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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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후원

해를 이은 인재 육성 후원 메트로시티은행(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을 위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1만 달러를 쾌척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를 통해 지난 수년간 한인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후원금 역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꿈을 키워가는 각 분야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예정이다.한미장학재단은 미 전역 7개 지부를 통해 매년 45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장학 단체이다. 특히

교육 |한미장학재단, 메트로시티은행, 후원 |

메트로시티은행 슈가로프지점장 미셸 박 임명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은행 4일 창립 20년 기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3월 31일 슈가로프지점장에 미셸 박씨를 임명했다. 또한 20년간 메트로시티은행에서 근무하며 슈가로프 지점장을 역임한 애나 왕 지점은 31일자로 명예퇴직한다고 발표했다.은행 측은 31일 도라빌 본점에서 퇴임하는 애나 왕 지점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백낙영 회장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가능한 유능한 사원이 퇴직해 아쉽고, 앞길에 큰 행복이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왕 지점장은 "그동안 감사했으며, 이제 제2의 삶의 여정을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미셸 박 지점장,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 |

메트로 애틀랜타 디젤가격 5달러 돌파

일반 개스값도 4달러 육박  이란과의 전쟁여파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 개스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다. 디젤 경우 갤런당 5달러를 넘어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6일 오전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3.57달러를 기록했다. 1주일전과 비교해서 0.29달러, 한달전 보다는 0.83달러가 오른 수준이다. 조지아 전체로도 일반 개스평균가격은 3.53달러로 1주일전 및 한달전과 비교해서 각각 0.30달러와 0.81달러가 상승했다.디젤가격은 16일 오전 현재 메트로 애

경제 |메트로 애틀랜타, 디젤가격, 일반 개스가격, 소비자 물가, 물류비용 상승, 이란사태 |

메트로시티은행, 통합 후에도 안정적 성장세

2025년 순익 세후 6,890만 달러총자산, 대출, 예금도 큰 폭 늘어 조지아주의 대표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2025년 4분기 제일IC은행과의 통합으로 자산·예금·대출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메트로시티은행이 발표한 실적을 종합한 결과 은행의 2025년 4분기 순익은 세전 9,313만 달러, 세후 6,890만 달러였다. 이는 전년 동기 세후 6,472만달러 대비 6.5% 증가한 수치다. (도표 참조)김화생 행장은 통합된 “이번 실적은 12

경제 |4분기 실적, 메트로시티은행 |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 '눈'

 1~2인치 예상...한파 경보도 귀넷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눈 소식이 전해졌다.국립기상청은“30일 밤부터 내린 눈이  31일 오전에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1~ 2인치 정도, 애슨스와 게인스빌 등 조지아 북동부 지역에는 2~4인치 정도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일부 지역은 이 보다 더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따라 조지아 주 교통국은 “적설에 대비 이미 200만 갤런의 염수를 확보한 상태”라면서 “30일부터 도로 살포 작업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눈과 함께 북극

사회 |뉸, 겨울폭풍경보, 메트로 애틀랜타, 국립기상청,귀넷, 조지아, 귀넷 |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연말을 맞아 22일 지역 봉사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꾸준하게 봉사하는 미션아가페에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제임스 송 대표는 " 매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영하권 한파 엄습

애틀랜타 시 기상 대비 태세 돌입14일 21도, 15일 28도로 영하권 오는 일요일과 월요일 애틀랜타 광역권과 조지아 북부에 강한 한파가 닥쳐 기온이 급강하하고 체감 온도가 낮아질 예정이다.WSB-TV 예보에 따르면 일요일인 14일 최저 온도는 화씨 21도(섭씨 영하 6도), 15일 최저온도는 화씨 28도(섭씨 영하 2.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애틀랜타 교통국(ATLDOT) 관계자들은 11일 모여 악천후 대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앨런 스미스 애틀랜타 교통국 부국장은 "매년 눈과 얼음에 대비해 계획을 세우고 있으

사회 |주말 한파, 애틀랜타 |

메트로시티 은행, 풀러튼 지점 오픈

   조지아주에 본점을 둔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이 남가주에서 LA에 이어 2번째 지점인 풀러튼 지점(5300 Beach Blvd. #101, Buena Park)을 8일 오픈하고 영업에 들어갔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퍼스트 IC 은행 인수를 이달 1일 완료했으며 퍼스트 IC 은행의 기존 LA 지점도 전산망 전환이 끝나는 내년 2월 초 메트로시티 은행으로 간판이 바뀐다. 크리스틴 김(가운데) 지점장과 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메트로시티 제공] 

경제 |메트로시티 은행, 풀러튼 지점 오픈 |

메트로 애틀랜타 드론 배송 시대 열렸다

월마트,ATL 6개 매장서 서비스 시작 식료품·일반의약품 등 30분 내 배송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월마트는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드론 운영사인 윙과 함께 손잡고 3일부터 우드스탁과 커니어스, 하이럼, 맥도너, 댈러스 및 로간빌 등 6개 매장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공식 드론 배송 서비스에 앞서 3일 오전 우드스탁 매장에서는 첫 드론 배송 시연 행사도 열렸다.드론 배송 서비스는 고객이 윙 또는 월마트 앱을 통해 신청하면 드론을 통해 고객이 지정한 앞 혹은 뒷마당에 주문 물품이

사회 |드론 배송, 월마트, 윙, 우드스탁, 로간빌, 커니어스, 애틀랜타 |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눈앞’

오는 12월 1일 인수 완료감독국·주주 승인도 확보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퍼스트 IC 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이 다음달 완료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퍼스트 IC 은행의 인수&합병을 오는 12월 1일 완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퍼스트 IC 은행과의 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난 7월 15일 밝혔었다. 또한 퍼스트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경제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

[애틀랜타 뉴스]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탈주범 50시간만에 잡힌 사연, 치솟는 메트로 애틀랜타 렌트비,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 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부터 시작해서 탈주범 잡힌 기막힐 사연에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등 다양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2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핫 뉴스!] "애틀랜타, 하루 평균 1.2명 교통사고 사망"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하루 평균 1.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보행자·자전거 사망은 증가했다."애틀랜타, 美 7번째 프리랜서 거점"애틀랜타는 17만 8천 명 프리랜서가 연간 74억 달러를 창출하는 기술 허브로 부상했다."애틀랜타서 100만 달러 복

사회 |#애틀랜타교통사고#파워볼잭팟#애틀랜타연애도시#애틀랜타푸드뱅크#조지아사형집행#메스암페타민#드론배송#애틀랜타임대료폭등 |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인수합병 완료

미 한인은행 자산 3위, 순이익 2위 도약총 인수가격 약 1억9,805만 달러 들어스몰 비즈 중심 탈피해 기업고객 늘듯  조지아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동부 최대 한인 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지난 1일 제일 IC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을 완료했다.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2억 600만 달러 규모의 제일 IC 은행과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또한 제일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7월 15일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인수합병 |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매물 철회 급증

안팔리자 가격 내리는 대신 철회9월 2,450여건...작년보다 41%↑ 시장에 내놓은 주택 매물이 팔리지 않자 이를 철회하는 사례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급격하게 늘고 있다.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한달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와 인근  29개 카운티에서는 모두 2,450여건의 주택 매물이 시장에서 철회(Delist)된 것으로 조사됐다.메트로 애틀랜타의 이 같은 주택매물 철회 규모는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1%가 늘어난 것으로 같은 기간 전국 평균 매물 철회비율 28%보다도 월등하게 높은

부동산 |주택시장, 메트로 애틀랜타, 부동산 시장, 레드핀, 주택매물, 철회 |

메트로 애틀랜타  '한파 경보'

9~11일...체감온도 20도대  메트로 애틀랜타를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북극에서 발원한 강력한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도 이번주 일요일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영향권에 들어가게 될 것”으로 예보했다.예보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부터 기온은 급격히 떨어져 월요일과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30도 초반대, 낮 최고기운은 40도대에 머물겠다.국립기상청은 “시속 35마일에 달하는 돌풍도 예상돼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조지아 북부 일부 산간지역에서는 가벼운

사회 |한파경보, 국립기상청, 북극 한랭전선, 체감온도, 영하 |

메트로 애틀랜타 지난달 집값 소폭 하락

중간가39만달러…작년 대비2.4%↓“매물 중 절반 가격 내려” 조정론“급락 없다…균형 찾는 중”낙관론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격이 10월 들어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속되는 경기불확실성과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수요가 감소한 것이 주 요인이라는 분석이다.조지아 LMS(Multiple Listing Service) 가 13일 발표한 메트로 애틀랜타 12개 카운티 지역의 지난달 주택 중간가격은 39만달러로 조사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4% 하락한 수준이다.지난달 주택매매 건수는

부동산 |애틀랜타 주택가격,MLS, 중간가격, 셧다운, 주택매매건수, 재고량, 신규매물, 균형시장, 바이어스 마켓 |

메트로 애틀랜타 장바구니 물가 '비상'

8월 식료품가격 작년대비 3.5%↑전국 평균치 보다 0.8%P  높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식료품 가격 상승폭이 전국 평균치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연방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달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소비자 물가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 상승해 전국 평균 2.9%보다 1.2%포인트가 낮았다.하지만 메트로 애틀랜타의 식료품 물가 상승률은 3.5%로 전국 평균 2.7%보다 0.8%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년 만에 최고치다.특히 육류와 생선, 달걀 가격은 7% 이상 올랐고 외식비도 역시 7% 정도

경제 |식탁물가, 소비자 물가, 식료품 가격, 연방 노동통계국, 외식비 |

[애틀랜타 뉴스] 치솟는 임대료에 '해고 칼바람'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경제·민생 겹악재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세를 보여온 귀넷 카운티가 심각한 저소득층 주거난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저소득층 가구 10곳 중 1곳도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와 함께 UPS, GM 등 애틀랜타 지역에 기반을 둔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 소식이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 귀넷 카운티 '주거 절벽'… 저소득층 9%만 임대료 감당최근 조사 결과, 귀넷 카운티의 저소득층 주거 문제가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귀넷 카운티의 중간 소득(약 8만 9천 달

사회 |푸드스탬프, 주거난, 저소득층, 기업감원, 대량해고, UPS, GM, 푸드스탬프, 소수계우대제, 메트로애틀랜타 |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 가뭄 ‘심각’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전역에 가뭄이 급속하게 확산되며 심각한(Severe) 수준(D2)을 보이고 있다. 남서부 일부 지역은 극심한(Extreme) 가뭄 상태(D3)까지 도달했다. 애틀랜타 지역은 예년 평균 강수량의 4%에 불과하며, 파이크 카운티는 급수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저수지 수위는 양호하나 산불 위험성은 증가했다. 국립 가뭄 모니터 센터가 가뭄 현황도를 공개했다.

사회 |메트로 애틀랜타, 가뭄, 가뭄 모니터 센터, 산불 |

귀넷 고교 졸업률, 메트로 내 최하위권

조지아 주 전체 고등학교 4년 정시 졸업률이 87.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귀넷 학군은 85.4%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디캡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졸업률을 보였다. 포사이스 학군은 97%로 가장 높은 졸업률을 기록했으며, 클레이턴 학군은 86.3%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주 교육청은 전반적으로 졸업률이 상승했지만, 학업성취도는 하락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인 학생 다수 재학 중인 귀넷 지역의 졸업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육 |고교 졸업률, 정시 졸업률, 조지아, 귀넷, 역대 최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