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행정불편 개선’동포 목소리 담는다
재외동포청, 게시판·SNS 통해 청취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동포가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행정 불 편을 직접 듣고 뿌리 뽑는 '국가 정상 화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3월6일 "사회 전반 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 으로 개선해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 고,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는 비정상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는 대통령 지시 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국민과 일선 실 무자가 중심이 되어 과제를 발굴하고 범정부 역량을 모아 해결하는 것이 핵 심이다. '제도와 현실의 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