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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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모임 3월 14일

3월 14일 오후 4시 둘루스서 모임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의 애틀랜타 재선 선거기금 모금행사가 내달 14일 오후 4시 둘루스에서 개최된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지난 2024년 11월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상원에서 주목받는 의정활동과 역할을 하고 있어 미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김 상원의원 재선을 위한 애틀랜타 모금행사 준비위원회 책임자는 공화당 소속인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이 주도해 주목을 받고 있

정치 |앤디 김, 애틀랜타 후원모임, 박선근 |

한미우호협회, 5개 도시에 '땡큐 아메리카' 광고

미국인 희생 감사 빌보드 광고 "미국인들은 한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했습니다. 이에 한국인들은 ‘땡큐 아메리카!’라고 말한다."미국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미국 내 5개 주요 도시에 각각 2∼4주간 이같은 내용이 적힌 빌보드 광고를 한다고 밝혔다.광고판은 차량 통행이 잦은 뉴욕, 댈러스, 로스앤젤레스(LA), 시카고, 애틀랜타 등 5개 도시의 가장 번잡한 고속도로에 설치된다. 올해 광고는 HS효성의 협찬으로 제작됐다.박선근 회장은 "한국전 기

사회 |한미우호협회, 땡큐 아메리카, 박선근, HS 효성 |

한국전 참전 미군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

한미우호협회 26일 헌화 및 감사오찬"참전용사 희생 덕에 오늘 한국 이뤄" 한국전 정전협정 71주년을 맞아 한국전에 참전했다 희생된 740명의 조지아 출신 미군 참전용사를 추모하며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헌화 및 오찬 행사가 열렸다.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26일 한국전 기념식 및 헌화식을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했으며 약 100명의 참전용사 및 가족, 내외빈들이 참여했다.협회가 매년 열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클 박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사회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휴전 71주년 기념 오찬 |

한국계 첫 연방상원 후보 앤디 김 애틀랜타 후원모임

14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인 가정에서 만찬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 후보가 선거기금 모금행사를 위해 오는 14일 애틀랜타에 온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 후보는 지난 6월 뉴저지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그는 오는 11월5일 본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처음으로 연방 상원에 진출하는 한국계 미국인이 된다. 김 의원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하원의원 3선 고지에

정치 |앤디 김 후보, 연방상원 후보, 애틀랜타 모금, 박선근 |

"대한민국 국민은 미국에 감사를 표합니다"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대표 빌보드 광고 설치  “미국인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생명을 바쳤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미국에 감사를 표합니다!”애틀랜타 한인타운 입구인 I-85 북쪽 방면 플레젠힐 로드 인근에 세워질 감사 빌보드 광고 문구이다. 이 광고는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AKFS, 대표 박선근)가 올해도 전미 주요도시 고속도로 빌보드에 ‘THANK YOU AMERICA’ 메시지가 적힌 광고판을 설치한다.한미 양국의 독특한 동맹을 기념하며 한국전 휴전 기념일에 맞춰 1996년부터 매년  애

사회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대표, 한국전쟁, 미군, 빌보드 광고,THANK YOU AMERICA |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제1회 장학생 시상

5명 한인 학생에 1만 달러씩 한인계 미국인 학생들의 비한인사회에서의 봉사 활동을 인정하고 시상하는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Great American (Endowed) Scholarship Foundation) 제1회 장학생 시상식이 지난 3월 29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벅헤드 소재 체로키 타운클럽에서 거행됐다. 장학생들은 장학증서와 책 가방을 기념 선물로 받았고, 참가자들은 기념 저널 노트책을 받았다.2022년 12월에 애틀랜타에서 1백만 달러의 기금으로 설립된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GASF) 은 2023년

교육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제1회 장학생, 박선근 |

박선근 회장 CKA 공로상 수상

‘전국 한인 리더십 갈라’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들의 목소리를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는 전국 단체인 미주한인위원회(CKA·사무총장 에이브러햄 김)가 지난달 28일 전국 한인 리더십 컨퍼런스 갈라를 개최했다.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과 데이빗 김 전 연방 교통부 부차관보, 강석희 연방 조달청 북서부 총괄담당관, 한인 육군 사관생도 10명, 해군 사관생도 10명 등 4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NBC-TV ‘뉴스 4’의 간판 앵커인 은 양 씨의 사회로 진행

사회 |전국 한인 리더십 갈라 |

박선근 회장 마빈 마이어스 리더십 상 수상

12일 GVDA 연례만찬에서 수상"재향·현역 군인 위해 지원 앞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이 조지아 베테런스데이연합회(GVDA)가 수여하는 마빈 마이어스 리더십 어워드(Marvin Myers Leadership Award)를 수상했다.지난 12일 저녁 조지아 아쿠아리움 오션스 볼룸에서 열린 GVDA 연례 만찬인 프리덤 볼 행사에서 박 회장은 케빈 밀러 GVDA 회장과 마빈 마이어스의 아들로부터 상패를 수여받았다.GVDA는 박 회장이 1974년 미국에 이민온 이래 회사를 성공적으로 키웠고, 많은 기관과 교육기관에서 활

사회 |박선근, 마빈 마이어스 리더십 상, GVDA |

조지아주 11월 22일 '김치의 날 ' 선포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선포문 전달한국이 김치 종주국, 미국 6 번째애틀랜타한인회 26일 김치 축제 조지아주가 오는 11월 22일을 한국이 김치 종주국임을 명시한 '김치의 날을 선포했다. 미국에서 캘리포니아주, 버지니아주, 뉴욕주, 워싱턴DC, 미시건주에 이어 여섯 번째이며, 최근 텍사스주도 일곱 번째로 선포했다.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최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만나 ‘김치의 날’ 제정을 요청했으며, 이에 브라이언 켐프는 “자신이 김치를 좋아한다”며 적극 지지의사를 밝힌 후 지난달 31일 ‘김치의 날’ 제정

사회 |김치의 날, 조지아, 켐프, 박선근 |

박선근 회장 "차세대 장학기금 100만 달러 내겠다"

동남부연합회 마련 팔순연에서 발표 박선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초대회장이 한인 미래세대를 위해 장학금으로 100만달러를 출연하겠다고 밝혔다.깜짝 발표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린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마련한 박 회장의 팔순 기념 연회에서 이뤄졌다. 박 회장은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한인 차세대를 위해 동남부연합회와 애틀랜타한인회가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이어 “차세대 후원을 위해 불씨로 100만달러를 돈이 준비되는대로 출연하겠다”며 “이 기금이 재능있는 한인 미래세대를 발굴해

사회 |박선근, 팔순연, 동남부한인회연합회 |

현대차 투자는 한국-조지아 오랜 관계 덕

조지아, 1985년부터 서울에 무역사무소한국, 조지아 투자 및 일자리 창출 1위부족한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과제도 애틀랜타 지역지인 AJC가 한국과 조지아주의 관계를 조명하는 특집기사를 22일 게재했다. AJC 기사를 간추려 보도한다.지난 5월 20일 한국의 현대자동차 그룹이 서배너 인근 브라이언카운티에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큰 경제개발 프로젝트인 전기차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55억4천만달러를 투자하고 8,100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현대차의 과감한 투자는 조지아주의 신속한 구애 덕분이라고 조지아

경제 |EV공장, 현대차, 윌슨, 박선근 |

"한인이 미국사회 발전의 주역 되자"

제6회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 개최20일 19명의 패널 전략과 방안 제시 미국에 이민와 정착한 한인 이민사회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이 20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대표 박선근)가 2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제6회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에는 한국과 미국에서 온 19명의 공식, 비공식 패널들이 참가해 한인들이 미국 주류사회에 진입해 미국의 사회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전략과 방법을 논의했다.기조 연설자로 나선 유대계 샘 올렌스 전 조지아 법무부 장관은 “코리안 커뮤니티

사회 |백년대계 포럼,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

한미우호협회 이민자 영웅상 수여

빅터 차 교수, 헨리 조 코미디언 수상자한인사회 봉사 김백규 회장 평생업적상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수여하는 2022년 및 2020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 수여식이 18일 저녁 벅헤드 체로키 타운 클럽에서 개최됐다.이날 2022년 ‘이민자 영웅상’ 수상자로 대북문제 전문가인 빅터 차 조지타운대 교수와 2020년 수상자로 코미디언 헨리 조를 선정해 시상했다. 협회는 또한 평생업적상 수상자로 애틀랜타한인회장과 한인회관 건립위원장을 역임한 김백규 조지아한인식품협회장을

사회 |한미우호협회, 빅터 차, 헨리 조, 김백규, 박선근 |

2022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 연다

2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한인의 위상 확인·주류 진출 모색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대표 박선근)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2 제6회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을 개최한다.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는 미국 한인 이민사회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을 모색 하는 포럼을 2003년부터 3년- 5년 간격으로 실시해오고 있다.이 포럼의 목적은 미국에서의 한인 이민자들의 현재의 위상을 확인하고, 앞으로 ‘미국의 주류’로 발전하는 백년대계를 설계 하려는 것이다. 좋은 이웃되기 운동은 그 설계를 토대로 한인사

사회 |백년대계 포럼,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

빅터 차, 헨리 조 이민자 영웅상, 김백규 평생업적상

한미우호협회(AKFS) 선정18일 밤 벅헤드서 시상식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2022년 ‘이민자 영웅상’ 수상자로 대북문제 전문가인 빅터 차 조지타운대 교수와 2020년 수상자로 코미디언 헨리 조를 선정해 오는 6월 18일(토) 오후 6시 벅헤드 소재 체로키 타운클럽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12일 발표했다.협회는 또한 평생업적상 수상자로 애틀랜타한인회장과 한인회관 건립위원장을 역임한 김백규 조지아한인식품협회장을 선정해 함께 시상한다고 발표했다.한미우호협회는 한미 국민들 사이의 우호관계를 증진, 강화시킬 목적으로

사회 |빅터 차, 헨리 조, 김백규,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

주중광 박사 내외 수리비 40만달러 공식 약정

가족 재단 통해 수리비 기부 약정7일 한인회관, 약정서(MOU) 체결 조지아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부부가 설립한 주 패밀리 재단(the Chu Family Foundation, 대표 주지영)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7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회관 건물 및 지붕 보수에 써달라며 40만달러를 기부하는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약정서의 주 내용은 주 패밀리 재단이 한인회관 건물 보수 및 지붕 수리를 위해 2022년 20만달러, 2023년 20만달러 등 총 40만달러를 후원하기로 약정한다는 것이다.

사회 |주중광 박사, 주지영,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 김백규, 박선근 |

우크라이나 어린이 피란민 돕기 운동에 동참하세요

유니세프 한인 도네이션 링크 https://unicefusa.donorsupport.co/-/NKDLFMCR 현재 러시아의 무력 침략으로 수 많은 우크라이나 피란민 어린이들이 영하의 추위 속에서 어렵게 지내며 절실히 구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이 유니세프에 한인들의 이름으로 ‘우크라이나 어린이 피란민을 돕기’ 위한 도네이션 창구를 열었다. 박 회장은 “저는 6.25를 겪으면서 구호물자가 가져다 주는 위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작은 금액이라도 우리의

사회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한인, 유니세프, 박선근 |

박선근, 은종국 회장 한인회에 후원금

각각 1만달러 한인회에 전달19일 한인회 새 봄맞이 단장 박선근, 은종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한인회 재건에 써달라며 지난주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각각 1만달러를 후원금으로 전달했다.이에 앞서 김백규 전 한인회장도 한인회의 체납 세금 및 유틸리티 비용을 위해 쓰라며 1만5천달러를 전달했으며, 조중식 호프 인터내셔널 회장도 한인회 발전기금 1만달러를 기부했다.이 같은 한인사회의 기부 릴레이에 대해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 집행부는 한인사회의 많은 성원에 깊은 감사드리며 한인회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 후원금, 재건, 박선근, 은종국 |

김순영씨 추모의 벽 건립성금

한국전 희생자 추모 벽에 1천달러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관위원장을 지낸 김순영 씨가 1,000달러의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을 기탁했다.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에 따르면 “김순영씨가 최근 추모의 벽 건립성금을 보내왔다”며 “은퇴한 마샬 미용실 나기연씨에 이어진 성금이다”고 밝혔다. 워싱턴DC 한국전 기념공원에 건립 중인 추모의 벽은 한국 그리고 한국인을 위해 아까운 목숨을 바친 미군과 한국군 카투사 4만3,000명의 영령들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2022년 7월 완공 및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선근 회장은 “

사회 |추모의 벽, 성금, 김순영, 박선근 |

공화당, 귀넷에 AAPI 커뮤니티 센터 오픈

성장하는 아시아계 유권자 표심 잡기전국에서 3곳, 조지아 최초로 귀넷에 공화당전국위원회(Republican National Committee, RNC)가 조지아주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를 오픈 했다. RNC는 전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 유권자를 잡기 위한 수백만 달러 투입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센터를 세웠다.지난 17일 RNC는 버클리레이크에 위치한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Georgia Asian Pacific American Community Cent

정치 |아시아태평양계커뮤니티센터,공화당아시아계,공화당전국위원회 rnc,박선근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