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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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메가마트서 팝업스토어 개최친환경 투수블록·벽면 마감재 북미 최초 공개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 혁신기업인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오는 2026년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둘루스에 위치한 메가마트(Mega Mart)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이번 행사는 대동산업이 북미 시장을 향해 내딛는 첫 번째 공식 대외 행보로, 독자적인 ‘탄소저장 순환기술 BCS(Bio-Based Carbon Storage)’를 기반으로 개발된 친환경 특수블록과 벽면 마감재 등 주력 제품들을

사회 |메가마트, 친환경, 팝업스토어, 북미시장, 내구성, 투수블록,곰팡이, 대동산업 |

“몸속 플라스틱 독소, 일주일 만에 줄일 수 있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저플라스틱 식단·생활용품 교체만으로 60% 감소캔 음식·초가공식품·향 첨가 제품이 주요 원인BPA·프탈레이트, 호르몬 교란·심혈관 질환 우려전문가들“작은 생활습관 변화도 건강에 큰 차이” 플라스틱 관련 입자와 화학물질 문제를 생각할 때 많은 사람들은 무력감과 압도감을 느낀다. 플라스틱 오염은 너무 광범위하고 피할 수 없으며 답답하게 느껴진다. 특히 노출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도 아직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된 새로운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라이프·푸드 |몸속 플라스틱 독소, 일주일 만에 줄일 수 있다 |

영화로 귀환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1983년 '핫 100' 1위 '빌리진', 38위 재진입…'스릴러' 앨범은 7위BTS '스윔', 싱글차트 6주 연속 올라…앨범차트선 5위 전기 영화 '마이클'의 북미 개봉에 힘입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과거 히트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다수 재진입했다.5일 빌보드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이 지난 1983년 발표한 히트곡 '빌리진'(Billie Jean)이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38위로 다시 등장했다. '빌리진'은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중 하나로 1983년 3월 5일자 '핫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

연예·스포츠 |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BTS 스윔'(SWIM)은 '핫 100' 32위 |

합작 깨진 북미공장 독박 운영… 한국 3사 가동·고정비용 급등

 K배터리 점유율 추락 포드 등 업체들 합종연횡서 줄이탈생산량 느는데 전기차 판매 역성장 한국 글로벌 점유율 12%로 감소 속 저가 앞세운 중국 73%로 격차 확대   한국 배터리 3사의 가동률이 끝없이 추락하고 조 단위의 적자를 내기 시작한 것은 K배터리가 핵심 시장으로 삼았던 북미 시장에서 전기차 산업 판도가 180도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특히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와 북미 시장 선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펼친 ‘합종연횡’ 전략에서 제너럴모터스(GM)·포드·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하나둘 빠져나

경제 |K배터리 점유율 추락,합작 깨진 북미공장 독박 운영 |

한인 연방판사 “유력 대법관 후보”

마이클 박 항소법원판사모교 프린스턴대 동문지 커버스토리로 집중 조명 한인 2세인 마이클 박(49)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모교인 프린스턴대의 동문지(Princeton Alumni weekly)의 커버를 장식하며 ‘유력한 대법관 후보자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매체는 커버스토리 기사에서 “정당을 초월해 많은 이들이 마이클 박 판사가 연방 대법관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데 동의한다”며 “언젠가 아시아계 최초로 연방 대법원에 진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블룸버그 로의 ‘박 판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

정치 |한인 연방판사, 마이클 박 |

현직 경찰서장, 스토킹 혐의 체포

GBI, 브래슬턴 경찰서장 기소예정 브래슬턴 현직 경찰서장이 스토킹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조지아 수사국(GBI)는 “마이클 스테프먼(49,사진) 브래슬턴 경찰서장을 19일 스토킹과 괴롭힘, 공무원 선서위반, 직권남용 등 다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이날 오후 발표했다.GBI에 따르면 수개월 전 잭슨 카운티 보안관실은 스테프먼 서장이 차량번호판 인식 시스템(ALPR) 장치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GBO에 수사를 의뢰했다.이후 수사결과 스테프먼 서장이 ALPR을 악용해 수명의 개인을 괴롭히고 스토킹한 사실이

사건/사고 |브래슬톤, 경찰서장, 마이클 스테프먼, 직권남용, 스토킹, 자량번호판 인식시스템, 체포 |

UPS, 일주일마다 1천명씩 감원

올해 들어 5만여명 해고 단행 아마존 이탈 · 배송구조 변화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UPS가 올해 들어 매주1,000명 이상을 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UPS는 27일 발표를 통해 올해에만 3만4,000여명의 현장직 인력과 1만4,000여명의 관리직 인력 등  모두 4만8,000여명에 달하는 직원을 감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1주일 마다 1,000여명을 감원한 규모다.UPS 측은 “시장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효율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규모 재조정 일환”으로 설명했다. 회사 측은 연말까지 35억달러의 비

경제 |UPS, 아마존, 구조조정, 인력감축, 배송 구조, AI, 전자상거레, 주식시장 |

세계 최고 테너 ‘보첼리’ 귀넷 온다

이탈리아 출신 세계적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67)가 10월 11일 귀넷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친다. 북미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보첼리의 최신 앨범 ‘패밀리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다양한 곡들이 선보여진다. 스티븐 메르쿠리오의 지휘 아래 1부는 이탈리아 오페라 명곡 위주, 2부는 나폴리 민요 및 대중적인 곡으로 구성된다. 1994년 산레모 음악제 신인상 수상 후 변호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시각 장애 극복 스토리가 유명하며, 애틀랜타 공연 후 유럽과 미국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자선 활동도 병행할

생활·문화 |아드레아 보첼리, 개스 사우스 아레나, 귀넷 공연, 북미투어 |

구름이 머무는 능선 위… 실크로드 숨 쉬던 신화의 땅

코카서스 3국-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유럽의 끝자락이자 아시아의 관문. 카스피해와 흑해를 사이에 두른 험준한 코카서스 산맥 아래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세 나라가 고즈넉하게 자리한다. 이름만 들어도 어딘가 낯설고 신비롭다. 구름이 능선 위에 걸터앉은 이 땅은 성경과 신화가 교차하고, 실크로드의 교역로가 숨 쉬던 곳이다. 노아의 방주가 멈춘 아라라트 산과 초기 기독교 성지인 코비랍 수도원.  ■불과 바람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여행의 첫 발걸음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시작된다. 코카서스 3국 중 석유

생활·문화 |코카서스 3국, 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 |

서몬드 전 디캡CEO, 주지사 출마 선언

무결점 행정경험 장점 부각 민주당 주지사 경선 4파전  마이클 서몬드 전 디캡 카운티 CEO가 내년 조지아 주지사 선거 민주당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서몬드는 6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민가정과 의료 접근성 확대, 다양한 교육체계 구축을 위해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서몬드의 주지사 출마설은 그 동안 꾸준하게 제기됐었다.특히 몇 주 전 알바니에서 열린 침례교 행사에서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쳐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서몬드는 1986년 주의회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조지아 노동장관과 디캡

정치 |마이클 서몬드, 조지아 주지사, 민주당 경선, 출마선언 |

귀넷, 벤처 드라이브 등 소지구 개발계획 승인

중장기개발 ‘2045 통합계획’에 6개 소지구 개발계획 포함키로  귀넷 카운티 중장기 개발계획인 ‘2045 통합계획’에 6개 소지구 개발계획을 포함시키는 안이 확정됐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최근 정례회의에서 ‘2045 통합계획’ 을 수정해 베데스다, 센터빌  킬리안 힐, 노스브룩 파크웨이, 오크브룩 파크웨이 그리고 벤처 드라이브 등 6개 소지구 개발계획을 포함하기로 의결했다.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이번 6개 소지구 개발계획 포함에 따라 추가될 예산 지출안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1월 승인한 바 있다.니콜 러브 핸

경제 |귀넷 2045통합계획, 소지구 개발계획, 귀넷, 벤처몰 드라이브 |

로열 트러스트 뱅크 마이클 오닐 신임 행장 선임

22년 이상의 은행경력 전문가 로열 트러스트트 뱅크는 새 행장 겸 CEO로 마이클 오닐(Michael O’neill, 사진) 씨를 영입했다.7월 1일자로 임명된 오닐 행장은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에서 12년, 선트러스트 뱅크 3년, 와코비아 뱅크 7년 등 22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금융 및 재정 전문가이다.오닐 행장은 어거스타대에서 언론학을 전공해 졸업했다.오닐 행장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로열 트러스트는 성장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봉사 정신을 가진 지역 사회 은행”이라며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경제 |로열 트러스트 뱅크, 마이클 오닐 행장 |

1위 방탄소년단 진·2위 트럼프·3위 머스크..지난 일주일 전세계 최다 언급 인물

 방탄소년단(BTS) 진 오프라인 이벤트 [빅히트뮤직제공] 진은 지난 6월 30일(한국시간) 기준, 지난 7일간 340만 회 이상의 언급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로 소셜 네트워크를 장악했다. 2위는 320만 회 이상 언급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3위는 200만 회 이상 언급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차지했다.지난 6월 28일, 29일 경기 고양시에서 방탄소년단 진의 첫 번째 팬 콘서트 '달려라 석진 투어 인 고양'(#RUNSEOKJIN_EP.TOUR in GOYANG)의 공연이 열렸다. 폭발적인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 진, 최다 언급 인물 |

바텀스,차기 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트럼트 ‘혼돈’과 맞서 싸우겠다”메디케이드∙공교육 개선 등 공약  키샤 랜스 바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이  조지아 주지사 출마를 공식으로 선언했다.바텀스 전 시장은 20일 “검증된 리더십을 조지아 주청사로 가져가겠다”며 2026년 조지아 주지사 선거 출마를 알렸다.이날 출마 선언에서 바텀스는 먼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혼돈’에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바텀스는 “유권자들은 내가 트럼프를 두려워하지 않고 불확실성 속에서도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지난달 이미 공식 출마서류를 제출

정치 |바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 조지아 주지사 선거, 출마 선언, 에스테베스, 마이클 서몬드, 제이슨 카터 |

재외동포청, 북미동포의견청취한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2025 세계한인회장대회’제1차 운영위원회 참석 재외동포청이 북미 지역 동포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지역별 맞춤형 재외동 포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의 일환 으로, 캐나다와 미국에서 각각 진행된다.재외동포청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 장은 오는 15일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현지 한인회 등 13개 동포단체와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캐나다 동포사회의 현황과 현안을 듣고, 캐나 다 맞춤형 재외동포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간담

사회 |재외동포청, 북미동포의견청취한다 |

기업들, ‘관세 유예’ 북미무역협정 인증 서둘러

4월2일 관세 시행 앞두고 미·멕시코·캐나다 제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 인증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면서 해당 인증을 받으려고 나서는 미국 기업들이 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0일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지난 4일 멕시코·캐나다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시행했다가 USMCA 품목에 한해 내달 2일까지 25% 관세 적용을 유예한 데 따른 업계 분위기를 이같이 전했다. USMCA는 협정 당사국 내에서 공급됐거나 일정 수준 이상의 가치가 더해진 상품에 대해 우대하

경제 |기업들, 관세 유예,북미무역협정 인증 |

마이클 패스벤더·라미 말렉…명배우들의 스파이 영화 잇단 개봉

스파이 색출하는 심리 스릴러 '블랙 백'암호 해독가의 복수극 '아마추어' 영화 '블랙 백' & '아마추어'/유니버설 픽쳐스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마이클 패스벤더, 케이트 블란쳇, 라미 말렉 등 명배우들이 출연하는 스파이 영화가 잇따라 관객들을 만난다. 19일 개봉하는 '블랙 백'(Black Bag)은 영국 정보부 요원 조지(마이클 패스벤더 분)가 사이버 무기 '세버러스'를 넘긴 내부 스파이를 색출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블랙 백'은 화려한 액션보다는 각 인물의 심리를 그리는 데 주안점을

연예·스포츠 |마이클 패스벤더, 케이트 블란쳇, 라미 말렉,블랙백,아마추어,스파이 |

포르쉐911 한정모델 100만 달러 낙찰

포르쉐 북미법인 기부 차량경매 낙찰금 재난기금으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포르쉐 북미법인이 재난 구호기금 지원을 위해 경매에 내놓은 포르쉐 911 한정판 모델이 100만 달러에 낙찰됐다. 경매전문업체  RM 소더비는 최근 포르쉐 911S/T 모델을 경매에 부친 결과 이 같은 가격에 익명을 요구하는 한 구매자에게 낙찰됐다고 이번주 공식 발표했다.포르쉐 911S/T는 포르쉐가 911 모델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3년 출시한 모델로 1,963대만 생산됐다. 이번에 낙찰된 차량은 이 중 1,919번째로 생산된 모델

사회 |포르쉐, 포르쉐 북미법인, 경매, 소더비. 재난기금, 적십자사 |

체코 항공엔진제조사, 로즈웰에 북미본사

PBS에어로스페이스∙∙∙98명 고용  체코의 항공기 엔진 제조업체 PBS 에어로스페이스가 로즈웰에 북미 본사를 설립한다.PBS는 3일 “모두 2,000만 달러를 투입해 기존 벅헤드 소재 사무소를 확대해 로즈웰에 북미지역 본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로즈웰 본사는 제조와 연구시설을 갖추게 되며 노스메도우 파크웨이에 있는 기존 건물을 매입 개조하는 한편 인접지역에 건물도 신축하게 된다.PBS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모두 98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하게 된다.이 회사 토마스 코우츠키 전무

경제 |PBS 에이오스페이스, 로즈웰, 북미본사, 항공우주산업 |

혼다, 내년 북미서 저가 전기차 출시

3만달러 이하 판매 목표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가 이르면 2026년 북미에서 3만달러 이하 가격대의 전기차(EV)를 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9일 보도했다. 혼다가 ‘제로(O)’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서 선보일 EV 시리즈 모델 중 하나로, 3만달러 이하는 일반 개솔린 차량 수준 가격대다. 혼다는 2030년까지 제로 시리즈 7개 모델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중 소형 EV의 가격대를 3만달러 이하로 추진하고 있다. 저가격대 EV 생산을 위해 현지에서 배터리 생산부터 EV 조립까지 일관 체제를 구축할 계

경제 |혼다, 북미, 저가 전기차,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