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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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정훈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사랑하는 아틀란타 동포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연합체인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1971년 창립된 이래, 올해로 설립 55주년을 맞이하며 동포 사회와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현재 50여 개의 회원 교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교회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의 영적 보루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시편 133장 1절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고

사회 |손정훈 목사 신년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미니 인터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이제선 목사

"청년부흥 사역에 최선 다하겠다"지난달 29일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2019년 신임회장에 이제선(사진) 목사가 선출됐다. <본지 11월 30일 보도>.  회장 선출 직후 이 신임회장의 각오와 포부를 들어봤다.-회장 선출 소감은?“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종이 2019년도 회장직을 맡게 돼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선후배 동역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영혼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협의회를 만들겠다”-자신을 간단하게 소개해 달라“순복음 교단 신학교인 한세대를 졸업했으며, 미국에 와 뷸라하이츠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종교 |이제선 목사,2019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 |

〈종교 초대석〉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송상철 회장

"복음화 대회, 애틀랜타 영적 부흥 계기됐으면"종교개혁 500주면 맞아 세미나도 성공적 대회 위해 재정 지원 절실협의회 , 미자립 교회 지원에 우선지난 24일 노크로스 실로암 한인교회의 한 회의실. 이 곳에서는 여러 명의 중견 한인 목사들이 모여 다음 달에 열리는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를 위한 준비 기도 중이었다. 이 날은 모두 5차례 예정돼 있는 준비 기도 중 2번째 모임이었다. 매년 열리는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는 한인교회들의 협의체인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마련된다. 이날 준비 기도가 끝난 뒤 송상철 회장을 만나

종교 |송상철 목사,교회협의회장,복음화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