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보고 스와니 빈집 침입...5명 체포
틱톡 위험한 유행 따라하기청소년 10명도 적발돼 조사 소셜미디어 틱톡의 위험한 유행을 좇아 귀넷카운티 스와니의 사유지에 무단 침입한 성인 5명이 체포되고 10여 명의 청소년이 경찰에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스와니 지역 웨스트브룩 로드(Westbrook Road) 3900 블록에 위치한 비어 있는 주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성인 5명이 체포됐고, 청소년 7명이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건에 연루된 이들 다수는 틱톡을 비롯한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해당 주택을 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