8년만에 임직예배둘루스에 위치한 아틀란타 한인교회(권혁원 목사)는 지난 3일 ‘2024 신령직 임직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명예장로와 명예권사, 시무권사, 시무집사 등 92명이 한인교회 교인과 가족의 축복 가운데 교회의 일꾼으로 임명 받았다.이날 예배는 권혁원 목사의 집례로 한인교회 유관형 장로의 대표기도,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주와 함께 가리라’ 찬양, 그린빌 연합 장로교회 신규석 목사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신규석 목사는 ‘어머니의 품처럼 넉

종교 |아틀란타 한인교회,권혁원 목사,임직예배, |

[신앙칼럼] 돌로로사 영혼의 예수(Dolorosa Soul Jesus, 마Matt. 5:4)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 5:4). 하늘과 땅 사이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가 전하신 팔복 메시지의 두 번째 복은 세상 사람들이 접근하기에는 <엉뚱한 독>이 될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 무게를 감당하기에는 현실과 <지나친 괴리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의 밝으신 혜안의 메시지를 좀더 자세히 관찰해 보면, 이 말씀은 종말론적인 메시지임을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마

외부 칼럼 |신앙칼럼,방유창 목사 혜존 |

"예수의 사랑을 실천한 조용한 천사" '굿바이'

은종국 전 한인회장 동포장 엄수550여 추모객 모여 가는 길 환송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 사업가로, 신앙인으로, 그리고 커뮤니티 지도자로 큰 족적을 남기고 지난달 29일 별세한 은종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천국환송예배가 2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엄수됐다.추모객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예배에서 권오승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는 ‘인생 여정과 선한 싸움’(딤후 4:7-8)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손 목사는 “사도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과 같은 디모데에게

사회 |은종국 장례식, 천국환송에배, |

[신앙칼럼] 길 위의 길, 예수 그리스도(The Way On The Road, Jesus Christ, 요Jn. 14:13-16)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길 위의 인생. 이것은 우리 모두의 <사실적 자화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길을 찾아 헤매는 안타까운 모습 또한 우리의 슬픈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모순의 관점에서만 바라보기 때문에 찾아오는 결과입니다. 창과 방패가 분명히 모순의 원흉인 것처럼 오해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장 조화로운 창의력이 그 속에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삶은 마치 모순관계처럼 서로 부조화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이 둘 관계가 <순종>과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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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예수님의 천국모략(The Conspiracy For Heaven, 마태복음Matthew 5:1-12)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루이스(C.S. Lewis)는 우리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천국모략(Conspiracy For Heaven)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생각한다면, 경고하건대 당신의 두뇌를 비롯해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할 그 무엇을 시작하고 있음을 잊지 말라. 착하고 상냥한 종이 되라. 그뿐 아니라 그대가 할 수 있는 한 영리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라.” 이것을 모토로 하여 다시 돌아보고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은 마태복음의 산상수훈입니다. 예수님은 천국모략가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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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빛나는 봄꽃 예수(Shining Spring Flower Jesus, 요한복음John 3:16)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봄이면 어김없이 피는 무수한 꽃 중에 홀씨 하나로 지천에서 생명으로 움트는, 소리없이 미소로 다가오는 꽃이 있습니다. 그 꽃은 <민들레>입니다. 겨우내 흔적조차 찾기 힘든 <노오란 황금빛 찬란한 꽃>은 봄의 여왕 5월이 오면 어김없이 우주 가운데 그 존재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민들레의 꽃말, ‘내 사랑 그대에게 드려요’ ‘감사하는 마음’은 영원한 현재형의 역사적 실존이신 봄꽃 예수님의 삶이 전하고자 하는 동일한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의 이 신비한 메시지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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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희망 예수, 희망 원단(元旦) (Hope Jesus, Hope New Year’s Morning, 요Jn.11:28)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1년지계(一年之計)는 원단(元旦)에 있다.” 한 해를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첫 시작이라 할 수 있는 1월 1일을 원단(元旦)이라 일컫습니다. 한 해를 보내고 한 해를 맞이함에 있어서 새해 아침을 알리는 시간의 소중함을 아침의 으뜸으로 삼는 것은 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후에 예수님을 닮고자 가장 가까이에 있었던 인물들 중 단연(斷然), 으뜸의 사람들을 말하자면, 베다니촌의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 세 형제들입니다. 그들의 시작은 단연, 예수님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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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예수가 이 땅에 온다면

기독교(천주교·개신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공통 성지인 예루살렘에서 남쪽으로 불과 10㎞가량 떨어진 베들레헴.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에 속한 이곳은 예수의 탄생지로 유명하지만 올 성탄절에는 을씨년스럽기 그지없었다. 이곳에서 남서쪽으로 70㎞ 떨어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이스라엘(유대교)과 하마스(이슬람교) 간 전쟁 여파가 크기 때문이다.이스라엘은 크리스마스에도 가자지구에서 공격의 강도를 높여 하루 새 수백 명이 숨지는 참사가 이어졌다. 10월7일 개전 이후 200만 명의 가자 주민 중 벌써 2만 명 이상 숨지고 6

외부 칼럼 |시론, 고광본 서울경제 선임기자 |

[발언대] 미국은 예수가 아니다

김용현 (한민족평화연구소장)올해는 한국과 미국이 수교한지 141년, 그리고 동맹관계를 수립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두 나라는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을 맺어 공식적으로 외교관계가 수립되었으나 1905년 미국이 ‘가쓰라-태프트 밀약’으로 일본에 의한 한반도 침략을 용인해주면서 한미 관계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었다.1953년 7월27일 휴전협정에 이어 8월8일 한미상호방위조약 즉 한미동맹이 체결되었다. 그 뒤로 한반도의 분단은 고착화돼갔으나 불완전하나마 작은 평화가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다행이었다. 뿐만 아니라 1970년대

외부 칼럼 |발언대, 김용현 한민족평화연구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