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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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담은 한 폭의 유화

그레이스 우 작가 첫 개인전 개최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해온 그레이스 우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카터스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스(Cody J's)에서 열린다.우 작가는 몇 년 전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한 이래 그림 선교에 온 진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 "저의 첫 개인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기대되는지 모른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다.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생활·문화 |그레이스 우 작가, 유화, 전시회, 애틀랜타, 그림, 코디 제이스, 귀넷 아트 엑스포, 서부 미술관, 복음, 사랑 |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지난 10년 의심 교인 증가세‘삶에 개입하시나?’회의감도의심, 영적 성장 출발점 돼야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대부분 기독교인이 삶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믿고 있지만, 4명 중 1명은 신앙적 의심을 경험한다고 인정했다.<사진=Shutterstock>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개입을 믿지만, 동시에 의심을 고백하는 교인도 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부분 교인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급하심을 믿지만, 일부는 하나님의 성품과 자신의 삶에 대한 개입 여부에 의문을 제기한다는 것으로, 이 같은 경향이 최

종교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의심 교인 증가세 |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건강한 교회의 꿈’(사도행전 2:42)을 주제로 열린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 연합과 부활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슈가로프한인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유에녹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돼 안선홍 목사(섬기는 교회)의 기도, 강병희 목사(애틀랜타 중

종교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미국 성인 3명 중 2명… ‘하나님은 영원 불변 존재’

팬데믹 후에도 신학적 믿음 굳건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주요 기독교 신학적 믿음이 지난 수년간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기독교계 여론조시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와 국제 기독교 교육 단체 리고니어 미니스트리가 최근 발표한 ‘2025 신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주요 기독교 신학적 믿음이 지난 수년간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사회 전반의 변화로 인해 2022년 조사에서는 일부 신학적 관점에 흔들림이 감지

종교 |하나님은 영원 불변 존재, 팬데믹 후에도 신학적 믿음 굳건 |

대도시 주민·고소득층… “성경은 사실 아냐” 인식

■ 리고니어 선교회 ‘2025 신학 실태 보고서’ 설문성경 ‘틀림없음’ 인식도 절반 미만으로 나타나‘결혼과 성 정체성’보수적 인식이 여전히 다수미국 성인 절반‘성경은 삶의 지침서’권위 믿어 미국 성인의 약 절반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준 최 객원기자]  미국 성인 가운데 절반가량이 성경의 내용을 문자 그대로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복음주의교인, 흑인 개신교인, 남부 지역 주민 등 전통적으로 성경적 신앙관을 중시하는 그룹은 여전히 성경의 문자적 해석을 받아들이

종교 |대도시 주민·고소득층, 성경은 사실 아냐 인식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김영규 포트 밸리 시장 후보〉 "되고, 안되고는 하나님 뜻...내 방식대로 선거운동"

김영규 후보는 포트 밸리 시장 출마를 결심하고, 재정 감사 및 투명한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한국 해병대 출신으로서의 강인한 정신과 'Make Fort Valley Great Again'이라는 구호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농업 기술 교류 및 한국과의 협력 방안도 모색 중이다. 현 시장의 재정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정치 |김영규, 포트 밸리 시장 후보 |

미국인 10명 중 6명 ‘하나님, 대선 결과에 개입 없다’

퓨리서치센터 조사 결과, 미국 성인의 62%가 지난 대선 결과에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트럼프와 바이든 당선 모두 정책에 대한 하나님의 지지가 아니라는 의견이 많았으며, 기독교인의 80%는 트럼프 지지가 신앙과 무관하다고 답했다. 공화당 지지층의 8%만이 트럼프 당선이 하나님의 정책 지지 때문이라고 믿는 반면, 민주당 지지층은 3%에 불과했다. 정치적 판단에 있어 종교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다고 응답했다.

종교 |하나님, 대선 결과에 개입 없다 |

"예수만 보며 달려온 3년...은혜로 세워져"

늘사랑교회 3주년 감사예배 및 말씀잔치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는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창립 3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 및 말씀잔치’를 개최했다.‘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2)를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교회의 첫걸음을 함께하며 창립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던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정승룡 목사가 다시 강사로 서서, 복음의 본질과 성령의 충만, 그리고 종으로서의 길을 3일간 선포했다.첫째 날 저녁, 정승룡 목사는 마가복음 1장 14–15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이 선포하신 복음’을 전했다.
그는

정치 |늘사랑교회 창립 3주년 말씀잔치 |

늘사랑교회 창립 3주년 말씀잔치 연다

22-24일 정승룡 목사 강사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는 오는 8월 22일(목)부터 24일(주일)까지 창립 3주년을 맞아 말씀잔치와 창립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건강한 교회, 영향력 있는 교회”라는 비전을 품고 세워진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는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기에 개척되었다. 당시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성도들은 주차장에서 예배를 드리며 출발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회를 놀랍도록 든든하게 세워졌다.지난 3년간 늘사랑교회는 꾸준한 성장과 부흥을 경험하며 지역 사회 안에서 복음의 통로로 자리잡아

종교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 3주년 말씀잔치 |

“하나님의 뜻이, 하늘의 뜻이 나에게 임하는 것”

2025 헤리티지 부흥집회 “Awake” 열어 애틀랜타 슈거힐 뷰포드 소재 헤리티지교회 임채남 담임목사가 4일 금요일부터 5일, 6일 3일에 걸쳐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 홍민기 목사를 초빙하여 창립 2주년 기념 부흥집회를 열었다.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는 “Awake”라는 말씀으로 설교했다. 홍 목사는 “시편 23편 1절의 말씀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라”는 성경 구절을 선포하며 “기독교의 핵심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생각해 보시라며 내가 생각

생활·문화 |헤리티지교회, 임채남목사, 총신대 신학원, 애틀랜타 조지아 센추럴 대학 |

비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할까?

영적으로 열렸다면 ‘하나님 수용’ 경향 높아   영적으로 열린 비기독교인은 핵심 기독교 이론을 수용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기독교인의 사명 중 하나는 전도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마태복음 28장19절)라는 예수의 명령에 따라 기독교인은 전도를 실천해야 한다. 전도를 위해 비기독교인과 신앙에 관한 대화를 나눌 때, 그들이 갖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독교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이 소개한 ‘영적 개방성’(Spiritually Open)

종교 |비기독교인,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할까 |

펜스 전 부통령,‘젊은 세대가 하나님과 복음의 챔피언’

기독교 대학 강연 첫 연설자 독실한 복음주의 기독교 신자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지난달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젊은 세대에게‘복음의 챔피언’이 될 것을 강조했다. [로이터] “젊은 세대는 하나님과 복음을 위한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지난달 15일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CCU)에서 열린 대통령 강연 시리즈 첫 번째 강연자로 참석, 젊은 세대 지도자를 격려하는 연설을 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수백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여러분이 듣는 하나님의 메

종교 |펜스 전 부통령,젊은 세대,하나님과 복음의 챔피언 |

"벧엘교회 부흥은 하나님의 드라마"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9주년 예배입당 앞둔 새 예루살렘 성전서 열려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는 22일 오후 2시 창립 9주년 감사 연합예배를 새로 구입한 예루살렘 성전(현 노스 메트로 침례교회)에서 개최했다.이수민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에서 박혜승 목사가 기도했으며, 수 백명의 특별연합성가대와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특별찬양을 했다.교회 측은 ‘하나님의 드라마’라는 제목의 10여분짜리 동영상을 제작해 벧엘교회가 창립 9년만에 1600여명의 성도를 가진 교회로 성장한 것을 하나님이 행하시는 드라마로 소

종교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창립 9주년 감사예배 |

[인터뷰] 서 요셉 목사 : “성경 연구 우선되길 바란다"

“역사적 증명, 논리적 일관성, 성경 말씀 확증”애틀랜타에서 갈릴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서요셉(종하) 목사가 5번째 책을 발간하여 화재다. 매년 책을 발행하고 홍보하는 일을 직접 발로 뛰며 하고 있는 서 목사를 만나봤다.  Q: 책 한 권 내기도 힘든데 목사님은 어떻게 다섯 권이나 출판하게 되었습니까?A: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오직 믿음, 오직 성경'입니다. 현대 교인들은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지만 성경 지식은 부족하여 미신, 맹신, 광신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선교, 봉사, 구제도 중요하지만 성경 연구보다 우선시되어서는

인물·인터뷰 |천국의 비밀 이야기, 신비로운 하나님의 도성, 하나님의 법 사람의 법, 나는 왜 영적 소경인가’ 갈릴리 교회 |

한집한집 푸드 박스와 하나님 사랑 함께 전했다

애틀랜타의 대표적 한인 자선 사역 단체인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6일 귀넷 카운티에서 공급하는 푸드 박스를 지미 카터 선상의 저소득층 히스패닉 커뮤니티에 전달했다.올해 3번째로 나누는 푸드 박스 나눔에는 미션 아가페 회원 12명이 참가했다.회원들은 둘루스 사무실에 모여 기도로 시작하고 출발하여, 푸드 박스 나눔의 장소로 이동하여, 한 집 한 집 푸드 박스를 전하며 하나님 사랑을 전했다.미션 아가페는 계속적으로 귀넷 카운티와의 협력으로 푸드 박스 나눔 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봉사하는’샌드위

사회 |미션아가페, 히스패닉 커뮤니티에 푸드박스 |

“하나님 계시”라며 가상화폐 사기

당국, 콜로라도 목사 소송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며 신도들에게 가상화폐를 판매해 수백만 달러의 투자금을 모으고 상당액을 가로챈 목사 부부가 당국에 피소됐다.28일 콜로라도 증권 규제국에 따르면 목사인 엘리오 레갈라도 부부는 지난해 4월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몇 달간의 기도 끝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 “하나님의 부 이전(God‘s wealth transfer)을 위한 레일을 설치하고 있다”며 가상화폐 ‘인덱스(INDX) 코인’을 출시한다고 말했다.이들은 ’킹덤 웰스 거래소‘라는 가상화폐 거래소까지 직접 설립하고 신도들

사회 |하나님 계시 라며, 가상화폐 사기 |

‘하나님은 내가 부자 되길…’번영 신학 크게 늘어

지난 5년간… 젊은 교인일수록 추종 현상 뚜렷  팬데믹을 거치며 번영 신학을 추종하는 젊은 교인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하나님을 믿으면 복이 따라서 성공과 번영이 보장된다고 주장하는 신학을 번영신학이라고 한다. 흔히 기복 신앙이라고도 하는 이 번영 신학이 팬데믹을 거치며 다시 만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계 여론조사 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2017년 이후 5년 만인 지난해 미국 개신교인의 1,002명을 대상으로 번영 신학 실태에 관해 조사했다. 조사에 의하면 번영 신학을 믿는 개신교인이

종교 |젊은 교인,번영 신학 |

‘하나님·천국’ 믿는 미국인들 갈수록 감소

‘천사·지옥·마귀’ 등 기독교 개념에 대한 믿음↓ 하나님과 천국을 믿는 미국인 비율이 2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여론 조사 기관 갤럽의 조사에서 2004년 하나님을 믿는 미국인은 90%에 달했으나 올해 실시된 조사에서 73%로 약 17%포인트 하락했다. 천국에 대한 믿음도 비슷한 하락 트렌드를 보였다. 2001년 조사에서 미국인 10명 중 8명(83%)은 천국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보였다. 그러나 올해 조사에서 이 비율은 67%로 큰 하락세를 나타냈다. 갤럽은 2001년부터 하나님, 천국 외에도 천사, 지옥

종교 |하나님·천국,믿음 감소 |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지만 성경은 사실이 아니다?

성경적 의미는 이해 못하는 미국인 많아  예수의 부활을 역사적 사실로 믿는 미국인 66%로 조사됐다. [로이터]부활한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아 천국에 간다는 것이 성경의 핵심 가르침이다. 그런데 대부분 미국인은 예수의 부활을 역사적 사실로 믿으면서도 부활의 성경적 의미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계 여론조사 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발표한 ‘2022년 신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는 미국인은 66%로 믿지 않는 미국인(23%)의 약 3배나 많다. 예수의 부활

종교 |성경적 의미는 이해 못하는 미국인 많아 |

‘질문과 함께 성경 읽을 때 하나님 뜻이 보인다’

이해를 돕는 적절한 질문과 함께 읽어야 깊은 깨달음  질문을 던지며 성경을 읽어야 깊은 묵상이 가능하고 영적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로이터]‘왜 그럴까’란 질문을 던지며 책을 읽으면 보다 깊은 이해가 가능하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무턱대고 읽는 것 보다 이해를 돕는 적절한 질문과 함께 읽어야 깊은 깨달음이 찾아온다.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가 성경 묵상에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핵심 질문을 소개했다. ▲ 순종해야 할 명령이 있나?성경은 교인이 따라야 할 하나님의 명령으로 가득하다. 그 명령

종교 |성경 읽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