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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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가 마침내 개통됐다.현재 맥기니스 페리 로드는 4차선으로 확장되었으며, GA 400으로 진입할 수 있는 회전 차로가 완비됐다. 이번 인터체인지는 알파레타와 커밍 사이의 극심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또한, 현재 고속도로를 따라 16마일 구간에서 진행 중인 익스프레스 차선 공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건설됐다.네이선 존스턴 GDOT 관계자는

사회 |400도로,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

하츠투하츠 "첫 서머송, 올여름 플레이리스트 책임지고파"

새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루드!' 이어 '하투하의 해' 됐으면"그룹 하츠투하츠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 탱'(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서머송으로 올여름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싶습니다."(이안)걸그룹 하츠투하츠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하츠투하츠의 첫 서머송으로 돌아왔다"며 "여름에 나온 앨범이니 '많은 분의 서머

연예·스포츠 |하츠투하츠,첫 서머송, 새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 |

세븐틴 디에잇·버논 새 유닛 V8…29일 첫 미니앨범

DJ 메카톡·퍼렐 윌리엄스와 협업…타이틀곡 '싱어송'버논(좌)과 디에잇(우)[연합뉴스 자료 사진]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과 버논이 새 유닛(소그룹) 'V8'을 결성해 오는 29일 동명의 미니앨범을 낸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V8'은 지나간 시간에서 경험한 방황, 혼란, 그 안에서 찾은 회복과 성장의 순간을 '소모된 청춘'이란 테마로 표현한 앨범이다.타이틀곡 '싱어송'(singasong)을 비롯해 '프렌드'(Friend), '비트'(BEAT), '미아', '컬러링', '걸스엔보이즈'(girlsnbo

연예·스포츠 |세븐틴 디에잇·버논 새 유닛 V8 |

“찬물 샤워가 답 아니었다”… 폭염 속 체온 뚝 떨어뜨리는 의외의 ‘맥박점’

<사진=Shutterstock>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체온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방법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무작정 차가운 물로 샤워하기보다 혈관이 피부 가까이 지나는 특정 부위를 집중적으로 식히는 것이 체온 조절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영국 매체 더미러는 최근 영국 적십자를 인용해 더위로 상승한 체온을 빠르게 낮추는 방법을 소개했다. 적십자는 목과 손목, 발목 등 이른바 ‘맥박점(pulse point)’을 활용한 냉각법을 추천했다. 이 부위들은 주요 혈관이 피부 표면 가까이 지나가

라이프·푸드 |찬물 샤워, |

첨단기업, 메트로 애틀랜타 유입 러시

핀텍기업 ‘미니스트리 브랜즈’사본사 테네시 낙스빌서 밀턴시로  소프트웨어 공급 및 결제 시스템 업체인 유명 핀텍 기업이 메트로 애틀랜타로 본사를 이전했다.미니스트리 브랜즈(Ministry Brands)사는 1일 “테네시 낙스빌 소재 본사를 최근 조지아 밀턴으로 옮겼다”고 발표했다.1997년 설립된 미니스트리 브랜즈사는 교회와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현금관리와 신원조회,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운영, 행사기획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 서비를 제공하고 이다.또 매년 약 65억달러 규모의 금융 및 현금 결제도 처리하고 있으며 전

경제 |미니스트리 브랜즈, 본사 이전, 밀턴시. 소프트웨어, 결제 시스템, 핀텍기업, 원 디어필드 센터 |

둘루스에 대형 복합 단지 들어선다

피치트리Ind.Blvd∙프레즌힐Rd.인근주택1,400가구∙의료∙상업시설 조성 둘루스에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28일 귀넷 데일리 포스트는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포트만 홀딩스사가 둘루스 시를 통해  27일 주정부에 맥클루 브리지 로드 인근 지역 111에이커 부지에 대한 지역개발영향평가서(DRI)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확인된 DRI에 따르면 개발예정부지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프레즌트힐 로드 교차로 부근으로 1,4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의료 및 오피스 공간, 8만 평방피트

사회 |둘루스, 포트만 홀딩스,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맥클루 브리지 로드, DRI, ARC |

에이티즈, 내달 26일 14번째 미니앨범

영국 대형 음악 축제도 출연 에이티즈(서울=연합뉴스) 그룹 에이티즈가 다음 달 26일 오후 1시 열네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에이티즈는 이날 공개한 컴백 예고 영상을 통해 신보 발매 계획을 전했다.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월드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펼쳐 인천을 시작으로 북미 12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아시아·호주 9개 도시를 순회했다. 지난 2월 발매한 열

연예·스포츠 |에이티즈, 내달 26일 14번째 미니앨범 |

베이비몬스터, 오늘 미니앨범 '춤'…"댄스 본능 일깨우겠다"

6월 서울서 두 번째 월드투어 시작…"더 좋은 무대 만들고 싶다"걸그룹 베이비몬스터[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4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춤'(CHOOM)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멤버들은 '춤'이란 제목처럼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춤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앨범에 담았다.신보에는 동명 타이틀곡 '춤'(CHOOM)을 비롯해 '문'(MOON), '아이 라이크 잇'(I LIKE IT), '록드 인'(LOCKED IN)까지 힙합, 댄스, 알앤비(R&am

연예·스포츠 |베이비몬스터, |

맥기니스 페리 로드 교통체증 해소되나

2차선→4차선 확장 공사 한인밀집 거주지역 및 상가지역을 관통하는 맥기니스 페리 로드에 대한 대대적인 차선 확장 공사가 시작됐다.이번 차선 확장공사는 맥기니스 페리 로드 2차선 구간 2.4마일을 4차선으로 확장해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모두 5,000만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에는 포사이스 카운티와 풀턴 카운티, 조지아 교통국, 존스크릭시 그리고 에모리 헬스케어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포사이스 카운티 관계자는 “이처럼 여러 지방정부와 기관이 신속하게 협력해 대형 프로제트를 추진하는 사례는 드물다”고 설명

정치 |맥기니스 페리 로드, 차선 확장 공사, 포사이스, 풀턴, 조지아 교통국, 존스크릭시 |

명문대 합격 ‘공식’ 없어… 단일 지표 아닌 전체 맥락이 중요

여름 방학 전략적 활용해야 ‘경쟁력’ 여름 프로그램 참여주도적 연구 활동에 집중‘ SAT·ACT’시험 준비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는 합격자 선발 시 단일 지표가 아닌 전체적인 맥락을 살피는 전인적 평가 방식을 적용한다. 전인적 평가 방식에 대비하려면 여름 방학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로이터]  아이비리그 등 대부분 상위권 명문대 합격자 발표가 거의 마무리됐다. 매년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결과 발표가 나오면 성적이나 시험 점수가 더 낮은 학생은 합격하고, 더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이 탈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교육 |명문대 합격 ‘공식’ 없어, 여름 프로그램 참여 |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주말인 28일 미 전국과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애틀랜타에서도 도심을 비롯해 메트로 전역에서 집회가 열렸다.이번 노 킹스 시위는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시위 주최 측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워싱턴DC,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50개 주에서 총 3천300여건의 집회가 열렸으며, 800만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당국

정치 |노킹스 시위, 왕은 없다. 애틀랜타, 역대 최대, 800만명, 이민정책, 트럼프,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라파엘 워녹 |

주말 애틀랜타 전역 또 다시 ‘노 킹스’ 시위

도심·귀넷 등 수천명 참여 예상 이번 주말인 28일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또 다시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벌어진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과 독단적인 국정 운영에 항의하기 위한 노 킹스 시위는 이번이 세번째다.전국적으로는 모두 수백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수천명이 시위에 참여할 것으로 시위 주최측은 내다보고 있다.이번 노 킹스 시위는 특히 올해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의해 두 명의 시민이 사망한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가

사회 |노 킹스, 시위, 애틀랜타, 귀넷, 미니애폴리스, 주말 |

신앙상담도 이젠 인공지능 시대

애틀랜타 기독교 단체 출시플랫폼 화제… 이용자 급증 애틀랜타의 한 기독교 단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앙상담과 설교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여 화제다.최근 애틀랜타 소재 ‘리딩 더 웨이 미니스트리(Leading the Way Ministries)는”  ‘마이 페이스 어스시턴트(My Faith Assistant)’라는 명칭의 AI기반 서비스를 출시해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신앙에 관한 질문과 답변, 설교 등을 주제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단체에 따르면 해당 앱은 이혼과 성 정체성

종교 |신앙상담, AI, 설교 콘텐츠, 리딩 더 웨이 미니스트리. 마이 페이스 어시스턴트 |

스와니 맥주축제 또 ‘전국 최고 맥주축제’에

유에스 투데이,작년 이어 올해도 매년 봄에 열리는 스와니 맥주축제가 다시 한번 전국 최고 맥주축제로 선정됐다.유에스 투데이는 최근 전문가 추전과 일반 독자 투표로 진행되는 전국 독자 선정 어워즈(Re이aders’ Choice Awards)에서 스와니 맥주축제를 미 전국 최고 맥주축제로 선정했다.이로써 스와니 맥주축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고 맥주축제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축제 관계자는 “한 번 수상도 놀랍지만 두번 연속 수상은 스와니에서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축제의 특별성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선정 소식을

생활·문화 |스와니 맥주 축제, 유에스 투데이, 전국 최고 맥주 축제, 성패트릭스 축제 |

TXT, 내달 13일 여덟번째 미니앨범…재계약 후 첫 컴백

"너무 소중한 팀…오래오래 함께 해달라"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다음 달 13일 여덟번째 미니앨범 '7TH 이어(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일 밝혔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보 발매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8월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을 맺은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음반명에 담긴 '7TH 이어'는 팀의 지난 시간을 의미한다.

연예·스포츠 |TXT, 내달 13일 여덟번째 미니앨범 |

가수 윤영아, 애틀랜타 적신 눈물의 고백

90년대 스타에서 소망의 가수로뮤지컬 드라마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 성황임홍주 연출·김일우 출연 1990년대 ‘미니 데이트’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가수 윤영아가 애틀랜타 무대 위에서 자신의 굴곡진 삶을 한 편의 드라마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애틀랜타 한인교회(Korean Church of Atlanta UMC:담임목사 권혁원) 대예배실에서 열린 뮤지컬 드라마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는 스타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인간 윤영아의 고독과 절망, 그리고 신앙을 통한 회복의

사회 |윤영아,싱어게인50호,미니데이트,배우김일우,권현진 ,어느젊지않은여가수의노래,임홍주연출,애틀랜타공연,애틀랜타한인교회 |

맥도날드 직원에 핫 커피 던진 마리에타 여성

유죄 인정...감옥행 예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 마리에타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지난해 발생한 맥도날드 매장 폭행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수개월의 징역형을 살게 될 처지에 놓였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마리에타 주민 카샤라 브라운(49)은 지난 월요일 폭행 및 구타 혐의(경범죄)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 유죄 답변은 2025년 11월 미시간주 부에나 비스타 타운십의 딕시 하이웨이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ABC 계열사인 ABC12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새기노 지역의 가족을 방문 중이었던

사건/사고 |마리에타 여성, 맥도널드 매니저에 뜨거운 커피 던져 |

하이네켄, 대규모 감원 맥주판매 부진 구조조정

맥주회사 하이네켄이 인공지능(AI)을 앞세운 구조조정에 나선다. 맥주 판매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생산성 제고를 위해 전체 인력의 최대 7%를 감축하기로 했다. 11일 파이낸셜타임(FT)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기업 하이네켄은 앞으로 2년간 5,000~6,000개 직무를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체 직원 8만7,000명 가운데 최대 7%에 해당하는 규모다. 세계 2위 맥주 업체인 하이네켄은 2025년 맥주 판매량이 2.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최고경영자 돌프 판 덴 브링크는 이번 감원이약 3,000개 직무는 비즈니스

경제 |하이네켄, 대규모 감원 맥주판매 부진 구조조정 |

블랙핑크 타이틀곡은 '고'…"최고의 순간·현재로 채운 앨범"

27일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선공개곡 '뛰어'도 수록  걸그룹 블랙핑크 공연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블랙핑크가 발매하는 신보 '데드라인'(DEADLINE) 타이틀곡이 '고'(GO)라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블랙핑크가 오는 27일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에는 '고'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까지 총 다섯 트랙이 실린다.블랙핑크가 새 앨범을

연예·스포츠 |블랙핑크,새 미니앨범,데드라인 |

이렇게까지 심각하다니, 청년들 취업난 백태…“명문대 나왔는데, 맥도날드 파트타임 탈락”

고용시장 급격 냉각에 저임금 서비스직 몰려“식당 파트타임 지원하려고 석사학위를 숨겼어요.” “맥도날드에 취업하려면 행운을 빌어야 할 정도예요. 거의 하버드에 지원하는 기분입니다.”최근 미국에서는 고용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패스트푸드 식당 파트타임 조차 구하기 어려운 풍경이 펼쳐졌다. 고학력 구직자들이 단기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에 지원하면서 오히려 자신의 학력과 경력을 숨기는 이른바 ‘다운 스펙’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고용 한파가 미국에 그치지 않고 한국 고용시장에서도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사회 |청년들 취업난 백태, 명문대 나왔는데, 맥도날드 파트타임 탈락 |